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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철 목사" 감독회장 당선 공식 선언, 선관위 직무대행 기자회견![속보] 김국도목사와 목회자들 수십명, 신경하 감독회장 강제 억류하고 회유 중! 결국 기동대 출동 구출!!!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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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9월 25일 (목) 10:37:00
최종편집 : 2009년 06월 25일 (목) 14:49:42 [조회수 : 28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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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스트레이트 기사는 현장의 송양현 기자와 편집실의 이필완 운영자가 공동으로 작성하였다.


빠르고 진실한 보도를 위해서 부단히 애쓰다보니 당당뉴스는 본의아니게도 이번 감리교 사태의 중심에 빠져들었다. 많은 분들이 당당뉴스를 찾아주었고 우려와 질책도 적지 않았다. 이필완 운영자와 송양현 기자 단 둘이 운영하는  그야말로 가난한 2인 인터넷신문으로서는 엄청난 부담이었다. 그러나 분명히 하고 싶은 것이 있다. 감리교 선거를 전후하여 이필완목사는 어느 후보와도 일면식도 없었으며 지나치며 악수한번 하지 않았고 각 후보들의 여러차례 요청에도 불구하고 식사  한번 하지 않았다. 물론 후원금도 단 한푼 받지 않았다.  하물며 익명으로라도 말이다. 그것이 당당뉴스를 운영하는 우리의 철두철미 원칙이고 신념이다. 더구나 우리는 기자로서의 전문가도 아니고 늘 어리숙하고 오자투성이 기사이지만 그래서 우리는 당당할 수 있었다. 이 기사는 내용이 넘쳐나고 그러다 보니 해결이 안되는 html 오류와 버그가 끼어들어 이 기사에 대한 기사추가와 수정은 이것으로 종료할 예정이다...(이필완 운영자 2008.9.26 11:40)

[최종신 2009. 9.26 오후 1:20] 
뒤늦게 확인한 소식 하나 더 전하면, 선관위(위원장 직무대행 김문철)가 고수철 목사의 감독회장 당선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감리교본부가 '현재 시간까지 감리교 홈페이지에서 감독회장 당선자의 정식공고(일부 연회 감독 포함)를 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4개 정도 연회 선관위가 감리교 본부에 선거결과를 행정적으로 처리해 주지 않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김국도 목사는 현재시간까지 자신이 감독회장 당선자임을 여전히 주장하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9. 9.26 오전 11:30 수정 추가 오후1:20]]
감리교본부 관계자가 확인해 준바에 의하면 어제 김국도 목사와 지지자들이 신경하 감독회장에게 요구한 구체적인 내용은 '김국도 목사의 당선을 인정하는 내용을 감리교 홈페이지에 게시해 줄 것을 요구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신경하 감독회장이 끝까지 거부하여 감금 사태가 일어났다고 하였다. 단 김국도 지지자들에 둘러싸인 상태에서 '선거결과가 나오면 일단 모든 득표수를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것'에 대해서는 일부 구두 합의를 했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 기감 선관위 감독회장 당선자 기자회견 동영상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감독회장 당선자 발표 기자회견(직무대행 김문철목사)

[10:20 현재]

   
김국도 목사 측이 신경하 감독회장을 억류하고 있는 상태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거관리위원회 김문철 위원장 직무대행은 현재 시간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에 기호3번 '고수철 목사'가 당선되었음을 공식 발표하고 선관위원장 명의의 당선증을 전달하였다. 

* [기사추가 2009.9.26 오전10:40]
기감 선관위는 김국도 목사 지지자들이 기자회견을 물리적으로 막고 감리교 본부를 점거함으로 정상적으로 기자회견을 할 수 없는 상황인데다 신경하감독회장 등을 억류함으로 급히 기자들에게 연락하여 긴급히 '당선자 발표  기자회견'을 코리아나호텔에서 열게 되었다고 김문철 선관위위원장 직무대행은 설명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들소리신문 양승록편집부장 기독교신문 민성식부국장 한국성결신문 남원준기자 뉴스미션 이동희기자 뉴스앤조이 김세진기자 국민일보 이정선기자 당당뉴스 송양현기자가 참석하였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거관리위원회 공식 발표에 의하면 기호1번 무효 2554표  기호2번 양총재후보 920표 기호3번 고수철 후보 1.244표  기호4번 강흥복 983표  기타 무효 51표를 포함하여 총 투표 수 5.752표이며 그 중 최다득표인  1,244표를 얻은 기호3번 고수철 후보가 감독회장에 당선되었다라고 발표했다.


 [12:10  현재, 감금상황은 종료]

   
▲ 경찰 기동대의 출동을 겨우 풀려난 신경하 감독회장이 종로경찰서 경비과장의 안내로 아무 말도 없이 감리교본부 정문을 나서고있다. ⓒ 채현기 목사 쵤영 제공
경찰 여러명으로도 안되어 결국은 경찰 기동대가 출동하여 신경하감독회장을 데리고 나왔다. 신감독회장은 급히 승용차 편으로 귀가했다. 감리교본부에는 강승진 행정기획실장 등 여러 총무, 부장급 직원들도 함께 있었고 기독교타임즈 박영천 국장과 곽인 편집국장과 기탐 기자도 함께 나왔다.

아직도 김국도 목사와 김국도 목사 지지자들 등은 본부에 남아 있다. 아 이 모두가 어찌된 일인가? 정말이지 우리는 정신을 그 어느 때보다도 바짝 차려야 할때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정말이지 너무 슬프고 답답하고 기막힌 밤이다.

장동주목사의 발표 이후 사무실에서 퇴근하여 집으로 돌아오다가 9시40분 경 신경하 감독회장이 본부에 감금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이후 다시 사무실로 돌아와서  이후 진행된 일들은 순산순간 너무 빨랐지만 송양현기자와 이필완 운영자는 한사람은 현장에서, 한사람은 퇴근하다 말고 한몸처럼 지혜롭게 시간을 쪼개가며 실시간으로 현장 기사를 올렸고 편집하였다. 정말이지 주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가능한 일이 아니었다.  

9시 경 당당뉴스는 접속자가 폭주해 속도가 늦어지더니 급기야 다운되고 급히 솔루션 회사에 연락해 용량을 늘이고 기자회견 소식 듣고 뛰기 시작하여 정신없이 두시간 여, 자정 12시30분이 되서야 송양현 기자는 저녁식사를 한다고 알려왔다. 가끔은 당당뉴스의 소식이나 사진 등이 어떻게 이렇게 빠르냐고 놀라는 분들이 있지만 비법은 단 하나, 가난함과 순전한  열정과  몇몇 동역자 친구들과 후배들과 아내와 주님의 도우심이 비결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늘 애쓰는 친구 목회자가 감리교본부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들고 이 늦은 밤에 집으로  달려 오겠단다.  피곤하지만 그 사진 하나라도 더 편집해 올리고 나서 어서 잠들어야겠다. 내일은 먼 동생네 집을 다녀와야겠다.. 암튼 젊은 송양현 기자의 센스와 열심과 한껏 발휘한 기지에 놀랬다. (이필완 2008.9.26 오전 1:08))

   
 

 
  ▲ 감독회장이 감금된채 나오지 못하고 있다.  

[11시10분경]
기자들이 16층 본부를 올라갔으나 기자들에게 취재를 하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고 밀치는 등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또한 신경하 감독회장은 감독회장실에서 나와 엘레베이터를 타려 했으나 박영천 국장과의 대화를 공개하라는 김국도 목사측 지지자들의 방해로 결국 다시 감금됐다.    

한편, 경찰이 투입되었지만 속수무책이었으며 11시 35분 현재 전경들이 본부 뒤쪽 광장에 모여있다.

 [10시 40분]

감리회관 16층이 온통 김국도 목사 교인들로 가득찬 나머지 엘레베이터에서 내릴수도 없을 만큼 많은 수의 교인들로 점거를 당했다. 고수철 당선인은 당선기자회견을 마친 후 신경하 감독회장을 만나려 했으나 16층에 발 한발짝 내딛지 못하고 돌아내려올 수밖에 없었다.

   

   

   
▲ 선거결과

   
▲ 16층 전체가 김국도측 교인들로 점거당했다

[10:20 현재]
김국도 목사 측이 신경하 감독회장을 억류하고 있는 상태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거관리위원회 김문철 위원장 직무대행은 현재 시간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에 기호3번 '고수철 목사'가 당선되었음을 공식 발표하고 선관위원장 명의의 당선증을 전달하였다.  

 

[10:00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 신경하 감독회장이 현재 시간까지 김국도 목사 측에 의해 감리교본부에 억류되어 있는 것이 확인 되었다. 신경하 감독회장은 문을 박차고 들어오려는 목회자들을 피해 선교국으로 난 뒷문을 통해 에레베이터를 타던 중 김국도 목사 측에 다시 끌려들어가 선교국에 억류되어 있다.

특히 박某목사는 신경하 목사에게, 최다득표를 한 김국도 목사를 감독회장도 인정하고 3 후보 측이 후보자로 인정해 주도록  강력하게 회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장 직무대행 김문철 목사는 9시30분 경 감독회장과 함께 억류되어 있다가 집에 간다는 핑계로 빠져나왔다고 한다.

현재 김국도목사 측은 수십명과 함께 감리교본부에 함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8시50분 현재]
지금 시간 현재 감리교본부 16층 행정기획실 앞에는 김국도 목사 측으로 보이는 목회자 20여명이 감리교 홍페이지에 왜 공지를 안올리냐면서 진을 치고 있다.

[오후 7시 40분 현재] 

   
▲ 당선인사(?)를 하는 김국도 목사 ⓒ 송양현
신경하 감독회장에 의해 직무정지된 장동주 목사는 7시40분 경 감리교본부 16층 회의실에서  자체적으로 선거결과를 취합해, 후보자 자격을 상실한 김국도 목사가 2,554표로 당선되었다고 발표하고 박수치고 기념사진들을 찍었다.

이들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고수철 목사 1,244표, 강흥복 983표, 양총재 920표 무효 51표다. 이미 후보자격이 상실된 김국도 후보를 제외하면 고수철 목사가 감독회장 당선이 유력시 된다.

신경하 감독회장이 직무대리로 임명한 김문철 선관위원장 직무대리도 곧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선거 결과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기자들이 대기하고 있으나 또 다시 소란이 일었다.  일단 기자들도 철수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연회별로는 서울연회 신문구 목사  서울남연회 임영훈목사 중부연회 전명구 목사 등이 당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 자체가 어지러워 아직까지 공식적인 연회감독 득표수 집계가 나오지 않고 있다.

 

  [오후 5시 10분 현재] 

 

 
 

 
  ▲ 개표 집계소 감리교본부 16층 회의실 소란 현장  

선관위원들과 일부 목회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선거 집계장소인 감리회관 16층으로 모여들어 소란이 발생했다. 선거관리위원장 없는 선거는 있을 수 없으며 선관위원장은 해고를 할 수 없는 직위라며 선거종사자라는 명패를 달고 있는 직원들은 다 나가고 선관위원들이 선거를 진행해야된다고 주장하며 현재 대립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이곳 뒤에 앉아있는 목사들의 전화통화를 통해 어느 연회 선거에서 김국도 표가 많다라고 기뻐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또한 이곳 현장에는 선관위원 대부분이 연회에서 선거를 진행 중인가운데 2-3명의 선관위만 보이고 있다. 나머지 사람들은 본부직원들과 뒤섞여 있어 파악이 쉽지 않다.

   
▲ 김국도 후보 취소와 선관위원장 직무정지 안내문을 뜯어내는... ⓒ 당당뉴스 송양현

   
▲ 선거집계 장소 상황 ⓒ 당당뉴스 송양현

   
▲ 비어있는 선관위원장 자리 ⓒ 당당뉴스 송양현

   
▲ 치열한 몸싸움과 고성이 오갔다. ⓒ 당당뉴스 송양현

   
▲ 출입명패 없이 출입할 수 없는데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들어가고자... ⓒ 당당뉴스 송양현

[오후 2시 35분] 신경하 감독회장, 장동주 선거관리위원장 직무정지 행정명령 내려

   
▲ 25일 오후 2시 30분을 기점으로 장동주선거관리위원장의 직무가 정지됐다. ⓒ 당당뉴스 송양현

종교교회에서 허위문서를 나눠주던 일행들이 어느 목사 총대들의 호통으로 교회에서 쫓겨났다. 이들은 금란교회 부목들과 임마누엘교회 선교사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동부연회 선거장에는 '기호1번 김국도 자격있다'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려있는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한편, 조금전인 25일 오후 2시 30분을 기점으로 장동주 선거관리위원장의 직무가 정지됐다는 내용과 김문철 목사가 직무대행을 한다는 공식문서가 각각 본인과 현재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선거장소에 팩스로 긴급 송달됐다.

감리교본부는 직무정지 사유에 대해 어제 선관위에게 김국도후보의 사회법 가처분에 대한 것을 받아들여 선거사무에 적용할 것을 명령했지만 그것에 불응한 채 선거를 강행한 점과 불법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공식 문서지를 도용한 것을 적용했다.

당당뉴스가 직무정지된 장동주 선관위원장에게 전화인터뷰를 요청했으나

이러한 직무정지 사실에 대해 장동주 선관위원장은 기자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아직 직무정지에 대한 공문을 받아보지 못했다. 어떻게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며 너털 웃음을 날렸다. 또한, "나는 법을 잘 모르니 법을 잘 하는 사람들이 서로 대화하지 않겠냐"는 묘한 여운을 남기며 현재 서울로 올라오는 중이라고 밝혔다.

   
▲ 종교교회에서 오전동안 허위문서를 유포하는 모습, 이들은 금란교회 부목들과 임마누엘교회 선교사 등으로 알려졌다... ⓒ 뉴스앤조이 김세진

[오후 1시 50분]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거관리위원회 공식 문서와 오늘 무차별 살포된 장동주 선거관리위원장 이름의 위조문서를 대조했다. 감리회 본부측에서는 분명하게 밝히길, 감리교 공식문서용지로 발행되는 문서는 반드시 문서번호가 있어야 하며, 날짜가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반드시 싸인대신 직인을 찍도록 하는 것이 감리교 공식문서의 형식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선거관리위원장 장동주 목사는 공문서 위조까지 저지르며 옳바르게 치뤄질 감리교 선거를 혼탁케 했다는 책임을 피하기 힘들것으로 보인다. 또한 장 위원장 이름으로 보내지는 문자의 발신번호 중 핸드폰 번호는 핸드폰이 꺼져있는 상태이고, 유선번호는 팩스로 연결되는 등 발신자를 찾지 못하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허위문자 유포는 계속되고 있다.

한편, 감리교본부에서는 장동주 선관위원장에 대한 조치가 곧 나올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 기감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상적으로 나온 공문서(좌측)와 오늘 무차별 살포된 허위문서(우측) 대조 ⓒ 당당뉴스 송양현

[오후 12시 10분]

   
▲ 붙어 있던 게시물을 뜯어가는 선관위 ⓒ 당당뉴스 송양현

종교교회를 비롯한 전국 각 연회 투표장에 붙어 있던 김국도 후보의 후보무효에 대한 공지가 선관위원들로부터 무참히 뜯겨졌으며, 휴지조각 하나 없이 수거해갔다. 또한 종교교회 로비에는 기감 공식문서로 된(일명 해드지 / 로고와 본부주소 등이 기록된) 장동주 선거관리위원장 이름의 문서가 배포되고 있다.

이 문서의 주된 내용은 감독회장의 행정서신(기감제2008-134호)은 선거관리위원회의 고유권한을 침해한 월권으로 정하고 있으며, 지난 24일 수요일 결정된 "특별재판위원회"의 감독후보등록취소 및 재심사에 대한 고소가 기각됐음을 다시한번 알리며 이번 감독회장 후보 1번에 대해 기표치 못하도록 하는 행위가 일어나지 못하도록 협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감리교본부에 확인해본 결과 공문서(일명 해드지 / 아래 사진의 윗부분이 포함된 문서)는 반드시 공문서 번호가 있어야 하는데 이 문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공문서를 위조한 행위라고 확인해줬다.

이러한 만행에 대해 감리교본부측은 조만간 선관위원장 장동주 목사에 대해 특단의 조치를 할 것으로 보인다.

   
▲ 종교교회 로비에서 배포중인 장동주 선관위원장의 서명이 담긴 문서 ⓒ 당당뉴스 송양현

   
▲ 붙어 있던 게시물을 뜯어가는 선관위 ⓒ 당당뉴스 송양현

[오전 11시 00분] 서울남연회 선거는 다른교단 선거?? 발송 출처 불명 문자는 여전!
                            기호 1번 후보자격 상실에 대한 안내문 없이 4명으로 선거 강행, 불법논란 일듯

   
▲ 서울남연회 선거 모습 ⓒ 당당뉴스


삼남연회에서는 일부 총대들이 강력 항의했으나 여전히 안내문이 게시되지 않은 채로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내용 일부 수정 2008.9.26 오전 10:00) 

[오전 10시 35분]

조금전인 오전 10시부터 전국에 있는 투표장소에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연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가 시작됐다.

아직까지 별다른 사항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지금까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서울남연회 투표장소인 광림교회에는 감독회장 후보 중 기호 1번 김국도 후보의 후보자격 상실에 대한 안내문이 게시되지 않은채 유권자를 농락하고 있다.

서울남연회측을 맡고 있는 선관위원들은 "우리는 4명의 후보를 그대로 유지한다"는 방침을 고수 하고 있는 가운데 기감 본부측에서는 현재 전국에 걸친 투표장소에 감독회장 후보에 대한 후보 무효 안내문이 제대로 공고됐는지 확인작업에 들어갔다.

서울 남연회에서는 선관위가 감독회장의 행정서신과 사회법에서의 가처분 등 모든 것을 다 무시한채 오로지 교회법에서 이겼다는 억지주장으로만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교단법에서의 판결은 이긴 것이 아니라 찬성 7표과 반대 5표로 찬성이 2/3을 얻지 못해 기각된 것이다.

   
▲ 25일 투표 시작 후에도 여전히 뿌려지고 있는 출처불명의 문자들

   
▲ 서울남연회 선거 장소에는 안내문이 없다 ⓒ 당당뉴스

   
▲ 24일 저녁 발송된 출처불명의 문자

   
▲ 24일 밤에 보내진 출처불명의 문자들

   
▲ 25일 선거 당일 선거장과 기표소에 게시된 후보무효공고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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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종 (122.44.156.7)
2008-11-29 09:06:38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가장 연합되었던 감리교가 마귀의 총알 한방에 와르르 무너지는 꼴이 되었군요.
감리교 목사님들 그렇게 유일교단을 내세우며 자랑하셨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분노와 화냄과 당짓는것과 시기와 질투는 모두다 육에 속한 것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셨는데.. 여호와의 규례와 법도는 어디갔습니까?
김국도 목사님과 고수철 목사님 둘다 잘잘못을 가리기 어렵습니다.
자진 사퇴하여 무너진 감리교를 다시 세우십시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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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혀서... (121.135.64.168)
2008-10-03 05:47:15
정말 기가 막히군요...동영상에 나오는 분들 .....
완전 난장판이군요....이 분들 목사냄들 맞습니까 ? 창피하네요... 권XX,김XX,정XX 목사님도 보이고....근데 난리치는 분은 누구십니까 ? 사진에는 망연자실 쳐다보는 은급부장 목사님도 보이시네... 참으로 한심하네요...이런 동영상은 당사자 목사님 성도들이 봐야하는데...쯧쯧!
리플달기
0 0
skrmsp (211.232.88.86)
2008-09-29 17:59:40
나그네....
이런 댓글 올리는 시간에 세상에 나가서 전도나 하셔서 영원구원 하셔야지요.
그런데 이게 무었입니까.
감독회장 후보 제비뽑아 불리하면 번복하고...
초등학교에서 도덕교육 다시받으시고 목회 하시지요.
차라리 잔머리돌리는 꼼수 1인자 뽑기나 하시지요.감리회 앞날이 걱정됩니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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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인 (124.63.194.39)
2008-09-29 15:37:26
그만 고정하시지요^^
이반감리교인님 그만 고정하시지요.
저도 화가났다가 이젠 다 풀어졌습니다. 목사님들이 쓰신 게시판의 글과 댓글이 하도 어이가 없어서 잠시 이성을 잃었던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이 있겠죠.
리플달기
0 0
나? 이반감리교인 (58.122.195.4)
2008-09-27 13:05:18
듣자듣자 하니 기가 찹니다.
나는 이반 감리교인이외다.
나는 김성X, 송창X 목사들 얘기에 공감이 가드만 일반감리교인은 왜 열이 받아서 씩씩거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신앙생활 잘하는 것이 정의고 뭐고 다 팽개치고 다 좋은게 좋은거라는 식으로 가는 건지 묻고 싶네요. 그게 은혜로운거고 그게 잘하는 거요? 그럼 예수는 왜 유대교 신자들에게 그처럼 들이대셧드래요?
일반감리교인을 개떡으로 안건 교단홈페이지인데 왜 여기와서 성질을 부리는지도 이해가 안 가고 속회원들 보기에 창피하면 감리교회가 이런 부끄러운 점이 있는데 이걸 고치기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실천하자고 하면 될꺼고... 속회원이 불쌍한 것은 목사들 때문만은 아닌것 같소, 속장 책임도 있는 것 같네요.
괜히 와서 당당이나 목사들한테 시비걸고 성질 부리지 마시오. 이들도 다 나름대로 신앙심과 정의감으로 이 문제를 해석하고 바로잡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니까...
그리고 일일이 댓글달면서 꼴통부리는 것이 어찌 김성X, 송창X 목사들만의 일이요. 이름을 밝히지 않은 많은 김X도 알바들도 있는데 왜 한편에만 몸이 달아서 성질을 부리시는지 모르겠구려.
목사들 인터넷에 들어와 눈 뻘개서 댓글이나 달지 말고 기도나 하라는 일반감리교인의 궤변은 또 뭐요? 그럼 당신은 왜 들어왔나요? 당신이야말로 아무도 기도하지 않을 때 열심히 기도를 해야지 왜 여기와서 댓글 도배하면서까지 성질부리고 있나요?
여기 있는 목사들은 원래 다 '그런 인간'들이라 칩시다. 그럼 왜 당신까지 여기 들어와서 댓글 하나 더 보태면서 '그런 인간'이 되려고 하십니까?
그냥 기도나 하시면서 혼자 목사들 욕하세요. 여러 사람들까지 덩달아 불쾌하게 만들지 마시구료...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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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권 (116.45.243.32)
2008-09-27 12:10:38
김창민 집사님
감리교를 걱정하는 마음이야 누구나 마찬가지일듯 합니다. 혹시라도 제가 좋지않은 표현으로 감정상하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용서하세요.

그리고 감리교본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글쓰기가 막혀있는것에 대해서는 여기서 토론할 내용은 아니지만 저도 불만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쓰되 대신 글에 대해 책임 질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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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124.63.194.39)
2008-09-27 08:22:19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하며 생각해보니 미안하구료
어제 하도 화가나기도하고 답답해서 목사님들께 실례를 범했나보오.
사과드리오. 하지만 목사님들께서도 이젠 자제해주시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김국도 목사님측이나 고수철목사님측 모두 교계의 어른이실텐데
서로의 잘못이나 허물을 덮으며 상처를 싸매주어야 하지 않겠소?

암튼 목사님들 미안하외다.
작은 교회 목사로 성도를 섬기는 친구들이 둘이 있기에 제가 실례를 범했습니다.
성도된 우리야 목사님들을 보필하며 동역하는 것 외에 할일이 있겠소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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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반감리교인 (124.63.194.39)
2008-09-27 02:56:07
감리회 사이트 아예닫아라
오늘 성질나서 잠도 안온다. 이놈의 선거땜에 열받는다.
속장 그만둬야하나. 속회 새신자도 있는데, 챙피해서 말도 못하고

선거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모르니까 그렇다치고
감리교게시판 죽돌이 목사들 보고있자니 정말 성질난다.

김성X, 송창X 목사들아!
그만들 좀하시오.
올라오는 글마다 댓글에 참견에...
목사직함이 챙피하지도 않소?
당신들 도배글과 댓글 스스로들 좀 읽어보시오.

이놈의 감리교게시판은 글도 안써지고...
일반성도를 개떡으로 아는모양인데
할수없어 여기다 쓴다.

나도 목사친구 둘이 있수다. 웬만하면 목사욕 안하려고 하는데
당신들은 목사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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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의 후손 (122.47.120.74)
2008-09-27 01:22:17
감독회장님에 대한 오해
신경하 감독회장님이 숨었다 잠적했다고 해서 안좋게 생각했더랬는데,제주도에서 열린 장로교 행사에 유일하게 초청받아 다녀오셨더군요..근데 일부 목사님들은 도망갔다 비겁하게 숨었다라고 표현하시더군요..한번 삐딱하면 그런 시각에 머무나봅니다. 아 창피합니다 감리교 목사님들 장로님들 하나님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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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반감리교인 (124.63.194.39)
2008-09-27 00:58:18
감리교사이트가 도배때문에 막혀있다?
한마디더요..
언제 감리교 사이트에 도배를 했단 말입니까?
당신들이 도배했지..
당신들이 하도 도배하길래 회원가입해봤소.
안되더이다. 당신들같이 도배하는 이들이 하고 많아서
성도들이내는 헌금가지고 운영하는 감리교사이트가
성도들 말을 막을수 있나요?
당신들 목회자들만 쓴 ㄴ 홈페이지인가요?
변목사 말씀좀 해보시요. 당신들이 도배했잖아~~

정말 성질나네. 목사님들 어떻게든 위해드리려고하는 사람 성질나게 만들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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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반감리교인 (124.63.194.39)
2008-09-27 00:53:19
곧바로 리플다는 변목사님 그만 들여다보시고 주무세요
변목사님, 또 댓글다는 나쁜습관...못고칠거요 아마. 중독일테니.
그리고 당당 운영자님
일반성도인 제가 오죽답답하면 이러겠소.
여긴 실시간 감시하는게로군요. 이럴시간에 기도하십시요.
속회식구들이 뭔일이냐고 물어보는데, 속장으로서 챙피합니다.
제발 정신들 좀 차리소. 목사들아~~~~

일반성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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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반감리교인 (124.63.194.39)
2008-09-27 00:45:40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관리자님 글 지우지 마세요. 스팸검사 숫자 일일이 기록했습니다.
스팸아니니까 절대 지우지마세요.
몇몇 목사들이 점거하고 있는 감리회게시판엔 글도 안써지고 너무답답해서 한꺼번에 10번 썼습니다. 그 사람들 말이 다 여론인양 떠들어대는게 하도 꼴 사나워서 여기다 올립니다.
아래 지적한 목사님들(본인들이 아시겠지요)과 당당뉴스에서 좀 읽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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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권 (116.45.243.32)
2008-09-27 00:38:59
밑에 계속 리플 다시는 일반감리교인님
컴퓨터에 문제가 있으신건지는 모르지만요
이런 식으로 리플 도배를 하기때문에
감리교 본부 홈페이지가 막혀있는겁니다.
기독교타임즈에도 비슷하게 리플을 여러개 쓰셨던데요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이런식으로 게시판에 도배 안합니다.
어차리 관리자가 삭제하면 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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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1.160.10.164)
2008-09-27 00:38:06
[나? 일반감리교인] 필명의 같은 내용 도배글 여기 하나 남기고 7개 삭제합니다.
당당하냐고 질문하면서 같은 내용의 도배글을 올리는 것은 어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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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반감리교인 (124.63.194.39)
2008-09-27 00:36:44
당당? 정말 당당한가요?
당당뉴스 기독교 정론지 맞습니까?
전 그저 평범한 감리교인입니다. 오늘 속회드리고 왔는데 감독선거 하도 말이 많아서
감리회게시판에 가봤더니 가관이 아니네요.
기도안차서 회원가입하고 글좀 쓰려고 했더니 글도 안써지네요.
일반성도는 참견말라는건지. 감리회가 누구돈으로 운영되는데. 정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부담금, 은급 뭐 말들이 많던데 그 돈 다 저희같은 일반성도들이 피땀흘려 하나님께 바친 헌금입니다. 글좀 쓰게 해주세요....

감리회게시판 글들...
세상 악플 네티즌만도 못한 저급한 용어에 아무때나 끼어들고 모든걸 자기들이 아는 양 판치는
목사가 아닌 도사나 보살같아 보이는 목사들..
김성X, 장X선, 송창X, 김X천, 등등
여기 당당뉴스에도 윗분들 비슷한 목사들 칼럼(?)도 있네요.
기도해야할 시간에 하루종일 게시판 들여다보며 남의글에 어떻게 댓글달까 눈이 벌개가지고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당신들은 꼭 스릴을 즐기는 사람들같이 감독회장 선거에 법이 어떻네, 사회법이 어떻게 적용이 되네 하면서
당신들과 다른 의견을 가진분이 어쩌다 한마디하면 벌떼같이 달려들어 댓글달며 인신공격도 마다않고... 다 끼어들고 참견하면서 즐기는거 같습니다.
당신들 목사 맞습니까?

목사님들 기도 하십시다.
하잘것없는 일반성도가 부탁드립니다.
이제 글 그만 올리시고 댓글 그만 다시고 기도합시다.
일반성도가 부탁드립니다.

당당뉴스에도 한말씀 드립니다.
여기보면 일방적으로 어느 한쪽만 편드는 기사들로 가득차 있는데요.
여기 편집장 이필완씨도 목사같은데, 목회를 하셔야지 이런 원색적인 언론사를 운영하시다니요.
이런거 하시려고 신학하셨어요?
어제밤에 쓴기사보니 다분히 감정적으로 쓰셨던데, 집필진의 감정적인 생각으로 쓰여진 기사가 제대로된 기사입니까?
저도 기자로 입사한적있고 1년간 기자수업도 받았는데,
기사를 쓸때 가장 중요한 점은 이편저편도 아닌 중립에 서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관찰하고, 자신의 감정에 치우쳐서는 안된다는 거!! 하긴 신학을 전공하셨을테니...
기독교타임즈도 어느 한쪽만 편들고 있어서, 다들 폐간하라느니 자폭하라느니 말들이 많던데
여긴 그런 얘기들이 없네요. 참 이상하죠?
제가 볼때는 당신들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대꾸할 가치가 없어서 댓글도 잘 안올리는 것 같은데요...
제가 목사님들을 지적할 처지도 못돼는 일반 성도지만 위에 지적한 목사님들, 그리고 당당뉴스 이필완씨, 그외 글올리기 좋아하고 남 비방하고 헐뜯기 좋아하는 목사님들
기도 합시다.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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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9.95.16)
2008-09-27 00:22:06
밥 그릇이 맞을지도 모르죠
먼저, 감리사 선출시에도 범죄경력조회서를 떼어 오라 하는지는 잘 모르겠고요...님이 김국도 목사님을 위해 변호하는 행위가 밥그릇싸움이 아니길 바랍니다. 저 또한 떨어질 부스러기 하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나 사실에는 눈감으시면서 굳이 다른 말씀만 하시는 님을 보니 조금은 의심이 가기도 합니다. 제발 핵심이 무엇인지를 따져 보십시요. 감리교 썩은거나 다 거기서 거긴거 누가 모릅니까? 그런걸 지금 따지자는게 아니자나요.

김국도 목사가 후보자격 있는 겁니까 없는겁니까?

제 질문에 대한 답은 없으시고 당선에 대한 합법성만 강조하셨군요.
그 합법성의 근거로 최다득표를 내세우셨는데요...참 위험한 생각이십니다.

투표권자들은 기호1번의 후보무효 사실을 몰랐거나 알았어도 혼란 스러웠을 가능성이 너무 큽니다. 위조와 유언비어가 난무했던 상황에서의 최다 득표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민심은 확인이 되었겠지요. 어쩌면 소란한 상황이 없었더라면 더 많은 표를 얻으셨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그 민심이란 것도 정당하게 얻은 것이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이미 그 후보의 자격은 없었던 겁니다. 그 내용이 정확하고도 신속하게 유권자들에게 전해 졌더라면 득표는 한표도 없어야 정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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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꼬.. (221.160.153.161)
2008-09-26 23:40:10
밥그릇 때문에...
정치적이지요 밥그릇 때문에...
제가 듣기론 지난번 김국도목사님 감리사로 재직할 때는 왜 이런 제재를 하지 않았나요? 88철 감독님 왜 제재하지 않았나요 자격없다고
연회에서 교역자 성품통과시 다 무흠하게 목회 잘하고 있다고 해놓구서는...
불리하니까 이제야 자격시비를 따집니까?
인격적으로나 성품적으로나 다 거기서 거기 아닙니까?
그러니 유권자들의 심판대로 가면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의니.. 정의니.. 합법이니.. 불법이니..다 웃음만 나옵니다.
아무개님도 감독회장 나올려고 장정을 개정해서라고 몸부림쳤던 사실...웃음만 나옵니다.
소나 개나 다 똑같습니다.
정치적이지요 밥그릇 때문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감리교 개혁!! 선거때만 되면 단골로 외치는 소리죠...
지난번 정책발언시 들어 보니까?
뉘앙스가 전임들은 전부 다 잘못한 거고 자기들이 새롭게 등극하면 새로워질거라고ㅋㅋ
소나 개가 웃을 일입니다. 다 거기서 거기더군요
그래도 새로운 분이 나오면 뭔가 새로워지겠지하는 막연한 믿음때문에 또 속아넘어갑니다.
모두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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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9.95.16)
2008-09-26 23:22:53
우야꼬님에게 묻습니다.
김국도 목사가 감독회장 후보자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 판단으론 없습니다. 그 근거는 누구나 다 아는대로 범죄경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법이 그걸 확인해 주었습니다. 감리교법으로 그런자는 후보자격이 없습니다. 더이상 생각할 것도 없는 아주 쉬운 문제입니다.

자..우야꼬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김국도 목사님이 후보자격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
.

님은 지금 핵심을 놓치고 주변적인 것에 매달려 있습니다. 선관위원장 직무정지가 위법이든 합법이든, 감독들이 모여서 무슨 결의를 했든 안했든 김국도 목사의 후보자격 무효에는 달라질 것이 없습니다. 선관위원장 직무정지의 행정명령이 없어서 그대로 김국도 목사님이 당선자가 되었었 더라도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 제30조 벌칙(처벌) ⑥항에 “당선자가 선거일 현재 피선거권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이 발견된 때는 당선을 무효로 한다”는 조항에 의해 당선이 무효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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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9-26 22:44:51
맘몬의 힘으로 하나님 과 예수님을 능멸하다니.....3 <도>님.제발 자중하시요
김 국도 님 감독 못시켜서 환장한 님들이여...철좀 드시요
김 국도 님 철좀 드십시요..당신모습이 이땅에 개독교 모습 아닌가
큰 아풍이 있더라도 감리교는 예수님의뜻을따라 3 분의 <국>자들어가는 사람들에게
엄중한 경고를주고 회게하지 않는다면 마땅하게 파문시켜야 할것이다

결코 용서해서는 안되는 사람들이다..또한 기생충 처럼 기생하는 무놔아 맹종자들
목회자 로서의 자질을 검증해야 할것이다

하나님 감리교가 모든것을 잃을찌라도 하나님의뜻과 예수님의 길을 가게 하소서
........에레미아가 되시렵니까....하나냐가 되시렵니까.................평화가

뻔한 교회 집단이 발악을 하는구나.....아이피 를보면 알지..측은한자들이여
..............221가 누구의 하수인일까요...아신다구요..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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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권 (116.45.243.32)
2008-09-26 22:43:44
사실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4. 선거관리위원장의 직무정지와 대행자를 임명한 것은 합법적이라고 볼 수 없다.

================

이 부분은 감독회의 결의사항이 아니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기독교타임즈의 기사는 뭘까요? 누군가가 중간에서 속이고 있나봅니다.
하긴 기탐의 기사 올리는 모양을 보니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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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꼬.. (221.160.153.161)
2008-09-26 21:20:29
글자 글대로 허허네...
허허님
제눈에 안경이라더니만...쯔쯔
기탐에는 들락거리기는 하셨는가보오
무엇이 질실이오 내맘에 들면???
맘에 안들면 거짖?
대중이 알고 싶은 것.. 설사 그것이 왜곡된 일이라도
같은 위치에 올려 놓고 알려 줘야 하는 것이
올바른 언론의 태도가 아닌가요..이곳이 진실된 언론의 역할을 한다면..
기탐의 사실은 기탐의 임의대로 그린 것이 아니라
감독님들의 회의 사실을 그대로 전한 것 뿐인데...
여기 당당은 왜 그 사실을 전하지 않는지..
그래서 당당하지가 않는거요..
그만합시다.
나는 기탐의 대변자도 아니구..
더더욱 당당의 반론자도 아니니..
다만 빠르다던 당당에서 왜 감독님들의 결의 사항 기사가
한줄도 나오지 않는가에 대한 의견이오
무언가 냄새 나지 않으오..
그 냄새를 맡지 못한다면 귀하도 그 냄새에 취해 있어서 그런가 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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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18.127.225.206)
2008-09-26 20:40:13
우야꼬 !글이나 조용히 보구 나가시게
당당 운운하는 야그는 기탐에 가서나 하셔. 그래야 우야꼬님도 국도 알바로 치부되지 않을테니..여기가 당신같은 이들이 비아냥 되는 공간인줄 알고 잇다면 정신차리고 기냥 글이나 조용히 읽고 나가셔..그리고 그렇게 정력이 남아돌면 기독교타임지쪽에나 가들은 어찌 아무때나 자기들 구미에 맞는 기사만 실어내는지 좀 물어보슈..진짜 궁금하니깐...아주 드런 냄새가 나지 국도와 기탐 사이에.. 직원 둘이서 땀나게 움직이는 인터넷 신문에 와서 후원금 한푼 내지도 않았을 것 같은 주제에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고 .. 알았소? 하긴이번 기회에 하두 잘난 기탐 덕분에 당당뉴스에 하루에 만오천명이나 찾아 들어오시고..진정 감리교 대중이 알고 싶은 진실을 어디서 그래도 제대로 전달하려고 하고 있는지 자알 생각해 보슈.. 이 암울한 때에 이 신문마저 없었다면 감리교 정말 어디로 갔을까? 도대체 어떻게 되었을지..상상하기도 싫구먼..그리고 경고하는데 여긴 당신같은이들이 와서 아무말이나 뱉는 공간이 아냐.. 냉큼 딴데가서 알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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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꼬.. (221.160.153.161)
2008-09-26 20:27:10
정말로 당당한가?
올바로 제대로 당당했으면 좋으련만...
여기에는 10개연회 감독님들의 결의 사항은 어디에도 없네
그렇게도 빠르신 당당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사실만 전하는 거이 당당인가?
잘못찾은 걸까?
다시 한번 찾아봐야지
정말 웃긴다
하하하하하
누구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세요..
찾으면 이 글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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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권 (116.45.243.32)
2008-09-26 20:25:27
감독회장을 고발하거나 어쨌거나
김국도 목사님이 감독회장이 될 수는 없는거죠

이미 법원의 판결로 후보 자격이 박탈된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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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꼬.. (221.160.153.161)
2008-09-26 20:15:10
10개연회 감독님들 뿔났네..
10개 감독님들 뿔났네..
감독님들이 이제 손발 걷어 부치고 나섰으니
우리 모두들 조용히 지켜 봅시다.
윗분들이 어련히 알아서 교통정리 해 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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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꼬.. (221.160.153.161)
2008-09-26 19:59:49
선관위 상임위, 신 감독회장 제소키로
선관위 상임위, 신 감독회장 제소키로


2008년 09월 26일 (금) 18:57:00 기독교타임즈 webmaster@kmctimes.com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장동주 감독)는 26일 감리회본부 13층 군선교회실에서 상임위원회 모임을 가졌다.
장동주 감독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신경하 감독회장의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직무정지와 김문철 목사로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교리와 장정 제8편 제2장 6조 2항에 부위원장에 대한 내용 중, ‘위원장이 유고시에는 그 중 선임자가 그 직무를 대행한다’는 조항을 들어 신경하 감독회장의 직무대행 지명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선관위원회 상임위원들은 감독회장의 선관위원장 직무정지는 법적으로 있을 수 없다고 지적하고, 교리와 장정 961단 3항, 962단 6항을 들어 신 감독회장을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 제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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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꼬.. (221.160.153.161)
2008-09-26 19:57:41
선관위원장 직무정지 합법적이지 않다"
"선관위원장 직무정지 합법적이지 않다"
감독협, 긴급회동 통성기도 후 결의내용 발표

2008년 09월 26일 (금) 18:57:55 기독교타임즈 webmaster@kmctimes.com


기독교대한감리회 연회감독들은 감독회장 선거에 관련된 법적인 문제를 교회법 절차에 따라 규명할 것과 선거관리위원장의 직무정지와 대행자 임명은 합법적이지 않다는 뜻을 표명했다.

26일 서울남연회본부 감독실에서 열린 감독협의회에는 10개 연회 감독 중 8개 연회감독이 참석 제28회 총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한 수습책에 마련과 기도회로 진행됐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10개 연회 감독들은 25일 서울남연회본부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감독회장 선거로 빚어진 심각한 사태를 우려하며 통성으로 기도했다.

회의에서 감독들은 먼저 강승진 행정기획실장을 호출 감독회장 선거와 관련된 진행과정과 문제점을 지적한 후 2시간 여에 걸쳐 논의를 벌였다. 감독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 총회 이전까지 원만한 수습 촉구 △ 감독회장 선거 관련 법적인 문제는 교회법 절차에 따라서 철저히 규명 △ 9월 25일자 국민일보에 보도된 감독회장의 기자회견 내용 중 감독회의 결의 보도는 사실이 아님 △ 선거관리위원장의 직무정지와 대행자 임명은 합법적이라고 볼 수 없다는 등의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회의에 앞서 연회감독들은 감리회의 현 사태를 절체절명의 위기로 규정하고 기도회를 가졌다. 한정석 감독은 고린도전서 14장 3절의 말씀을 통해 “그간 염려했던 것들이 나타나며 감리회가 큰 혼란에 빠졌다. 연회감독들은 이를 강 건너 불구경하듯 간과할 수 없다”며 “나팔이 분명한 소리를 내지 못하면 전쟁을 준비할 수 없다. 우리가 합심해 기도하고 의견을 정리해 사태수습을 위한 최대공약수를 구해 감독회장께 전달하고 우리의 의지를 천명해야 할 때”라고 설교했다. 이어 연회감독들은 문제해결을 위한 하나님의 지혜와 도우심을 구하며 통성으로 간절히 기도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10개 연회 감독협의회 회의 결의사항>

1. 제28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 사태에 대해 심히 유감으로 생각하며 총회 이전까지 원만하게 수습되기를 촉구한다.

2. 감독회장 선거에 관련된 법적인 문제는 교회법 절차에 따라서 철저하게 규명되어야 한다.

3. 9월 25일자 국민일보에 보도된 감독회장의 기자회견 내용 중 감독회의에서 결의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

4. 선거관리위원장의 직무정지와 대행자를 임명한 것은 합법적이라고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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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0.240.62)
2008-09-26 18:59:32
선관위원장에 대한 감독회장의 직무정지 명령은 합법입니다.
후보자의 자격에 문제가 있었음이 드러나 등록무효를 공시하는것이 마땅한데 선관위원장은 직무를 유기하고 선거를 강행시켰습니다.

후보자 자격무효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 ''확정'이 아닌 가처분이라 해도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긴박한 상황이 발생했음으로 이를 공시하여 선거자체를 유보한다거나 하는 조치를 취했어야 함에도 아무일 없는 상태인것처럼 공문서까지 위조하여 가며 선거를 진행시킨것은 명백한 불법이라 사료됩니다.

후보자 자격을 왜 사회법에다 물어야 하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이 또한 당연한겁니다.

범죄경력조회확인서를 교회에서 발행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사회에다 물었다는 것은 사회법 판결에 따르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떼다가 냈지 않습니까? 그게 문제가 좀 있어서 자세하게 물었더니 자격에 문제가 많다고 나온겁니다. 그러면 그것도 따라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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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9-26 18:16:23
김 국도 님 감독 못시켜서 환장한 님들이여...철좀 드시요
김 국도 님 철좀 드십시요..당신모습이 이땅에 개독교 모습 아닌가
큰 아풍이 있더라도 감리교는 예수님의뜻을따라 3 분의 <국>자들어가는 사람들에게
엄중한 경고를주고 회게하지 않는다면 마땅하게 파문시켜야 할것이다

결코 용서해서는 안되는 사람들이다..또한 기생충 처럼 기생하는 무놔아 맹종자들
목회자 로서의 자질을 검증해야 할것이다

하나님 감리교가 모든것을 잃을찌라도 하나님의뜻과 예수님의 길을 가게 하소서
........에레미아가 되시렵니까....하나냐가 되시렵니까.................평화가

뻔한 교회 집단이 발악을 하는구나.....아이피 를보면 알지..측은한자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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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병대 (122.43.125.81)
2008-09-26 18:10:34
이제 감리교회는 개병대가 장악하는가?
본부 점거... 감독 회장님 감금...
뭐 하는 수준이 거의 개병대 수준 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당당뉴스 기자들도 쪼인타 맞을 준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김국도는 부목사들도 쪼인타 깐대는데... 인격이 개병대 수준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밑에 댓글 보니까... 김국도 지지하는 분들... 댓글 수준도 개병대 수준인듯...
한번 개는 영원한 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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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119.149.156.187)
2008-09-26 16:39:24
어른 목사님들 .. 또 선배님들 ~
감리교단소속 신학교에서 공부하는 신학생들도 좀 생각해주시지요 ...
말로만 저희들이 교단의 미래라고 하시지 말구요 ~
이런한 모습을 저희 학생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합니까?
제발 보고 배울 수 있도록, 그 길 뒤따라 갈 수 있도록 좀 해주세요 .... ㅜㅜ

(학교나 교회나 이거야 원 ... ;; )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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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익명입니다만 (211.180.112.194)
2008-09-26 15:27:34
댓글 수준이 매우 한심합니다.
여기 익명 게시판이라고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언사들이 참으로 볼성사납습니다. 분명히 자기 실명 드러내 놓고라면 그렇게 험한 표현 못하실 분들입니다.
그런데 여기 게시판지기 배려로 이름 밑에 IP가 다 드러나지는 않게 되어 있지요? DB에는 그 IP 온전하게 다 들어가 있습니다. 명예훼손이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니고, 사이버수사대 바보 아닙니다.
괜히 여기서 엄하게 몇자 적었다가 검찰 조사 받고 하는 등의 망신 당하지 마시고 이쯤 해서 표현 곱게 하시구요. 참고로 게시물은 지워도 DB 백업 되어 있을 듯 하고.. 화면 캡쳐도 얼마든지 가능하니까 뜨끔하신 분들 알아서 댓글 삭제하시는게 밤에 잠 편히 주무시는 길일겁니다.
저도 감리교 모태신앙이어서 애착이 있는데 이런 무분별한 모습은 이미 윗분들이 많이 보여주셨으니 우리들은 이러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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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116.44.214.125)
2008-09-26 15:10:38
발끈하는거 보니
맞나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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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기자들 (211.207.236.213)
2008-09-26 15:06:20
기사 똑바로 알고써!!!!!
고감독 회장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다?
교회도 쫒겨나 오갈때 없어진 신새!!!!!
갈때가 없어 목숨걸고 비열하게 출마하고 밀리니깐 뒷북이나 치고
불쌍하다!!!!
기자들 기사 똑바로 알고써라 미친!!!!
한사람 뭐 만드는데 아주 도사다~
니들 기사하나가하나가 사람 살리고 죽인다!!!!!
기사 알고 똑바로 써라 빙신들아
아님 쓰지말든가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다 안다
이따위 거짓 지들 유리한쪽으로만 올리니
인터넷만 믿고 보는 사람들 그리고 인터넷도 할줄 모르고
이야기만 듣는 사람들 병신 만드는거다
너도 돈 받아 쳐먹었냐????
어제 부터 기사보고 답답해서 올리니다 한심한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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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 (123.109.91.43)
2008-09-26 15:02:50
슬픕니다.
오늘 우리 감리교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는지...
이 일은 어떤 지도자를 뽑는 일의 문제가 아니라
이 시대 감리교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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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밝혀라 신경하 (211.207.236.213)
2008-09-26 14:59:53
신경하감독 숨어있던주제에....
숨어있던주제에 경찰은 자기가 불러놓고 당당하면 나와서 밝혀야지 뭐가 무서워
숨어있다 경찰까지 동원해 뭐가 그리 잘났다고 나왔냐?
겁나 비열!!!
뒤에서 숨어서.... 돈받아쳐먹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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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116.44.214.125)
2008-09-26 14:55:33
아무리 많은 표가 나왔어도
법원의 판결로 그 표는 전부 무효표입니다.

아무리 우겨도 법적으로 김국도 목사가 감리교 내에서 어떠한 권한도 행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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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12Ba2sa (122.46.150.125)
2008-09-26 14:50:19
표심 표심들 하시는데
법과 원칙도 무시한 표심이 어떤 의미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시죠.
자격이 안되는데도 출마하는 이나 그들을 찍어주는 이들이나!
감정적으로 표심 운운할 문제는 아닌듯합니다.
표심이 법과 원칙을 뛰어넘으면서까지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씀들을 해주세요.
그냥 머릿수만 많으면 법이고 뭐고 뒤집어 엎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정당한 절차를 거쳐서 얻는 표만이 의미가 있습니다.
이제 공식적인 감리교회의 선언이 있으니 다시 사회법으로 가든지 교회법으로 가든지 정당한 절차를 밟아가는 것이 순리입니다.
표 많이 얻었다는 걸로 몰아가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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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차이 (121.187.162.166)
2008-09-26 14:30:11
댓글의 수준
자성합시다
이제 선거는 끝났어요
자격없다하는데도 몰아준표보다
자격있다고 떠느는 사람의 표보다 많은게
뭘 의미할까요?
그리고 법, 법 이야기하는분들
가처분과 처분이 뭔지 좀 알아보고 자격을 논하시구요
이런 얘기해봐야 다 지난것이지만요
이제 다 끝났습니다.
표심의 방향을 알고 겸허히 순종하면 될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는 어린애들 놀이터가 아니쟌아요
그런데 잿글의 수준은 유치원생 수준으로 유치한 글들이
보이는거 알죠?
성숙하게 인정하고 숨어있는 회장님 나오셔서
공정하게 선거결과를 당당하게 발표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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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아닌데요 (218.235.0.153)
2008-09-26 14:26:55
다 같은 심정 아닐까요?
결국, 기독교인 모두 이 땅에
올바른 복음 전파를 위해 기도하는 시람들인데

알바라는 둥 그런 말은 좀...
인터넷이 익명성 때문에 한 줄 글 올리기 쉽다지만
이 사태의 문제를 풀어보려는 사람들의 의견을
너무 가볍게 보지 말아주세요. 허허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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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211.189.229.215)
2008-09-26 13:58:39
이런...
아무래도...

세상법으로 계속 갈듯 싶어요
세상법으로 시작된 거..

감독투표무효가처분신청과
여러가지 무효가처분신청
탄핵신청 및...ㅋㅋㅋ

재투표 해야겠네 정말..ㅋㅋㅋ

그리고 여기 사이트 처음으로 읽어봤는데..신문이라고요?
2명이 직원? 블로그지 무슨 언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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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데니 (222.107.90.168)
2008-09-26 13:47:39
기사와 꼬리말들을 쭉 읽어보니
다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감독회장은 김 국도 목사가 맞네요~ 그 제일 많은 표를 얻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뭐라구요? 후보자격이 없다구요? 누군있나요? 100만원벌금도다 더 많은 수치스러운 치부를 들어낸 고 수철 목사는 자격이 있는거구요? 이러지맙시다. 투표로 결과가 나왔으면 순복해야합니다. 그래야 우리 감리교가 삽니다. 감리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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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후예 (122.47.128.70)
2008-09-26 13:37:39
발람같은 장동주목사는 누구냐?
참 부끄럽습니다....감리교 목사의 자긍심 높았는데......이젠 감리교를 순적하게 나누는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누가 외치겠지요?......성경 어디에? 예수님 말씀 어디에? 감독회장하라고 피터지게 싸우라고?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라고 말씀하신 귀절이 있나요? 들을 귀있는자는 들으시요!!!!아 망가지고 훼손되는 감리교회 아주 추락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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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0 pastor (118.32.85.227)
2008-09-26 13:32:25
두분의 감독회장님
저는 이기사를 읽고 감리교회에 감독회장님이 고 감독님이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엇입니까? 2등이 감독회장이 되는 감리교회의 수치스러움을요?
흑색선전과 비방 유언비어가 난무해도 44%넘는 유권자가 선택을 존중해주십시요.

아름다움음 깨끗함에 있습니다. 당선된분이나 그렇지 않은 분이 다 하나의 감리교회안에서 같이 나가야 합니다.
저는 영화를 보면서 자신과 다름을 인정하고 같이 하나되어서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고** 감독님 유권자의 민심을 인정하시고 아름다운 선택을 보여주십시요

저는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유권자들은 왜 1번을 선택했을까? 그리고 감독님은 더 적은 선택을 받았을까?
제가 얻은 결론은 감독님은 대안이 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같은 연회나 교단안에서 활동을 하는 목회자는 후보들 모두의 인격과 삶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흠이 많은 1번후보 보다 적은 표를 받은 이유는 하나입니다.
저는 유권자가 올바른 선택을 했을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문제가 길어지면 상처투성이의 두개의 감리교회가 되고 맙니다.
선배목회자로서 대의의결단을 하셔서 아름다운 선택을 보여주십시요

아름다운 선택을 아무도 질타하지 않을것입니다. 후배들은 아름다운 선택에 박수를 보낼것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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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125.176.104.45)
2008-09-26 12:04:12
한숨만 나오는 이곳
저도어제 봤습니다
직무대행 임명장 날짜 2005년으로 되있는거
당당뉴스는 그런 임명장의 오점을 뒤늦게 파악하고 내렸죠?

여기있는 분들
기탐욕할거 없지않나요? 당당뉴스도 똑같구만
이런 뉴스가 무슨 객관성? 내보기에 좋고 내 입맛에 맞으면 객관성 있는 것인가요?

여기나 저기나 다 똑같습니다.

그다음.

우리나라안에 있는 문제는 우리나라 법으로 하는거지
미국에가서 재판 받을 수는없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때 입다물고 있는것이 당연지사.

잘모르는 제가 봐도 현감독회장은 권력남용입니다.

김국도 목사가 되던 고수철 목사가 되던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욕심이 없으니 ,
한발 물러서서 보니,
무엇이 옳고 그릇된것인지 보이더군요

모두들
어서 욕심으로 가득찬 우물에서 헤어나오시길 바랍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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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ist (71.236.24.31)
2008-09-26 11:47:30
감신 목원 협성...
감신 목원 협성이 대동단결하여 감리교의 미래를 위해 나서야 합니다.
이래가지고 감리교에 미래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대 선배님들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이십대 삼십대 후배들이 학연 지연으로 갈등관계를 갖게 되는 이러한 구조가 너무나도 싫습니다.
감신 목원 협성의 정체성은 각각 존중되어야 하고 각자의 다양한 학풍에 의해 감리교가 건강하게 발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학연 지연이 운운되었다면 그것은 정말 감리교의 종말이 가까와졌다는 것일 것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러한 기사를 접하며 감리교회의 한 일원으로서 너무나도 부끄럽습니다.
감독회장없이 4년을 보내면 어떨까 생각도 해봅니다.
각 연회 감독으로 당선되신 목사님들께서 정해진 회기동안 감독회장 임무를 대신하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고요.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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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인 (71.236.24.31)
2008-09-26 11:41:11
기독교 대한감리회를 위해...
기독교 대한감리회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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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신학생 (211.40.2.243)
2008-09-26 11:32:02
이래서..
기독교가 개독교인 것입니다.
선거 치루느라 수고하신 선배 목사님들... 이 번주 설교 때는 웃으면서, 또 이러겠죠.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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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 (211.225.240.4)
2008-09-26 11:25:48
총대에게 지지 받지 못한
총대들에게 지지를 받지 못한 고수철 목사는 감독회장의 자격이 없습니다.
누가 그를 감독회장으로 뽑이 주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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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동 (116.44.214.125)
2008-09-26 11:12:13
밑에 개조심
개조심 // 이런건 캡쳐 없음 무효인거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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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장 (221.158.254.182)
2008-09-26 11:06:34
왜 임명장 사진은 내렸나요?
왜 임명장 사진은 내렸나요? 날짜가 이상하게 찍힌걸 보시고, 내리셨나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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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심 (221.158.254.182)
2008-09-26 10:41:22
살려주세요 제~~발
저는 가만히 있을테니까 짤르지 마세요....
회장님 말 잘들을꼐요....
그리고 저도 직무대행 아무거나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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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124.199.32.16)
2008-09-26 10:24:07
임명장 날짜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 임명장의 날짜가 2005년 9월 25일로 되어 있네요. 아무리 급하셔도 날짜는 좀 확인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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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 (218.237.101.234)
2008-09-26 10:23:48
감리교회 구조조정이 필요하다.
선거장이 싸움판이 되었다니, 선거장으로 쓰게 한 종교교회 최이우 목사님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행여 마음 여린 순수한 평신도들이 보았다면 얼마나 혼란스러웠을까? 내 어릴 때, 감독이 누구지, 감독이란 직이 있는지도 모르고 신앙생활 잘했는데, 쓰잘데 없는 감투를 만들어 신도들 영혼 죽이는 것 아닌지 반성하고 또 반성하여 반드시 필요한 것 외에는 감리교회 발전을 위해서라도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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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221.158.254.182)
2008-09-26 10:19:29
조심하세요.
조심하세요..
쥐죽은듯 숨어계세요.
언제 마음에 안든다고, 자기 말대로 안한다고
감독회장님이 그만두게 할수 있습니다.
감리사님들 조심하세요. 황당하게 언제 짤릴지(?) 모릅니다.
담임목회자님들 조심하세요. 황당하게 언제 다른 분이 담임으로 올지 모릅니다.
감리교는 감독정치라고 하지요.
이렇게 힘이 강할 준 몰랐습니다.
감독회장님! 저는 가만히 있으니까... 제발~~~짤르지 마세요.
말 잘들을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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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옆 (210.94.99.76)
2008-09-26 10:07:38
법이요
감리교 교인인것이 부끄러워
목회자들이 법을 어겨도 김국도가 아니면 않된다고 본부에서 기호 1번 찍
으면 무효라고 공고하고 국민일보에까지 전국망신을 다시켜놓았는데도
부족해서 2554표까지 이게무슨 감리교고 감독회장인가
지금이라도 강단에서 뻔뻔한 설교하지말고 골방에가서 무릎꿁고 기도하고
김국도 목사는 전국150만 교단에 사과하고 그를 지지하는 목회자들 모두
속죄하고 감리교회를 사랑하고 아낀다면 지금이라도 본부 법을 준수하는것이
최선이 아닐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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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09-26 09:51:09
김 국도 님 철좀 드십시요..당신모습이 이땅에 개독교
큰 아풍이 있더라도 감리교는 예수님의뜻을따라 3 분의 <국>자들어가는 사람들에게
엄중한 경고를주고 회게하지 않는다면 마땅하게 파문시켜야 할것이다

결코 용서해서는 안되는 사람들이다..또한 기생충 처럼 기생하는 맹종자들을
목회자로서의 자질을 검증해야 할것이다

하나님 감리교가 모든것을 잃을찌라도 하나님의뜻과 예수님의 길을 가게 하소서
........에레미아가 되시렵니까....하나냐가 되시렵니까.................평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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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 (216.235.157.215)
2008-09-26 09:19:57
누가 감독인가
한사람은 사회법에 의해 자격 정지당하나 총대들에 의해 선택
한사람은 총대로부터 선택받지 못했으나 사회법에 의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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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감리인 (220.121.193.191)
2008-09-26 09:13:16
잘먹고 잘 사시요
에고~ 이제감리교를 떠날 때가 됬나부다. 잘 먹고 잘들 사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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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붕세가족 (222.113.142.54)
2008-09-26 06:55:48
교단분열의 서막이 오르다
미숙한 감리교 리더쉽들이 만든 웃지 못할 한편의 코믹 드라마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의견도 분분하지만, 그 결론만은 분명하다.

아! <교단분열>

김국도측과 고수철측 또는 감리교(감신측), 감리교(목원측), 덩달아 협성측까지????

다른 해법은 결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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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사람 (218.101.140.103)
2008-09-26 03:58:19
심판하라
하루 빨리 정신차리고 불법을 행함으로 감리교회를 농락한 장동주선거관리위원장을 재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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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타임즈? (121.160.10.164)
2008-09-26 03:43:09
김국도 김독회장 당선이라고
박영천목사는 당장 기탐을 사임하라
기탐 사장 신경하 감독회장은 당장 박영천국장을 해임하라




제 28회 감독 및 감독회장 당선자


2008년 09월 25일 (목) 20:19:14 기독교타임즈 webmaster@kmctimes.com


제28회 총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 개표 결과가 최종 발표됐다.

장동주 선거관리위원장은 교리와 장정 1036단 제25조 3항에 의거 다음과 같이 공표하였다.

감독회장 기호 1번 김국도 목사(임마누엘교회)
=> 기호 1번 김국도 목사 2,554
기호 2번 양총재 목사 920
기호 3번 고수철 목사 1,244
기호 4번 강흥복 목사 983
무효 51 (총투표자 5,752명)

서울연회 기호 2번 신문구 목사(일신교회)
서울남연회 기호 1번 임영훈 목사(한사랑교회)
중부연회 기호 2번 전명구 목사(인천대은교회)
경기연회 기호 1번 정판수 목사(안산성광교회)
중앙연회 기호 1번 정승희 목사(주님의교회)
동부연회 기호 1번 원종국 목사(춘천제일교회)
충북연회 기호 1번 조문행 목사(청주제일교회)
남부연회 기호 1번 박영태 목사(중촌교회)
충청연회 기호 2번 조대해 목사(충서교회)
삼남연회 기호 1번 정양희 목사(온누리교회)
미주연회 기호 2번 한기형 목사(나성동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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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12Ba2sa (58.122.195.4)
2008-09-26 01:56:13
문제의 핵심은...
누가 감독회장이 되는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감리교회 구성원들은 네 명의 후보자들이 다 거기서 거기인 함량미달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 목사나 고 목사나 다른 분들이나에 대한 특별한 기대는 없습니다.
그러나 적법한 절차와 조건을 갖추었는가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상식적인 절차와 조건에 맞는다면 학연이나 교회규모 혹은 과거의 실수를 일일이 따질 필요는 없을 섭니다. 당연히 용납되어야 하고 또 용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리교회 헌법에 정한 조항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후보는 결코 상식적인 조건을 갖춘 것이라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경찰서장이 발행하는 범죄경력조회서를 떼오라고 규정한 것은 그냥 경찰서장 도장만 찍혀 있으면 된다는 것이 아니라 법죄사실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자는 것이 근본취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법적 취지는 생각하지 않고 조회서 자체만 가지고 따지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본말이 전도된 일일 것입니다.
모든 문제는 선관위원장에게 있습니다. 선관위가 법적인 취지도 고려하지 않고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납득하지 못할 결정을 하고 진행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책임은 선관위와 선관위장이 담당해야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가슴 아픈 것은 교회가, 감리교회가 스스로의 자정능력을 완전히 상실하여 사회법에 의해 정화작용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신세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회를 리드했던 감리교회가 이제는 사회의 검증과 지원과 판단을 받아야 하는 신세라니 기가 막힙니다.
교리와 장정에 요구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것으로 교회와 사회법이 선언한 후보자가 최다득표를 하고 2500표나 받는 현실도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김 목사냐 고 목사냐, 되냐 안되냐가지고 더이상 설왕설래하면서 기싸움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적 요구사항을 따르기만 하면 실추된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독회장의 선관위장 직무정지가 합법이냐 탈법이냐를 운운하기 전에 이런 상황을 빚게 된 근본적인 부분부터 적절하게 대응하면 간단하게 해결되리라 봅니다.
감리교 얼굴에 똥칠하지 말아주세요.앞으로 20년 혹은 3-40년 더 목회해야 하는 사람들 많이 있고 지금도 배출되고 있습니다.
감리교회가 참으로 법도 없고 원칙도 없는 우수운 교단이라는 낙인이 찍히면 앞으로 누가 감리교회에 다니려고 하겠습니까? 앞으로 목회할 날이 더 많이 남은 이런 상황 보면서 암담합니다. 그동안은 한국교회의 성장기여서 재미 많이들 보셨겠지만 이제는 이미 꺾어졌습니다. 성장 멈추고 감소로 돌아섰습니다. 더 열심히 하고 더 많이 국민들에게 신뢰를 받아도 아쉬울 판에 이게 무슨 반선교적인 행태인지 모르겠습니다.
상식적인 선에서 물러나고 단념하실 분들은 단념하셔서 더이상 우스운 모습 안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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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탄 (121.171.122.42)
2008-09-26 01:44:20
한심한 현 감독회장과 감독회장 후보님들께... 누가 좀 전해 주세요.
저는 감신 출신으로 서울남연회에서 목회하고 있는 감리교회 목사입니다.

당신들의 명예를 존중하여 실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스스로 자신이라 생각되시면 깊이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진흙탕과 같은 감독회장 선거로 인해 감리교회의 위상이 말이 아닙니다.
초등학교 반장 선거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 감리교회의 최고 영적지도자를 선출하는 감독회장 선거에서 벌어진 것입니다.
당신들은 세상 욕심 다 버리고 주의 종의 길을 가기로 하지 않았던가요.
제가 당신들에 대해 착각하고 있었나요?
감독후보로 나선 네 분, 그리고 현 감독회장은 세상 욕심을 더 얻기 위해서 주의 종의 길을 선택한 것인가요? 감리교회의 개혁이란 허울 좋은 구호일 뿐 당신들의 야욕을 채우기 위한 발판으로 삼고자 한 것은 아니었던 가요? 감리교회가 무엇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개혁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무엇보다도 개혁의 대상은 바로 감독회장과 감독회장 후보로 나선 당신들입니다.

선거에 대한 모든 책임과 권한이 선관위원장에게 있는데 선관위원장을 재치고 스스로 월권 행위를 한 분. 전체 대의원들의 과반수 이상의 지지를 얻고 있는 유력후보의 자격을 독단으로 정지시키고,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뜻에 불응한다고 하여 선관위원장까지 독단적으로 해임시키는 폭거는 도대체 어느 독재자에게 배운 것입니까?
정작 탄핵 당하고 퇴출 당해야 할 사람은 바로 과반수 대의원들과 감리교도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학연과 기득권에 얽매여서 상식 이상의 월권을 행한 당신일 것입니다.

감독회장이 되기 위해 형제를 세상법정에 고소한 세 후보...
당신들은 감독회장 후보자의 자격은 물론 목사로서의 자격조차 없는 부끄러운 사람들이군요.
어떻게 자신과 경쟁하는 유력후보가 아무리 셋이 합해도 감당할 수 없는 거물이라 할지라도
그가 과거 명예훼손으로 인해 100만원의 벌금형을 받은게 문제 되어 이미 선거 과정에서 재판위원회에서 문제 없음으로 판결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 문제를 사회법에 제소하여 감리교회의 위상을 심각하게 실추시킨 행태에 대해 어떻게 책임지겠습니까?
그렇게 교단이야 어찌됐든 형제의 허물을 들춰내서라도, 그게 교회법으로 안되면 사회법에 호소해서라도 감독회장이 하고 싶었나요?
교회에서는 사랑하라, 허물을 덮어라, 용서하라, 겸손하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면서 실제 당신들은 아애 부끄러움을 모르고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군요. 교인들도 당신들의 이중적 신앙인격을 알고 있나요? 설령 당신들이 가장 득표를 많이 했다고 한들 스스로 생각해 보세요. 당신들이 감독회장감인지... 우리교회에 와서 무보수로 사찰을 한다해도 성도들에게 나쁜 영향이 흐를까봐 사양하고 싶네요.
그런데 감히 그 따위 말씀 따로 삶 따로의 신앙을 가지고 감리교회의 최고 지도자를 넘보다니... 용기도 가상하시네요. 돈과 명예가 그리 탐나셨나요? 아니면 졸개들 챙겨 주시려고? 한심한 사람들...

교단을 난장판 만든 장본인이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전체 유권자의 과반수 지지를 얻은 후보의 절반도 못 미치는 지지로 형제를 판 부끄러운 사람들 가운데 1등을 했다고해서 당선증이라는 거 들고 웃고 있는데... 부끄러운 줄 아세요. 나이 먹어 가지고 초딩들도 하지 않는 짓을 하고도 그게 그리 자랑스럽소?

전체 유권자의 과반수 득표를 얻은 후보... 당신도 문제입니다. 일이 이렇게까지 불거지기 전에 사퇴했어야지요. 물론 권력에 눈이 멀어 형제를 법정에 판 사람들에게 감리교회를 맡길 순 없었겠지요. 하지만 그들이 사회법에 제소했을 때 당신이 사퇴했더라면 그들 역시 더이상 후보의 자격을 유지할 수 없었겠지요. 당연히 감리교인들은 그들에게 권력에 눈이 멀어 교회법을 무시하고 감리교회의 위상을 무너뜨린 책임을 물었겠지요.
당신은 너무 혼자 다 하려는 것 같군요. 당신이 아니더라도 감리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하나님의 힘으로 감리교회를 바로 세우실 수 있습니다. 당신까지 더러운 권력에 물들어가는게 아닌가 염려되어 하는 말입니다.

과반수 대의원들의 지지를 얻어 당선된 분... 형제를 팔고 부끄러운 사람들 중에서 일등을 한 분... 당신들이 정말 감리교회를 사랑한다면, 그리고 목사로서 마지막 양심이 남아 있다면 스스로 당선자임을 포기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깨끗한 인물들로 감독회장 선거를 다시 치러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선거비용은 월권함으로 감리교회를 난장판으로 만든 분이 부담하셔야겠지요. 스스로도 지난 부산선교대회때 밝혔듯이 금권타락선거를 한 잘못과 감리교단을 이리 어지럽게 만든 책임을 지는 의미에서 궂이 성도들이 피땀 흘려 낸 부담금 쓰지말고 그동안 받은 월급 중 일부로 충분히 선거를 다시 치를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 길이 교단의 화합을 위한 유일한 길인줄로 압니다. 잘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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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협성 (218.232.27.2)
2008-09-26 01:03:51
학연으로 따지지 마세요
목원 때문에 떨어졌다고 하는 분들의 양식이 우습네요.
교수들이 그렇게 가르칩디까, 선배들이 그렇게 가르칩디까.
법을 어긴 사람이 무슨 감독회장이 됩니까.
감리교회가 무슨 신흥종교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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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협성 (211.226.245.211)
2008-09-26 00:49:19
그래도 이성은 찾아야죠
이런 상황에서 학연을 거론하지 맙시다.
그럼 쪽(?)분은 목원이 한번 권력을 잡아보자
그토록 분통을 터트리는 것인가요?
목원인이 분통터트릴 일입니다.
당신의 더러운 욕심을 학연으로 퍼트리지 말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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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못해 (222.119.131.21)
2008-09-26 00:49:12
이제 그만 잡시다!
법이요님! 김국도 목사님! 꼭 만나시기 바랍니다.
말씀 드려 주십시오!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라구요!
안되는 것을 그리도 되게하려고 하다가 감리교 엉망되었습니다.
이게 뭡니까?!!!
그리고 감리교 본부에 남아 있는 많은 분들, 이제 그만 집에 가십시오!
육상 경기에서 1등을 한 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선수가 도핑테스트에서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금메달 달라고 떼를 쓴다면 말이 안되는 것 아닙니까?
이제 그만 합시다!!! 지나가던 아이들도 들으면 웃습니다!!!
이제 그만 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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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21.164.39.79)
2008-09-26 00:46:11
아 글쎄요.
저는 아직 초등학교 6학년인 아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참 아쉽고 속이 답답합니다.
모든 것은 주님만이 아시고 행하시지만 이렇게 세상이 돌아간다 사람이 계획하고 만들어 간다는 것이 답답할 따름입니다. 주님 앞에서 정직한 우리가 될수있도록 하시고요. 언제나 주님과 함께하세요.(주님의 성도는 서로 가족입니다. 가족끼리 싸울수 없는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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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린당당뉴스 (121.187.162.184)
2008-09-26 00:39:28
객관성없는당당뉴스
인터넷싸이트하나 운영하는게 당당한건가?
적어도 기자라면 양측을 공정하게 보도하고 다루어야 하는거 아닌가?
기자와 싸이트 운영자 편이 아닌곳은 아무개측이고
자기편은 목사님회장님인가?
그렇게 딸랑거려서 얻어지는 콩고물이 있는가?
그야 말로 공권력으로 민중을 우롱하는 작금의 선거 사태
지도력없는 위대한 회장님 때문인데..
그 부실한 회장님 비호하는 불당당뉴스를 닫고
감리교 홈페이지를 열어서 당당하게 의견을 개진하게하고
겸허하게 패배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나마 4년간 신실한 감리교회를 만들자며
부실한 회장직을 해 온 꼭두각시 회장님이 조금은 용서를 받을 수 있을텐데..
위대한 감리교를 빙자한
위대한 김신의 꼬봉 역활을 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쪽팔린줄 알고
밥그릇 챙기려는 위대함에서 자유를 선언해보는 당당함을
이 싸이트에서부터 시작해보지 않으련...
그래도 꼴에 목사들이라고
성경을 들먹이고 예수를 빙자하는 모습을 보면
구역질이 나네요
권력을 쥐고도 불법을 자행하는 추태를
임기 마지막날까지 행사하신 위대한 감독님
이렇게 하는게 위대한 그리고 신실한 감리교회가 되는건가보죠?
이런 위대한 그리고 신실한 감리교회 너나 잘 하세요~~~~
남보고 하라지 말고요~~
어린애들 소꼽장난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왜 감독회장은 목원에서 하면 안되나요? 위대한 감신인들이여 답좀 갈차 주세요
그것도 후보셋이 야합해서 쪽팔린짓을 ....
사회법에다 도와달라고 구걸하여
대외적인 망신을 떨더니...
어려서 소꼽장난을할때도
상대가 너무 크다고 빼고 놀자고는 안했을텐데....
그렇게 자신이 없는데 떨면서 감독회장은 그리 하고싶고 지키고싶었나?
후배에게 물려줘야 나중에라도 천국에가서라도 선배 대접을 받을수 있다는것인가?
개판이네 ......
3마리 개들이..
판 다버려놨네..
읽다보니 정신차리라는분은 하나님까지되셨더군
벌써 심판대까지 준비하라시는걸보니....
어디서 글케 가르치셨나?
이 참에 감신 감리교단 하나 목원 감리교단 하나 나눠야 하는거아닌가 모르겠당
위대한 신경하 감독회장님 하는 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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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요 (211.232.88.64)
2008-09-26 00:27:59
맞습니다. 정신차립시다!!
이번 선거의 최대관심사는 감리교의 개혁입니다.
감리교가 무력증에 걸렸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잇습니다.

이제껏 모든 감독들이 당선될 때 개혁을 부르짖고 공약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감독이 되고나니 개혁은 씨도 먹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워낙 기득권세력들이 강하게 반발하여 개혁하겠다고 감독된 후 고개를 설레 설레하며 임기를 마쳤다고 하더군요(임기마친 감독님의 고백입니다)

모든 유권자들은 과연 누가 감리교를 새롭게 변하시킬 수 있는가? 에 이번 지지자 선택 기준이었습니다. 저는 아침에 감리교 게시판에 우리 모두는 누구의 감언이설에도 넘어가지 말고 정말고 이 감리교를 개혁하실 분을 각자 기도중 자기 양심으로 찍자고 호소했습니다.

지금 진행되는 모든 상황에는 기득권세력들의 강력한 저항이 뒷 배경입니다.
그거 모르시겟습니까? 전 제가 개인적으로 김국도목사님을 만날 기회가 된다면 간곡히 건의드릴 말을 나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장병선목사님의 아픔을 위로하고 감싸주시고, 김성국목사님을 이해하고 목회에힘을 실어 주시고, 우리와 다른 목회 노선을 갖고 계시는 분들도 다 하닌ㅁ이 쓰시는 분들이고 나름 하나님나라의 학장을 위해 필요한 요소에서 쓰임받는 분들이니 모두 안아주십사고 강청하려 했습니다. 필요하다면 제일 먼저 직접 찾아가 주십사고 강청하려 햇습니다.

그리 하십시다. 이 감리교를 살리는 방법은 서로 미움보다는 인정하고 이해하고 함께 가는 것입니다.

감독회장님도 이해 합니다.
그러나 너무 서두르셨습니다. 사회법 판결이 나왔을 때 최소한 감독회의를 소집하여 감독님들의 의견을 듣고 기자 회견 하셨어여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선거관리 위원장과도 이런 사회법 판결을 어떻게 적용해야 했는가를 의논하셔야 했습니다. 이란 과정속에 결정을 하셨다면 힘도 받으셨고 이런 파국으로 가지는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못햇습니다. 정확힌 소식으로는 그 밑에 계시는 분들이 다 일을 만들고 감독회장님은 귀가 엷으셔서 "어.어" 하고는 일을 이렇게 만드셨다고 합니다.

이번 선거는 감독선거만 치르고 감독회장 선거는 유보를 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충분히 의견 수렴을 하시고 양쪽과도 접촉하여 합의안을 도출하고 중재를 햇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진실하게 살려고 했고 목회도 한점 부끄러움 없이 하려고 햇습니다.
제가 갑자기 세시판에 등장한것도 누군가가 일방적인 싸움에 균형을 맞춰야 옳은 판단이 될거라 생각하고 시작햇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피곤합니다. 목회에 써야 할 시간에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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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처럼 행동 (116.46.58.28)
2008-09-26 00:23:58
거 왜 체신머리 없이 애들처럼 굽니까?
다 크신 어른이 왜 애들처럼 댓글을 달고 체신머리 없이 그게 뭡니까?
점잖게 글 올리고 할 일이지 에이구 참, 나..
그나마 며칠 안있으면 그 기분도 더럽게 변할거구만요. 그때까지 잘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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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세요 (218.232.27.2)
2008-09-26 00:17:01
예수께서 젤 싫어하던 부류가
명백히 법을 어기고도 바로 합리화하는 자들이었다.
분명코 사회법으로 벌금을 물고도, 범죄경력이 없는 것으로 서류를 내고
이것 봐라, 나 범죄없었다~ 이 서류가 그러대~ 하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이
과연 감독회장이 될 인물의 짓거리인가?
그가 이제 감독회장이 되면, 누가 법을 지킨다고 할 것인가.
법 잘지키는 메도디스트는 개뿔~
저 김목사께서 감독회장 되면 메도디스트라는 말은 갖다가 버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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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 (121.167.54.134)
2008-09-26 00:09:10
너나 정신차리시오.
그렇게 함부로 정죄하는 님이나 정신 차려야 할 것 같소.
함부로 그렇게 판단하는 것 당당하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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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요 (211.232.88.64)
2008-09-26 00:08:50
맞습니다. 난 김기범목사요
뭐 숨길게 있는가요? 감리교 싸이트는 폐쇄시키고 당당뉴스는 대기하고 잇다 기사만들고, 사진 올리고 어느 시간에 임명장/당선즐까지 사진찍어 올리셨나요?
너무 숨겨진 일사천리.... 이럴 수는 없습니다.
폐쇄되기전 마지막 감리교 게시판에 서로 감리교 미래를위해 화합하고 상처 준것에 용서를 구한다고 했습니다.

정말입니다. 고수철목사님이 그대로 물러날 분이 아닌것을 아는데, 너무도 순순히 본부에서 김국도 목사에 당선증을 수여했습니다. 놀랫습니다. 고수철 목사님도 이런 면이 있구나?

그러나 착가이었습니다. 벌써 김문철목사님이 서울남연회 투표장을 황급히 빠져 나가셔서 이런 작전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당선증까지 김문철목사님이름으로 다 인쇄해놓고 모처에서 대기하다가집에 간다가 나가 30분만에 일처리 해버렸습니다.

이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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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210.218.140.99)
2008-09-26 00:05:17
정신차려라 이놈들아
장동주 정신차려라. 파면되었으니 목사직도 내어 놓거라. 심판대에 설 준비하고...
김국도 정신차려라. 그렇게 하고 싶더냐. 감리교를 망친 장본인
금란, 임마누엘 목회자들아 정신차려라.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깡패가 되었느냐. 불교에서 각목들고 싸우는 것 욕할게 못되네. 예수를 위해 그렇게 좀 해라
김국도 밑에 아부하는 자들은 정신차려라 천국이나 갈 수 있을 지 모르겠다. 하나님의 종이냐 김국도의 종이냐
썩어빠지 장로들은 정신차려라. 케냐가보니 그렇게 김국도가 복음주의자로 보이더냐.
돈과 권력에 눈먼자 결단코 하나님의 제자는 아니리라.

아 감리교회여~~~ 슬프다. 십자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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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천하 (116.46.58.28)
2008-09-26 00:04:27
3일천하로 그칠 일..
3일천하로 그칠 일을 이리들 좋아하니 하루살이 인생이라..
그래서 감리교가 개혁되어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가 보네..
아무튼지 짧은 시간이지만 잘들 즐겨보쇼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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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못해 (222.119.131.21)
2008-09-25 23:57:25
아래 글을 보고서
아래에 있는 글을 읽고서...
김국도 목사님은 선거에서 이긴 것이 아니라 졌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선거전에 이미 후보등록 자격을 상실한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저, 별로 당당뉴스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그래도 당당뉴스가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
결국 김목사는 선거에서 이기고 감독회장은 취임 못한다.
이유는 간단, 사회법으로 자격이 없다고 판결나온 이상 그는 재단 또는 모든 법인 이사, 이사장 등기를 하지 못할 것이고 본부 예산 집행도 전혀 못할 것이다.
만약 김목사를 상대로 누군가 법원에 강제이행을 요구할 경우 매일 벌금을 부여 받게 될 것이다. 이런 선례가 침례교 총무선거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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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요 (211.232.88.64)
2008-09-25 23:54:57
감독회장 입후보 서류에는 전혀 하자없었습니다. 법입니다
뭔법에 대한 답입니다.
저도 교리 장정을 유심히 보지 않고 심정으로 김국도목사측이 잘못인줄 알았습니다.
우린 은혜가 먼저고 법은 관심밖이엇습니다.

그런데 장정 [1026] 입후보자의 등록 구비서류 10번에
10. 범죄경력 확인서(경찰서장 발행)2통 (개정) 이러고 분명히나와있더군요.

물론 [1024]제13조 피선거권 6항에 교회 재판법이나 사회 재판법에 의하여 처벌 받은 사실이 없는이(개정)으로 되어 잇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하여 <범죄 경력 확인서>를 요구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확인서가 분명 <경찰서장발행> 이라고 나와잇습니다.

분명 장정에는 경찰서장 발행이라고 되어 있기에 김국도목사의 후보등록에는 하등 문제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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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간 (116.46.58.28)
2008-09-25 23:54:23
해임이 아니고 직무정지입니다.
해임이 아니고 직무정지를 시켰기에 위법이 아니며, 이유는 장목사가 공문서를 위조 남발 하였고 감리교 업무를 방해하였기에 내린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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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19.17.109.236)
2008-09-25 23:53:40
그만하고...
모 이렇게 싸우나..
감독회장이 감리교 보다.. 중요한가..
다른 교단 목사님들이.. 이게 왠 일이냐고..
참.. 할 말이 없습니다. 감리교 목회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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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못해 (222.119.131.21)
2008-09-25 23:50:00
초등학생도 압니다~!
나라법은 꼭 지켜야 한다는 것, 초등학교 1학년생도 압니다!!
김국도 목사가 법원으로 부터 받은 판결 알고 있으면, 이제 그만합시다.
후보등록이 무효된 사람에게 미련두지 마십시다! 이제 그만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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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19.17.109.236)
2008-09-25 23:49:48
송 님 보다는..
천지간님.. 그래도.. 그분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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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간 (116.46.58.28)
2008-09-25 23:46:26
신이 나셨군
여기서도 김X범님이 활개를 치는구만. 나이에 맞게 늙어가지 못하고 ㅉ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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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22.109.255.133)
2008-09-25 23:45:15
짝퉁은 짝퉁끼리..
찌라시는 찌라시끼리 노세요~ (기독교 타임즈는 누가봐도 빅4교회의 찌라시던데? ㅋㅋ)그럼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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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못해 (222.119.131.21)
2008-09-25 23:43:27
해임 가능합니다.
감독회장은 감리교 행정의 수장이요 책임자입니다. 감독회장은 법원으로 부터 김국도 목사 후보등록 무효라는 행정이행 명령을 받았습니다. 감독회장은 행정처분을 이행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감독회장이 이행해야 할 행정처분이 선거에 관한 사항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선거행정 업무를 수행하는 선관위원장에 행정처분 이행을 권고 명령까지 했는데, 선관위원장은 고의적으로 아주 못되게 공문서까지 위조하면서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이쯤되면 막 가자는 것 아닙니까? 아니 처음부터 의도되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법원으로부터 받은 행정처분을 이행하기 위해선 막가는 선관위위원장을 끌어내리는 방법밖에 달리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선거 끝나면 상황 끝 아닙니까? 그래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나중에 법적으로 따져도 충분히 정상 참작이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3,100표가 넘는 유권자가 김국도 목사는 아니라고 한 점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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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19.17.109.236)
2008-09-25 23:42:43
짝퉁은 짝퉁끼리 놀구 있구나
당당뉴스는. 역시 짝퉁이군요..
짝퉁 신문에 짱퉁 감독회장...
역시.. 명품은 명품으로 승부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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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요 (211.232.88.64)
2008-09-25 23:42:23
감리교홈페이지를열어서언로를열어야합니다
감리교 홈페이지가 지금 고수철목사측에 의해 다운되어 있습니다.
이들 주장은 감독회장(신경하)이 허락해야 연다고 합니다.

뭐가 무서워 감리교 홈페이지까지 폐쇠하고 암암리에 음모를 꾸미고 진행했는가요?

감리교 홈페이지는 정상 가동해야 합니다.

이필환목사님...이런데도 한쪽편만 들면서 정의고 공의를 외치시렵니까?
모든 음모속에는 언로를 차단하고 당당 뉴-수만 열어놓고 일방적으로 사진내고 기사네는데...
어떻게 감리교 정의고 공의고 개혁인가요?

모두가인정 받을 수 있는 공정한 당당뉴-스와 이필환 목사님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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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법? (222.109.255.133)
2008-09-25 23:36:33
그렇게 법을 잘아는 분이...
해임 가능여부 따지기 전에 감리교 교리와 장정을 보고 오세요! 김국도 목사가 후보 자격이 되는지! 문제의 발단은 그쪽이자나요! 왜 자꾸 왜곡 하십니까? 오죽하면 사회법이 나서겠어요?
가뜩이나 빅4가 설쳐대서 감리교 인 이라는게 x팔리고 있는데 이제 진짜로 명함도 못내밀겠네....으그... 이거원 짜증나서 감리교 다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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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요 (211.232.88.64)
2008-09-25 23:36:32
고수철목사 좋하하는 모처가 쥬스마시고 빵먹는곳입니까?
환장해!!@$@%#^$%&^%*^(&*(*__(+)+)(&^*%$^%#%@@
고수철과 그를 따르는 결사대가 그리도 좋아하는 <모-처>가 빵먹고 쥬-스 먹는곳이네!!!
위대한 감리교 감독회장 탄생이 빵먹고 쮸-스 먹으면서 .... 이건 아니네
대 감리교회 4년제 감독회장이 이런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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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요 (211.232.88.64)
2008-09-25 23:28:53
감리교법으로 과연 해임이 가능한가요?
선거관리위원장은 임명직이 아닙니다. 총회에서 선거를 진행하라고 선출한 선출직입니다.
선출직은 감독회장이 해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총회 고유 권한인 선거관리위원장도 마음대로 임명 할 수도 없습니다.

더군다나, 감독회의나 총회 실행부 회의등 최소한의 협의나 동의를 구하는 과정도 없이 완전 무법입니다.

오늘 김국도목사 표가 많이 나온것도 감독회장이 선거관리위원장 해임 한다는 멧세지 나오면서 투표장은 김국도목사로 쏠리기 시작햇습니다. 모두 한마디씩 합니다. <미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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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요 (211.232.88.64)
2008-09-25 23:22:03
고수철목사가누군데...
고수철목사가 누군데..... 이대로 물러나리라곤 생각않했지롱...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조조같은 사람 (겪어본 사람만 알지요)
치밀하게 계산하고 뒤로 호박씨...
결국 또 감리교를 우롱하네... 김문철목사 빠져나간지 30분되 안되서 당선증교부했다니..
벌써 당선증 인쇄까지 하고... 웃고 있는 모습이 너무 치졸.

김문철목사는 서울남연회 선거관리위원장인데 선거관리하다말고 사라져서....
개표때 관리 위원장 없이 개표 가능하냐고 참관인 아우성 (몰래 없어졌데요)
직무유기네...서울남연회 선거관리위원장에서 전체 선거관리위원장으로 파격승진..(좋아라 ""충성" 또 충성.. 아냐 죽도록 충성...=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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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 쓰지 말자 (218.101.140.103)
2008-09-25 23:18:11
해도 해도 너무한다.
아무리 떼를 써도 감독회장으로 새로 피선된 사람은 고수철목사이다. 떼 쓴다고 호박이 수박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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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네... (58.237.224.188)
2008-09-25 22:50:20
크리스천투데이에 김국도 목사님 당선증 전달했다는데
당선증은 고수철 목사님으로 공식적으로 나왔는데

크리스천 투데이 저렇게 사실적이지 못한 기사를 쓰네...

당선증을 누가 전달했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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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 나오네 (116.33.193.207)
2008-09-25 22:46:08
답답
모처에서 발표나 하고 이거이 무슨 일인가? 세계로 뻗어가는 희망찬 감리교회는 어디로 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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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218.235.13.244)
2008-09-25 22:15:53
지금 신경하 감독회장님이 억류되어 있다고 하는데...
지금 고수철 감독 당선자 발표를 못하는 이유가 일부 연회 선거관리위원들이 보고를 하지않고 있기 때문이라네요....
해임된 전 선거관리위원장은 보고된 것을 폐기처분하고나서 사라졌다고 하고요....

신경하 감독회장은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하였는데 출동한 경찰이 역부족이라 증원을 요청한다고 하고요....

어쨌든 빨리 집계가 완료되어서 고수철 감독회장당선자가 발표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고수철 후보 찍지 않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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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인 (211.40.2.243)
2008-09-25 21:41:20
다른 후보들은 자격있나? 다똑같지..
다른 후보들은 머 자격이 있나? 감리교본부에서 녹먹는 분들 대부분 감신출신아닌가? 지금까지 많이 해먹었지.. 왜 자리 빼앗길까봐... 쪼인트 까일까봐 겁나시나요? 한국 기독교를 대표한 멘토같은 목사들이 대부분 장로교목사님들이지, 머 감리교에서 내세울만한 목사들이 있나? 감신대도, 감리교 본부도 엉망징창이네, 다 똑같다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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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전도사 (119.149.110.251)
2008-09-25 21:25:11
또 뉴스후에 나오겠네요. ㅡ.ㅡ;
어이없는 이 추한 모습.... 세상사람들도 보고 있는데요.
또 뉴스후에서 자세하게 방영되겠군요. '기독교의 정치싸움과 교회정치의 폐륜..' 뭐 이런식?
더 많은 사람들은 교회에 등지고,
작은 교회 목회자들은 더 전도하기 어려워질테고...
높으신 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윗왕은 그렇게 성전을 짓고싶어했는데도 그 손에 피를 너무 많이 묻혔다는 이유로 성전을 못지었죠.
그는 성전지을 능력도 있었고, 자질과 부도 갖고 있었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아니라면 멈추었습니다.
내가 해야 잘할수 있다고 우기지 않았죠.
아들 솔로몬 시대까지 미루면 너무 늦어진다고 떼쓰지도 않았습니다.
조용히 성전짓기를 포기하고 다음 세대로 넘깁니다.
좀 느껴지는 게 없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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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 이름 뭐요? (121.131.144.145)
2008-09-25 21:23:40
저 사람 이름 뭐요?
제일 위의 동영상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면서 두손 불끈지는 저분 혹시 누가 아는 분 있으면 갈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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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권 (116.45.243.32)
2008-09-25 21:15:40
송양현 기자님
기사 맨위의 동영상 자동실행 되는것 고쳐주세요

새로고침 할때마다 듣기 싫은 고함소리가 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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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종료 (211.225.240.4)
2008-09-25 21:15:29
상황종료
과정에 있어서 가슴아픈 일이 많이 있었지만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
패배하신 분들은 겸허하게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승복해야 합니다.
2등하신 분이 어떻게 감리교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다 지켜보면서 1등하신 분에게 표를 주신 그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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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121.131.144.145)
2008-09-25 21:11:50
기독교타임즈
제28회 총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 개표 결과가 최종 발표됐다.

장동주 선거관리위원장은 교리와 장정 1036단 제25조 3항에 의거 다음과 같이 공표하였다.

감독회장 기호 1번 김국도 목사(임마누엘교회)
=> 기호 1번 김국도 목사 2,554
기호 2번 양총재 목사 920
기호 3번 고수철 목사 1,244
기호 4번 강흥복 목사 983
무효 51 (총투표자 5,752명)

서울연회 기호 2번 신문구 목사(일신교회)
서울남연회 기호 1번 임영훈 목사(한사랑교회)
중부연회 기호 2번 전명구 목사(인천대은교회)
경기연회 기호 1번 정판수 목사(안산성광교회)
중앙연회 기호 1번 정승희 목사(주님의교회)
동부연회 기호 1번 원종국 목사(춘천제일교회)
충북연회 기호 1번 조문행 목사(청주제일교회)
남부연회 기호 1번 박영태 목사(중촌교회)
충청연회 기호 2번 조대해 목사(충서교회)
삼남연회 기호 1번 정양희 목사(온누리교회)
미주연회 기호 2번 한기형 목사(나성동산교회)

어서 속히... 기독교타임즈에 항의 방문을 합시다!!!
아니다.. 해봤자.. 소용없는 곳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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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211.202.202.235)
2008-09-25 21:06:37
감독회장께서 일처리를 잘못하셨습니다.
선거관리위원장을 해임할 권한이 없는데 그걸 하셨거든요.
그보다 먼저 후보의 등록취소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해야 하는데 그 절차를 건너뛰었거든요.
저간의 사정이 어떠했든지 정당성없는 일련의 조치를 통해서 혼란과 망신을 자초했을 뿐입니다. 그러니 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는 적법할 수 밖에 없습니다.
후보자격에만 법적인 잣대를 들이대고 집행과정과 절차는 법을 뛰어넘을순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하실 일은 당선되신 분들의 원만한 취임을 도우시는 한편 후보등록자격에 관한 본안 소송을 준비하셔서 나중에 원인무효를 얻어내시고 재선거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방법 밖엔 없습니다.
결코 물리적인 방법이나 인격모독 같은 일은 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명예훼손이라든가 아니면 공무집행방해 같은 또다른 문제가 야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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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권 (116.45.243.32)
2008-09-25 20:49:36
선한목자님
당당함을 이야기 하시면서

익명으로 자신을 숨기고 이야기하는건 또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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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목자 (219.254.243.118)
2008-09-25 20:44:47
뉴스의 생명은 공정성이요 객관성입니다
본인이 알기로는 뉴스의 생명은 공정성과 객관성에 있습니다.
그런데 당당뉴스의 보도를 보면서
이것은 특정인의 선거운동원들이 만든
홍보용 선동용 홈피가 아닌가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도 당당하게 시국과 교계소식을 전하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일을 하고 있는지 참으로 답답한 심정에 눈물을 흘립니다.
이제라도 당당뉴스가 당당해 지고 싶으시다면
공정하십시오,
공의를 행하십시오,
치우치지 말아 주십시오.
균형감각을 잃으면 그것은 이미 진정한 뉴스의 가치를 상실하는 것입니다.
진정 누구를 위하여 일하며
누구에게 충성하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당당뉴스가 당당해지려면 제발 정신을 차리고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부디 그래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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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권 (116.45.243.32)
2008-09-25 20:43:43
기독교 타임즈는 뭔가요?
마치 1번 당선이 확정된것처럼 기사를 냈군요... 이렇게까지 썩어있었을 줄은

정말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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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즙 (124.5.192.214)
2008-09-25 20:28:59
선거 다시해야한다
선거 다시 해야한다 2천표는 충분히 유동가능하고
누가 될지 다시 해야 하지 않나??
그대로 고수철 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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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84.178.210.22)
2008-09-25 20:20:34
이 일들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 모든 일들은 하나님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관여하고 계시지 않습니다. 누가 되든지 말입니다. 하나님의 또는 예수님의
뜻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현직 감독회장과 감독들에게 이렇게 되도록 방치하고 있었던 것을 직무유기로 묻고 싶습니다.
결국은 사회법을 통해서도 감독회장 직권에 의한 선관위장 직무정지가 조치된 것을 보면
왜 그 일을 벌써 하지 않았느냐고 묻고 싶습니다.
그래서 빌라도가 욕먹는 것 아닙니까??
전직 감독회장 예우는 이제 물건너 갔습니다. 일 자-알 못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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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사랑해요 (59.4.0.196)
2008-09-25 20:03:31
동영상을 보고 씁니다
여기계신 양쪽의 모든 분들...
하나님과 살아계시고 지금도 역사하신 예수님은 눅의 손을 들어주실까요?
양쪽다 자기들쪽이라 하시곘죠...
또한 저마다 예수님의 이름을 내걸고 이러시죠...
여기 보인 모든분들... 정신차리세요 목사님들 모소리만 크면 다인가요? 그 목소리는 님들의 섬기는 교회에서 강대상에서 주님을 전하고 가르치시는데 쓰세요 기도하시는데 쓰세요
자잘못을 떠나 지금의 모습 이 자체가 잘못입니다
저희들은 감리교를 사랑한것이 아니에요 예수님을 사랑하는거지...
가엾군요 불쌍하네요. 사회법이 그리 중요해요? 김국도 목사가 그리 중요해요?
예수님이 지금오셔서 감독회장에 출마해도 김국도 목사쪽에 서실런지...
말하다 보니 끝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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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211.202.202.235)
2008-09-25 19:47:57
10월유신과 똑 같구나
초법적인 조치... 집권쿠데타로구나
그래도 대한민국은 건재했는데... 민주화가 결국은 이루어졌는데...
나한테 결정권이 주어진다면 이렇게 하고 싶다.
... 함부로 말 못하겠네 ...
... 아니다 그래도 말할까? ... 아니야
... 그래도 그렇게 하면 원만하게 수습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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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153 (119.192.10.161)
2008-09-25 19:44:51
감독회장 개표 진행사항 알려주세요!
감독회장 개표 진행사항 알려주세요! 무슨 사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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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8
지금은... (121.131.144.145)
2008-09-25 19:21:05
계속되어지는 선거상황은 어떻습니까? 궁금하네요.
본부에서 되어지는 이후의 상황들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당당뉴스의 빠른 진행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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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9
감리교 앞날 (222.108.6.45)
2008-09-25 19:18:24
선거에 이겨 기분 좋고 감독회장은 못한다
결국 김목사는 선거에서 이기고 감독회장은 취임 못한다.
이유는 간단, 사회법으로 자격이 없다고 판결나온 이상 그는 재단 또는 모든 법인 이사, 이사장 등기를 하지 못할 것이고 본부 예산 집행도 전혀 못할 것이다.
만약 김목사를 상대로 누군가 법원에 강제이행을 요구할 경우 매일 벌금을 부여 받게 될 것이다. 이런 선례가 침례교 총무선거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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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
먹 탐 (121.129.18.145)
2008-09-25 17:19:48
감리교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
큰 아풍이 있더라도 감리교는 예수님의뜻을따라 3 분의 <국>자들어가는 사람들에게
엄중한 경고를주고 회게하지 않는다면 마땅하게 파문시켜야 할것이다

결코 용서해서는 안되는 사람들이다..또한 기생충 처럼 기생하는 맹종자들을
목회자로서의 자질을 검증해야 할것이다

하나님 감리교가 모든것을 잃을찌라도 하나님의뜻과 예수님의 길을 가게 하소서
........에레미아가 되시렵니까....하나냐가 되시렵니까.................평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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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
야성 야성 (75.251.116.144)
2008-09-25 13:21:06
내가 너무 어리석은 것인가요?
약 40년 전 이야기 같아요. 사라왁 선교를 위하여 페품을 손수 수집하셨던
윤00 목사님이 그리워집니다. 이제 다시 그런 성자형 목사님 볼 수 없나요?.
내가 너무 어리석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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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
채현기 (121.160.10.11)
2008-09-25 12:03:39
선관위원장 장동주목사님!
법원의 판결을 무시하는 선관위원장은 앞으로 벌어질 모든 일에 대하여 엄청난 곤욕을 치루게 됩니다. 기독교 대한 감리회는 유령단체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법의 보호와 법의 지배를 받는 종교법인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가처분에 위배되는 모든 행위는 법을 무시하는 일인데 장차 이일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는지 알수가 없군요, 참 안타깝고 불행한 일들이 벌어지는 군요. 종교의 신앙행위와 포교의 자유를 모든일에 확대 적용하면 참으로 어려운 일을 겪게 되십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입니다. 법을 무시하면 반드시 대가를 치루게 됩니다. 부디 자중자애 하셔서 현명한 처신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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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
코메디다 코메디 (125.132.109.76)
2008-09-25 11:26:53
아주 쌩저질쑈를 하시네요 장목사님...
하나님한테 목숨걸고 인생 걸어도 부족할 터인데, 김국도 목사한테 올인하셨군요. 참 추합니다. 목사가 악하면 얼마나 악해질 수 있는지 후배목사들에게 귀한 본을 보이시네요. 잘 보고 있습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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