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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우교수 관련 총학의 두번째 성명서와 공개질의서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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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9월 07일 (목) 00:00:00 [조회수 : 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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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의 교가엔 "광야에 소리치며 굽은 길 곧게하는 예언자 감리교 신학대학"이라는 가사가 있다. 차라리 교가를 바꾸어야하지 않을까?

아래는 각각 총학이 내건 공개질의서와 기독교교육학과가 내건 성명서 "무엇이 올바를 교수임용인가?" 그리고 총학이 두번째 발표한 호소문이다.
   *필자의 사진실력이 부족해 사진이 선명치 않지만 꼼꼼히 읽으면 알아 볼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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