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펜젤러 생가, 펜실베니아주 수더튼에서 발견
아펜젤러 선교 130주년 맞아 의미 더해
아펜젤러(Henry Gerhard Appenzeller 1858-1902)선교사가 태어난 생가가 미국 펜실베니아주 벅스카운티에 위치한 수더튼 지역에서 발견됐다. 아펜젤러가 한국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조선을 찾은지 130주년이 되는 해에 의미있는 발견이어서 교계의 관심이 되고 있다. 그간 수더튼은 아펜젤러의 고향으로 익히 알려져 있었으나 생가는 확인이 안되고
[성명] 감리교회는 반드시 새로워져야 합니다.
장유위 직무와 해명서에 관한 위원장 의견
한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거침없는 헌신
아펜젤러의 순직전 마지막 강연 “한국, 그 현장과 황동 및 전망”(1901)
아펜젤러는 “한국선교의 아버지, 가우쳐”라 하였다. 가우쳐 박사는 한국 외에도 중국, 인도, 일본 등 해외선교에 비전을 가지고 헌금하며 추진시킨 분이다. 한국선교를 위해 2차례 걸쳐 5천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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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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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학생들, 현병철 인권위원장 특강 반대 (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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