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감리교 선거 사태
[현장] 시작부터 격론! 신경하 감독회장 폐회선언 퇴장! 폐회 후 29명 결의로 "선관위장 직위회복, 김국도목사 당선확정???"한정석 목사 임시의장 자격으로 "선관위장 장동주 목사 직위 회복, 김국도 목사 당선 확정 선언!" 기자회견도 하고?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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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0월 02일 (목) 13:33:25
최종편집 : 2008년 10월 03일 (금) 20:53:01 [조회수 : 9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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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10.2 오후 6:30 기사완료]
처음부터 끝까지 현장 취재를 통해 바라본 당당뉴스의 긴급 논평

"과연 적법한 총회실행위의 결의인가?
  김국도 목사 당선만을 고집하기 위한 그들끼리만의 제멋대로 리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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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열린 총실행위 폐회선언 전후 동영상, 30분!  감독회장의 직권 폐회선언 부분은 1/3 지점에, 한정석목사가 진행한 폐회 후 모임 결의는 끝부분에 있음.  

이날 신경하 감독회장이 폐회선언을 하면서 동의나 제청 없이 직권폐회를 선언한 것에 대해 총실위원들은 감독회장이 직무유기 한 것이라며 남아있는 총실위원들 중 과반수가 동의하면 회의를 속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참석한 총실위원들은 총 73명중 언권위원 15명을 제외한 58명이 되어야 만석이지만 구체적인 파악도 하지 못한 채 대략 총 69명 정도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교리와 장정에는 과반수 동의로 회의 속개 규정 없었다!!

그리고 신 감독회장이 직권폐회한 후 다시 회의를 속개할 당시 34명의 총실위원들이 동의했다고 하지만 이 집계 역시 불분명한 집계로써 자리 이석과 위원석에 다른 사람들이 앉아있는 등 재차 확인이 필요했지만 확인없이 두리뭉실 넘어갔다.

또한, 감리교교리와 장정에는 과반수 동의로 인한 회의 진행에 대한 내용이 없으나, 회의 속개 당시 실행위원들 중 권혁구 목사와 김국도 목사는 만국통상회의법 책자를 통해 통상적인 회의법을 통해 회의 속개를 주장했다.

한편, 이들이 주장한 신경하 감독회장의 직권폐회선언 문제에 대해 모 변호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신변의 위협이나 위해와 강압의 분위기 등 조직적인 회의방해가 있을 경우 아무런 법적 문제없이 직권폐회선언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오늘 있었던 감리교 총회실행위원회 회의는 정상적의 회의를 진행하지 못하도록 신경하감독회장의 회의진행을 방해하던, 대부분 김국도 목사를 지지하는 실행위원들만이 남아서, 아이러니칼하게도 사회법으로 간 것을 성토하는 그들이 사회통상법 책자를 들고나와서 벌인 그들끼리만의 파행 총실위였다. 

이 29명 결의가 과연 적법한 것일까? 적법하다면 계속해서 지리한  진흙탕 싸움이 벌어지게 되는 것일까? 아니면 불법적인 회의진행으로 판정이 나 사태해결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하는 찻잔속의 태풍이 되고말 것일까?

도대체 기자의 눈으로 보기에는, 그저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여, 김국도 목사를 지지하는 자기들만의 총회실행위원회를 통해 감독회장의 당선을 제멋대로 확정 결의한다는 발상 자체에 대해 의아해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감리교회는 지금 과연 어디로 가는 것일까?

29명의 숫자(?)로 "'신경하 감독회장이 장동주 선관위원장을 해임한 것은 불법이며, 가처분을 즉각 받아들인것이 불법이다 "라는 그들만의 결의를 하고나서 그들만으로 연 기자회견의 전문 요약

한정석 목사
실행위원회를 진행하다 순서채택에서 논란이 발생하자 동의제청없이 폐회를 선포하고 나간 것은 개인적으로 적법하다고 생각 안한다.
합법적인것과 불법적인것을 말할 수 있어야 신 감독을 돕는길이라고 생각한다.
피하고 싶었지만 끝까지 남아있었고, 임시의장으로 몇가지 결의한 것은
이번에 회의가 안되면 총회까지 무산될 위기에 처해 있어서 임시의장직을 수렴했다.

오늘 결정된 주요사항은 '선거관리위원장을 직임정지 시킨것은 합법적이지 않다'는 것을 29명 총회실행위원들이 가결한 것이다.
총실위는 최고 의결기관이고 여기서 결의한 것은 합법적이라고 본다.
이런 의미에서 장동주 목사는 직위가 자연적으로 회복된다.
감독회장 당선자는 김국도 목사가 확정됐다. 앞으로 한달간 감리교 법적으로 합법성을 다뤄야 할 문제가 남아있다.
우리가 김국도 목사만을 위해 다루기 위해 남은 것이 아니라 가장 적법한 법을 위한 것이다. 오늘 우리가 결의했다고 해서 총회 취임식장에서 김국도 목사가 있다고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사회재판에서 감독후보자격 가처분 신청이 나왔어도 이것을 신경하 감독회장이 선거끝나고 나서라도 얼마든지 감리교 법에의해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이었으나 성급하게 선관위원장(장동주)를 직임정지시키고 직무대행을 세움으로써 큰 혼란을 야기시켰다.

처음에는 교회법을 주장했는데, 사회법을 통해 회의를 속개한 이유는?
여기에 언급되지 않은 법들은 통상법에 준한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임시의장을 세우는 것이 합법이냐 불법이냐는 장정에 규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일반법을 따랐을 뿐이다.

앞으로 신경하 감독회장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여전히 감리교 수장으로써 감리교 수장으로써 행동해야 된다. 그리고 총회실행위원회에서 결의된 것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김국도목사가 꼭 취임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고 했는데, 선관위원장이 복권이 되면 그 주장이 맞지 않는데...??
사회법에서 후보자격에 대한 가처분이 나온 것이지, 당선자로써 감리교법 안에서 심의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한달간 검정받을 수 있는 유예기간이 있다.

오늘 실행위는 적법하다. 그러나 김국도 목사가 취임 보장이 되있는 것은 아니다?
오늘 총실위는 합법적이라는 것을 말한 것이다.
세 사람의 후보가 교회법을 거치지 않고 갔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최승일 목사
선관위 임기는 총회때까지다.
콩이니 팥이니 장정에 다 없다. 일반 상식으로 가는 것이다.

   
▲ 기자회견 / 남부 이기복 감독, 서울남연회 한정석 감독, 경기연회 최승일 감독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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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4시 55분 현재]

폐회 동의!! 폐회

[오후 4시 35분 현재]

'신경하 감독회장이 장동주 선관위원장을 해임한 것은 불법이며, 가처분을 즉각 받아들인것이 불법이다'라는 안건이  총회실행위원인지 확인조차 안되는 29명만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발표되었다.

그러나 총실위원 73명 주 언권위원 15명 포함 이 날 출석한 69명 중, 계속 빠져나가 29명으로 결의할때는 언권위원과 총실위원의 구별은 커녕 숫자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은 상태로 그저 그 당시 손을 든 사람의 숫자가 29명이었다.

신경하 감독회장과 서기 김종순 목사는 물론 모든 본부 직원들이 자리를 비운 채 진행 된 이 날의 총회실행위원회는 시작부터 끝까지 파행의 연속이었다.  

이 모임에서 감사보고는 총회때 하기로 결정했으며, 나머지 모든 안건과 행정총회에 대한 제반 사항을 감독회의에 일임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신경하 감독회장에 대한 불신임안에 대한 건의가 나오기도 했으며, 교단홈페이지 관리자에 대한 처벌이 언급되었으나 그문제는 반드시 감독회의를 거쳐서만이 해결될 수 있다고 한정석 감독이 밝혔다.

[오후 3시 47분 현재]

김국도 목사와 권혁구 목사가 주장한 만국통상회의법에 따라 차순위에 있는 한정석 감독이 임시의장, 최승일 감독이 임시서기로 선출되어 회의가 속개됐다.

한편, 한정석 감독은 정상적인 폐회 선언을 위한 감독회의의 생각이라며 동의해주기를 요청했다. [기사추가] 그러나 모임 결과 실제로는 '선관위원장 장동주목사 지위 회복, 김국도 목사 감독회장 당선'을 결의(?)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선언하기도 했다.

[오후 3시 15분 현재]

감독회의를 통해 한정석 감독을 임시의장으로 하여 다음번 회의 집결만이라도 동의받기로 하고 진행했으나 일부에서 50%이상 성원에 1/3이상의 총실위원들이 동의하면 임시의장을 세우고 회의를 진행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총실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김국도 목사는 더이상 사회적으로 감리교가 실추되는 것을 막고 싶다며 이렇게 되면 자신은 사퇴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오늘 바로 이자리에서 모든 것이 깊게 회의를 통해서 해결되어 한다며 임시의장을 통해 회의가 속개될 것을 주장했다.

감독회의에서는 우리 마음대로 의장을 뽑을 수 없으니까 우선 마무리 하기 위한 절차를 위해 한정석 감독을 통해 폐회만을 위해 의견을 모은 것이다라는 것을 밝혔다.

   
▲ 김국도 목사의 총실위 발언 ⓒ 당당뉴스 송양현

[2008. 10.2 2:40 현재]

현재 일부 실행위원들이, 의장이 폐회동의 제청없이 폐회한 것에 대해 문제삼으려 하고 있다. 또한 현직 감독들이 따로 모여서 3시까지 회의를 거쳐 대책을 마련키로 결정했다.

[2008. 10.2 오후 2:25 현재]
총회실행위원회 의장인 신경하 감독회장은 감사보고를 순서대로 받으려고 하였으나 일부 위원들이 계속  긴급동의안을 처리해줄 것을 주장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하자 '더 이상의 회의진행이 불가함으로 폐회하겠다'고 선언하고 2:25 회의장에서 퇴장했다. 확인 결과 아예 감리교 본부 건물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 위원들끼리 간담회를 하겠다고 권혁구 목사가 주선하고 있다 ⓒ 당당뉴스 송양현

[2008. 10.2 오후 2:20 현재]

3일(목) 오후 2시 감리교본부 회의실에서 개회된 제28차 총회준비를 위한 실행위원회에서 회의가 열리자마자 박상혁 목사를 중심으로 지난 25일에 있었던 감독회장 두명의 당선자 사건에 대해 논의하고 기록된 안건 자료를 진행하기를 원한다 는 긴급동의안을 제시했다.

두 감독회장 사태 안건을 일번으로 삼고 나가야한다. 장정에 의하면 긴급동의는 모든 것을 뒤로 미루고 처리해야된다고 나와있다.

삼남연회 구동태 목사
나라에 감리교를 바칠 것인가? 장정을 지킬 사람이라면 방금 장정을 읽은대로 해야된다. 장정 위에 있으면 감리교 깨진다. 장정위에 있는 감독회장은 있을 수 없다. 인정 못한다. 회원들 목소리 높아지지 않도록 해달라!!

이복규 목사
회의도중에 나온 긴급동의는 안된다. 총실위 전에 미리 안건을 올려야되는 것이다.

김기택 감독
회순채택은 나와 있는 회의순서 나온 것 중에 어떤 것을 먼저하고 나중에 하는 것이냐는 채택아닌가? 이것을 처리하고 마지막 기타사항에 얘기해야되는 것 아닌가?

신수복 장로
긴급동의는 회원의 신상에 대한 문제를 다루는데 아무 문제가 현재 없다. 그리고 선관위에서도 못하고 있는 것을 사법부에서도 판결해도 해결이 안되는데 총실위에서 뭐가 해결이 되는가? 여기서 아무리 의논해도 깨끗한 판결이 날 수 없다. 그러면 오늘 나온 의제를 먼저 결의하고 그 다음에 그 문제를 깨끗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어떤 안을 갖고 나와야지, 지금 50여명이 앉아있는데서 결정 할 수 있는가?

   
▲ 비어있는 의장석 ⓒ 당당뉴스 송양현

   
▲ 폐회선언후 고수철 목사와 김국도 목사 ⓒ 당당뉴스 송양현

* 이 기사는 현장을 취재한 송양현기자와 편집을 담당한 이필완 운영자가 공동으로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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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10.180)
2008-10-16 10:38:03
광야의 소리인가?
광야의 소리가 여기 있구려!
이놈 저놈하는 저놈은 귀가 없으니 듣지 못할 것이요
저런놈 놔두는 그놈도 귀 막힌것은 매 한가지!
그래도 광야의 소리는 나는구려!
전하는 자는 큰 소리로 전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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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세상 (218.150.18.52)
2008-10-16 07:48:04
하나님이 지켜보고 계십니다.
지금 진정 감리교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당장 시급한 문제는 올바른 감독회장 선출이라지만 실제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올바른 영성회복과 지금까지의 모습을 돌이켜 회개하는 반성과 새로운 결단이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시급한 문제에 매여 먼 미래를 내팽겨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모두가 하나님 앞에 서서
진정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살표볼수있기를 소망합니다.
더이상 하나님의 이름으로 마귀가 좋아하는 일을 하지맙시다.
하나님이 지켜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소...!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오시오.

복음의 본질로 돌아오시오.

주님의 이름으로 자신의 이름을 높이려는 야망과 욕심을 버리고 회개하시오.

이것조챠 듣지 못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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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10-15 15:25:09
기독교를 더럽이는 골수들의 총집합..홍도의 하수인 나그네들아
예수님을 모독하고 왜곡시키는 하수인

무뇌아 나그네야 소설을 써라 돈몇푼에 니영혼을 팔아서 오직 기득권자의 나팔수
노릇을하고있으니 .. 나는 엄연히 모 장로교단의 집사님 이니라 이 강도보다 더한
잡놈아 너를보며 인간이 이러케까지 타락할수있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예수의이름을 도적질하는 놈들의 하수인이요 맹종자인 너는 그 죄악을씻을길이 없는
추악한 잡놈이며 강도들이 주는 돈몇푼에 길드려저 비참한 최후만 있을뿐이로다
바로 너같은 잡놈들이 무식한 먹사에게 길드려져 천주교를 욕해대니
기독교의 망신이요 감리교단의 망신이니라 예수모친 음녀면 니놈 모친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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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14.172)
2008-10-15 03:37:20
스스로 어리석음을 드러내는 자여!....
마리아라는 동상을 만들어 놓고 그곳에 절하게 하니 사이비요
어리석은 자들이 비는 기도를 받으니 음녀가 아니면 자네의 어미라도 된다는 얘기?
말씀을 떠난 모든것은 사이비가아니면 이단이라 했거늘 그것이 자네에게
또 걸림돌이 되었느냐? 그러면 자네가 분명 마귀의 자녀임을 자네 스스로 증거하는 것이요.
온 세계가 다 어려운 가운데 이 나라도 어려운 것은 당연하거늘 백성의 한사람이라면
나라를 걱정하고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인간이 되어야 하거늘, 허구 헌날
교회와 목사들 비방하는 것도 모자라서 현 정부와 국가를 비방 해대니 이것 역시
빨갱이들이나 해대는 짓을 했으니 자네 스스로가 빨갱이 임을 들어 낸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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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10-14 18:28:59
예수모친 음녀.천주교 사이비.정권을 질책하면 빨갱이.라는나그네
나그네여 나의 심중을 말하노라
우선 나는 스스로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버려본적이 없다네 그래서 내가 섬기는 교회에서
평신도 이면서 장로라는 위치를 거부하며 불가의 입장을 표현 했다네 그런일에도
교회적 언어가 무엇인지를알지<하나님뜻에 순종안한다나> 나는네가 부족한 존제라는것을
확실하게 알기에 내자신이 거부한것이네 내가 무엇이 잘나서 국도님를 탓하겠나
이문제는 관심있는 모든이들의 결론이네 국도님이 왜 꼭 감독이 돼야하는가
왜그래야만 하는가 선생이 되지말라 상석을 탐하지 말라는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는가 나그네 거룩한 성도여 나는 국도님을 씹어야 하네 왜나고 예수님이
분노하시니까 그대가 볼때 가식과 위선을 말씀하신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본질에 선도 홍도 국도가 있다는 것이지 내가 임마누엘교회에서 그대 목사들과 토론하는것은 워떨까 원한다면 응하겠네 나는 감리교에 변선환 . 홍정수 . 최완택.이현주
이필완 목사님을 내마음의 스승으로 모신다네 변 교수님을 마귀사냥하듯 판단한놈이
누구인가 난도질 낸놈이 홍도아닌가 이제는 국도까지 계승목회라는 간교한 술수로
대를이여 자신을 위한 보수주의로 나가니 미친개도 웃을일 아닌가 선도의 길을따라
엘리제사장과 그의 휘하 홈니와 비느하스의 길을가니 내어찌 방관자가 되리오
나그네 그대는 이미 맹종자요 종속자인것을 느끼지 못한다면 염소의 무리의 하수인
일수밖에 그대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만날수있다..나는 감리교의 평화를 바라네
그평화의 걸림돌에 맘몬의 자식이 선도.홍도.국도.라는것이 많은 사람의 생각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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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8.238.231.132)
2008-10-11 09:18:57
그 분의 설교가 너에게 갈림돌이 되었다면!......
나는 선도가 누군지 홍도가 누군지 국도가 누군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와 같은 빨갱이 후예들이나 마리아 숭배자들에게는 제일
뼈있는 설교를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에 많은 목사들이 있지만
홍도 목사처럼 빨갱이 잡은 반공 목사는 없다
나는 이 한가지 만으로도 족하게 느끼는 것이고
너는 그 설교 때문에 오금이 저리는 것 아니겠니?

예수의 모습을 삶은 오십보 백보니라. 날마다 닮아 가면 되는 것이지만
목사가 강단에서 전해야 할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거짓 목사일 뿐이고
사람들 귀에 또는 너와 같은 잡족들의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해서 강단에
설수는 없지 않느냐?
그 설교가 너에게 걸림돌이 되었다면 정녕 너는 마귀의 자식 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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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10-11 05:12:24
선도.홍도.국도 목사와 나그네 집단
68...나그네야 도대체 천주교와 상관이 없는 나를 왜 안주삼아 천주교를 비난하며
예수님의 어머니를 음녀라 하는지 말하라 선도.홍도.국도 목사가 그리 가르키더냐

감리교단을 비판하는것아니고 선도 .홍도 .국도.목사와 그들에게 맹종하는 나그네
들을 비판하는것이다 이 아저씨의 마음에 스승중에는 감리교의 빛나는 별 변선환
선생 최완택.이현주.당당의 이필환 목사님등 많은 분이계시니라

개신교를 넘어트리는자들은 나그네 족속들이니라 이 무뇌아 들아

선도.홍도.국도와 더불어 나그네들이 당당뉴스를 극도로 싫어하는것은 세상에
그 누구도 다 아느니라 그래서 그대들이 이곳에서 찍찍 거리는 것이지 고로 예수님를
주딩이로 팔아먹는 자신들을 위한 사악한 집단이 이런짖을 할수밖에 없는것이지

예수님의 삶 과는 상관없이 오직 선도 .홍도 .국도 입술만 믿고 사는자들아
그런 썩어질것이 신앙생활을 잘하는것이라 ..ㅋㅋ 미친똥개가 박장대소 할것이다
걱정은커녕 거의 포기 일보직전이며 그러나 괴이한 악한 논리로 이곳에서 계속 찍찍
거리면 나는계속 야옹 야용 할것이며 나에게 대들면 대들수록 선도 홍도 국도
세사람 의 실상이 극명해질뿐이다........무뇌아 나그네님 명심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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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10-11 04:40:47
제발 생각좀하고 살아라 나그네 들아
집단적으로 선도.홍도.국도.를 지지하는 나그네들아 그대들이 예수를 따른다면
왜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실수밖에 없었는지 생각해야 할것이다
이미 이땅에 기독교는 왜곡돼있고 권력화돼있고 맘몬의 수하에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세속적 성공을 침신앙의 성공으로 본다면 예수님하고는 전혀 상관 없는
집단으로 보면 된다 정의도 없고 사랑도없는 지금의 새속적 모습은 종교뿐만 아닌
정치적인 모습에서도 그현상이 깊히뿌리를 내리고 가식과 위선의 실상들이 점점 극명하게
드러날것 이다 이 명박씨의 당선 한나라당의 득세 5공으로의 회귀
모든 사람이 가치관의 기준을 오직 경제와 승리 제일주의에서 찾기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의 삶을 살아가자 나그네들아 그대들의 영혼이 예수가 아닌
자신들을 위하여 목회를하는 도적놈들에게 저당잡혀 있느니라...알겠느냐
...............무뇌아인 ......상 꼴통들아
리플달기
0 0
나그네 (68.238.220.191)
2008-10-10 23:49:38
자신이 더 걱정되는 자인데
먹탐으로 분장한 새 대치는 마리아 우상 숭배자로써
개신교에 다니지도 않으면서 교인 인체하고 마귀처럼 슬그머니 들어와
유독 감리교단의 일에 개 거품을 물고 달겨드는 이유는 무엇인가?

개신교회를 넘어 트리기 위하여 파견된 잡신의 하수인인가?
음으로 양으로 운영자를 돕기 위해 파견된 위선자인가?
신앙 생활 잘 하고 있는 남을 걱정하는 체 하는 자신이 더
걱정스러운 자라는 것을 모르는 자여!......
리플달기
0 0
먹 탐 (121.129.18.145)
2008-10-09 22:56:31
너 자신을 알라.......................................222심은과그일당들이여
주님을 따르랴 국도와그형제를 따르랴
심은...등등 국도먹사 편드는 이들이여 그대들의 판단은 어디서 오는것인가
하나님과 예수님 으로부터인가 우상화 돼있는 그대들의 국도 먹사로 부터인가
과연 그대들이 죽기까지순종하신 예수의 본질을 아는가? 세속적으로 숫자에 불과한
목회 성공이 그대생각과 인생에 전부인가 가난한 이들과 함께 먹고 마시며 그들의
아품을 해방 시키기 위하여 세속의 기득권자<제사장.장로.율법사.바리세.로마의 힘>
와 싸우신 주님의뜻을 아는가? 한국 기독교를 개독교로 만드는자들의 모습은
세속적 성공 맘몬의 노예됨을 통해 모든 주님의 말씀을 외곡하여 자기필요에따라 해석하고 강제하며 지혜로운 협박을 통해 자신을 도모하는 자들이니라 222 심은님
여러필명으로 혹 그집단의 여러사람이 국도와 그형제를 감싸며 맹종하나 이미 주님의
마음이 그곳을떠났음을 알아야하느니 제발 들어서 은혜받지말고 묵상속에서 그대의
신앙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예수가 사신모습을 통해 은혜가 있기를 바라네 자신이
먹은 똥을 또자신이 먹는 누를 범하지말고 엘리야 처럼 하나님의뜻에 순종하는
그대가 되게 내가 판단하거니와 3 <국> 형제의 교회를 다니는 교우가 너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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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121.128.148.147)
2008-10-06 12:36:38
회의하는 방법부터 배우자
집접 보지 않았어도 짐작이 갑니다. 소위 지도급에 있다는 분들, 회의하는 모습 지켜보면 울화가 터집니다.
- 개인 감정 앞세우고,
- 남의 발언 무시하며 가로막고,
- 남이 발언하고 있는데 말을 자르며 끼어들고
- 목소리 크게 내고,
- 자기 의견 관철 못하면 깽판놓고,

이것이 우리 감리교회의 모습입니다. 아직도 후진국형 회의를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런 자리 아니면 아예 위엣 소식도 모를 뻔 했는데, 마침 뉴스를 전해 줘서 고맙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정확한 사태 진상을 모른 채 이리 쏠리고 저리 쏠리고, 누구의
말이 진짠인지 분간하기 힘들어 합니다. 욕하고 시비하는 사람들 개의치 말고
계속 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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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진정No.. (211.207.111.18)
2008-10-05 16:35:00
벌금형과 교통범칙금조차 구별못하는 개념들
범죄경력자는 교단장 자리에 출마할 수 없다는 명백한 '자기들의 법'을 무시하고 '그 정도가 대수냐'면 목사도 벌금낼 수 있고 교통위반할 수 있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다. 범죄와 규칙위반을 같은 수준으로 보는 것이다.
벌금과 과태료를 구별못하는 뇌구조가 부럽다. 뻔뻔스러움이 있어야 수장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것인데...
벌금은 유치장가는 대신 돈으로 때우라는 것이므로 범죄경력에 해당한다. 교통범칙금은 규칙위반이며 무의식적으로 위반할 수 있는 것이므로 '정신바짝 차리세요'의 경고성으로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감리교의 어설픈 것들이 지도자라면서 범죄경력자를 표많이 얻었다고 수장으로 모시려는 것은 감리교를 종교단체가 아닌, 이익단체로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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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 (222.107.90.168)
2008-10-04 19:38:11
멋쟁이님~! 당당뉴스는요~~!!
김 국도 목사편이 아닌 반대파들의 쓰는 글을 살펴보니 말이 험하고 인격모독도 서슴치 않고있음을 발견할수있다. 그 반면에 김 국도 목사를 옹호하는 사람들의 글은 온화하고 인격모독적이 거의 없다. 양의 탈을 쓴 늑대라서 그런가? 아니면 진정 양같은 자들인가? 아니면 여유가 있기때문에 그럴까? 그리고 고 수철 목사가 김 국도 목사에게 총회 실행위원회를 모인자리에서 타협을 하자고 했다는 소식까지 접했는데 뭐가 뭔지~!!
참 멋쟁이님~ 당당뉴스가 왜 그렇게 편파적인 내용만 있느냐하면요~~ 운영자께서 하시는 말씀이 뉴스앤조이와 형제지간정도로 가깝답니다. 그러니까 두 신문사에서 그렇게 한쪽만 몰아 붙이는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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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ot (205.188.117.193)
2008-10-04 11:11:27
교회가 과연 필요한가?
당신이 하나님을 신앙하는데 있어, 교회가 과연 필요한가?
교회가 없으면 당신의 종교성을 발휘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생기나?
또 다른 질문..
당신은 교회에 다니면서 행복한가?
혹, 다른 사람(특히 목사)이 행복해 하는데 들러리나 서고, 구경만하고 있지 않은가?
유영모, 함석헌, 김교신같은 선각자들이 우리보다 못나서 '무교회 주의'를 외쳤겠나?
재고하자, 제발, 거듭거듭 묵상좀 하자.
분명한 건
신앙이란, 하나님과 나와의 '일대 일' 관계다.
기독교 서점에 가보라.
그대를 하나님에게로 인도해 줄 좋고, 훌류한 책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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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인 (220.121.193.135)
2008-10-04 10:15:50
이런! ㄱ
참 잘들놀고 있소이다. 도저히 눈 뜨고는 못봐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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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구인 (61.102.159.35)
2008-10-04 09:42:28
사회법을 왜 적용하냐고...
교회법을 놔두고 사회법정에 왜 갔냐고 따지는 분들에게 한 말씀 드리면...
입에 성경 말씀을 달고 사시는 목사님들. 주님의 뜻을 달고 사시는 성도님들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지 벌써 십수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귀에 거슬리는 말은 말씀좀 나누다가 좀 안된다 싶으면 도깨비 방망이처럼 등장하는 "성경에 다 나와 있어요" "성경 읽어 보셨어요. 아님 말을 하지 마세요" 이 땅에 상식은 성경 말씀과는 너무나 떨어져 있어서 우리는 고돔과 소모라에 사는가보네요. 이 땅에 이단이 판치는 것은 제 생각에는 스스로들 토양을 잘 가꾸어 주는것 때문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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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치하는지 (61.102.159.35)
2008-10-04 09:31:36
교리와 장정에 합치하는지
사회법, 사회법 하시는데 사실은 사회법을 적용한 것이 아니라 이번 감독회장 선거의 출마자격에 대한 시비가 교리와 장정에 합치하는지를 사회법정에 (어찌보면 객관적인 기준에) 물어본 것이고 그것에 대한 답변이 김국도 목사의 자격 없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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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생각 (70.233.176.100)
2008-10-03 13:12:21
남의 집 이야기 같아서 말 한할려구 했는데
남의 집 일 같아서 말 안할려구 했는데... 왜 도자들어가는 사람들이 감리교회에 무슨 일에 나타나면 교단이 이렇게 발캌뒤집어집니까? 변칙 쓰지 말구 정정당당하게 하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홍장로님의 젠틀한 충고 받아들이세요. 한국 감리교회를 떠난게 속 시원합니다. 그런데 k목사는 이제 쫄장부들 시켜서 해외에 부흥회 나간다구하면서 골프치러 오는 짓 그만 하라구해요. 우리 교회에도 부흥회 온다는거 거절했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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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소리 (75.202.229.112)
2008-10-03 11:58:40
요지경의 극치
질문가 쓴 댓들의 내용 중 준회원 과정에 있는 목사 후보생이 노름하고 술먹고 - - -.
정말 아니기를 바라지만 너무 한심합니다. 감리교의 치부를 공개하는 아픔인데
어쩌다 이지경에 도달했는지?. 교육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본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차라리 저작거리에 나가서 ??????. 교수라는
지식 상인들이 머리에 지식을 넣어주었으나 가슴에 진정한 인간심을 넣어주지는
못한 결과겠지요. -어휴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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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98.207.248.142)
2008-10-03 11:50:54
대전감리교회 국도감리교회
기독교대전감리회를 만들어 실컷 해먹어라!
자격이 없는 녀석을 감독으로 뽑아 놓고 무슨 법을 외쳐대는가?
보아하니 그녀석이 그녀석이로구나.
조용히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떨어져 나가 기독교대전감리회를 만들어 마음대로 해 먹어라.
수준 이하의 것들이 무슨 감독들이라고....웃기고 있다. (뉴스앤조이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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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섭 (219.250.247.115)
2008-10-03 11:48:51
그것이...
//심
김국도 목사가 가져올 폐해 중 하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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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9.95.16)
2008-10-03 11:35:10
도적같은 무리들...
언제는 사회법에 간것을 두고 욕을 하더니 이젠 사회법에 기대 의장없이 회의를 진행하냐?
그저 자기들 편한대로 이리 갖다 붙이고 저리 갖다 붙이는 법도 원칙도 없는 그저 탐욕에 눈먼 자들 뿐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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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221.145.155.75)
2008-10-03 10:28:16
언권위원들을 모독하자 않았으면 합니다
언권위원들이 결의권이 없다는것은 그들 모두가 잘 알고 있읍니다 그러기에 그들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읍니다
언권위원들이 누가누구인지 모르기때문에 그런단정적인 보도를 하는것은 그들을 모독하는것이됩니다 캠코더 동영상 다찍으셨으니 확인해 보시면 거수를 않한이들이 있으것입니다 그들이 언권위원입니다
참고로 저는 언권위원이 아닌 총회실행부위원입니다
나름대로 회의 마지막까지 교단을 아끼고 사랑하는 그리고 총실위에 본연에 의무를 다한 4~ 50여명이 있읍니다 이들이 잘한것인지
그리고 회의를 포기하고 회의장에서 퇴장하는 1~20 여명의 위원들이 잘한것인지는 ㅎ회의장에 있든 보도진들 모두가 잘 알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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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1.160.10.164)
2008-10-02 23:08:05
기자의 한계는 누가 실행위원인지 누가 언권인지 구별할 수 없다는 점이지요.
그러나 아래에도 썼듯이 전혀 입장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적법 불법 여부의 판단은 우리 몫은 아니라 조심하고 있습니다. 멋쟁이님의 댓글 내용 처럼 숫자도 정확하고 계수가 된 모양이군요. 기자에게 아무도 확인해 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의장은 물론 서기도 없었고(임시의장과 서기가 있긴 했지요) 암튼 오늘 여럿이 캠코더를 찍었다니까 보다더 분명히 누가 적법, 불법인지 드러날 것입니다. 우리 당당뉴스가 하는 일은 언제나 요만큼 정도까지 일뿐입니다. 그저 열심히 하려고 애씁니다마는 암튼 격려는 감사합니다. 우리들 판단도 나름대로 입장이 있으니 몇몇 단어들의 삐딱한 점은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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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58.143.54.82)
2008-10-02 23:06:27
정말 이상하내요.......
오늘 총회 운영위원회 회의가 열리는 현장에 있을 기회가 있어서 회의 사항을
잠시 보았습니다. 감독회장 이라는분께서 회의를 진행하시는데 본인의 생각되로
진행이 되지않는다고해서 회원들의 안건은 무시되고 .회원들을 향하여 이상한 (비웃는)표정으로
일관되게 진행하시더니 회의를 진행할수 없다고 폐회를 일방적으로 선언하시고 회원들의 동의 재청도 듣지도 안으시고 퇴장하는 모습
이 참담했으며... 정말 감리회 법. 법 .법 하시면서 .공인은 께서는 지난번 부터 오늘까지 법을 무시하면서 이래야
되나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ㅅㅅㅅㅅㅅ권위주의 시대는 통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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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221.145.155.75)
2008-10-02 22:47:05
당당뉴스는 편파적인 보도를 자제하고 고정한 보도를 하세요
총실위에 참석하고 이제 돌아와 글을 보고 당당뉴스에 실망 하였읍니다
손을 든 사람에 숫자가 29명만으로 가결되었다고 하였는데 똑같은 29명의 표현도
현장에서 보신분이 이렇게 공정하지못한 보도를 하시는지요
결의권을가진 위원58명중 출석위원54명 결의당시에 34명의 총실위원 재석인원중 29명 찬성으로 결의된것입니다 언권위원 좌석은 맨뒷줄에 앉도록 되어있고 그들을 빼고 서기부에서 정확히 계수 하였읍니다
공정한 보도를 하셔야 당당 뉴스가 좋은 뉴스가 되는겁니다 선거당일 실시간보도는 잘 빠르게 공정하게 전하고 있구나 하고 느끼며 잘 보았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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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1.160.10.164)
2008-10-02 21:14:33
평가는 독자가 하는 것 맞습니다. 그러나 되어진 사실만 가지고는 오해가 될 소지가 있을 경우...
[나그내]님! 논평이든 해설이든 우리들의 입장을 첨가하지 않을 수 없을 때가 있답니다. 어느때보다도 이번 감리교 사태는 저의 의견과 주장으로 글쓰고 싶은 욕망을 계속 눌러가며 기사를 작성하려 애쓰고 있는 편이니 널리 이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서는 교회를 향한 희망으로 인터넷 대안언론 당당뉴스를 1인 신문에서 2인 신문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주장은 합니다. 암튼 충고 고맙고 늘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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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내 (211.105.20.253)
2008-10-02 20:43:25
평가는 독자가 하는 것 아닌가요
mbc가 기독교 폄하 방송할 때 많은 기독교인들이 흥분하였던 적이 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했는데 다분이 부정적인 교회 모습만 보여주었습니다
부정적이 면도 있지만 긍정적이 면도 상당히 많았는데 일방적으로 mbc는 교회의 잘못된 부부만
방송하였던 적이 있다
그래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이 mbc가 의도하는대로 여론을 몰로 갔던 기억이 납니다
언론은 공정성이 생명이 아닌가 싶습니다
당당뉴스도 보여지는 모습이 마찬가지 인것 같아서 좀 그렇습니다.
판단은 기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판단은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판단하는 것이 아닌가요
늘 좋은 소식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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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23.108.147)
2008-10-02 19:05:18
참으로 이상합니다.
정작 지금 당사자들은 자신의 양심이나 신학적 신앙으로 다 누가 잘못되었고 맞는지 다 알텐데
왜 이리 분란이 감리교에 끊이지 않는걸까요. 하나님께서 전능하시고 그 분의 판결이 옳다고 믿는다면 저 선거에 관여된 인간들의 행위까지 양심의 내면까지 관찰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도데체 믿는건지 안믿는 건지 참으로 이해가가 가지 않네요. 하나님을 진짜로 믿는 목사들일런지 아니면 하나님을 폼으로 믿는거 아닌지 이해가 안됩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다고 날마다 성전에서 설교하시는 목사님들 아닌가요?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시다면서요? 하나님은 공평하시고 하나님의 분노는 무섭다는걸 진짜로
모르는 목사님들일까요?
당당뉴스에 연일 연이어 올라오는 감리교 선거의 싸움을 보니 한국 개신교의 오늘을 보는듯 참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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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121.142.76.160)
2008-10-02 18:48:46
장동주목사가 버틸때부터 그 안의 분위기를 어렴풋이 ...
미물들은 비가오거나하는 기미를 먼저 알아차리는 능력이 인간보다 높다지요? 우리는 언제나 돼야 그런 능력을 갖게 될른지... 현 상황에 이르는 과정을 밖에서 보는 입장은 참 씁쓸할 따름입니다. 하나님일은 참어려워요. 쉽고 단순한 진리가 아니고 말이지요? 나라나 교계나 어째 똑같은수준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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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5
푸른하늘 (211.201.126.233)
2008-10-02 17:34:58
당연한결과
아무리 급해도 절차를 밟아서 처리하셔야지 감독회장이 단독 처리하시고,선거위원장에게 선거를 맡겼으면 끝까지 맏겨야지 본인 맘대로 직무정지시키고(선거도중) , 같은사안을 이중잣대로 , 하나는교회법으로하고 하나는 사회법에 의존하고,도시 이랬다 저랬다 하는것이 결국은 혼란만 일으켰네요.김국도 목사님 아시는분은 그분의 능력 인정합니다,감리교는 다시 복음주의로 돌아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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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10-02 17:05:28
자신민을위한 사이비들
124 자칭 성도여 너의 아둔함과 무뇌아를 자랑말라 그날이 곧 오리라
국도 에게도 사이비 성도 에게도....그러니 회게하고 국도에게 기만당하지말고
십자가신잉으로 회복하라..너를향한 예수님의 사랑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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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11.213.234.200)
2008-10-02 16:41:39
구동태감독님에게 질문합니다
예전 준회원교육때에 술먹고 노름하고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준회원을 목사안수 못받게 하셨고, '그런 놈은 목사해서는 안되'하고 격앙된 목소리라 준회원들에게 협박(?)하셨던 분이 이제는 왜 김국도목사에게는 안하시나요? 감독회장이 아니라 '그런 자식은 목사해서는 안되'해야 하지 않나요? 왜 이랬다 저랬다 하십니까? 당신때문에 진급못한 많은 목회자들의 가슴의 비수는 어찌하란 말입니까?
대답을 바랍니다. 언제부터 교회법, 사회법 이야기하셨습니까? 정말 대단하십니다. 삼남연회가 완전 감리교의 수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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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cleGeneration (58.77.46.20)
2008-10-02 16:34:21
말씀해주세요..
말씀해주세요. 정말 울고 싶어요. 하나님이 주신 이 사명을 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제발.... 제발... 누가 좀 말씀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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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124.63.194.39)
2008-10-02 16:13:55
인신비하 댓글이라뇨? 신경하감독 격에 맞게 쓴것뿐인데요?
신경하감독 일처리하는 내용을 보고 쓴 댓글인데 왜지우실까요?
당당도 한통속인 모양이지요. 하긴 목회를 하지니 목회할 능력은 없고 남 비판하기 좋아하는 그렇고 그런 목사들이 모여 만든 미디어일테니까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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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61.40.240.58)
2008-10-02 14:58:15
인신비하 댓글 하나 삭제합니다.
[성도]라는 필명의 인신비하 댓글, 복사하고 삭제합니다. 고운 말을 씁시다. 협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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