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성도는 '호갱'이 아니다
100만 가나안 성도 시대’가 도래했다. 흔히들 한국교회의 변천사를 말하면서, 70~80년대의 부흥기를 거쳐서 90년대부터 한국 교회의 성장이 멈추고,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교인들의 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교인들이 줄어든 것이 아니다. 엄밀히 말해서 예수를 믿는 교인들의 수가 아니라, ‘한국교회의 교인 ...(강만원)
목사 의존 신앙과 신도 교조화
개가 사람을 물었습니다. 걱정이 많이 되긴 하지만 그리 크게 놀랄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반대로 사람이 개를 물면 이 때는 좀 놀라운 이야기가 됩니다. 똑같은 행동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전혀...(신성남)
한기총, 이단 해제 재심한다더니… 한국교회 기만?
이단 해제 주도한 당사자에 재심 맡겨… 결과는 당연히 “기각”...(이병왕)
고 박윤식ㆍ류광수 목사 이단 해제 '재심' 불가피
[신간] 베짜는 하느님: 풀어쓴 기독교신학 <홍정수著 개정판>
교계단신

NCCK, 경찰의 성전침탈 국제사회에 알린다 (뉴스앤넷)

불법 주차 문제가 '무례한 기독교'로 번지기까지 (뉴조)

신천지 신격화 어디까지..해가 이만희 ? (CBS)

용도변경·소방법 위반 ‘작은 교회’들 어쩌나 (국민일보)

교회 처음 가는 나, “이렇게 해주면 좋겠어요” (아이굿뉴스)

진정한 사과? "평화운동에 대한 공안탄압 중단" (에큐)

“대한민국 세입자는 사람이 아니다” (지금여기)

기감 심사위- 박영천 목사, 총회재판에 회부 (기독교타임즈)

황광민 목사의 설교노트
생명을 귀히 여기라(창9:4-7)
감리회 사태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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