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감리교 선거 사태
[이필완칼럼] 사회법 판결은 기다리되 16층 본부는 문을 즉각 열자!물론 양측 모두 힘으로나 간계로나 감독회장실을 차지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는다는 전제를 두고 말이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8년 12월 01일 (월) 22:49:12
최종편집 : 2008년 12월 05일 (금) 03:57:52 [조회수 : 510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 오해의 우려가 있는 부분, 필자가 일부 수정추가하였습니다(파란색 글 부분) / 2008.12.2 오후 1:30

판결은 기다리되 16층 본부는 문을 즉각 열자!
물론 양측 모두 힘으로나 간계로나 감독회장실을 차지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는다는 전제를 두고 말이다.

지난 11월3일부터 폐쇄되었던 감리교본부 16층이 실행위 간담회를 주도한 분들에 의해 열렸다가 다시 닫혔다. 강제로 문을 연 형사적인 문제만 제외한다면 소란도 없었고 우려할만한 사태도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 지극히 당연한 일이지만 참으로 다행한 일이다.

이 날 40여명 중 20명이 모인 실행위 간담회에서 결의한 내용을 찬찬히 뜯어보면 오직 감리교회를 걱정하는 모습들로 진정성이 엿보이기도 하고 이전의 지나치게 막나가거나 막무가내한 모습들도 찾아보기 힘들다. 당당뉴스는 여기에서 사태 해결의 가느다란 희망을 본다.

현재 감리교회는 이것저것 사회법에 어지럽게 의뢰하거나 고소한 일들의 판결 결과를 기다리는 처지로 깊은 나락에 빠져있기는 하지만, 더 이상 막말이나 우격다짐, 혹은 폭력을 유발하는 힘자랑들만 없다면 아직도 얼마든지 지혜롭고 그야말로 은혜롭게 똥통을 빠져 나올 수 있는 것이다.

5가지 결의 중, 첫째 사항인 본부의 중립과 복귀는 지극히 당연하다. 당당뉴스는 여기에 더 추가해서, 감독회장실을 제외한 16층 감리교 본부는 "즉각" 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동안 양측의 충돌을 우려해 일영연수원에서 임시 업무를 봤지만 이제는 속히 열어야 한다.

왜냐하면 폐쇄된 16층은 강제개방이라고 할찌라도 이미 한번 열렸으니 더 이상의 폐쇄는 의미도 없고 명분도 없게 되었다. 이제는 16층 본부를 열어도 아무런 충돌이나 소란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더 이상의 감리교본부 전체 폐쇄는 옳지 않다고 본다.

감리교신문 발행의 중단과 기독교타임즈가 엄중하고도 공정하게 보도해야한다는 주장도 당연하다. 더구나 기독교타임즈가 제자리를 찾는다면 감리교신문이 회보로 더 이상 발행될 이유조차도 없었다. 그러나 너무 멀리나간 기독교타임즈에게 무엇을 더 바랄 수 있을까? 행정기획실장의 문제나 은급부담급 연회납부 결의 관련 언급도 지나쳐 보이지는 않지만...

다섯 번째의 결의내용인 '판결이 늦어질 경우 총실위를 소집 할 수 있는 권한을 연회감독들에게 위임한다."는 것은 고개가 몹시 갸웃등거려지는 대목이다. 사회법 판결이 좀더 늦어져 일각에서, 주장하는 '두 명의 감독회장'이라는 현상이 맥없이 길어질 때라면  누군가는 나서야 하겠지만 그래도 연회감독은 다만 연회감독일 뿐이다. 감리교회 교리와장정에서 한 치라도 지나치면 여전히 독이다.

당당뉴스는 '감리교회가 똥통에 빠졌다'고 칼럼을 낸 후 오랫동안 자괴감에 빠졌었다. 모두가 똥통에 빠져 버린 이상, 어느 쪽이 옳고 그른 지의 판단조차도 매우 혼란스러워졌기 때문이다. 다행히 어떤 모양으로든지 16층 본부의 문은 일단 열렸고 5개 항 결의도 그럭저럭 무리가 없다.

그렇다면 아직은 우리 모두가 이 지독한 똥통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있지 않은 가? 판결은 기다리되 16층 본부는 문을 즉각 열자! 물론 양측 모두 힘으로나 간계로나 감독회장실을 차지하려는 시도를 절대 하지 않는다는 전제를 두고 말이다. 하여튼 마주 달리던 기차는 지금 현재는 일단 멈춰 서 있다.

적어도 새로 선출된 11개 연회 감독들과 새로 일하게된 총회실행부 위원들에 거는 기대가 자못 크다. 지금부터라도 열린 실타래를 하나하나 풀어나가며 감리교회를 속히 정상화 시키는 일에 오직 기도와 열심을 내야한다. 어떤 경우에도 상식과 법을 지나치지 말아야 한다. 만약 저들마저 또다시 무지막지하게 어느 한 편만을 들고 나서거나 간교를 부린다면 감리교는 망한다.

당당뉴스 이필완목사와 다른 생각
이 름 박인환
날 짜 2008-12-02 20:54:22


가처분 신청 판결이 났지만 짚을 것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어제(12월1일), 당당뉴스의 운영자 이필완목사는 칼럼을 통해, 어제(12월1일) 있었던 총실위간담회의 의견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필완목사님과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1.12월 1일, 9명의 연회감독을 포함한 20명의 총실위 위원이 간담회를 한다는 명분으로 감 리교본부 16층 문을 따고 들어간 행위
-엄연히 법과 질서가 있고 행정체계가 있습니다. 연회감독들이 무슨 권한으로 본부 문을 강제로 엽니까? 예를 들어, 어떤 혼란을 막기 위해 정부가 정부종합청사를 임시 굳게 걸어 잠궜는데 도지사들이 모여서 열쇠수리공을 동원하여 그 문을 따고 들어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본부 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간 책임자에게는 응분의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2.총실위 간담회의 순수성에 대한 의구심
12월 1일 아침에 6명의 감독 명의로 동부지원에 탄원서를 제출하였다고 합니다.(그 내용은 “감독 1명만 고수철목사를 지지하고 4명은 중립이고 나머지는 모두 김국도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인정한다”는 것) 탄원서를 낸 그 날 오후2시 본부 문을 따고 들어간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뭐래도 뭔가 의도성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기에 충분한 일입니다. 즉 탄원서를 제출한 6명의 감독에 의하여 ‘총실위간담회’가 기획된 것 아니냐 하는 것이며, 순수하게 감리교를 염려하여 하루속히 본부를 정상화시키겠다는 충정이 아닌 다른 어떤 의도에서 비롯된 것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3.총실위간담회에서 의결하고 서명한 5개 항에 대하여
1)“양 쪽이 두 명의 감독회장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서 본부는 철저하게 중립을 지키며 복귀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하여
-본부는 법을 지키는 것이고 법에 따라 당선된 고수철감독을 감독회장으로 인정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한 분은 정당하게 감독이 된 분이고 다른 한 분은 그러지 아니한 것입니다. 본부가 감리교회 법을 지키는 것이 당연한 일 아닙니까? 법적인 정당성을 가진 분과 그렇지 못한 분 사이에서 중립을 지키라는 것은 잘못된 요구입니다.

2)“감리교신문을 조속히 중단하고 기독교타임즈는 엄중하고 공정하게 보도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하여
-공감합니다. 기독교타임즈가 엄중하고 공정하게 보도하기만 했다면 감리교신문은 만들 필요조차 없었습니다. 감리교회의 모든 것을 정확하고 공정하게 알리기 위하여는 기독교타임즈의 ‘정상화’가 우선입니다. 그리고 감리교신문은 본부에서 밝힌 대로 임시회보이니 자연히 중단되리라고 봅니다.

3)“강승진실장은 10월 말 신경하감독회장과 같이 나가기로 했으며, 아직 감독회장 문제가 해결 안 된 상황에서 강승진실장의 임명는 감독회장 문제가 해결된 다음 임명해도 늦지 않다”는 의견에 대하여
-강승진실장은 아직 ‘서리’입니다. 장정 제234단 제133조(감독회장의 직무) 제12항에는 “감독회장은 행정기획실장을 천거하고 감독회의의 인준을 받아 이를 임면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감독회의가 열리면 감독님들께서 인준해 주시면 됩니다.

4)“은급부담금은 연회회계부에 납부해서 보관한다”는 의견에 대하여
-무엇 때문에 이런 의견까지 모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얼마 전에 보도된 기독교타임즈의 기사를 믿고 은급부에 대한 의심 때문에 그런 결의를 했다면 책임적인 위치에 계신 분들치고는 너무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독교타임즈의 기사는 전혀 근거가 없는 악의성기사이기 때문입니다.
또 이것은 감리교회 장정을 고치기 전에는 전혀 불가능한 일입니다. 장정에 의하면 은급부담금은 모두 본부(은급부)에 직납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상계좌를 부여하기도 한 것입니다. 연회회계부에서 은급부담금을 납부해서 보관한다면 그것은 명백히 본부(은급부)에 대한 업무방해가 될 것입니다.

5)“총실위소집을 위해서 12월에 판결될 업무방해금지가처분 판결이 늦어질 경우 총실위를 소집할 수 있는 권한을 연회감독들에게 위임한다”는 의견에 대하여
-이것 역시 장정을 바꾸지 않는 한 불가능한 일입니다. 장정 제234단 제133조(감독회장의 직무) 제18항에는 “감독회장은 총회, 입법의회, 총회 실행부위원회 및 감독회의의 당연직 의장이 된다. 감독회장이 부득이 참석하지 못할 때에는 감독회장이 지명하는 감독이 직무를 대행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 장정 제435단 제141조(총회 실행부위원회의 구분 및 소집)에는 “총회 실행부위원회는 정기 총회실행부위원회와 임시 총회실행부위원회로 구분하고 다음과 같이 감독회장이 소집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총실위 소집은 감독회장의 고유권한입니다. 따라서 감독회장, 혹은 감독회장이 지명하는 감독이 소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감독회장과 관련한 가처분신청이 난 후임에도 이렇게 긴 글을 쓰는 것은, 앞으로 이와 유사한 일들이 더 이상 우리 감리교회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지도자들은 무슨 일을 하던지 신중하게 처신해 주십사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우리 중에 몇 명이 누구를 지지하고 아무개를 지지하는 사람은 몇 명 되지 않는 소수이다”라는 식의 발언이나 행동은 지도자들답지 않은 행동이며 우리 감리교공동체에 득이 되지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연회감독님은 해당연회의 영적지도자입니다. 그럼에도 법과 상식에서 벗어난 어떤 정치적인 안목에서 처신한다면 그 감독님을 바라보는 목회자와 평신도들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될 것입니다.
각 연회의 행정책임자이며 영적지도자로서의 품위를 잃어버리지 않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제27회 입법의회에서 “연회감독을 지낸 이는 감독으로 예우한다”는 상정안이 입법회의 회원 80%이상의 반대로 부결되었음에도, 입법회의 후 당시 연회감독들이 모여서 그것을 뒤집어버렸습니다. 이것은 초법적인 일이었습니다. 입법회의 결과를 감독회의가 뒤집을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감독회의는 그것을 뒤집었고 그것이 스리슬쩍 두루뭉수리하게 넘어가면서 오늘에까지 이르렀습니다.(여기에도 기독교타임즈의 공헌이 지대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감리교회가 어지럽게 된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감독회의가 입법회의에서 결의된 것도 “아니다”라며 뒤집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그것이 이번에 새로 취임한 감독님들에게도 무의식중에 전도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본부의 문이 곧 열리리라 믿습니다.
본부직원들 모두 감독회장을 중심으로 하여 더욱 심기일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연회 감독님들은 이제 해당연회의 영적지도자요 행정책임자로서의 제자리로 그 마음을 돌리시기를 바랍니다.
감독회장님은, 이번 사태로 인하여 상처받은 기독교대한감리회 모든 목회자와 평신도들의 상처가 속히 치유될 수 있도록 정성 기울여주시기를 바랍니다.
6000교회150만 감리교도들 모두 하루 속히 주님께서 보여주시는 새 희망과 기쁨을 공유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관련기사]

'짜고치는 고스톱? 꼬리무는 의혹'은 누가 누구에게 할 소리인가!
타협을 위한 6인 논의가 "고수철목사측의 속임수 전략공개" 였나?
양측 처음으로 의견 나눠! 감독회장실, 행정기획실은 폐쇄, 각 국은 열기로, 위압적 인사 철수 등 논의했으나...
똥통에 빠졌어도 이제라도 더 이상의 충돌은 피해야 한다, 그러니...
감리교 본부 접수(?) 대격돌은 일단 피한 듯! 본부 휴무, 직원 전원 금식기도에 들어가
김국도 목사 측 최악의 선택, 감리교회는 똥통에 빠졌다!
신경하 감독회장 감금당해, 회의장은 아수라장! 파행 불가피할듯
"예"와 "아니오"를 분명하게 말하게 하소서!
감리교 지도자들의 무분별한 행태를 용납할 수 없습니다!
주여! 감리교회에 공의와 공법을 바로 세워 주소서!
줄기차게 감리교회 개혁을 주창해온 목회자들, 감리교 사태에 대해 입을 열다!
미쳤다, 정말이지 미쳤다고 아니할 수 없다!
누가 어떻게 감리교회를 바로 세울 것인가?
유언비어 강력 대응! 기감 신경하 감독회장의 '총회실행부 위원회 이후 드리는 글' 발표!
목요기도회, 현재의 감리교 사태에 대한 입장 발표!
[현장] 시작부터 격론! 신경하 감독회장 폐회선언 퇴장! 폐회 후 29명 결의로 "선관위장 직위회복, 김국도목사 당선확정???"
가필(加筆) 그리고 조작! 26일 발표된 감독협의회 결의사항은!
고수철 목사 기자회견 열고 본격 당선자 행보
"고수철 목사" 감독회장 당선 공식 선언, 선관위 직무대행 기자회견!
장동주목사는 지금부터 전쟁이야!! & 감리교 게시판에 공문서 아닌 공문서들 난무
김국도(목사)를 후보로 인정하여서는 아니된다.
[속보] 김국도 목사 후보자격 잃게 돼...김국도 후보 등록 무효 가처분 신청, 사회법 받아들여졌다!
이필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175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4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바울 (203.227.182.94)
2008-12-03 10:05:25
어떤 감독회장
"감독회장님은, 이번 사태로 인하여 상처받은 기독교대한감리회 모든 목회자와 평신도들의 상처가 속히 치유될 수 있도록 정성 기울여주시기를 바랍니다."..앞의 글



보자보자하니
누가 감독회장인가요?
총회도 안거치고 감독회장이 된 사람이 어떻게 감독회장인가요..

누가 당신들에게 감독회장이라고 부르라고 했는지...
온갖 방해에도 불구하고 선거에서 당선되고..선관위에서 인정되고....총회에서 추대된
김국도목사외에는 우리 감리교회 법에는 다른 사람이 없습니다.

일반법은 절대로 교회법을 파괴할 수도 간섭할 수도 없습니다.
교회와 국가론을 다시 배우세요...

정말 한가지도 모르는군요...
어떻게 국가 대통령이나 헌법이라도 구원에 관한 교회의 역사를
그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것을 하여달라고 어린아이처럼 재판법을
붙드십니까?

정말 몰각한 목자들이여...
눈에 안약을 사서 바르고...흰옷을 사서 입어서 벌거벗은 수치나 가리시길...
리플달기
5 12
유나미 (59.7.242.117)
2008-12-02 14:43:53
모처럼 당당뉴스에 소나기가
종말입니다.지금상황에서누가누구를 정죄하며,잘잘못을따지겠습니까?설령사회법에서판결이어떻게나온다한들,편을가르겠습니까?우리는같은감리교도입니다.그런데그동안당당뉴스는유일한긴급소식통 역을 해오면서,한쪽으로치우침이없지않았습니다.감리교신문은 더 말할것도없구요!제발수습을위한노력에 일익을 꼭 감당하여주시기를 앙망합니다.
리플달기
9 11
김봉택 (116.38.165.100)
2008-12-02 11:59:43
이필환칼람 수고했어요 앞으로 당당 뉴스가 더욱발전을 기대합니다
뉴스는 사실보도가 우선입니다
판단은 보는사람(독자)이 하고요

필자의 의견은 나중에 사견을 달아서 쓰면 되는것이고요
우선 다시 부탁은 사실대로만 써주면 더욱 감사하겠고 사랑받겠어요
기대합니다
리플달기
5 12
정1 (219.255.229.159)
2008-12-02 02:32:47
저도 동의합니다.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던 사람입니다.
당당뉴스를 접하면서도 왠지 모를 편향된 내용같아 안좋았는데....
오늘의 이야기는 저도 동의합니다.
아마 감리교가 분리되면 양측이 아닌 이저저도 아닌 사람들이 모인 3개로 분리될거란 생각을 했는데요...
당사자가 아닌다음에야 누구의 손을 들어주어도 안됩니다.
철저히 중립을 지켜 은혜가운데 자정되도록 기다리고 싶습니다.
리플달기
7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