> 특집 > 김준우교수 해직사태
당신들은 어이하여 끝끝내 세칭 빌라도가 되기를 마다하지 않는가?불의한 자들이여! 수많은 감신대 동문들의 여망을 짓밟고, 비정하게 팽개친 김준우교수 복직 외면하면서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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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8월 27일 (월) 08:40:53 [조회수 : 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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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너무 기가막혀 지금은 더이상 아무런 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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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9. 26 김준우교수 복직을 요구하며 김준우교수의 강의를 듣고싶다면서 학습권을 요구하는 감신생들의 시위는 연일 계속되었다. 급기야 총장퇴진요구 플랭카드가 나부꼈으나 사태 해결을 위한 대책위의 요청을 받아들여 이후 모든 플랭카드를 내리고 학생들은 시위를 중단하였으나 동문회의 위임을 받은 대책위와 학생들의 간곡한 여망에도 불구하고 요리저리 피하며 차일피일 미루면서 규정을 바꾸어가며 김준우교수 복직 위한 과정을 우롱하면서, 감신 김외식총장과 인사위원들은 동문 대책위와 학생들의 여망을 짓밟아왔다.  
 

   
 
  ▲ 2006년 10월11일(수) 오후2시, 김준우교수의 영어교수 첫번째 임용탈락 소식이 전해 진 후 처음으로 감신대 총장실 부속 회의실에서 가칭 "감신대 김준우교수 사태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영헌, 총무 김기석, 서기 장경현, 회계 양재성, 김종순, 황문찬, 이필완목사 등) 위원들과 "김외식총장과 박종천 대학원 교무처장, 김영래교수, 임상권교수 등 감신대 보직교수들"과의 간담회가 열렸었다. 이후 당당뉴스 김준우교수 관련 기사는 2007년 7월24일로 100개를 넘어섰다  
 

[관련기사]

감신대 이사회, 두차례 보류했던 이성림 교수 등 교수 임용 인준해!
<이필완칼럼> 이제는 그야말로 어찌해야만 하는가?
이것이 과연 감신대를 팔아먹자는 건가요?
평화캠프 첫째 날, 포토 스케치 40장
감신이사회 이성림교수 등 또다시 인준하지 않아
"반인륜적인 처사였으며 비대위의 문제제기, 이유있다!"
[이필완칼럼] 감신대 사태 어디까지 왔나!
감신대 인사위원장의 글(2007. 6. 7)에 답하여
'불법 바로 잡고 인사제도 개선되야한다' 의견 모아져
[감신 사태 소식] 감신 이사회 조사위 활동 개시
[이필완칼럼] 나를 패대기 쳐라, 차라리 나를 고발하라!
이사회의 조사위원회 구성과 그에 따르는 의견들에 대하여
온갖 불법을 자행한 김외식총장과 인사위원들은 즉각 물러나라!
웨슬리채플 왼쪽에 마련된 휴게 공간에서 모였다.
감신대 이사회는 조속한 조사 후, 재심을 요청하라!
당당뉴스 기사에 이런 댓글 의견들도 있었습니다.
감신대 김준우 교수 임용 사태, 학생들도 나서
두 번째 편지 - 제국주의 시대의 살림 목회
목회현장과 신학, 그리고 역사적 예수와 제국주의 시대의 살림 목회 1.
현 사태에 대한 감리교신학대학교의 입장
감신 현 사태에 대한 한 동문 교수의 비판적 견해
[이필완칼럼] 아무도 잘못했다는 사람이 없다. 누구 하나 책임지려 하지 않는다.
[현장중계2] 하루종일 비는 주룩주룩 내리고...
[현장중계3]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총장은 총장 자격없다!
어머니 감신을 더이상 욕되게 하지 마라!
오해와 진실, 그리고 성명서
"김 교수 탈락은 학교측의 계획적인 의도"
감신, 시대유감
김준우선생님을 제가 너무 과대 평가한 것인가요?
外飾하는 사람아! 너의 별로 돌아가!!!
현재 시위는 불법이다
초빙교수출신 동료들 성명서 발표
[현장중계1] 대자보 논쟁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들 표출하다!
감신대 사태 항의! 1人 침묵 농성에 들어가며
謹弔... 旅行
더 이상 김준우 교수를 우롱하지 말아라!
김준우 교수 임용탈락을 바라보면서
<속보> 김준우 교수, 또 다시 탈락!
'김준우박사의 복직'건 관련, 총동문회가 만장일치로 결의한...
김준우교수 사태 대책위, 학교측 답변 받아들이기로
"기금제교수는 비정년 전임교원과 차이없다" 알림 공지! 감신대 교무처장 이름으로
[감신대 인사위원회 성명서]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고난주간을 묵상하다가 열 받았습니다.
어머니 감신!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왜 악질적이며 사기극이라 하는가? 이번 감신대 일을...
김준우교수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의 활동 경과 보고
대책위 완전 농락당해! 감신대, 김준우교수 윤리교수 임용 약속 정면 거부!
[이필완칼럼] 김준우교수 임용 약속 저버리나?
[신간소개] 성경과 폭력
아기로 오신 예수님
왕이 태어나면
새 출판사 <에코조익>의 출발!
한국교회사의 새롭고 맑은 물줄기가 될 것인가.
한국교회 50년 100년을 내다보아야 한다!
김준우 교수님을 사랑하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싸우면 7일 도망가면 40년! 수수께끼 풀어라
학생공동대책위와 학교와의 면담
새로운 기독교를 위한 역사적 예수 연구와 그 의미
[신간소개] 예수 정신에 따른 기독교 개혁
김외식 총장님께 드리는 글 & 대책위 활동 이모저모
이번 학기 내에 기독교윤리 분야 정원 늘려 응시기회 주겠다
학생들은 약속을 지켰다. 이젠...
김준우교수 해직사태, 해결될 희망을 가져도 되나?
김준우교수 사태 해결, 길 보이나?
감신대, 또 교수 임용 문제로 혼란
"김외식 총장은 퇴진하라"
급기야 "김외식총장 퇴진하라" 현수막 나부껴
監神 동문들께 드리는 글
감신 06학번들에게
다들 의심 깊은 눈으로 서로서로 쳐다보면서
[속보]탄원서 감신동문 350여명 서명, 추연호목사 수석부회장 선출!
선배님들에게 드리는 호소의 글
감신대 김준우 교수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바랍니다 !
나봇의 포도원 - 신학포도:영어포도 그리고 대중상추
아무런 변화가 없는 감리교단을 바라보는 마음이 아프고 슬프다.
살롬[6] 빛과 소금
다 전도사님들일텐데... 다 교회 선생님들일텐데...
김진우교수 해직사태 관련 기사 모음
우리는 김준우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시위 Photo 50장
우리는 김준우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시위 Photo 50장
바를 正 길 道 : 바른 길
감신출사표(監神出師表)
외치는 이야기
김준우교수님을 생각하며
교수님은 예수님 다음으로 참스승이시기 때문입니다.
가슴이 터질 것 같습니다!
오직 진실만을 말해오신 선생님!
교수님의 그 치열함을 따르지 못함을 그저 부끄러워 할 뿐...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총장도 물러나라
부끄러운 역사가 반복되고 있네요....
개백과 그의 후예들
아부지 뭐하시노?
감신대는 차라리 문을 닫으라
김준우교수에 대한 처사를 다시 한번 고려하라!
" 냉탕 없애기(사건의 핵심) "
우리는 희망의 노래를 부르고 싶습니다.
안될 말
생각할수록 괘씸(?)하고 속상한 것은...
종교개혁 95개조 반박문 패러디 "감신개혁 95개조 반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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