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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우박사의 복직'건 관련, 총동문회가 만장일치로 결의한...감신총동문회 11일(수) 회장 이희준, 부회장 추연호, 총무 홍문기 목사 명의로 김총장에게 내용증명 보내...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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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4월 13일 (금) 00:00:00 [조회수 : 5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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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1일(수) 감리교신학대학 총동문회 임원회는 긴급히 회동하여, 회장 이희준목사, 수석부회장 추연호목사, 총무 홍문기목사 명의로 " '김준우박사 복직 청원'을 감신대 총장을 비롯한 인사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주기 바란다"는 아래의  내용증명을 보냈다.

   
▲ 내용 증명(사진 이필완)
   
▲ 2006.9.11 감신생들의 <김준우교수의 강의를 듣고싶다며 김준우교수 복직을 요구하는> 피케팅 시위(사진 이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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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9. 26 김준우교수 복직을 요구하며 김준우교수의 강의를 듣고싶다면서 학습권을 요구하는 감신생들의 시위는 연일 계속되었다. 급기야 총장퇴진요구 플랭카드가 나부꼈으나 사태 해결을 위한 대책위의 요청을 받아들여 이후 모든 플랭카드를 내리고 학생들은 시위를 중단하였으나 동문회의 위임을 받은 대책위와 학생들의 간곡한 여망에도 불구하고 요리저리 피하며 차일피일 미루면서 규정을 바꾸어가며 김준우교수 복직 위한 과정을 우롱하면서, 감신 김외식총장과 인사위원들은 동문 대책위와 학생들의 여망을 짓밟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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