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감리교 선거 사태
신경하 감독회장 감금당해, 회의장은 아수라장! 파행 불가피할듯회의장의 문은 10:30분에 열려, 김국도 목사 측 인사들과 임마누엘교인들로 보이는 120여명 총장실 앞 진쳐
이필완  |  leewaon3@cho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8년 10월 30일 (목) 11:54:58
최종편집 : 2008년 10월 30일 (목) 21:26:04 [조회수 : 1658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 이 기사는 이필완 운영자와 송양현 기자가 공동취재 하였습니다.

[오후 5시 25분 기사 추가]

오전에 신경하 감독회장을 학장실로부터 회의장으로 나오지 못하게 실랑이를 하던 도중 구급차가 와서 안영희 목사를(천안지역 목회) 후송해 갔다. 현재 안상중앙병원 응급실에서 뇌진탕 증세로 입원해 있으며 오른쪽 다리에 마비가 온 상태이다. 당시 붉은색 계열의 상의를 입은 사람으로부터 머리가 밀쳐져서 벽에 머리를 받아 뇌진탕 증세가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이번 사태에 대해 '올바른 감리교를 위한 모임'은 내일 오전 11시 감리교 본부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한다고 전해왔다.

   
▲ 김국도 목사는 전체 총대의 84%가 참석했다고 주장했으나, 빈 자리가 많이 눈에 띄었다. © 뉴스파워 최창민

   
   

아래는 오후 2시 40분 총회를 마치고 기자회견을 한 전문을 다른 기자로 부터 송고받아 게재합니다.

고수철목사측에서 김국도목사가 당선자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김국도목사 :고 감독이 인정하든 안하든 총대 84%가 찬성해서 취임을 했다.

장동주 전 선거관리위원장: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이번 선거를 진행했다. 모든 투표 집계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집계했고 발표했다.

김국도목사: 선관위원장이 적법하다고 확신하고 있고 법적대응에 대해서도 확신한다. 승산이 많다.

권혁구 인수위원장: 실행위원회에서 인수 위원장으로 선임 받았다. 선거는 선거관리위원장이 진행해서 합법적으로 선거가 진행됐다. 그리고 감리교 유권자의 44%찬성으로 김국도목사가 당선됐다.
또한 감리교의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서 최종판결이 나왔다. 이 말은 교회법으로 볼 때에 합법적으로 당선이 된 것이다. 지난 두 차례 실행위에서도 확인했다.

이번 총회에서도 그런 절차를 밟았다. 신경하감독회장은 2등 당선자인 고수철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선언했다. 그러나 (김국도목사를) 오늘 84%의 총대가 찬성하고 박수로 결정했다. 그러니 총회실행위에서 정식 결의되어 구성된 인수위원회가 새로 선출된 감독회장과 함께 본부를 인수해 들어가겠다.

고수철목사쪽에서 법적으로 나오려고 하는데 먼저 법적으로 대응하겠느냐?

마음의 문을 열고 먼저 법적으로 대항하지 않겠다. 만약 법적으로 나오면 그에 적절하게 대응하겠으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끊임없이 시도하겠다.
오늘도 신감독회장과 이야기를 시도했으나 대화가 되지 못했다. 조금 편법적인 일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 감리교와 하나님께 죄송하다

한정석 감독회장에 대한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대해 의견이 다르다라고 알고 있는데 ?

장동주: 어제 저녁 한정석 감독과 대화했다. 개인적 사정에 있어 위임장을 썼다. 한정석 감독이 자유로운 행동을 할 수 없다는 상황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김승현 감독이 위임장 보여줌)

- 이상 크리스찬데일리 유현우 기자가 정리

[2:03 현재]
현재 회의장에서는 김국도 목사의 사회로 서기를 뽑고(김철한목사?) 개회예배를 간단히 드리고 각 연회 감독 당선자들의 소개를 한 후 취임식은 각 연회별로 하기로 긴급 동의를 하였다.  당당뉴스 운영자와 송양현 기자는 김국도 목사 측의 인사들이 취재를 거부, 위협하므로 현장 취재를 중단하고 인근에서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정확한 숫자는 알수 없으나 김국도 목사 측은 932명이 참석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고 한다. (1252명 등록에) 그러나 기자들조차 총대와 방청인들, 교인들이 들어찬 상황에 저들이 주장하는 숫자를 확인할 길이 없다고 하였다. 곧 폐회할 모양이다. 당당뉴스가 파악한 바에 의하면 이미 많은 총대들은 총회장에서 떠났다.(2:25분 현재)

   
 

 
  ▲ 총회장 입장 저지 후 총회 연기 기자회견  

발표문
제28회 총회를 무기 연기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우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8회 총회를 위하여 안산1대학에 모였습니다. 그러나 감독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일부 총회 대표와 다수 비회원들의 위력에 의한 무질서와 회의 방해로 총회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오늘 우리의 상황을 가슴 아프게 생각하며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8회 총회를 무기한 연기할 수 밖에 없음을 밝힙니다.

아울러 이에 대한 모든 책임은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사칭 빙자하고, 자격없는 감독회장을 세우려 허위문서 작성 배포, 불법적 회의 소집 등 온갖 비상식적이고 불신앙적 행위를 계속해 온 이들에게 있음을 분명히 하며 모든 상응하는 법적 대응을 할 것을 밝힙니다.

부디 이성과 신앙을 회복하시고, 규칙을 준수하는 신실한 사람들로서 감리교도다운 모습을 되찾아 총회를 방해하거나 위력에 의해 뜻을 관철하려는 무분별한 시도가 없어지기를 당부 드립니다.

조속한 시일내에 우리 감리교회가 올바로 서서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로서 본래의 선교적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감독회장 신경하

[12:40 현재]
신경하 감독회장은 성명을 통해 '총회 무기한 연기를 선언' '고수철 목사 감독 당선자 확인!' 발표하였다. 이시간 현재 신 감독회장과 고수철 신임 감독회장은 회의장을 빠져 나갔다. 김국도 목사 측 인사들은 회의장에서 준비한 도시락으로 식사하는 중이고 대부분의 본부직원들과 총대들은 회의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오늘 총회장에는 일반사회의 관심을 반영하듯 십여명의 일반신문 기자들을 비롯하여 수많은 기자들이 취재하고 있다.

   

[12:12 현재]
신경하 감독회장, 총장실 나와 회의장을 향해 진입하고 있는 중, 다시 김국도 측 인사들에 의해 막히자 회의장 앞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12:38) 성명의 내용은 확인 중이다.

   
 

 
  ▲ 감리교회 총회 파행, 김국도측 불법 단상 차지  

[12시 12분 현재]
강당에서는 김승현 감독이 "사회를 위임받은 김승현입니다"로 주먹으로 개회를 선언했다. 이어 장동주 전 선관위원장을 소개하고 장동주 목사는 김국도 목사를 비롯하여 이번 감독 당선자들을 발표했다. 발표 이후 김승현 감독은 김국도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임명하고 사회권을 넘겼으며, 14분 김국도 목사는 점심시간이 되었기에 정회를 한다고 선포했다.

현재 강당에는 불법 총회를 중단하라는 외침과 함께 시작부터 실랑이가 벌어졌다.

[12:00]
김승현 감독이 사회석에 올라 '사회를 위임받은 김승현입니다' 하고 있다. 장동주 목사가 나와서 김국도 목사가 당선자라고 발표하고 있다.

[11:35}
11:20분 경 신경하 감독회장은 복도를 나섰으나 김국도 목사 측 교인들의 방해와 일반 목회자들 취재진 뒤엉켜 사고가 우려되므로 물러서 다시 총장실로, 공권력을 동원해야한다는 회원들의 목소리가 높다.

   
 

 
  ▲ 총회 전 파행 상황, 신 감독회장 감금당해  

   

   

   

   

   

   
   
   
   
   
   

[관련기사]

이필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163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57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황목사 (211.229.212.213)
2008-11-11 02:49:49
목사도 욕 좀 하면 안되나요?
운전하다보면 짜증나게 하는 운전자들이 있습니다...
그떄 마다 정회원 목사 욕하게 하는 넘이 더 나쁜 넘이지...라고 넘어 갑니다...

작금의 현실을 보면 정말 욕하고 싶습니다...

30분째 글을 쓰고 지우고 ........
미치겠습니다...

돌머리...
돌지 않으려고...
무언가 새로운 돌파구가 있으려니 하는 마음으로 감리교 자유 게시판,
이 곳을 오지만 진짜 돌겠네요...

바보같은 엘리 제사장 말고 어린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던 하나님께서 왜 당사자들 꿈에 안나타나시나 궁금합니다.....
다들 철야 하시나?
이게 덜 떨어진 황목사의 고민입니다...
리플달기
0 0
아브라함 (203.171.162.182)
2008-11-02 23:03:01
하나님과 사람들이 보고 계십니다.
목회자 여러분!!!

하나님과 사람들이 보고 계십니다.
너무너무 창피해서 어떻게 크리스찬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할지....
전에 어느 국회의원은 압도적으로 당선 되어 국회의원을 하다가도 선거법 위반으로 최종 당선 무효 판결이 나자 마자 실격 되어 물러 나던데.....
그리고 하나님의 진리는 숫자의 다소에 따라 승패의 깃발을 들어 주시지도 안턴데.....
세상법도 못지키면서 어떻게 하나님법을 지킬 수 있을까?
감사합니다.

아브라함/게너시스 건국일보
리플달기
0 0
심은 (222.107.90.168)
2008-11-01 19:10:05
너무 허탈해하지마세요
이게 바로 인간들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이 속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어떤 역사로 이끌어가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조용히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리플달기
0 0
순례자 (168.154.228.69)
2008-10-31 15:31:41
세상은 원래 이런 것 아닌가요?
세상과 하나님 나라는 전혀 다릅니다. 자기부정을 가르치신 예수님께서도 그 제자들이 권력을 차지하려고 했었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신후 베드로는 고기나 잡으러 가련다 하고 갈릴리 바다로 가는데 몇 제자가 따라가지요(요20장). 그 제자들도 하나님 나라를 잘 모르고 있었던 것이지요. 부활하신 주님께서 다시 제자들에게 나타나사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40일간 가르치십니다.(행1장) 그 후에 제자들이 바로 이해 하고...오순절 성령이 강림하고 그 어려운 핍박가운데에서 복음을 전합니다.부활과 하나님의 나라~새롭게 변화되는 새창조의 역사! 이 세상은 믿음을 훈련하는 훈련장이며 자기 부정을 통해 하나님께 순종하므로 성화와 구원의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믿음이 자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누구나 예외는 없습니다. 우리 모두 반성하고 회개하고 자기부정을 통해 하나님께 자복하고 그 은혜(헤세드)를 경험하며 순종으로 나아갑시다. -순례자 드림-
리플달기
0 0
축복 (121.171.76.187)
2008-10-31 14:19:06
안타깝습니다.
기독교가 좋은 일로 세상에 비춰져야 할텐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성도들에게 뭐라고 하나님 말씀을 전하십니까?
감독이 명예로운 자리입니까? 왜 그리 싸우면서까지 하려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 뭐라 전도 해야 할지...

주님처럼 낮고 천한 자리를 찾으시고, 그런 사람들을 섬기는 자세로 임하신다면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인정 받으시는 귀한 목자들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리플달기
0 0
내가 너라면 (222.108.6.45)
2008-10-31 12:26:09
김목사님 주변의 무뇌아들을 버리세요
내가 김국도 목사라면 이런짓을 안했을텐데, 총회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 김목사님이 주변에서 무뇌아이면서 돈먹는 하마들을 버리셔야 됩니다.
내가 김목사라면, 성찬식을 마치고 회원점명했어야 합니다. 총회가 성립됨을 확인한 후, 표대결을 하던지 강단을 점검하던지 했어야 했는데, 양아치 새끼마냥 무작정 강단점검하고 그 짓거리 하는 바람에 정당성도 못 얻고 동정심마저도 못 받고 욕만 얻어 먹게 됐습니다.
김목사님 한번 주위를 살펴보시고 이놈이 사심없이 일하는 놈인지 생각이 있는 놈인지 꼼꼼히 살려보세요. 제가 보기에는 김목사님 한테 빨아 먹을 것 없으면 헌신짝처럼 버릴 놈들만 있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 표현대로 신묘망측합니다.
일련의 과정을 보세요 얼마나 망측한지 그리고 주변 참모들이 얼마나 무뇌아인지.
선거당일 본부 힘으로 점거, 감독회장 감금, 연회감독 명의 도용, 실행부회에서 지지자들 잇따른 말실수, 기자에게 욕설 멱살잡이, 사인도용, 공문서 위조, 총회 강단점검 감독회장 감금.... 이게 뭐입니까. 이런 상식없는 행동으로 하나님을 거론하면 어떻게 합니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무뇌아들을 내치시고. 똘똘한 놈들도 좀 쓰세요.
논리는 논리로, 법은 법으로, 표대결은 표대결로 해야지.
돈만 쓰고 남은 건 욕뿐이니 얼마나 신묘망측합니까.
리플달기
0 0
어찌하리요 (222.233.141.230)
2008-10-31 11:48:43
사탄의 얼굴
보라색 성의를 걸친채, 썩소를 날리는 군상을 보면서 적 그리스도의 실체를 보는듯한 감동(?)을 받습니다. 임마누엘 교회 성도님들 너무 세뇌되어 분별력을 상실한것 같습니다. 정신차립시다
리플달기
0 0
조생각 (70.233.149.240)
2008-10-31 10:49:35
아래 장로들에서서 퍼온 글입니다.
김국도을 제명하라.
당장 김국도의 감리교 목사직을 제명하라. 저는 원래 순복음교단의 신학교를 나와 감리교 계통 신학교는 깡패짓하느라고 제대로 다니지 않은 자이다. 차로 사람을 즉이고, 여자를 농락하고도 회개한번도 하지 않은 철면피이며 깡패동원하여 감리교회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악한 이리이다. 당장 제명하라.

윗 글이 사실입니까? 정말 그렇다면 심각한 문제네요. 이런 분이 감독이면..... 감리교는 어디로갈까요?
리플달기
0 0
Shalom (72.221.97.9)
2008-10-31 09:08:08
고수철 신임감독회장님은 위기에 강한 탁월한 지도자입니다.
고수철 신임 감독회장님, 유지재단이사장의 위기를 기회로 엮어가는 탁월한 지도력을 기대해보십시요..
존경하는 신경하 감독회장님!
마지막으로 불러봅니다. 그동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뒷일은 후배들에게 맡겨주시고 감리교의 부흥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요..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행정경험과 청렴성, 탁월한 시대적인 감각을 가진 전 서울 남연회 감독을 역임하신
고수철감독님께서 정식으로기독교 대한감리회 감독회장으로 수장으로 유지재단이사장으로
취임하셨습니다.
11월1일부터 고수철신임감독회장이 정식으로 감독회장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고감독회장님과 함께 요한웨슬리의 정신을 아름답게 이어주십시요...

고수철 감독님은 위기에 강한 목회자, 탁월한 지도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기는 위험한 기회이고 더러움을 수술하고 새로움을 받아내는 시간들입니다.

위해 기도하시고 그에게 이제 힘을 보태줍시다...
감리교의 아름다운 정신을 사욕에 가득찬 이들에게 안겨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는 준비된 지도자입니다.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께서 그를 통하여 고난을 넘어 아름다운 축복의 시간들을 준비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에게 기도의 힘과 사랑과 격려의 힘을 실어주십시다...
감리교가 이 시대를 새롭게 하기 위해 겪는 산고의 진통의 시간들입니다.
마지막까지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리플달기
0 0
한마디 (65.190.138.53)
2008-10-31 07:41:19
"강리교단이 춛신학교에 따라 2개로 발전적으로 분리"/ '구경꾼'이 엄숙히 선언??
저 아래 20번째 구경꾼 왈!
"감신측과 목원 + 협성측의 두 교단으로 발전적 분리" 라 했으나 완전 '헛다리'잡었군요
윗 사진 3를 보시라
'교권의 권좌'에 "성의'를 걸치고 앉아 환희의 미소를 띄우고 계신'전하'(?)의 옆에 근엄하신 얼굴의 '좌의정/우의정'은 물론'감독회장 직무대행'(?)과 "11월1일 신임 감독회장님을 모시고 본부를 인수해 들어가겠습니다"고 선언하는 인수위원장(?)과'1030 대란'의 "일등공신"들과 그들 휘하들의 면면을 똑똑히 살펴 보고../ 출신학교 따라 발전적 분리/ 망언을 삼가하시라
리플달기
0 0
최돈철 (124.80.113.213)
2008-10-31 06:53:44
착각 속에 사는 군상들
말세로다.
미소 속에 감추어진 사탄의 모습들......
감독회장이 그리 큰 벼슬(?)이냐. 이 못된 사람들아.
리플달기
0 0
박 영희 (196.1.52.48)
2008-10-31 06:34:45
슬퍼요.
그럴 수도 있을 것이라
가상~~ 했었고.
그 가상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김 국도 목사님은 불법 세력의 앞잡이로 서게 되었었지만/
분명히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리플달기
0 0
감신 (72.221.97.9)
2008-10-31 05:07:51
아 ! 감리교여
아전인수 해석의 달인들입니다. 74%라고 주장하는건 순 날조입니다. 일부만 박수치고 동의했지 나머지는 그저 원칙대로 회의장에 남아있었을 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감독회장이 아예 들어오지도 못하게 폭력적으로 막은것은 명백한 위법입니다. 의장이 감독회장인데 감독회장으로부터 위임받지 않았는데 무슨수로 직무를 대행한다는지 억지 투성이요 불법 투성이 입니다.
완전히 불법세력입니다. 모든 교회는 단결해서 저런 작자들에 맞서야 합니다.법을 살펴볼때 법원판결에서 반드시 패합니다. 김국도 목사의 억지도 그때 다 끝날 것입니다.
리플달기
0 0
이런 (72.12.163.68)
2008-10-31 04:21:52
이게 무슨...
너무하네요...
목사님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감리교 문제.. 이제 세상이 다 아네요...
감리교 성도로써 챙피합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서는 자가 됩니다.
리플달기
0 0
이런 (72.12.163.68)
2008-10-31 04:21:20
이게 무슨...
너무하네요...
목사님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감리교 문제.. 이제 세상이 다 아네요...
감리교 성도로써 챙피합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서는 자가 됩니다.
리플달기
0 0
너무해 (72.38.222.109)
2008-10-31 01:57:59
해도 너무한다 각성하라 교단본부
사진을 보라 신경하목사를 둘러싼 이들을
본부에 별 이상한 직위를 만들어 의전부장이니 뭐니 해서 수천만원씩을 주면서 앉혀논 인물들을 이제 목원측인 김국도목사가 감독회장이 되면 우수수 떨려갈 사람들.. 그리고 더 많은 자리가 만들어지겠지.

신경하목사는 4년동안 감리교단에서 해야했을 일은 교단본부의 규모와 권한을 축소하는 일이었다. 4년간 교단본부에서 쓴 돈들은 얼마인가? 그돈 중에는 월 30만원도 맨들어내지 못하는 미자립교회들의 부담금도 들어있다는 사실이다.

수천만원의 연봉이 쉬운일인가?
교단본부는 교단홈페이지에 당당하게 교단 유급직원의 모든 명칭과 연봉 상여금 활동비 등등을 공개해 보아라

그런후에 가처분이든 고수철이든 김국도든 이야기하라
리플달기
0 0
방랑자 (222.233.141.230)
2008-10-31 01:14:22
불신이 가득
목사님들 나는 5년동안의 간절한 친구의기도와 정성에 감동해 하나님을 영접한 신출내기 성도입니다. 헌데 정말 하나님이 계신지 의심이 갑니다. 목사들이 저래도 되는 겁니까?
목사없는 교회에 가고싶어요 소개해 주세요. , 감리교단만 그런가???ㅜㅜ
리플달기
0 0
어찌하리요 (222.233.141.230)
2008-10-31 00:46:56
한숨만....
감리교단에 더 이상의 인물이 없기는 없나봅니다.
김국도는 깡패입니다. 허기야 그 사람은 큰 형과 형수에게도 쌍욕을 하고 툭하면 양아치들 앞세워 사람들을 괴롭히고.....밥값 제대로 못하는 하수인들에게 주먹질까지....
무슨일이 있어도 조직깡패가 감리교단을 말아먹는 불상사를 막아주십시오.
리플달기
0 0
열방을 품은 사람 (124.254.230.171)
2008-10-31 00:19:29
뭣들 하는 겁니까? 목사 까운 벗어라...
지금 마음의 눈물이 흘러 교회로 가서 기도하렵니다.
뭣들 하는 겁니까? 윗 분들...아니...목사 양반들...난 평신도 입니다.
지금도 지구촌의 수많은 영혼들이 먹을 물이 없어, 양식이 없어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당신들은 싸움 박질이라니...감리교는 더 이상 교회도 아니다.,..
정치를 하는 이단 종파로 전락하는군요.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먹는 삯군들의 모습처럼 보이네요...
당신들의 설교를 듣는 나 같은 평신도 불쌍하군요...
이런 글을 쓰는 하나님! 저를 용서해주세요...
리플달기
0 0
하하 (211.216.237.228)
2008-10-31 00:11:27
학연(본부직원중 감신출신이 90%이상입니다. 개선합시다. :솔직히 너무 하잖아요.)
정리해서 쓰겠습니다.
리플달기
0 0
이미내연회부담금돌려주세요. (123.108.162.212)
2008-10-31 00:09:23
이미 낸 연회부담금 돌려받고자 합니다.
갑자기 며칠 전에 낸 부담금 생각이 오늘 문득났다. 작금의 감리교회 사태를 보면서 맘이 무너진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밤잠 설쳐가면서 번 돈으로 낸 부담금,,, 지방부담금을 내고자 한다. 이 곳은 우리 교회 성도들도 몸담고 있는 곳이기에... 하지만 더 이상 이 이상의 상급 회의나 조직엔 다음달말까지 진행되는 행태를 보고 교회 성도들과 충분히 토론해 보고 연회 이상의 모든 부담금 납부를 하지 않을까 한다. 만일 더 극단으로 간다면 감리교회를 떠나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교회 차원에서 감리교회를 떠나는 문제는 먼저 성도들과 기도하고 토론할 문제이지만....
부당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우리 교회 성도들의 피땀을 줄 수 없다. 그리고 그 부당함을 알고 있으면서도 학연이라는 틀 때문에 무조건 자신들의 권력을 잡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말이다. 물론 난 안다. 그들이 가지려고 하는 것엔 세발의 피도 안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이렇게 마음을 먹을 정도로 통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마음이 나 혼자의 마음일까??

참고로 난 감신도 목원도 아니다. 목원에서 개혁을 말한다면 가장 당신들을 포함해서 개혁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감신도 아니고 목원도 아니다. 얼마나 철저하게 배제당하고 있는 줄 아닌가!!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런 마음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래의 글을 보면서 참 할 말이 없다. 그런데 참 속은 시원케 한다. 소위 작금의 상황을 만든 사람들은 속내를 숨기고 교회법을 지키지 않았다고 소리높이는데... 솔직하니 권력을 갖고 싶다는 것을 말하니 말이다.

하지만 안타깝다. 공존하자고 하는 모습이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것인지..... 협성도 정신 차리자.. 더 이상 학연구도로만 생각하는 감리교회에서 감신, 목원만을 쫓아가는 정치하지 말고 뭉쳐서 협성만의 소리를 내야 한다. 그래야 공존아닐까!!!

이렇게 되어야 감리교회가 더 썩고 부패하지..... 그래야 빨리 하나님의 매를 맞지.....

기도하면서 난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 분명하게 물어볼 것이다. 이미 지방회계에게 낸 연회부담금을 이런 상황 속에서 인정할 것이냐고.....

솔직하게 이건 개교회 문제다... 법을 이야기하지 말라... 법이 지키지 않는 교회 속에서 무슨 법이냐? 혹자는 소크라테스가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을 한다. 그런데 이 작금의 상황을 만든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는 법을 지키지 않는데 우리가 법을 지킬 필요가 있는가라고 했다. 그리고 그 입장에 동의하고 있는 우리 연회 당선자도(부끄럽다. 이렇게 말하는 것도) 내 생각으로는 나에게 법을 지키라고 요구한 어떤 권한도 없다. 자신은 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우리 교회에 법을 지키라고 한다면 철면피이다.

그리고 나는 주장한다. 만일 법을 이유로 우리 교회나 나에게 불이익을 준다면 연회 사무실을 점거할 것이다. 왜 그렇게 했으니까 그리고 거기에 동조했으니까! 나도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지금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그래서 언사가 매우 과격한 것 같다. 진정하자!! 진정하자!! 휴~

협성 출신 목사님들 지금의 상황을 직시하십시요!!! 목원 출신 사람들이 우리 마음을 알아주고 배려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꿈도 꾸지 마십시요.
차라리 우리의 기본으로 돌아갑시다. 우리 마음 속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아갑시다. 본부가 잘못했다면 본부가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작금의 상황을 만든 사람들이 잘못했다면 그 사람들을 잘못했다고 합시다. 기준은 정치이권이 아니라 목회의 중심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자 하는 최소한의 신앙고백적 입장을 가지고....목원도 협성을 돕지 않습니다.

우리를 감신, 목원, 협성으로 가 아니라 감리교회 목사로서 행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분명히 해야 합니다. 이번 사태에 감리교회의 근간을 흔들고 있고, 그에 동조하고 있는 연회 감독과 연회 감독 당선자들에게 연회부담금을 납부하지 않겠다고, 납부되었다면 환급해달라고 더 이상 법규정 말하지 말고 자기들도 지키지 않고서는... 만일 돌려주지 않는다면 연회본부 그들처럼 점거하고 감독 감금하고....
리플달기
0 0
I12Ba2sa (58.122.195.4)
2008-10-30 23:43:40
학연싸움으로 몰아가지 맙시다
학연싸움으로 몰아가려는 못된 시도들이 계속 되는군요.
그래요, 감신이 많이 해먹었지요. 불법과 로비에 의해 그랫다면 당연히 반성해야죠.
그러나 감신이 많이 해먹은 것하고 25년 무흠 자격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후보를 용납하고 감독회장으로 인정하는 것과 학연과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학연문제로 끌고 가고 싶다면 이렇게 말하지요.
학연 타파하기 위해 불법해도 된다는 말입니까? 학연문제로 시비걸면 모든 것이 용서되는 면죄부인가요? 그래요, 하하님의 말대로 화합하고 서로 양보하면 좋겟지만 그러나 법적인 것은 용납하고 묵인하고 넘어갈 사항이 아닙니다. 얼렁뚱땅 넘어갈 생각하지 마세요.
한번 깨진 법은 사법이 됩니다. 아무도 그걸 지켜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간통은 이제 어느 누구도 교단 내에서 처벌 받지 않아도 되는 행위가 됐습니다. 법이 깨졌으니까요. 이런 식으로 교리와 장정 하나둘씩 깨지면 나중에 교리와 장정은 껍데기만 남습니다.
학연 문제는 학연문제대로 이의를 제기하시되 이번 감독회장 선거 문제는 법적인 문제로 따로 거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적당히 물타기 하실 생각 하지 마시고 사태의 본질을 제대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러다 감리교회가 둘로 깨지면 그것도 역시 학연 때문이라고 하실건가요?

오늘 총회장에 있었는데 가슴이 쬐끔 아프더군요. 눈물이 나올 뻔도 했었습니다. 감독이 뭐고 감독회장이 뭔지... 결국 교인들만 불쌍합니다.
목사들이 평신도로부터, 혹은 다른 목사로부터 이새끼 저새끼 소리 듣는 것보면서 이렇게 깨진 목사권위가 어떻게 복원될지 암담함을 느꼈습니다.
리플달기
0 0
하하 (211.216.237.228)
2008-10-30 23:05:16
이제 학연의 독점구조가...(학연의 입장에서만 봄)
감리교는 3학교가 공존합니다. 그런데 현장은 공존인데 본부는 독점입니다. 이것은 바르지 않습니다. 좋은 조직은 좋은 열매를 내며 좋은 조직은 균형과 조화입니다.독점의 시대가 조화의 시대로 변해야 합니다. 독점은 나쁜 열매를 얻는데 오늘의 상처의 모습이 두고두고 생체기로 남을거 같습니다.(총회 파행에 너무 속상합니다) 감신은 100년 독점한걸 어떤 이유로도 합리화하지 못합니다.(독점의 구조로 인해 바르지 못한 끼리끼리들 만의 나눠 먹기 구조와 사례들이 엄나 많습니까?) 이제 많이 아플 수 있지만 독점을 동생들에게도 양보해서 같이 갑시다. 형님이라면 동생의 허물이라도 이제 않아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야곱도 하나님께 인정받았으니 이젠 100년 독점을 형들은 반성하고 아우들은 무리했던 사정들을 참회하여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잘못을 지적하기만 하면 또 물리력에 의한 결과를 봐야만 하니 피합시다. 지적은 고만, 화해는 계속 이길 바랍니다. (유감: 신 감독님이 가처분 결정에 이의신청을 하고 선거는 1번후보를 인정하여 진행하여 결과를 내고 가처분 이의신청 결과가 최종적으로 나오면 그것에 영향받는 선거임을 주지시켜 진행한 선거라면 오늘의 파행모습보다 화합과 일치를 볼 수 있지 않았을 까요? 그런데 가처분을 확정 결과이거나 연장할 수 없는 것으로 판단하여 스스로 결정해 버림은 1번 후보의 권리를 앞서서 포기했으니 오늘 말년에 슬픈 일을 보고야 마셨네요...ㅠ.ㅠ)
리플달기
0 0
미쳐 (222.233.141.230)
2008-10-30 22:24:24
국도는 국도일뿐 고속도로는 될 수 없다
김국도는 목사라고 하기엔 너무 흉측하군요
더욱 교활한것은 임마누엘 성도들은 빠지고 금란교회 성도들을 충동하여 총알받이로 내세운 처사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요. 너무 슬퍼서 한동안 엉엉 울었습니다.
리플달기
0 0
또 있네요 (211.207.207.31)
2008-10-30 20:26:17
뉴스 파워 기사중에
감리교 관련 기사 중에 포토 뉴스에 붉은 색 상의 입은 자가 보이네요....
리플달기
0 0
샘터 (211.207.207.31)
2008-10-30 20:09:08
붉은 색 상의를 입은 사람이
뉴스앤조이 오늘 감리교총회기사 중에 붉은색 상의를 입은 사람이 사진 속에 보이네요...
리플달기
0 0
MiracleGeneration (211.232.88.69)
2008-10-30 19:23:28
주님 사랑해요... 온 맘과 정성다해
그와 함께 오가는 고성과 싸움, 나 임마누엘 다니면서도 시험든다. 주님..
리플달기
0 0
고만해라 108 (222.108.6.45)
2008-10-30 15:42:25
이것들은 되나 안되나 하나님이냐
심은 너는 아느냐.
개혁의 대상이 누군인지. 너 같이 학연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는 게 문제이고 죄를 짓고도 하나님의 뜻이라도 말하는 네가 문제이고
김목사의 형들이 쌓은 업보이고 그 업보로 김목사가 이 생고생을 하는 거라면 이해가 되겠니.
심은 너에게 말하고 싶은 거 하나다.
되나 안되나 하나님의 뜻 어쩌고 저쩌고 같다 붙이지 말라.
하나님은 그렇게 한가한 분이 아니시면 또한 너 같은 사람들이 피곤하게 해서도 안되는 분이다
거울 비친 모습을 봐라. 상식이 뭔지.
리플달기
0 0
심은 (222.107.90.168)
2008-10-30 15:18:48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은 어디에 있는가? 과연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가? 감신출신의 감독회장이 그들의 기득권을 빼앗기지않고 잘 모르지만 들리는 말에 의하면 썩어가고있다는둥, 좌파라는등, 운동권이라는둥 이런 식으로 남을것인가 아니면 개혁이 되어야 할것인가? 하나님의 뜻을 따릅시다.
리플달기
0 0
탄핵합시다. (123.108.162.212)
2008-10-30 15:14:01
불법적인 행동에 참여하고 정당한 일인양 하는 연회당선감독들을 탄핵합시다.
더 이상 감리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그간 행태를 지켜보다 오늘은 감정이 격앙되고 화가 납니다. 교권친위쿠테타라고 하는 인식도 가슴 아프고, 학연고리를 끊고 개혁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동원한 사람들이 목원출신 젊은 목회자들이 대부분인 것 같고... 개혁이라는 단어가 부끄럽다... 이 행동들은 가지고.... 차라리 솔직하자... 권력을 갖고 싶다고.... 그러면 그나마 이해가 될 것 같다... 제발 하나님의 이름을 팔지 말라..... 여기 우리에겐 지금 하나님은 안계신다. 추악한 인간들의 욕심만 있지... 슬프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 어떻게 하다가 감리교회가 이렇게 추하게 변했나... 더 가슴 아픈 것은 한참 신학교 다닐 때 정의와 개혁을 외치고 마음아파했던 젊은 세대가 추악한 정치꾼들을 따라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감리교회는 희망이 없다. 감독이 된 사람 중에는 목회 초년생이 있었을 때 참 인격적으로, 후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지켜보았던 사람 조차 정치꾼이 되어가고 있다는 현실이.... 항상 민족 선교와 민족을 위해 가장 앞장섰던 감리교회라는 자부심이 이젠 추악한 교회로 바뀐 기억하고 싶지 않은 날이다. 난 지금 내 자신이 감리교회 목회자인 사실이 이렇게 추하게 그리고 부끄럽게 느껴진 적이 없다.
감리교회는 더 이상 한국 교회 안에서 교회가 아니다. 점점 추악한 정치집단으로 변해가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을 내 편에서 자의적 해석이나 판단을 위해 사용하고 싶지 않다. 하나님을 빙자한 자기 주장을 하지 마라. 차라리 내 주장이다라고 선언해라.
감리교회는 더 이상 하나님이 없는 집단이다. 이 얼마나 처참한가....
오늘 날씨만큼이나 처량하다. 내가.... 감리교회 목회자로서....
그리고 어떤 이유이간에 감리교회를 이렇게 만들고 책임지지 않는 연회 당선 감독들은 스스로 탄핵하라. 물러나라... 이런 패행이 난무하는 감리교회는 문을 닫고 각자 자신에게 맞는 교단으로 흩어져라... 그것이 아니면 제대로 된 메도디스트가 되든지....
리플달기
0 0
구경꾼 (118.34.228.124)
2008-10-30 15:12:52
오늘 벌어진 사태를 보는 소감
오늘로서 감리교단이 2개로 나뉘었음을 엄숙히 선언합니다.
출신학교에 따라 감신측과 목연 + 협성측의 두 교단으로 발전적 분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경하해야 할지, 아니면 통곡해야 할지...
(솔직히 나같은 구경꾼이야 뭔 상관이 있겠냐만....)
리플달기
0 0
참목자. (124.60.169.70)
2008-10-30 15:03:02
김국도 목사직 제명운동 을 추진합시다.
한국민족사에 순교자의 희생과 업적을 이룬 정결하고도 영광스런 감리교회를 공격하고 뒤흔드는 깡패두목 김국도의 목사직을 제명하기 위하여 김국도 처단및 목사직 제명 추진운동을 제안합니다. 저는 예수그리스도의 피로세운 정결한 교회를 금권과 타락으로 무너뜨리는 사악한 적그리스도이며 이단의 괴수입니다. 당장 처단해야 합니다.
리플달기
0 0
진공 청소기 (222.108.6.45)
2008-10-30 15:00:51
쓰레기 청소만 남았다. 양아치들은 떠나야 합니다.
기자님
폐회가 아니라 해산이란 표현써야 맞고요.
고감독회장님.
빨리 김목사가 본부에 출입할 수 없도록 가처분신청 하세요.
이유를 막론하고 업무방해하고 명의도용하고 공문서 위조한 이들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기 바랍니다. 기탐은 폐간하세요. 그게 무슨 신문입니까. 새롭게 시작하세요.
그리고 비젼을 제시해주세요.
양아치들은 임마누엘 모여서 임원선임하고 지들끼리 하라고 하세요. 당선된 연회감독 니들은 범죄조회서 왜 제출 안하냐. 특히 김목사 지지했던 니들 왜 안하는데 이것들은 지들이 요구하고 지들은 안하는 이유가 뭐야.
리플달기
0 0
장로들 (124.60.169.70)
2008-10-30 14:56:04
김국도을 제명하라.
당장 김국도의 감리교 목사직을 제명하라. 저는 원래 순복음교단의 신학교를 나와 감리교 계통 신학교는 깡패짓하느라고 제대로 다니지 않은 자이다. 차로 사람을 즉이고, 여자를 농락하고도 회개한번도 하지 않은 철면피이며 깡패동원하여 감리교회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악한 이리이다. 당장 제명하라.
리플달기
0 0
한사랑 (218.209.71.2)
2008-10-30 14:40:37
이것이 예견된 상황인가
폭퐁 속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인가
그런데
신경하감독회장 주변에 넥타이안맨 젊은이들은 누구신가 안전요원인가
리플달기
0 0
당연지사 (69.108.97.231)
2008-10-30 14:40:21
구테타가 진압되었군요
참으로 교활하고 악질적이던 교권 친위 쿠테타가 진압되었군요
다행입니다.
민주주의를 지켜낸 감리교가 자랑스럽습니다..
리플달기
0 0
빨갱이 (122.43.125.81)
2008-10-30 14:08:08
김국도는 빨갱이 짓 그만 하고... 물러나라~~
힘으로 밀어 붙이고, 동원해서 점거하고... 완전히 빨갱이 짓을 하는 김국도~!!!
그리고 완장 채워 주면 무슨 짓인들 다하는 앞쟁이 임마누엘 충견들...

김승현이 앞장 서서 짖으니 장동주가 깨깽하네...
이 개판을 누가 정리할까...?
미친 개에겐 몽둥이 밖에 없는데...

한심한 작태를 보여 감리교회를 수치스럽게 만든 똥개들은 빨리 물러나야 합니다.

오늘도 감금 당한 감독회장님...
적어도 감독회장님을 보좌해야 할 사람들... 누구라도 한명 몸에 불이라도 질러서
막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미친 개들은 조직적으로 날 뛰는데... 막아야 할 이들은 전혀 조직적이지도 않고
열정도 없으니... 더욱 안타깝습니다. ㅠ..ㅠ
리플달기
0 0
니미~~뽕! (222.251.146.11)
2008-10-30 13:43:34
기도는 ? 신앙고백은 ?
.목사.장로들 모이는데...개회 예배는 드렸는지??
기도, 신앙고백은 하였는지?
예배두 않드렸으면 참말로 자격 미달 이다...
(하긴 지금도 자격 미달인데....)
리플달기
0 0
니미~~뽕! (222.251.146.11)
2008-10-30 13:39:30
감리오적 과 1030치욕일
감리오적 김국도 김승현 최승일 장동주 권혁구
간계2적 : 김기범 조희영(안양)
감리치욕일 : 2008년 10월30일
임마누엘교회를 감리교단에서 제명하자!!
리플달기
0 0
아참 불신임건은... (123.108.162.212)
2008-10-30 13:27:05
총대들에게 감독회장 불신임건 상정한다고 하더니...
감리교회 민심이 자신을 선택했다고 자신하면서, 감독회장 불신임(탄핵)을 총대들의 서명을 받아 상정하고 관철시킨다고 하더니 왜 그 일을 그만두고 점거하셨는지... 충분히 자신만만하다고 하더니... 1500명중 1000명 정도는 자신하는 듯한 자세가 왜 돌변하셨습니까? 아직 민심이 자신을 선택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자신있으면서 상정하시고 토론하세요. 지금의 행동은 자신을 더 추악하게 만들고 정당성을 잃게 한다는 사실을 인지 하시기 바랍니다.
리플달기
0 0
한정석직무대행 (72.221.97.9)
2008-10-30 13:11:53
고수철 신임감독회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승현, 장동주가 발표한 내용은 다 무효입니다.
자기들만의 작전, 자화자찬....


신경하 감독회장님의 성명발표
총회무기한 연기

고수철 신임감독회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리교를 4년동안 잘 이끌어 주십시요
할렐루야! 신경하 감독회장님 그동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리플달기
0 0
다 집어넣어라 (222.108.6.45)
2008-10-30 13:08:04
어쩌다 양아치 세상됐나
동네 양아치들 어쩌다 사이비 집단이 됐나.
김승현 이분이 어떤 사람인가. 불법선거운동으로 입방아에 올랐던 사람 아닌가.
양아치들 중에 정상적인 사람이 하나라도 있으면 그래도 이렇게 눈물이 나지는 않았을 것
치욕의 역사는 이렇게 씻겨 가겠지. 양아치 새끼들.
다 집어넣어야 돼
리플달기
0 0
아~이건아니야~ (58.77.65.9)
2008-10-30 13:01:51
아~ 이건 아니야~
이건 아니야~
이건 아니야~
돈으로 힘으로!
무뇌아 집단! 무식한 집단!
하던 일 멈추고 순간 멍해집니다.
왜이리 눈물이 나오는지~
이런 사람들을 감리교 목사라고 자랑스러워 하며 자란 내모습이 왜이리 부끄러워지는지..
KKD 무뇌아 집단! 감리교 역사의 치욕!
이 아픔 가슴을 어케 해야 하나....
리플달기
0 0
나쁜!무!끼들 (221.160.81.224)
2008-10-30 13:01:18
나쁜!무!끼들
나쁜!무!끼들!
리플달기
0 0
본부는 무얼하고 있나요?답답하 (123.108.162.212)
2008-10-30 12:56:17
수장에 대한 대책이 없었나요? 그것 무기력함을 드러내는 겁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본부에서는 이런 사태를 예상하지 못했나요? 충분히 그런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수장이 감금당하도록 어떻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나요? 그것을 불법을 묵인하는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수장을 지키지 못하고 무얼하고 있습니까? 공권력 투입이 문제가 아니라....
리플달기
0 0
guest (124.120.152.203)
2008-10-30 12:53:34
감리교회 역적들
김국도,장동주,한정석,김승현,최승일,권혁구,박상혁 등... 저들은 이제 하나님의 진노를 맞아야 할 때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리플달기
0 0
양심도없네 (123.108.162.212)
2008-10-30 12:42:31
감리교회의 오적, 김국도, 권혁구 최승일, 김승현, 장동주
대한제국에만 오적이 있었던 것은 아닌가보다... 무력시위로 자기들 마음대로 감리교회를 주무르고 싶어서 감독회장을 감금해놓고 위임받았다고 사회자가 되고 정당하지 않은 일을 하고 있으니... 김승현은 그렇게 하고도 앞으로 감독회장에 나온다고 한다. 이번문제로 자격을 잃게 될 것이다. 분명 불법을 자행하고 있고... 본부에서는 무기력하게 대응하지 않길 바란다.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자들을 업무방해과 불법감금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하고 거기에 맞는 책임을 지도록 해야한 것이다. 이들은 감리교회를 망가지게 하는 장본인들이다. 이들은 더 이상 감독들도 아니고 감리교회의 지도자도 아니다. 될 수가 없다. 만일 이대로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이들이 감리교회 안에서 활개를 친다면 감리교회 목회자로서, 감리교회에 몸 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부끄럽고 분노할 노릇이다.
리플달기
0 0
주님! (61.73.49.92)
2008-10-30 12:41:52
총회 설교는 누가?
그럼 총회 예배 설교는 누가 하셨나요?

감리교가 이제 100년 후퇴하였음을 공포합니다.
리플달기
0 0
주님! (61.73.49.92)
2008-10-30 12:36:52
저들을 어찌하오리까?
저들은 정당하고 할테니..
하나님 심판하소서...심판하소서...
법으로 심판하시든,,,, 주님의 능력을 보여 주소서...
교회에서 기도밖에 할 수 없음을 안타까워 하는 이 심령의 기도를
응답하소서...
저들의 기를 꺽어 주소서...
리플달기
0 0
착잡이 (124.153.163.100)
2008-10-30 12:31:40
어디로 갈것인가
당신들이 무슨 낯으로 무슨 양심으로 감리교회의 대표가 될 수 있는가?
리플달기
0 0
흐흐흐 (124.60.169.70)
2008-10-30 12:30:35
무뇌아 깡패들이 스스로 제무덤 파는 꼴이군,
깡패 출신 김국도가 도로 깡패가 되었구나. 감독회장을 조폭 동원하여 감금해 놓고 깡패들 끼리 사회자가 되어 회의를 진행하다니!!!! 도데체 김승현은 누가 사회자로 위임한거냐? 어떻게 그러고도 얼굴 들고 다닐라고 저러냐? 무뇌아들이 스스로 제무덤 파는 군,
리플달기
2 10
guest (124.120.152.203)
2008-10-30 12:27:29
이명박 같은 넘들...
이런...고약한 넘들이 목사라고 날뛰고 있으니..감리교회가 망신을 당하지...이명박이 지 맘대로 국정을 운영하더만...이제 똑같은 김국도,김승현,장동주,박상혁 넘들이 지 맘대로 감리교회를 하려고 지랄들이구만...어서 속히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기를
리플달기
7 12
감리교인 (219.251.76.128)
2008-10-30 12:25:35
당당뉴스의 신속한 속보를 계속 기다립니다.
아~~~ 무었을 기대했던가??? 주님,웨슬레님,,,정말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리플달기
5 12
111 (72.221.97.9)
2008-10-30 12:23:10
최승일~~~
김승현, 장동주, 박상혁 역사의 죄인들로 낙오찔힐 것이다..
리플달기
5 11
임마뉴얼교인 (222.251.146.11)
2008-10-30 12:07:40
그러고도 목사냐? 그주제에 무신 감독회장을 하겠다고..
그러고도 목사라고!!!!
그동안 현장에 있던 총대 들은 뭐했나>>
*국도 앞으로 5년안에.... 풍 맞지....
리플달기
6 11
발없는말 (218.232.25.10)
2008-10-30 12:04:21
계속 보도해 주십시오
어디까지 저 무법, 탈법자들이 가나 보게요.
교회법, 사회법 다 필요없다 하며, 힘으로 돈으로 밀어 붙이는 것들이 뭘하나 보게요.
내 자식, 내 성도께도 정확하게 알려주게요.
리플달기
5 12
감리교 (222.251.146.11)
2008-10-30 12:02:38
공권력 투입하세요
빨리 공권력 투입하세요....
리플달기
7 1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