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아내와 두 아들을 한국으로 데려 올수 있게 해주세요

새터민 김세광 전도사, 중국에 억류된 가족구하려 교회에 호소

아내와 두 아들을 한국으로 데려 올수 있게 해주세요
탈북자 출신의 김세광 전도사(44세)가 지난 1일 탈북하여 중국에 억류중인 아내와 두 아들을 데려올 돈이 없어 애를 태우고 있다. 한 사람당 1천5백만원씩 무려 4천5백만원이 필요하다. 오는 8일 아침까지 돈을 주지 않으면 가족을 빼내온 사람들이 가족을 어찌할지 알수 없는 긴박한 상황이다. 게다가 이례적으로 이른 시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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