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석 떨어지는 산길을 헤치고 꿈에솔 마을로
[감리교 네팔지진 긴급의료구호단 소식 6]
네팔지진 구호활동 가운데 가장 위험한 요소는 바로 이동하는 도로입니다. 도시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곧바로 비포장 도로로 이루어져있고, 구호단이 가는 마을 대부분이 해발 1,300미터 고지에 자리 잡고 있어서 좁고 험한 산길을 가야하는데, 지금도 낙석이 많이 떨어져...(호명현)
[네팔 구호단 5] 끝없는 의료 구호 활동은 산을 넘는다
이슬람을 대하는 기독교인의 지혜
혐오와 관용 사이에서
다문화, 다인종, 다종교 상황으로 변해가는 한국사회에서 첨단의 이슈는 아직까지 우리에게 낯선 종교인 이슬람과, 기독교인으로서 우리 곁에 이웃으로 다가온 무슬림들과 어떻게 만날 것인...(채효기)
'희대의 사기극을 고발합니다'며 공대위가 나섰다!
지난 5월12일 이규학 전 이사장이 낸 사퇴서를 이사회 서기 김진두 목사가 접수한 후 인증 사진을 찍고, 이사회 측과 감신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 측의 합의에 따라 ...(이필완)
감신대 정상화를 위한 81학번 기도회 보고서
감신사태에 대해서 착잡한 마음이 든다. (성모)
“이보다 더 나쁠 수 없는 감신의 현실 앞에서...” (85동기회)
[성명] 우리는 조성근 목사님 성명을 적극 지지합니다.
교계단신

12년째 분쟁중인 광성교회 승자 없는 ‘치킨 게임’ (뉴스앤넷)

'공안통'·'전도사' 황교안 법무장관, 국무총리 지명 (뉴조)

'목사는 에쿠스를 타도 되나요?' (CBS)

남북 공동 평화통일 기원 기도회 9∼10월쯤 평양 봉수교회서 (국민)

전지현이 tv에서 하나님을 매력적으로 광고한다면? (아이굿뉴스)

21세기 새로운 시대에 대한 변선환의 대답 (에큐)

로메로의 시복과 우리 교회 (지금여기)

철원교회, ‘십자가 아트 갤러리 작품집’ 발간 (기탐)

황광민 목사의 설교노트
감신대 사태
희대의 사기극을 고발합니다?
이보다 더 나쁠 수 없는 감신의 현실 앞에서
이사장 사퇴는 승리 아닌 사태 수습 첫 걸음
"어쩌다가 감신대가 이 지경이 됐나"
감리교 신학대학교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감신대생들 농성풀고 수업준비
[속보] 이규학 이사장 사표 전격 접수
네팔 긴급구호
생사의 갈림길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다!
"어젯밤 진동 느꼈어?"
지진공포로 바뀐 “아요~”
지진의 참혹한 네팔을 가다
네팔 감리회 임근화 감독입니다
감리회 개혁
감리회 사태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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