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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김준우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시위 Photo 50장9월11일(화) 12시부터 감신 학부, 대학원생들 50여명 교내 돌며 피켓시위하다.
당당뉴스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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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9월 13일 (수) 00:00:00 [조회수 : 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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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사이월드에 개설된 클럽 [김준우교수를 사랑하는 감신인 http://club.cyworld.com/kimjoonwoo/ ]에 함종봉님이 올린 그날의 사진들입니다.  미처 필자의 허락을 받지 못하고 올립니다. 양해 바랍니다.

9월11일(화) 12시부터 감신 학부, 대학원생들 50여명이 교내를 돌며 피켓시위를 하였다. 

[관련기사]

바를 正 길 道 : 바른 길
감신출사표(監神出師表)
외치는 이야기
김준우교수님을 생각하며
교수님은 예수님 다음으로 참스승이시기 때문입니다.
가슴이 터질 것 같습니다!
오직 진실만을 말해오신 선생님!
교수님의 그 치열함을 따르지 못함을 그저 부끄러워 할 뿐...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총장도 물러나라
부끄러운 역사가 반복되고 있네요....
개백과 그의 후예들
아부지 뭐하시노?
감신대는 차라리 문을 닫으라
김준우교수에 대한 처사를 다시 한번 고려하라!
" 냉탕 없애기(사건의 핵심) "
우리는 희망의 노래를 부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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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220.116.42.70)
2006-09-14 00:27:30
감신대 예수 따름이 들이여 목숨을 걸든지 모두자퇴하라
추악한 교권 주의자 들에게 무엇을 배우겠는가 오직 신학을 학문화해서 거짖

지식만 얻기를 원하는가 진실한 예수의 참제자들을 다 내쫒고 그들의 육신

의 잔치를 용인하려는가...감독자 신경하 감리교 기득권자 요한웨슬리를

계속 죽이는 금란 김홍도 는 죽음을 생각하며 회게하라

김준우 교수님을 즉각 확실이 복직 시켜라....예수님의 명령이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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