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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회감리사 성명 "전준구 목사는 감독직을 내려놓으라"
서울연회감리사 성명 나치가 공산주의자를 잡으러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나치가 유대인을 잡으러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나치가 노동조합원을 잡으러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나치가 가톨릭교도를 잡으러 왔을 때 나는 침묵했다.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그 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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