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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국도 목사 후보자격 잃게 돼...김국도 후보 등록 무효 가처분 신청, 사회법 받아들여졌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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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9월 23일 (화) 16:58:46
최종편집 : 2008년 10월 02일 (목) 21:53:39 [조회수 : 1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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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추가 2008.9.23 오후 6:15]
기감 감독회장 선거 후보에 등록한 김국도 목사에 대한 후보 등록 무효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졌다. 태평양 법무법인 권순익 변호사는 가처분 신청 내용이 모두 받아들여졌으며 고소인 측에서 5,000만원을 공탁하면 김국도 후보는 감독회장 후보 자격이 상실되는 것이라고 부연설명하였다. 

한편 김국도 목사 측은 기감 총회특별심사위원회에 나머지 강흥복, 고수철, 양총재 3후보를, 사회법으로 간 이유를 들어 고소했으며 총특위는 오늘 모여 조직하고 10월 2일 심리를 할 예정이다. 사회법의 가처분 신청 결정문은 내일 양 측에 송달된다.

[기사 추가 2008.9.23 오후 5:15]
당당뉴스가 변호사 사무실을 통해 재판부 결정 확인을 요청한 결과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알려왔다. 이 시간 현재 양측은 서로 이겼다고 주장하고 있는 형편이다. 결과는 오후 6시 쯤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오늘도 안나오면 내일 나오거나 아주 25일을 넘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23일 오후 4:50 현재 미확인 소식통에 의하면 '기감 감독회장 후보 3인 강흥복, 고수철, 양총재 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신경하 감독회장)를 상대로 낸 '김국도 목사 감독후보 등록 무효 가처분 신청'이 재판부에 의해 기각 된 것으로 알려졌다.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추가로 소식을 전한다.

-오보 사과 공지-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가처분 신청의 결과를 두고 확인도 되지 않은 내용을 성급히 보도하여 잠시나마 독자들을 햇갈리게한 오보를 낸 것에 대하여 사과 드립니다.
23일(화) 오후 4:50 경에 미확인된 소식을 미처 확인이 되지 않아, 그대로 짧은 속보로 내보냈으나 25분 후인  5:15 경에는 아직 결정이 나지 않은 것을 확인하여 수정기사를 내보냈고 6:15 에는 가처분 결정이 받아들여진 것을 확인해 최종 속보기사로 내게 되었습니다.
당당뉴스는 이러한 저간의 사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여 이전의 기사들을 연하게 처리하여 그대로 두었습니다.

여하간 결과가 대단히 중요한 사안에 대하여 잠깐이라도 중대한 오보를 함으로 심각한 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하며 주님안에서 진실과 정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당당뉴스 운영자 이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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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가왈부 (121.185.133.141)
2008-10-06 10:10:27
어느목사는 힘있을때 조심하라고 하던가
김 3형제의 교회법을 초월한 교회법 무시가 결국 사회법으로 갔는데 문제는 가뜩이나 한국교단 특히 타교단에서 주목하는 부자 세습에 대해 그들의 조소뿐만아니라 김 세형제의 조롱이 더 들추어져 가십거리가 될텐데 감리교회 목사들 체면이 말이아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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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7
감리인 (220.121.193.242)
2008-09-24 18:31:24
왜 사니 인간아~
세상에서 가장 부끄러운 싸움이 되겠네요. 감리교 이렇게 자정 능력이 없단 말입니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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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8
우경 (121.140.4.58)
2008-09-24 15:27:48
3도가 말아먹은 감리교단을 위하여
3도의 위세가 ㄱ리도 당당하더냐?
감리교단엔 3도 말고 인물이 그리도 없느냐?
3도의 눈에 나지 않으려 발버둥치는 감리교단의 목사들.
도대체 강단에서 무얼 설교한단 말이냐?
3도의 횡포를 교회법이 아닌 사회법으로 시시비비를 가려야만 하는가?
그런다고 교단 내부의 염증이 가라앉기라도 한단 말이냐?
교회당만 뎅그러니 크다 해서 그곳에 구원이 있다고 누가 말하랴?
그들의 구원은 결코 내세이 구원이 아니다.
죽은 뒤에 그들이 갈 곳이 어딜까?
예수님 말씀이 생각 난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 보다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이 더 쉬울 것"이란 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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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6
감사사 (118.39.7.55)
2008-09-24 11:57:58
관리을 잘합시다
무엇이든지 정직하게 성실하게 선거 관리 위원은 바른 잣대로 해야 합니다. 모든이 특히 하나님이 보고계십니다. 한심한 일꾼을 주님은 싫어하세요 무엇이라 말하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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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8
나무나무 (59.16.20.56)
2008-09-24 11:13:18
이런 문자들이 난무 합니다.
<미확인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선거는 정상적으로 진행 됩니다. -감부모-
010-2838-7878 >

이렇게 문자가 날라오는 군요.... 감부모는 또 뭐고.... 유언비어는 또 뭐죠?
당당뉴스의 정확한 보도를 바랍니다. 언제 어느재판부에서 등등이 명시되면 이런 일들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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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7
포도즙 (211.40.2.243)
2008-09-24 11:09:10
감리교 선관이 모두 사퇴하고
김국도 목사 후보 자격 잃어서 마음은 후련하지만 진짜 쪽팔린다......
이게 사회법까지 가야했나? 왜 감리교에서 일 하나 처리 못하고
어쨋든 현 선관이 모두 사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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