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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된 나도기자 기사작성법나도기자의 기사작성법이 상당부분 바뀌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당당뉴스 편집실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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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6월 28일 (목) 15:33:21
최종편집 : 2011년 11월 27일 (일) 23:00:00 [조회수 : 64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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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글을 쓰실때 책임적인 자세를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남의 명예를 훼손하지는 않는지, 사실관계가 정확한지, 건전한 글쓰기인지, 공익성을 담고 있는지, 무엇보다 자신의 글이 하나님의 영광을 바로 세우는지를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당당뉴스 "나도기자 게시판"을 이용해 글을 업로드 하실 때 꼭 "승인신청"에 체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글으로 올려도 "승인신청" 체크를 하셔야만 글이 업로드 됩니다. "승인체크"를 하지 않으면 편집자가 볼 수 없습니다.
혹 글을 올렸으나 왜 당당뉴스에서 게제해 주지 않느냐고 연락을 해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승인신청"에 체크를 해셔야만 당당뉴스 운영자나 편집자에게 전달됩니다.

당당뉴스가 리뉴얼과 동시에 운영프로그램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사용법이 약간씩 변경되어 글 올리는 데 불편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특히 나도기자의 기사 작성법이 상당부분 변경되었으니 꼭 읽어보시고 궁금한 점은 당당뉴스 사무실이나 이메일로 문의바랍니다.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는 화면 아랫단에 있습니다.

요약하면 먼저 로그인을 하신 후, 게시판.나도기자 섹션에 있는 나도기자를 클릭! 글쓰기를 하게 됩니다.

제목과 부제목과 요약문(부제목과 요약문은 안써도 됨)을 쓰고 글쓰기를 마친 후(관리자 모드는 약 20여분의 일정 시간 지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됨으로 미리 한글 같은 곳에서 글쓰기를 한 후 복사하기로 글을 옮기는 것이 좋음) 윗쪽 섹션 분류에서 적당히 섹션을 선택하시고(편집자가 확인 수정함)

외부에서 작성한 글을 복사하기로 옮기시는 경우
작성글을 단축키 Ctrl+C 로 복사한 후 Ctrl+V로 바로 붙여넣기 하지 마시고
작성글을 단축키 Ctrl+C 로 복사한 후 마우스를 본문 빈란에 클릭하고(이 경우 커셔가 깜박이며 편집툴이 더 검게 변하며 활성화 됩니다)
편집창 상단의 편집툴 중에 "텍스트로 붙여넣기" 툴을 클릭하면 작성글이 빈란에 붙습니다.(아래그림 참조).
이러면 가장 깨끗한 본문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글 내용의 특정부분의  글자 색이나 크기를 변경하기를 원하는 경우 위 박스의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꼭 필요한 경우에만 부분적으로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못사용하면 편집이 엉망이 되어 처음부터 다시해야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윗쪽 기사검토 중 [기사작성]에 표시된대로 그대로 놔두고,  맨 아래 확인(빨간색) 버튼을 누루시면 일단 글쓰기 작업이 끝납니다.

그리고 사진을 올리시려면 글쓰기 작업을 끝낸 후, 즉 확인 버튼을 누른후 펼쳐지는 화면에서 오른편 맨위에 있는 빨간색의 관련사진 추가를 클릭! 컴퓨터의 해당 사진을 찾아 클릭하고 제목과 사진 설명을 꼭 써주시면 사진과 설명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기사 윗쪽, 왼쪽의 수정을 누르시고 다시 글 수정을 하거나 사진을 올릴 곳에 마우스로 지정한 후 오른쪽 사진에서 [죄, 중, 우]을 선택하여 사진을 적당한 곳에 올릴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이 정 어려우면 그냥 두셔도 됩니다. 편집자가 적당히 편집하게 됩니다.

단 사진을 올리기 전에 사진의 크기를 600픽셀 이하로 수정한 경우에만 적당하게 글사이에 올릴 수 있습니다. 당당뉴스는 550픽셀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인물 독사진의 경우는 300픽셀에서 150픽셀을 사용합니다. 

이제 글쓰기도 마쳤고 수정도 마쳤고 사진올리기도 끝났으면 수정모드 기사검토 부분에서 [기사작성]에[ 클릭되어 있던 것을 [승인신청]으로 표시하고, 다시 아랫쪽의 [확인]을 누르면 기사 송고가 끝나게 됩니다.

이후에는 자기 글을 보거나 수정 할 수 없습니다. 단 편집진이 재작성을 요구하거나 수정을 위해 돌려보내 주기를 이메일이나 전화로 요청할 경우 다시 [기사대기실]로 보내드립니다.  (심자득 010-5246-1339, 사무실 393-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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