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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다고 나무랄 수 있겠는가.

알폰소 사람들 3

가난하다고 나무랄 수 있겠는가.
가난하다고 해서 외로움을 모르겠는가. ---어머님 보고 싶소 수없이 뇌어보지만, 집 뒤 감나무에 까치밥으로 하나 남았을 새빨간 감 바람소리에도 그려보지만,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는가. 내 볼에 와 닿던 네 입술의 뜨거움,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네 숨결, 돌아서던 내 등 뒤에 터지던 네 울음 가난하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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