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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감리교회에 공의와 공법을 바로 세워 주소서!16일 오후2시, 정동제일교회에서 서울연회 감리사 협의회 주최 '감리교 바로 세우기 기도회' 열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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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0월 16일 (목) 15:50:27
최종편집 : 2008년 10월 19일 (일) 15:43:57 [조회수 : 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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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가 한창일때는 160여명의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참석하였다 ⓒ 이필완
   

10월 16일 오후2시, 정동제일교회에서 160여명의 목회자들과 남여선교회 연합회 평신도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서울연회 감리사 협의회가 주최하는 '감리교 바로 세우기 기도회' 가 열렸다.

   
▲ 설교하는 서울연회 감리사협의회 이중덕목사 ⓒ 이필완
마포지방 이홍준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기도회는 강북지방 감리사 강석주 목사가 기도하고 협의회 회장인 중구용산지방 이중덕 목사가 아모스 5:21-27 말씀을 가지고 '정의를 하수같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감리교 바로 세우기 기도회 동영상  

이어 은평지방 김영진 감리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서대문지방 오세영 감리사가 '한국교회와 감리회 성도들을 위하여', 노원지방 감리사 윤희완 목사가 '감리교의 현안과 미래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각각 합심기도를 인도하고 홍제교회 홍사본 목사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다. (* 추후 동영상 편집되는대로 추가)

 

   
축도하는 홍제교회 홍사본 목사 ⓒ 이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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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섭 (219.250.247.115)
2008-10-17 10:49:24
뭘 말하고 싶습니까?
기드온의 시대가 아니니까 3000명이 의미있다구요?
자신의 논리를 위해서라면 성경의 가르침도 훼손하는군요.
아무리 표를 많이 얻었어도 하나님께서 합당히 여기지 않으시면 전부 무효가 되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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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 (222.107.90.168)
2008-10-17 10:25:57
현재
현재는 기드온의 시대가 아닙니다. 우리는 현대에 살고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적은 무리로 큰무리를 이기게 하시고 약자로하여금 강자를 부끄럽게 하신는 능력있으신 분인것은 알고있습니다. 밑에 목회하시는 목사님은 절대로 교인이 300명을 넘으면 안되겠네요? 사실 300도 너무 많아요~ 그냥 30명으로 하시던지 아니면 3명으로 해도 그 숫자는 하나님의 편에서 보면 놀라운 숫자요 세상을 이길 숫자이니까요.

한두살 먹은 어린아이들도 아니고 왜들 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 선거는 선거로 끝나야하고 표를 많이 얻은 사람이 감독회장이 되는것인데 어떻게 선거 당일날 선거위원장을 직무정지시키는 불법을 행할수있는것인지요? 그리고 160대 3000님!! 정말 말씀 잘하셨습니다. 저도 하고싶었던 말을 다해주셨네요.. 성도님의 말씀처럼 운동권이 있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운동권내지는 좌파가 너무많네요.. 우리 감리회는 복음주의로 돌아가야합니다. 웨슬레 선생의 그 근본 취지로 돌아가야합니다. 우리 기도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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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211.232.88.86)
2008-10-17 09:29:34
감리교회 미래가........
보아하니 목회자 같으신데 자기하고 생각이 다르면 막말로 표현하시는
무리들 혹시 운동권들이 아니나요...
교회에도 이런분들이 있으시면 않되지요............221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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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대 135,000 (71.107.141.172)
2008-10-17 02:19:15
진리의 승리!!!!
하나님은 숫자가 많으면 돌려 보내셨습니다. 160대 3,000을 비교하시면서 김o도 목사님의 승리를 이야기 하시는 것 같은데, 이미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미디안의 135,000명을 기드온의 300 용사가 이겼다는 것을-----
2554 투표수나 감독회장당선예배에 모인 3,000명의 수를 너무 의지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진리의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그와 함께 역사를 바꾸실 수 있으십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지금까지 목회하고 있습니다.

우리 감리교에서 찾으시는 그 한 사람, 오늘 우리가 그 사람이 되기 위해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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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대3000 (221.160.153.81)
2008-10-16 23:43:32
ㅎㅎㅎㅎㅎㅎㅎㅎ...
하하하하.....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 쯧쯧
왜 저렇게 사노???
무슨 댓글이 그렇소
먹탐... '먹'어서 '탐'하다가 죽었다?라는 뜻인가?
정동제일교회에서 서울연회 감리사 협의회 주최 '감리교 바로 세우기 기도회'라는 문자가 전국적으로 보내진 것을 아는데.... 왜 안모였을까???
서울연회 감리사님들은 다 모였나???
자기네들 모인 숫자가 한 3000명이었다면 무엇이라고 쓸까????
기대되네요 ㅋㅋ
감리교단의 비상시국의 기도회를 무시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올바로 세우자고 기도하자는데 누가 반대를 하겄습니까?
안그래요 "먹"어서 "탐"하다가 탈난 아무개씨??
무슨 글이 이런가요?
......................................
221...국도목사 맹신자요...211은...국도목사 하수인이라
썩은곳에는 구더기가 드글드글 하는법....선생이 되지말라는 말씀과
상석을 탐하지 말라는 예수님의뜻이 무엇인지 국도 목사가 알까???
예수를 잡아죽인 그시대나...예수팔아 자신을 보수하는지금이나
사악하고 양의탈을쓴 하이에나 같은 인간이 너무 많다
............................................................
온통 비고는 투로ㅋㅋ
속에 더로운 것들이 가득차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아주 아주 강하게 드는구만
한줄 한줄 써내려가는 내용들이 썩은 냄새만 풍기니...ㅋㅋ
이런말이 있다죠
옛날 이성계가 무학대사한테 돼지라고 놀리자 무학대사가
이성계에게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썩은 것이 가득차 있는 사람에게는 썩은 말만 나온다나 어쨌다나 ㅋㅋ
계속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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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
궁금이 (71.234.213.43)
2008-10-16 23:15:27
당당뉴스 중립지 맞아요?
감리교 홈페이지에...

당당뉴스 중립지라고 한것 같은데...

임마누엘 교회에서 자체 축하예배는 기사가 없네요?

3000명이나 모였다고 하는데...

잘못유무를 떠나 기사는 올려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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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
먹 탐 (121.129.18.145)
2008-10-16 22:51:09
어리석은자의 맹신과 과욕
221...국도목사 맹신자요...211은...국도목사 하수인이라
썩은곳에는 구더기가 드글드글 하는법....선생이 되지말라는 말씀과
상석을 탐하지 말라는 예수님의뜻이 무엇인지 국도 목사가 알까???
예수를 잡아죽인 그시대나...예수팔아 자신을 보수하는지금이나
사악하고 양의탈을쓴 하이에나 같은 인간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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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
성도 (211.232.88.86)
2008-10-16 22:26:55
예 맞습니다.
민주적인 방법이 무었이냐고요.
소수가 다수를 따르는 길이잖아요. 우리 이제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서로화합 하고 감리교회를 위하여 열심히 전진하여. 능력있는 감리회가 되기를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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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
송창섭 (219.250.247.115)
2008-10-16 22:01:34
숫자는 그저 숫자일뿐...
160대3000님은 예수님 안 믿으시나보군요.
10명의 가나안 정탐꾼도 님과 똑같은 말을 했답니다.
엘리사의 사환도 그랬구요.
기드온 때도 그런 일이 있었지요.
예수 믿고 믿음의 눈을 뜨세요.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인답니다.
숫자는 그저 숫자일 뿐이죠.
그나 저나 좌우 분변 못하는 이들이 3000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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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
외로운 길 (116.46.58.28)
2008-10-16 21:55:36
그것이 정상입니다
의의 길은 외로운 것이고 좁은 길입니다. 그것이 정상입니다. 3000 대 160 이라.. 너무 많습니다. 좁은 길이 이렇게 많다는 건 조금 거품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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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
160대3000 (221.160.153.81)
2008-10-16 21:33:45
160대3000
160대3000 이것이 현실입니다.
감리교단 민의를 수렴하는 것이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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