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감신 총여, 성폭력을 '이성관계'로 표현한 원성웅 목사 설교 비판

역할 다하지 못한 성직윤리위원회 자랑 중단과 사과 요구

코로나로 어수선한 때에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에서는 화요채플에서 한 원성웅 목사(옥토교회, 서울연회 전 감독)의 설교가 학생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지난 11월 17일의 채플 설교자로 초청된 원 목사는 설교에서 자신의 재임 시절 활동에 대하여 이야기하던 중 전준구 목사(로고스교회)의 성폭력 사건을 거듭하여 ‘부적절한 이성관계’, ‘이성관계’라고 지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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