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박흥규의 푸른언덕작은교회가 아름답다전석호의 생명농업 특강생명의 망
 
빈들에 서서...3
빈들에 서서...3
빈들에 서서...3중부연회 김포지방 푸른언덕교회 지동흠 목사 다시 빈들에 섰습니다. 해마다 이맘때쯤 빈들에 서면... 어렴풋이... 다사로운 주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그런데 올해는 조금 유난한 감정으로 빈들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흉내만 내는 건달 농사꾼 주제에 부지런한 농부님들 마냥 늦가을에 아주 말끔하게 밭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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