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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완칼럼] 김국도 목사 측 최악의 선택, 감리교회는 똥통에 빠졌다!결국 파행 총회를 치르면까지도 2명의 감독회장은 감리교회의 현실이 되고 마는 것인가!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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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0월 30일 (목) 16:53:12
최종편집 : 2009년 04월 08일 (수) 00:59:56 [조회수 : 1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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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30일의 감리교회 제28회 총회 현장은 참혹했으며 아수라장이었다. 무슨 말을 더 할 것인가? 신경하 감독회장은 김국도 측의 조직적인 총회 방해 위세에 불가피 마당에서  '28회 총회 무기 연기'와 '이제는 고수철 목사가 감독회장!'이라고 선언했다. 김국도 목사 측은 총회 단상을 점거하고 여전히 '김국도 목사, 감독회장 당선'을 외쳤다.

총회 회의장에서 의장인  감독회장을 감금하고 제멋대로 위임받았다며 사회를 본 사람이나 또다시 등단해 '김국도 목사 감독회장' 당선을 읊어댄 사람이나 이렇게해서까지 감독회장이 되보겠다고 나선 사람이나 이들을 편들고 나선 사람들이나 나아가 멀리서 바라보며 무관심으로 가담한 사람들이나 똥통이었다. 

그랬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여전히 사회법이나 감리교회 교회법으로는 신임 '감독회장은 고수철'임을 한글자도 바꿀 수 없다.  물론 그도 검증받아 하자가 있다면 문제가 달라질까? 그렇다고 해도 여전히 김국도 목사는 감독회장이 될 수 없다! 그도 감독회장으로 불릴 순 있지만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렇게 앞을 내다보지 못할 수가 있을까?

별 수 없이 감리교회는 2명의 감독회장이라는 웃기는 현실을 경험하게 되었다. 총회는 파행을 면치 못했으나 고수철 목사는 이제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의 신분으로 11월1일부터 사회법, 교회법적으로 권한을 갖게 되어 있으며 또한 김국도 목사도 지지자들에 둘러싸여 '나도 감독회장'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명분(?)을 누리게 되었다.

이제까지의 공방은 별 수 없이 감리교회 법통 공방과 법정 공방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수많은 교계 기자들과 일반신문, 방송 기자들은 '감리교회 사태 시즌 2'가 볼만할 것이라고 하였다. 교리싸움도 아니고 법적 싸움도 아닌 탈법과 위력만으로 감리교회는 온 대명천지와 한국교회에 부끄러움의 대명사가 되고 만 것이다. 똥통을 뒤집어 쓴 것이다.

필자는 차라리 깨끗한 분열을 바랬다. 그러나 김국도 목사 측은 최악의 선택을 했다. 당당뉴스는 이제껏 그래왔던 것처럼 김국도 목사 측이 신앙 양심은 커녕 공공연히 일반적 상식을 넘어서서 탈법에 탈법을 더하고 더한 무리수들에 대하여 나단의 심정으로 공의를 외칠 것이다. 김국도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인정하기는 커녕 이제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최소한의 목사의 자격도 잃어버린 사람이라고...

그리고 이제 역경을 넘어 새로이 감독회장으로 힘들게 일하게된 고수철 목사에게 보다더 겸허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감독회장의 직을 잘 감당하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적지 않게 우려하고 있다는 충언을 드린다. 부디 넓은 가슴으로 끌어안되 한치라도 소홀함이 없이 감리교회를 안정시키며 김국도 목사 측에 떳떳하게 맞서 나가기를 바랄 뿐이다.

- 나는 하나님의 엄정하심과 사랑하심과 공의로 치리하심을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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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환 (58.145.92.204)
2008-12-14 15:21:00
글은 당신의 인격입니다.
이곳에 글을 쓰시는 분들에게 부탁합니다. 글은 그 글을 쓰신분의 인격이 담긴 그릇입니다. 좋은 글로 얼마든지 자기 주장을 하고 상대방을 비판할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이런 욕설에 가까운 글들을 보면 어찌하시렵니까? 글을 쓰기 전에 가다듬고 가다듬어서 상대방을 사랑하는 마음의 냉정하지만 가슴을 도려내는 그런 글들을 올립시다. 이런 우리가 어떻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겠습니까? 제발 주님께 검열받은 후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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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기사 (116.46.58.28)
2008-10-31 16:00:04
그것이 살아있는 기사의 특징
그것이 바로 살아 있는 기사라는 증거입니다. 가슴이 살아있고 의식이 살아 있고 손과 발이 살아있다는 방증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당당뉴스가 모든 사람의 가슴에서 살아 움직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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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20.68.200.10)
2008-10-31 14:50:20
초등생도 이보다 잘쓰것네
어찌 기사가 초등학생이 쓴것마냥 저리 정신없이 쓰는고...
뭔 신문기사가 뭐했을까?? 뭐 할까?? 이런 단어를 쓰고...
공짜신문이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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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 (121.136.209.96)
2008-10-31 12:35:21
김국도목사,고수철 감리교지도자로 사느니 차라리 신실한 성도님으로 거듭나라!
솔로몬의 현명한 재판을 통해서 전체 한국교회가 부활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제발 두분들 !! 한국교회 똥칠말고 어서 통회와 자복을 하되 시편51편 말씀으로
회개와 눈물로 주님앞에 회개함이 옳은지라
철저한 회개로 주님의 아픈마음과 우시는 마음을 시원케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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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야 (61.38.238.12)
2008-10-31 11:38:55
탕자야 제발 정신 차려라
탕자야 제발 정신 차려라...
현실을 직시해....
내가 보기엔 니가 사단이다...
혐오 음란 부패...이런 말할 자격이 있니?
신격화 감독회장이 한 일을 이렇게 까발리면 되니?
고모 후보가 모 서류를 다 제출 했다고?
누구랑 떼어왔데?
술 먹고 면허정지 나온거 떼어왔데?
억지 부리지 말고 공명정대 해져라....
28일까지 내라는 서류를 29일날 낸건 합법이니? 것두 가짜를? 아니지 가까는
제대로 뗀게 아닌거지 ㅎㅎㅎㅎㅎ
신격화에게 얼마 챙겨준다하더라는 소문은 못들어봤니?
다~~그 밥에 그 나물이야....조용히 개혁되는 과정을 지켜 보기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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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 (121.136.209.96)
2008-10-31 11:19:02
영육간에 똥만 가득찬 꼴갑들이여!!!
감히 이 말을 전한다
한국교회 감리교단은 악마,마귀,사탄의 앞잡이들이 점령하였다
실망 낭패 혐오 음담 음란 부패 코가 진동하는구나 !!
메케한 똥밭에 누가 누굴 정죄하리요?
우리 예수님만 발가벗겨 능욕당하고 있습니다
모두다 통회하여야 하거늘!!!!!!!!!!!!!!!!오호 애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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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인 (121.55.130.160)
2008-10-31 11:09:50
기도합시다.
진정한 감리교의 목사라면 넓은 마음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보고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전부 똑같습니다.
왜 마귀가 시키는 행동을 하나요??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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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하나 (61.38.238.12)
2008-10-31 11:07:35
또 하나
그리고 회의장에서 또 하나 눈에 들어온 것이 있었는데....
신격화 감독회장님 처럼
욺직일때마다 경호원 비슷하게 동행하던 분이
또 한분 계셨는데
그 분은 회의를 위임받아 대신 사회를 보신 김승현 감독님이었다
이상하리만큼 그분 주위에는 그리 등치가 좋아보이지는 않았지만
당당한 젊은 목사님들이 항상 같이 다녔다
왜 그런가 궁금하여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물어봤다
혹실치는 않지만 이런거 같다
어떤 위대한 감리교회 목사님께서
이번 총회에서 불법을 하는 아무개 목사를 칼로 푹 잡그겠다고 칼을 가지고
총회장에 온다고 하셨다나?
그래서 늘 목사님들이 동행한다더라.....누가 깡패집단인가?
한정석 감독님은 왜 갑자기 위임장을 써주고
사회는 못본다....ㄴ는 잘 모른다 하셨을까?
위대한 감리교회 신격화회장님 쪽의 어느 분이 그런 얘기를 했다는데..../
어디 겁나서 감독회장 대행이라고 말씀하실 수 있으시겠요?
겁많으신 한감독님은 나는 못나서니 누가대신해라...
그래요? 그럼 내가 하죠 하고 나섰지만
김승현 감독도 두려운건 있었나보다....동행하는 목사님들의 보호를 받은걸보니...
쯧쯧쯧....누가 누구를 욕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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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깡패집단 (61.38.238.12)
2008-10-31 10:58:22
사설깡패집단
개인적인 관심이 있어 총회장소에 가봤다....
10시등록시간이 가까워지니 총대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었다
그런데 10시가 되어도 접수를 시작하지 않는지 총회 장소의 문은 굳게 잠겨져있었다
11시가 되어도 열리지 않는 문....
누군가 하는 말이 본부직원들은 회의장소에 들어가 있는데 문은 안열린단다
무슨 꿍꿍이가 있어서 저러는걸까?
조금 후에 또 들은 말은 신경하감독회장?이 학장실에 계신다
그리고 한참 후..11시 30분쯤 접수가 시작 되었다
12시가 좀 지나서 회의가 시작 되었다
그리고 자격없는 신 감독회장은
그야 말로 동원된 깡패?(돈주고 산....자기 신변 보호를 위해서 샀다나?)-
(누가 위대한 감리교회 감독회장을 테러라도 한다는건가?)
어째든 실제적으로 돈주고 사람을 산 깡패를 동원해 회의장으로 들어오시려다가
돈 안주고 자발적으로 오신 임마누엘성도들과 부목사들에의해 제지되고
물러나 엺계단에서 급하게 성명서를 낭독하고 물러갔다
100여명이 자기들끼리./......
그 이후 점심시간이 마치고
회의장에서는 차기 감독회장을 모신 총회가 정상적으로 자기들끼리 진행되었다
100명이 모여 한 합법과 총대 진행측에서930여명은 좀 심하고
내가보기엔 780명선은 될거같아보이던....그들이 합법적인가?
또 학장실 앞에 갑자기 엠브란스가 오더니 한 여자분이 급히 실려갔다...
여기는 자세히 기록해 놓았던데....
그런데 동영상이나 사진을 보면
위대하신 신목사님이 성명서를 낭독하시는 뒤에도 좀 시끄러웠는데...
도망나오듯 나와 발표하는 거기에 재수없게? 임마누엘교인이 있다가 들으니 이게 뭔소린가해서
소리 좀 질렀다고 개떼처럼 달려들어 줘패는 사진도 보이던데...
그분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시죠? 당당한 기사님들?
(그놈은 우리편이 아니니 알바 아니라구요?)
사설깡패를 동원한 쪽은 위대한 감리교회를 깡패집단으로 만든 신격화 감독회장이구요
학장실앞에서 응급차에 실려간 여목사님은 실갱이를 하던중 밀린것이라면
어느 집사님은 의도적인 푝력과 폭행에 의해 개끌리들 끌려 나가더라구요
중립적인 입장에서 보니 사설깡패집단은 누구인지 명확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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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블로그 (222.107.90.168)
2008-10-31 09:52:27
당당뉴스
당당뉴스를 읽다보면 특정인의 주장과 그 주장에 동조하는 사람들의 글로서 이루어져있다. 이는 뉴스가 아니다. 블로그이다. 그런데 그 주장이 정말 한쪽을 치우쳐도 너무 치우쳐져있다. 이상하다님이 쓴 글이 정말 맞는 글이다. 왜 이런 편협된 글이나 주장만 올려 놓는 것일까? 당당기자는 정당하게 기사를 쓴다고 하였지만 그렇지 못함을 안다. 그리고 댓글을 읽다보면 누가 깡패인지 헷갈린다. 김 국도 목사측이 깡패라고 하고있지만 댓글을 다는 그 반대편의 글들은 깡패를 넘어서 강도요 도적이요 살인자 같은 자들처럼 무섭게 느껴지는 것은 나만은 아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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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121.163.108.112)
2008-10-31 08:44:46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이런 최악의 사태가 오기 전에 사전에 교회지도자들이 정치적으로 해결 할 수 없었느냐 하는 점이죠, 진리나 교리의 문제가 아닌한, 교회정치의 문제는 어차피 타협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해서요, 최선이 아니면 차선으로, 최악이 아니면, 차악의 수준이라도 할 수 없었는 지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물론 교회개혁을 늘 주장하는 쪽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도 있겠지만, 세상사람들에게 웃음거리와 망신을 당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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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디 (65.190.138.53)
2008-10-31 05:22:28
김국도 목사/유지재단 이사장/취임 불가능 /법적한계
신 감독회장의 목회서신- 총회 연기에 대한(감리회자유게시판7433번) / 발취

< 김국도 목사는 감독회장의 자격으로 결코 유지재단 이사장에 취임이 불가능한
법적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

참으로 참담한 날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의 기대와 축하 속에 개최되어야할 제28회 총회가 결국 파행으로 치달아 마침내 연기하게 된 것에 대해 감독회장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상한 심령이 되었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과 여러분의 기도가 절실한 때입니다.

저는 감독선거 직후 고수철 감독회장 당선자를 비롯하여 열 한 분 연회 감독들의 당선을 이미 공고한 바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시시비비가 있었으며, 마치 두 명의 감독회장이 선출된 것처럼 인식되었으나, 법적진실을 결코 뒤집을 수는 없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감독회장 후보 자격(<교리와 장정> 232단 1항)을 편파적으로 왜곡하는 불법을 저질렀으나, 이것이 사법부의 “가처분” 결정으로 바로 잡힌 것은 다행한 일이었습니다.

하늘의 해를 손으로 가릴 수는 없습니다. ‘김국도 목사의 후보등록 효력정지’라는 사법부의 가처분 결정은 절대적이어서, 우리 감리교회의 어떤 회의체에서도 뒤바꿀 수 없습니다. 김국도 목사는 감독회장의 자격으로 결코 유지재단의 이사장에 취임이 불가능한 법적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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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없는말 (218.232.25.10)
2008-10-31 00:02:50
똥통 맞는 말이죠.
그런데 요 아래 나그네는 뭔 잡소리를 이리 하나..
다 웃긴 소린데 그 중에도
//근래에 감리교단의 목회자들의 신앙 형태가 말씀서 벋어난 경우는 우리가 다 아는 바이고
그 중에서 제일 염려되는 것은 여자들을 강단에 세워 가르치는 자가 되게 하는가 하면//
이게 뭔 개소리인지 도무지 알 수 없네.
감리교인 아닌가벼? 강단에 여자가 선다는 게 어째서?
국도교는 그렇게 가르치던가?? 아니면 어디서 베껴 왔나?
내 보기에는 감리교회 까는 사이비나 근본주의자 같은데..
뭐라고 이 댓글에 리플 달까 사뭇 기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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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만 (118.130.222.118)
2008-10-30 23:32:58
감리회 총회 기사를 보고
감리교회는 똥통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감독회장이나 목회자들은 무흠규정 하에서 사회에 헌신 하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꾼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될것이기 때문에 희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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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
나그네 (71.255.111.194)
2008-10-30 23:28:51
글의 제목은 잘못된 것이다
한국에 있는 모든 감리 교회가 똥통에 빠졌다는 얘기인가요?
아님 감리 교단이 똥통에 빠졌다는 얘기인가요?
개인의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모든 감리교회가 똥통에 빠졌다고 정죄를 한다면
그거야 말로 오만과 독선이지요.

150만의 성도를 표방하는 감리 교단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몇명의
불의한 자가 있다고 해서 모든 성도를 의미하는 감리교회가 똥통에 빠졌다라는
제목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한 주장이야 말로 내 생각만 옳다라는 저들이 부리는
행패와 무엇이 다를까요? 이것이 제 삼자의 입장에서 당당의 운영자를 보는 아쉬움 입니다.

모두가 아집을 버리고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더 믿음의 눈으로 본다면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이 세우신 감리 교단을 향하신 뜻을 무엇일까? 를 생각해 볼수 있는 귀한 참회의
시간도 될수 있는데 하나 같이 현 상황에 모두 바짝 달라 붙어서 근시안들이 된것은
그 만큼 말씀과 멀리 떨어져 있었다는 거지요.

근래에 감리교단의 목회자들의 신앙 형태가 말씀서 벋어난 경우는 우리가 다 아는 바이고
그 중에서 제일 염려되는 것은 여자들을 강단에 세워 가르치는 자가 되게 하는가 하면 천주교의 예배 현태를 표방내지는 닮아 가는가 하면 게이들도 목사로 세운다는 지경에 이른 것은 이미 말씀과 멀리 아주 멀리 떠나와 있으니 그까짓 교단 내에서 저지르는 잡다한 불법들에 누가 양심을 가책을 느낄까요?

이러한 일들은 보수적이라고 하는 분들에게서 생긴 일이 아니라 진보를 표방하고 자유신학이니 민중신학이니 하면서 말씀 보다도 인간의 생각과 판단이 우상시 될때 부터 예견된 일이지요
교회에 들어 오는 사단은 언제나 그럴듯한 거짓과 속임수를 쓴다는 것은 이미 성경이 기록되어 있는 사실인데 그 말씀 보다도 인간의 티끌만도 못한 학문을 숭배하는 자들의 탓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한국의 타락한 몇명의 목사들과 그 추종자들 때문에 감리교단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과 일이 지연되거나 굽을리도 없고 다만 책망 받을 자들만 더 늘어 난다는것 뿐이지요
언제나 하나님의 역사는 절망 가운데 소망을 주셨음을 돌이켜 볼때에 운영자 개인의 생각이지만 모두가 똥통에 빠진자들 같아서 이제는 길이 없다고 탄식 할때에 의로운 자들의 간구함들 들이시고 대로를 만드시는 하나님을 경험 하는 기회로 삼아야 할것 입니다.

누구 탓할 것도 없이 다 똑같은 자들이라는 인식을 하지 못하는 아집이 자신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있는 자들을 가르칠 목사가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목자 없는 양같은 감리교단에 속해 있는 성도들만이 불쌍하고 안타까운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까지 똥통에 빠졌다는 감리교회의 전체를 비하 하는 글의 제목은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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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2
이상하다 (75.82.234.105)
2008-10-30 23:27:44
글을 읽다보니
기사들을 읽다보니 패가 두개인데 이 곳의 기사들은 신 감독회장 편이군요. 이필완이라는 분도 고수철 이라는 분 밑에서 한 자리 하고 싶나 보지요. 정치판에서 강성 언론인들이 그래온 것처럼 말이죠. 잘못된 이해라면 죄송합니다. 기사 읽다가 그렇게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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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
들풀의 소리 (70.223.136.200)
2008-10-30 23:15:58
봄이 오면
ddongttong은 너무한 것 같고 저 쓰레기통에서도 봄이 오면 한송이 장미꽃이 피겠지요.
구역회 열어도 난장판, 총회 열어도, 학교 학장 선거도 난장판,
한국에 기독교 아직 사치한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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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2
하나님의 뜻 (59.7.18.163)
2008-10-30 23:04:03
주동자들을 총회특별재판에 붙여 감리교 정화하는 기회로 삼으라
탐욕에 눈이 멀은 목사들이 하나님을 능욕하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조폭들이 난무하는 난장판으로 만든 오늘의 사태는 그동안 쌓이고 쌓였던 불법과 탈법으로 인해 더이상 더렵혀질 수 없을 정도로 더럽혀진 감리교회를 정화하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절호의 기회일 수 있다. 장동주와 김국도, 김승현을 비롯해서 그 주동자들을 모두 총회재판위원회를 통해 엄중히 징계함으로써 이번 기회에 감리교에 하나님의 법을 엄중하게 바로 세우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고수철 신임감독회장에게 처리하도록 맡기신 첫번째 업무가 바로 이것이다. 우상숭배자들에게 빌붙어서 므낫세 꼬락서니가 될 것인지 아니면 요시아왕처럼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지는 신임감독회장의 지도력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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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아이고 (222.233.141.230)
2008-10-30 22:34:15
김 국 도를 처단하라!!!!
저 임마누엘 교인입니다. 하나님이 정말 계신지 의심이 갑니다. 김국도 목사가 악귀인것이 이제야 깨달아지네요 그십여년이 엄게 임마누렐교회에 헌신하고 헌금한것 후회가 됩니다. 전 김국도 목사를 감리교단에서 제명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 이후로 전 교회를 떠날 것입니다. 더 이상 사깃꾼에게 기만당하며 살고 싶지 않습니다.
리플달기
6 12
멋진황혼 (121.128.167.5)
2008-10-30 19:56:00
제목이 틀렸군요~수정~요청합니다~
기사 작성 수고가 많습니다~ 너무 급하게 쓰시느라 잘못한것은 아닌지요~ 분명 감리교회는 00

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감리교회 소속이라 자칭?하는 양심?도 없어 보이는 김모 목사와

그 측근들이 바로 똥통에 스스로 빠져 버렸군요~ 그라고 거기가 똥통인줄도 모르고 그 똥물을

입에 품고 악~을 쓰고 있는 모습이라니~ 도대체 거긴 어느 교단인가요? 부탁~간청~하오니

어서 빨리 그 냄새나는 곳에서 나와 깨끗이 목욕?하고 함께 감리교회를 다시 일으킵시다~

감리교회는 00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목 고쳐주십시요~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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