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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정말이지 미쳤다고 아니할 수 없다![이필완칼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더 이상의 추태를 중단하고 모두들 겸허해야 한다! 인수위원회 즉각 해체해야!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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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0월 13일 (월) 10:33:31
최종편집 : 2009년 10월 07일 (수) 23:26:51 [조회수 : 7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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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정말이지 미쳤다고 아니할 수 없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더 이상의 추태를 중단하고 모두들 겸허해야 한다!


지난 주간에 2가지의 슬프고 참담한 소식을 접했다. 그 중 하나는 감리교본부가 감독회장 당선자로 확정 공고한 고수철 목사 측에서 전국의 선거권자들 6,000여명에게 10월7일 자로 <흑석동제일교회> 명의의 우편물을 보냈다는 것이었다. 그 내용은 가처분 결정문 전문과 홍선기 장로의 첫 번째 글 전문을 복사한 것이었다.

   
▲ 흑석동제일교회가 선거권자 모두에게 발송한 우편물 ⓒ 이필완

몇몇 경로를 통해 취재해 보니 궁굼해 하는 사람들이 있고 보내 달라는 사람들이 있었으며 고수철 목사에 대한 악성 루머가 퍼지기에 그것을 막으려고 흑석동제일교회 장로들이 흑석동제일교회 봉투로 보냈으며 어차피 공개된 결정문이니 보내도 괜찮다는 변호사의 자문을 받고 결정문의 내용 중에 개인정보와 특정인의 명예훼손에 관련된 내용이 들어있었음에도 발송하였다는 것이다.

사법부가 김국도 목사가 후보자격이 없다고 한 가처분 결정을 감리교본부가 수용함에 따라, 선거 결과로는 차점자이지만 엄청난 풍파를 겪으면서 감리교본부와 선관위 직무대행으로부터 급기야 정식으로 감독회장 당선자로 공고가 난, 다시 말하면 사회법과 교회법 모두로부터 당선이 확정되다시피 한 측에서 도대체 이런 쓸데없는 대량 우편물을 보냈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필자는 이런 사실을 확인하고 나서 주변의 의견을 경청하고 곰곰이 숙고한 끝에, 거두절미하고 고수철 당선자 쪽에서 고수철 목사의 '실효된 형을 포함한 범죄경력조회서'를 선관위를 통하거나 아니면 당당뉴스 지면을 통해서라도 즉시 공개할 것을 요구한다. 오늘이라도 경찰서에 가서 신청서를 쓰고 '실효된 형이 포함된 범죄경력서'를 발부해달라고 하면 되는 것이다.

물론 <해당 사항 없음>이면 더 좋고, 기감 총회유권해석위원회가 해석하며 허용한 건축법 위반이나 교통법 위반 정도의 벌금형만 기록되어 있더라도 김국도 목사 쪽에서 무엇을 하든, 얼마든지 당당하게 당선자 행보를 계속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당당뉴스의 요청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우편물 보내는 정도로 루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당선자'라는 지위에 대한 우려가 만연할 수도 있다.


두 번째 알려진 슬프고 참담한 소식은 현재 감리교본부가 고수철 목사를 감독회장 당선자로 확정하고 사회법적 우위는 물론 교회법 안에서도 행정적 절차가 차곡차곡 진행되고 있는 판국에, 김국도 목사가 16일(목) 오후4시 임마누엘교회에서 감독회장 당선 축하예배를 드린다고, 감독회장 취임 인수위원회라는 명의로 휴대폰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래 좋다, 무효이던 아니던 선거 결과 2,500여 표의 최다 득점자이니까, 아무리 사회법이 후보자격 없음을 외치고 감리교본부가 이것을 무효표로 처리해 당선되고도(?) 당선의 기회를 잃었으니까, 끝까지 내가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감독회장 당선자다!' 라고 외쳐 보겠다는 것인가? 감리교 본부로 들어갈 수 있든지 말든지, 어디든 사무실 차려놓고 책상머리에 '감독회장 김국도'라는 명패 올려놓고라도 끝까지 감독회장임을 주장하겠다는, 한발자국도 물러설 수 없다는 결연한 뜻으로 보인다.

돌이켜보면 그런 선거 혼란 중에도 기어이 김국도 목사가 2,500여 표를 얻었다는 사실에 모두가 놀랐다. 한편에서는 아니라고 해도 그만큼 김국도 목사에 대한 기대와 나름대로의 희망이 있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단지 금권의 위세와 학연의 작용과 등등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김국도 목사 나름대로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대목이다. 그러나 '이건 정말 아니잖아, 이건 정말 아니잖아!'를 되풀이 할 수밖에 없다. 물론 일시적으로 분열의 아픔을 겪을 수 도 있겠지만 그러나 그야말로 2명의 감독회장 이야기가 실제로 벌어진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필자가 추측하는바 현재 156만 명이라 하는 감리교회의 교인 수는 5년 이내로 반 이상이 줄어버릴 것이다. 이미 각 교회가 보고하거나 집계한 수의 1/4 이상은 허수일 경우가 많으니 어쩌면 그보다도 더욱 심각한 사태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k교회 k목사가 세습을 선도할 때도, 또 다른 k교회 k목사가 징역2년6개월...에도 불구하고 감리교회 재판부가 '죄 없다' 할 때에도 어느 목회자는 불륜을 일삼다가 징역을 살고 나와도 '그래, 고생했네! 몇 개월만 자숙하시게나' 할 때도 그래도 참고 참으며 교회에 남아 예배하며 기도하던 무리들이, 이번 임마누엘교회 김국도 목사의 경우까지 이르러 "감독회장 당선자'로 끝내 행세하는 사태가 벌어질 경우, 감리교회에 실망한 무리들이 그야말로 무리지어 감리교회를 떠나가고야 말 것이다.

툭하면 복음주의요, 툭하면 전도요, 툭하면 해외선교요, 툭하면 성장이요 하는 분들이 이런 사태들로 인해 혼란스러워하는 교인들이 감리교회를 무리지어 떠나가는 실정에 이르게 된 점에 대해서는 전혀 예측을 하지 못하거나 짐짓 또는 애써 무관심한 척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500표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쳐 감리교회가 무너져 내려도 교인들이 손가락질하며 떠나가도 '김국도 목사 감독회장 만들기'에까지 실제로 함께 할 모양이니... 더구나 김국도 목사가 당선 기자회견을 하면서 '아들'에게 계승하겠다고 하고 지난 수요일 임원회를 열어 사실화 한 모양임에도...


김국도 목사 측이나 고수철 목사 측이나 앞서니 뒤서니 하면서 '인수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었다는 것은 이젠 뉴스도 아니다. 도대체 인수위원회가 무엇인가? 도대체 누가 감독회장인 지 혼란스러우니 아마 그런 상황이 닥치자 나름대로 대처방안으로 나온 것이긴 하겠지만 이해하려 해도 이건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 당신네들이 무슨 대통령에 당선된 줄 착각하나보다.

아니 선거를 해서 당선되고 총회에서 취임식을 하고 그리고 감리교본부에 홀로 점잖게 출근하면 될 것을 인수위원회니 뭐니 하면서 아예 공식적인 파벌을 거느리고 입성하시겠다는 말씀인가? 이미 감리교본부 행정기획실과 각부서에는 새로운 감독회장을 맞아 인수인계를 준비하는 실무자들이 여럿 있다. 뭐 같은 짓들 하지 말고 양측은 즉시 '인수위원회'를 해체하고 언급도 하지 말기 바란다!

   
▲ 처음 인터넷에서의 일방적 보도와는 달리, 10월11일자로 발행된 기독교타임즈 오프라인 신문 제541호는 당선자 관련 보도에 있어서 다소나마 중립적 태도를 가지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전언에 의하며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광고는 여전히 일방적으로, 아무리 돈주면 실어주는 광고라지만, 광고에 대해서도 최소한의 자율적 규제와 공익적 책임성이 요구된다. ⓒ 이필완

칼럼같지 않은 칼럼이 멋없이 길어졌다.
고수철 목사가 당당하게 '실효된 형을 포함한 범죄경력조회서'를 선관위나 당당뉴스를 통해 속히 공개하는 지가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흑석동제일교회에서 가처분 결정문 내용에 담겨있는 김국도 목사의 범죄경력을 낱낱이 공개했으니 당연히 고수철 목사도 그래야 할 일이다. 거기에 담긴 내용이 궁금하다.

   

이번 주간의 관전 포인트 '두번째'는 감독회장 인수위원회가 주최한다는 임마누엘교회에서의 '김국도 목사 당선 축하예배'다. 2,500표의 위력이 여전할 지, 아니면 아들에게 세습한다는 김국도 목사 발표에 실망한 몇 명이라도 발길을 돌릴는지... 총회도, 취임도 안한 상태에서 '감독회장 당선축하예배'를 드리는 것이 과연 축복된 시간이 될 지 아니면 더욱 빨리 쇠하는 전조가 될른지 자못 궁굼하다. 아무튼 누구들이 드나드는지 두 눈 크게 뜨고 지켜볼 일이다. 이 모임이 뒤늦게라도 취소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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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 (211.216.173.188)
2008-10-13 17:16:35
동감합니다.
오랜 시간 부정하고 부패한 감리교회의 모습이 열매로 나타난 것이라 쉽게 고쳐지지 않을거라봅니다. 터지고 버려지고 부숴지고 그리고 나서야 돌아서겠죠 이미 뚫힌 뚝 내버려두세요
다 쏟아져야 그 다음에 처방을 할 수 있죠 걱정하시는 목사님의 마음은 이해합니다.
빨리 고인 물 다 쏟아져야 새로운 희망을 노래 할텐데 몇년이나 걸리려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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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
푸른하늘 (61.83.140.26)
2008-10-21 10:55:03
불쌍한..
당당뉴스는 먹탐이라는 분 본인이 장로교단의 집사라고 말하면서 왜 감리교단에 와서 감놔라 대추놔라 하는지 모르겠네요.정신이상자 같습니다 당당뉴스에서 채용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곳에서 논쟁할 이유가 없는데요.또 예수를 믿는다하며 글에서 악취가 나니 그분 참 안됐다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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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28.134.60.102)
2008-10-17 14:52:31
ㅋㅋㅋ
먹탐은 아마...신?하, 송?섭, 이필? 셋중 하나 같야~~
ㅋㅋㅋㅋㅋ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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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10-16 22:59:54
나그네 그룹은 반 기독교 선봉에선 알바들 입니다 한마디로 충견이라
221...국도목사 맹신자요...211은...국도목사 하수인이라..나그네들은 돌격대
썩은곳에는 구더기가 드글드글 하는법....선생이 되지말라는 말씀과
상석을 탐하지 말라는 예수님의뜻이 무엇인지 국도 목사가 알까???
예수를 잡아죽인 그시대나...예수팔아 자신을 보수하는지금이나
사악하고 양의탈을쓴 하이에나 같은 인간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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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21.145.238.238)
2008-10-16 20:21:44
156만명???
감리회 156만명?? 길가는 개한테 물어보세요. 우리 교회 실출석인원 30여명.. 근데, 당회원은 서류상 약 120여명...제 생각엔 실 출석율로 따지자믄, 100만도 안될 거 같습니다. 100만이믄 어느 도시 인구수와 맞을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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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121.145.238.238)
2008-10-16 20:09:24
참대단하십니다.
참으로 참으로 대단들 하십니다. 고목사님 평생의 숙연(?)을 푸셨네요. 감축 드립니다. 오래오래 해 드세요.//썩어빠진 감리회 소식 보기싫어 안들어오다가 간만에 들왔더니, 역시나 기독교대한 떵물회구나...미친것들이 가짢게 나이 묵고, 등급인지 지랄인지 높다고 모가지 후까시빨 넣는 썩은교. 이 참에 갈아엎읍시다. 솔직히 지금 60넘은 선배들아~~니들 몇 년공부했냐~!! 3년하고 전도사핟가 우찌우찌 가짜로 딴거잖아~!! 그나마 가짜 박사도 후배가 논문써주고. 내말 틀렸냐?? 쓰레기 보다 못한 재활용도 안되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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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냐? (211.189.225.39)
2008-10-16 11:56:46
미쳤군...
욕해대는 먹탐글은 안지우고..
다른글들은 필완이가 다 지우고 다니네..
당당뉴스도 이미 개념상실....
배후새력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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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10.180)
2008-10-16 10:22:15
삭제글이 되었나?
심씨에 대하여 답을 올린것 같은데 지워 버렸네
나는 누가 감독을 해도 상관이 없다는 것과
먹탐자 같이 당당에 빌붙어 개신교회 비방해대는 자를
조심해야 한다고 한것 같은데! 왜 지웠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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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10-16 05:43:52
신학생이라.....211이 어디더라 ?
211...자네가 신학생 이라면 한번 만나보세 마태복음 25장 양과 염소의 비유에서
염소의 무리가 대변하는 말을 하는데 어느학교인가 감히 신학생 운운 하지말게
신학생으로 이정도 생각없는 글을 올린다는것은 스스로 무지를 자임하는것이지
이 필완 목사님 을 만나서 직접 따지게 .... 설마 알바는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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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장로 (173.64.67.55)
2008-10-16 05:27:13
이필완 씨의의견에 동의합니다
이필완씨말씀대로대부분의감리교 목사들이 미치고..정신병자들이에요!.이들이 영적지도자역활을하겠읍니까? 정말 개독교 먹사들인가요. 목사들미친병은 어데서치유하죠? 하나님의 공의로운판단을믿는자들입니까. 자만에빠저 분별역이없는 자칭귀족들? 하나님하루속히심판하사이다 한국목사들의 水準이 이러하니 미첫어요 미첫서요?////? 평신도들이.한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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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211.253.232.245)
2008-10-15 19:10:54
감리교를 분열시키는 건 당당뉴스가 아닌가요.
감리교 감독회장 선거에 대한 기사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감리교를 분열시키는건 김국도목사가 아니라 오히려 당당뉴스라고 생각됩니다.한쪽의 의견만 일방적으로 싣고 김국도목사나 임마누엘교회측의 이야기는 한번도 듣지도 실지도 않고 한쪽의 의견만 유리하게 보도하는거야 말로 감리교를 분열시키는 소인배가 아니고 뭡니까.기독교 언론을 떠나서 언론의 공정성에 위배되는 일입니다.이필완씨.목사라고 어디서 붙이지 마십시오.당신이 목사라는 사실이 기독교 욕먹이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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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5.169.43)
2008-10-15 13:57:51
나그네님, 푸른하늘님
김국도 목사님이 감독회장에 당선되었다고 칩시다.

교리와장정 제1041단 제30조(벌칙처벌)제6항에 "당선자가 선거일 현재 피선거권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이 발견된 때에는 당선을 무효로 한다"라는 규정이 있는데 이 규정에 따라 김국도 목사님은 당선이 무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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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8.238.224.218)
2008-10-15 09:08:50
예수 잘 믿으라고 하는 것이 도적놈 이라면......
타락?........
타락이 무엇인가?
말씀을 벗어 난것이 타락이거늘
내가 너에게 한 말중에서 무엇이 타락이고
잘못된 것인지 지적해 보거라

자네가 달고 다니는 그 것은 너에게 무슨 유익을 주며
교회와 사회에 무슨 도움을 주고 있느냐?
자네의 머리야 말로 악한 것만 만들어내는 악의 공장이 아니드냐?
그것도 모든 개신교인들과 모든 국민을 상대로 하는 자네의 머리야 말로
차라리 생기지 않았으면 좋을뻔한 것이라는 생각은 못하겠지?........

장로교단에서 감리교단을 훼방하여 무엇을 얻어 오라고 하드냐?
이제는 장로 교단까지 물고 들어가는 네 수작이 가히 지능적이구나
그래서 내가 너의 더러운 정체를 개신 교인들에게 알리는 것 아니겠니?
개신교회를 넘어 트리려는 너와 같은 사악한 무리들을 잡아내어 성도들에게
알리는 것이 내가 하는 일이다. 내가 너를 끝까지 추적하는 것은 너희 행위가
신천지의 이만희 보다도 더 악한자 이기때문이니라.
너와 같은 사악한 자를 잡는 내가 타락한자라고 한다면 너 스스로는 너에게
무엇을 하는 누구라고 하느냐?

누가 강도이며 누가 누구에게 돈을 주느냐? 너는 입만 벌리면 돈 얘기를 하는데
돈도 받아본 놈이 돈을 받을줄 안다지?.....개신교인 이라고 하면서 입만 벌리면
돈 애기만 하는 너를 누가 평범한 개신교인 이라고 믿겠느냐? 더구나 장로 교인이라고?
거짓 말을 해도 앞뒤가 맞게 해야 믿어주지 이 어리석은자여!........
네가 다니는 그 우상 덩어리 회당은 그렇게 가르친다지?
그러니 너는 영락 없는 사이비의 여신 숭배자로다.

허튼곳에 빠져 허튼짓 하지말고 예수 바로알고 바로 믿으라는 충고를
예수 이름을 도적질 하는 자라고 했으니, 자네와 같은 마리아 이름으로 기도하는
숭배자들의 정체를 자네 스스로 또 드러내는구먼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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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10-15 08:29:07
예수님을 모독하고 왜곡시키는 하수인
무뇌아 나그네야 소설을 써라 돈몇푼에 니영혼을 팔아서 오직 기득권자의 나팔수
노릇을하고있으니 .. 나는 엄연히 모 장로교단의 집사님 이니라 이 강도보다 더한
잡놈아 너를보며 인간이 이러케까지 타락할수있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예수의이름을 도적질하는 놈들의 하수인이요 맹종자인 너는 그 죄악을씻을길이 없는
추악한 잡놈이며 강도들이 주는 돈몇푼에 길드려저 비참한 최후만 있을뿐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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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04.212)
2008-10-15 03:20:29
근신하여 깨어라
지난해에 한나라당에서 박근혜양과 이명박군이 대통령후보 경선을 치열하게 벌일때
한나라당에서 보다 열우당에서 이명박 후보를 낙선 시키기 위해 별 모함과 모략과
거짓을 퍼트리고 박양에게 정보를 줘가며 온갖 악한 수단을 다 부렸고 거짓 정보를 받는
박양은 때나 만난듯이 열우당과 한패가 되어 정말로 인간 이하의 짓을 해 댓지!....
그러나 하늘은 오래 참는자, 의를 행하는자,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자를 선택 하셨고
결국은 대통령으로 세우셨는데 누가 하나님이 지키시는 대통령을 대적 하려 하는가?

대통령이 근혜양에게 다 잊고 돌아 오라고 손짓하지만 벼룩도 **있지 선뜻 들어 오기가
양심에 걸리니까 버티고 있는데 또 간신 같은 부추기는 자들이 있어 모사를 꾸미는데
그럴수록 일이 꼬인다는 것을 빨리 깨닫고 당 안으로 들어와 이렇게 온 나라가 힘들 때에
당원으로써 머리를 맞대고 힘이 되어줘야 다음이라도 기회가 올텐데 어리석은게 여자라고
했든가? 국민들의 피와 땀으로 아버지가 일구어 논 이 나라를 빨갱이와 다름없는 자들의
세치도 안되는 거짓된 혀 놀림에 끌려 나라와 국민들과 대통령을 어렵게 하는 일에 바쁘니
후세에 이 박양을 뭐라고 할까 걱정을 해 보면서!..........

내가 하고자 하는 본질은 이 박양 얘기가 아니고, 그때에 이명박씨를 떨어 트리게 한다음은
박양의 아버지를 물고 늘어져서 박양도 한나라당도 다 물먹게 할려고 계획한 것이 열우당과
그 하수인들이였는데 성경에서는 "너희가 계획을 할지라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 이시니라"
고 하시면서 그 본보기가 지난 대선의 결과가 아니었든가?....

악하고 어리석은 자가 아직도 깨닫지를 못하고 먹탐자로 변장을 하여 개신교인도 아니면서
개신교인이 척 하며 슬그머니 이곳에 들어와 한국 교계의 기둥과 같은 대형 교회와 목사들을 싸잡아 악한 말로 비방을 해대는 먹탐자라는 이 자는 사악하기가 그지 없는 비류자로써 감리 교단도 아니요 장로 교단도 아니요 침례 교단도 아닌 이자는 어디에 속한자 일것인가? 는 정상적인 개신교인이라면 다 아실 것입니다. 이곳에서 여러 차례 얘기 했듯이 먹탐이라는 자는 사이비에 속한 우상 숭배자로써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한국의 대형 개신교회와 그 교회를 부흥시킨 목사들만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이유는 큰 교회를 허물어 놓으면 작은 교회는 더 쉽게 무너진다는 계획적인 적 그리스도들의 전략적인 방법이 어쩌면 한나라당의 대선주자 경선때 열우당원들과 그 하수인들이 했던 짓과 똑같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노파심에서 경계하는 것이며 이 일을 주동하는 자들은 천주교의 물을 먹는 사람들이고 그 하수인로 먹탐자가 적극 가담하는 자이며 그 외에도 이 더럽고 악한 일에 동참하는 많은 자들이 있음을 성도들이나 교회의 직분자들은 바로알기 바라며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두루 찾는 악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들 하시고 특히 감리교단에 있는 목사들은 이 악한 자들을 일을 불러 드린 잘못이 없다고 하지 못할 터이니 모두가 근신하는 마음으로 목회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리플달기
0 0
바람 (218.37.72.220)
2008-10-14 23:51:04
무슨 편지?
우리교회는 목회자 두명이 총대인데 아직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안보낸 사람도 있나보죠?
리플달기
0 0
먹 탐 (121.129.18.145)
2008-10-14 18:09:59
푸른하늘과 나그네여 나의 심중을 말하노라
우선 나는 스스로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버려본적이 없다네 그래서 내가 섬기는 교회에서
평신도 이면서 장로라는 위치를 거부하며 불가의 입장을 표현 했다네 그런일에도
교회적 언어가 무엇인지를알지<하나님뜻에 순종안한다나> 나는네가 부족한 존제라는것을
확실하게 알기에 내자신이 거부한것이네 내가 무엇이 잘나서 국도님를 탓하겠나
이문제는 관심있는 모든이들의 결론이네 국도님이 왜 꼭 감독이 돼야하는가
왜그래야만 하는가 선생이 되지말라 상석을 탐하지 말라는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는가 듣기도 좋은 이름 푸른 님이여 나는 국도님을 씹어야 하네 왜나고 예수님이
분노하시니까 그대가 볼때 가식과 위선을 말씀하신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본질에 선도 홍도 국도가 있다는 것이지 내가 임마누엘교회에서 그대 목사들과 토론하는것은 워떨까 원한다면 응하겠네 나는 감리교에 변선환 . 홍정수 . 최완택.이현주
이필완 목사님을 내마음의 스승으로 모신다네 변 교수님을 마귀사냥하듯 판단한놈이
누구인가 난도질 낸놈이 홍도아닌가 이제는 국도까지 계승목회라는 간교한 술수로
대를이여 자신을 위한 보수주의로 나가니 미친개도 웃을일 아닌가 선도의 길을따라
엘리제사장과 그의 휘하 홈니와 비느하스의 길을가니 내어찌 방관자가 되리오
푸른님 그대는 이미 맹종자요 종속자인것을 느끼지 못한다면 염소의 무리의 하수인
일수밖에 그대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만날수있다..나는 감리교의 평화를 바라네
그평화의 걸림돌에 맘몬의 자식이 선도.홍도.국도.라는것이 많은 사람의 생각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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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10.92.39.112)
2008-10-14 18:03:42
zzz
여기는 왠 돌(?)아이들이 왜 이렇게 많아?
ㅋㅋㅋㅋ 다들 즐~~
코미디야코미디 애들 글쓰는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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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 (218.237.101.234)
2008-10-14 16:23:02
왕따시키고...
그냥, 감독회장이 없었던 시절, 연회장 중에서 서울연회감독이 감독회장을 하였던 옛날로 잠시 돌아가고, 두 분다 왕따 시키면 어떨까요. 그래도 큰 문제 없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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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13.20)
2008-10-14 09:43:30
자신만 안 썩었다고 하는자들
썩어 ~ 썩어 ~~~~~모두가 다썩어~~~~~~~~~
목사들도 썩고~~~~장로들도 썩고~~~~~~~
집사들도 썩고~~~~교인들도 썩고~~~~~~~~
사회~~도 썩고 ~~~교회들도 썩고~~~~~~~
그런데 그대들은~~~~안 썩었느냐?

썩었단 말 들는 사람들은 남을 썩었단 말 안하는데
남을 썩었다는 자들이 자신이 썩은줄 모르는 것은
자신이 더 깊이 썩었기 때문 아닌가?

죽은 것도 살리시는 하나님이 없는것도 있게 하시시거늘
썩은 자 고쳐서 능히 쓰실수 있는 하나님 이실진데
썩은줄 알고 치료 받는 자는 나음을 입을 수있으나
자신이 문둥병에 걸린 줄은 모르고 남의 티만 찾는 자들은
남을 판단하는 정죄 함으로 자신이 정죄를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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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10-14 09:39:52
가식과 착가의 무리 염소들아 에수를 능멸하지말아라
김 국도 목사는 켤코 감독의 위치에 있으면 절대 않된다 예수를 제대로 느끼며
따른다는 사람이면 더욱 그럴것이다 가식과 위선자들이여 그대들은 염소의 무리아닌가
어찌 예수의이름을 빌미로 예수을 십자가에 달려는가 정의도 사랑도 공의도 없는
김국도 추종자들이여 오직 우람한교회건물과 과욕과 맘몬과 보이는것에 맹종하는자들아
생각좀하고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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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 (222.107.90.168)
2008-10-13 20:41:59
우리는 누굴 원하는가?
돌이켜보면 그런 선거 혼란 중에도 기어이 김국도 목사가 2,500여 표를 얻었다는 사실에 모두가 놀랐다. 한편에서는 아니라고 해도 그만큼 김국도 목사에 대한 기대와 나름대로의 희망이 있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단지 금권의 위세와 학연의 작용과 등등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김국도 목사 나름대로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대목이다. 쓰신글중에서 정말 맘에드는 글입니다. 그렇습니다. 감리회는 김 국도 목사를원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세습이건 뭐건 그건 둘째문제로 치고 회장감독먼저 우리가 생각한다면 표심따라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 수철 목사의 답변이 빨리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목요일에 임마누엘 교회나 함 가볼까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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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218.101.142.220)
2008-10-13 20:00:04
잘 봅시다
16일, 임마누엘교회 측에서 추진하는 소위 '감독회장 당선축하예배'에서 누가 설교하는지, 누가 격려사를 하는지 잘 지켜 봅시다.
예상답안:장D.J. + 김C.S + 김H.D + 이 H.M? 곽J.T? 한J.S? 권H.K? +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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