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김준우교수 해직사태
감신이사회 이성림교수 등 또다시 인준하지 않아23일(월) 열린 감신대 이사회, 김준우교수 대책 마련 거부한 총장 측에 대하여 또다시
이필완  |  leewaon3@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7년 07월 24일 (화) 23:49:20 [조회수 : 758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웨슬리채플의 챠임 벨  
 
김준우교수 해직 사태로 지난 5월 25일 3명 신임교수의 임용이 보류되며 조사위원회를 가동시켰던 감신대 이사회가 지난 7월23일 다시 열렸으나 여전히 이성림교수와 권희순교수의 임용을 보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확인은 안되었으나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감신대 조사위원회는 총장 측에 김준우교수와 이성림교수를 둘다 교수로 임용하는 방안을 이사회가 열리기 전에 마련하기를 요청하였으나, 김외식 총장 측이 이 제안을 거부, 이사회도 역시 두명의 교수 임용을 보류한 것으로 보인다.

   
 
  ▲ 김준우교수가 감신에서 15년 가르쳤다는 사실은 아주 잊어 버렸는가? 교수임용과정에 아무 잘못이 없다고 고집하는 김외식총장은  퇴진해야 한다!  
 
총장 측은 다만 일전에 임용이 보류된 3명의 교수 중 이은재교수는 이번엔 기숙사 사감이라는 보직을 이유로 학교 직원으로 분류하여 이사회에 임용신청을 하지 않고 총장 재량으로 채용 결정을 할 것이라고 한다.

이번에 이사회가 또 다시 2명의 교수를 임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김준우교수의 복직 건을 둘러싸고, 감신대를 바로 세우기 위한  이사회와 총장 측간의 힘겨루기로 발전할 지, 아니면 막후 조정으로 시간을 끌다가 8월 중에 열릴 이사회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 지 알 수 없는 형편이다.

얼마 전 감신 총동문회가 총장 측에 김준우교수 복직을 재차 요구했다는 소문이 나도는 가운데, 감신 이사회에서 조사위가 꾸려진 후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이사회 결과를 기다려온  '김준우교수문제 동문 비상대책위원회'는 이후 사태 진전에 촉각을 세우면서 경우에 따라 또 다시 본격적으로  '김외식총장 퇴진' 운동에 들어갈  조짐이 농후하다.

10여일 전, 감신대 김외식총장을 공식 방문한 대책위원장 김고광목사에 의하면, 김외식총장은 '절대로 김준우교수를 받지 않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표명하였으며, '교원 소송을 걸던지 교육부 감사를 받던지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하였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당당뉴스의 김준우교수 사태 관련 기사는 오늘로 100개를 넘어섰다. 무려 101개이다.

 

   
 
  ▲ 2006년 10월11일(수) 오후2시, 김준우교수의 영어교수 첫번째 임용탈락 소식이 전해 진 후 처음으로 감신대 총장실 부속 회의실에서 가칭 "감신대 김준우교수 사태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영헌, 총무 김기석, 서기 장경현, 회계 양재성, 김종순, 황문찬, 이필완목사 등) 위원들과 "김외식총장과 박종천 대학원 교무처장, 김영래교수, 임상권교수 등 감신대 보직교수들"과의 간담회가 열렸었다. 이후 당당뉴스 김준우교수 관련 기사는 2007년 7월24일로 100개를 넘어섰다  
 

[관련기사]

"반인륜적인 처사였으며 비대위의 문제제기, 이유있다!"
[이필완칼럼] 감신대 사태 어디까지 왔나!
감신대 인사위원장의 글(2007. 6. 7)에 답하여
'불법 바로 잡고 인사제도 개선되야한다' 의견 모아져
[감신 사태 소식] 감신 이사회 조사위 활동 개시
[이필완칼럼] 나를 패대기 쳐라, 차라리 나를 고발하라!
이사회의 조사위원회 구성과 그에 따르는 의견들에 대하여
온갖 불법을 자행한 김외식총장과 인사위원들은 즉각 물러나라!
웨슬리채플 왼쪽에 마련된 휴게 공간에서 모였다.
감신대 이사회는 조속한 조사 후, 재심을 요청하라!
당당뉴스 기사에 이런 댓글 의견들도 있었습니다.
감신대 김준우 교수 임용 사태, 학생들도 나서
두 번째 편지 - 제국주의 시대의 살림 목회
현 사태에 대한 감리교신학대학교의 입장
감신 현 사태에 대한 한 동문 교수의 비판적 견해
[이필완칼럼] 아무도 잘못했다는 사람이 없다. 누구 하나 책임지려 하지 않는다.
[현장중계2] 하루종일 비는 주룩주룩 내리고...
[현장중계3]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총장은 총장 자격없다!
어머니 감신을 더이상 욕되게 하지 마라!
오해와 진실, 그리고 성명서
"김 교수 탈락은 학교측의 계획적인 의도"
감신, 시대유감
김준우선생님을 제가 너무 과대 평가한 것인가요?
감신사태를 위한 기도회 모임
현재 시위는 불법이다
초빙교수출신 동료들 성명서 발표
[현장중계1] 대자보 논쟁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들 표출하다!
감신대 사태 항의! 1人 침묵 농성에 들어가며
謹弔... 旅行
더 이상 김준우 교수를 우롱하지 말아라!
김준우 교수 임용탈락을 바라보면서
<속보> 김준우 교수, 또 다시 탈락!
'김준우박사의 복직'건 관련, 총동문회가 만장일치로 결의한...
김준우교수 사태 대책위, 학교측 답변 받아들이기로
"기금제교수는 비정년 전임교원과 차이없다" 알림 공지! 감신대 교무처장 이름으로
[감신대 인사위원회 성명서]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고난주간을 묵상하다가 열 받았습니다.
김외식 총장과 이후정 인사위원장과 박종천 인사위원에게 분노를 금치 못하며 일체의 대화를 거부한다!
어머니 감신!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왜 악질적이며 사기극이라 하는가? 이번 감신대 일을...
김준우교수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의 활동 경과 보고
대책위 완전 농락당해! 감신대, 김준우교수 윤리교수 임용 약속 정면 거부!
[이필완칼럼] 김준우교수 임용 약속 저버리나?
한국교회 50년 100년을 내다보아야 한다!
학생공동대책위와 학교와의 면담
김외식 총장님께 드리는 글 & 대책위 활동 이모저모
이번 학기 내에 기독교윤리 분야 정원 늘려 응시기회 주겠다
학생들은 약속을 지켰다. 이젠...
김준우교수 해직사태, 해결될 희망을 가져도 되나?
김준우교수 사태 해결, 길 보이나?
감신대, 또 교수 임용 문제로 혼란
"김외식 총장은 퇴진하라"
급기야 "김외식총장 퇴진하라" 현수막 나부껴
監神 동문들께 드리는 글
감신 06학번들에게
다들 의심 깊은 눈으로 서로서로 쳐다보면서
[속보]탄원서 감신동문 350여명 서명, 추연호목사 수석부회장 선출!
선배님들에게 드리는 호소의 글
감신대 김준우 교수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바랍니다 !
나봇의 포도원 - 신학포도:영어포도 그리고 대중상추
아무런 변화가 없는 감리교단을 바라보는 마음이 아프고 슬프다.
다 전도사님들일텐데... 다 교회 선생님들일텐데...
김진우교수 해직사태 관련 기사 모음
우리는 김준우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시위 Photo 50장
우리는 김준우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시위 Photo 50장
바를 正 길 道 : 바른 길
감신출사표(監神出師表)
외치는 이야기
김준우교수님을 생각하며
교수님은 예수님 다음으로 참스승이시기 때문입니다.
가슴이 터질 것 같습니다!
오직 진실만을 말해오신 선생님!
교수님의 그 치열함을 따르지 못함을 그저 부끄러워 할 뿐...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총장도 물러나라
부끄러운 역사가 반복되고 있네요....
개백과 그의 후예들
아부지 뭐하시노?
감신대는 차라리 문을 닫으라
김준우교수에 대한 처사를 다시 한번 고려하라!
" 냉탕 없애기(사건의 핵심) "
우리는 희망의 노래를 부르고 싶습니다.
이필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26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과연 감신에 정의의 종은 울릴 것인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