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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철 목사 기자회견 열고 본격 당선자 행보감리교 홈피에 제28회 총회 감독선거 당선자/득표 현황이 수정 게시 발표되었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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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9월 26일 (금) 15:18:27
최종편집 : 2008년 10월 02일 (목) 21:55:41 [조회수 : 8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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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CK 회원교단 감독회장 당선자 자격으로의 NCCK 방문 ⓒ 당당뉴스 송양현
고수철 감독회장 당선자, 당선인 자격으로 NCCK 방문

조금전인 오후 4시 20분 고수철 당선자는 기독교대한 감리회 27대 감독회장 당선자의 자격으로 NCCK를 방문했다.

NCCK 황필규 정의평화국장과의 만남을 통해 축하의 인사를 주고 받았다. 고수철 당선인은 에큐메니칼 운동에 있어 한국교회가 지역에 뿌리내리는 교회가 되는 것에 대해 공감하며 WCC 한국 유치가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냐는 등 NCCK 사업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 고수철 감독회장 당선자 기자회견 / 26일 오후 3시 30분 감리교본부 16층 회의실 ⓒ 당당뉴스 송양현

고수철 감독회장 당선자 기자회견 통해 소통과 화합과 섬김으로 감리회 개혁하겠다고 밝혀...

기독교대한감리회 27대 신임감독회장으로 당선된 고수철 목사는 오늘(26일) 오후 3시 30분 감리회관 16층 회의실에서 당선 기념 기자회견을 했다.(참고 // 28회 총회 감독 및 감독회장에서 제27대 감독회장으로 당선된 것임, 현재 신경하 감독회장이 26대임)

고수철 당선자는 "이번 감독회장 선거에 있어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지만 앞으로 잘 해결하면서 새로운 측면으로 전환된 부흥과 영광을 모색하는 감리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여러 문제점이 많지만 소통과 화합, 섬김으로 감리회를 개혁시키고 새로운 변화로 감리회를 부흥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대신했다.

한편, 이번 감독회장 선거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한 향후 방향에 대한 질문에 "유감스러운 일을 넘어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리와 장정에 의해 27대 감독회장으로 당선되었음을 확신하고 있으며, 감독회장으로 모든 역할을 감당할 것이다"라고 답변을 대신했으며, 함께 선거유세를 펼쳤던 나머지 세후보들과 함께 감리회 미래를 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27대 감독회장 당선자 / 고수철 목사 ⓒ 당당뉴스 송양현

[4시 20분 현재]

기감 감독회장 당선자로서의 고수철 목사는 현재 시간, 당선 인사차 종로5가 NCCK를 방문 중이다. 상세기사는 곧 올린다.

[3시 10분 경]

   
▲ 비공개이며 공식적인 감독회의가 아니다 / 감독회의는 공식적으로 감독회장을 통해 모일 수 있다. ⓒ 당당뉴스 송양현

감리교 홈피에 제28회 총회 감독선거 당선자/득표 현황이 수정 게시 공식 발표되었다.
이 시간 현재 감리교본부 서울남연회 감독실에는 현직 감독들이 모여  1시부터 2시간 째 숙의를 거듭하고 있다. 이 회의를 마치면 기자회견도 있을 것 같다.

제28회 총회 감독 선거 당선자/득표 현황
이 름 관리자  
날 짜 2008-09-26 10:39:36
 
연회 감독 당선자

서울연회: 신문구 목사
서울남연회: 임영훈 목사
중부연회 전명구 목사
경기연회: 정판수 목사
중앙연회 정승희 목사
동부연회: 원종국 목사
충북연회 조문행 목사
남부연회: 박영태 목사
충청연회 조대해 목사
삼남연회: 정양희 목사
미주연회: 한기형 목사

감독회장 득표현황(서울/서울남/중부/경기/중앙/동부/충북/남부/충청/삼남+제주/호남/미주동/미주서/부재)
---------------------------------
1번 2,553표 119/300/334/219/240/285/143/267/338/143/82+23/10/40/10
2번 양총재 목사 921표 178/60/130/136/65/114/46/43/40/37+1/32/10/24/5
3번 고수철 목사 1,244표 89/120/286/144/60/139/55/117/92/48+1/37/16/37/3
4번 강흥복 목사 984표 230/72/147/41/51/94/29/67/147/44+1/14/9/37/1

기타 74표 14/16/10/4/1/7/3/6/8/4/1/0/0/0
합계 5,776표

 

   
▲ 서울남연회 사무실 앞에서 대기중이다.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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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222.118.143.182)
2008-10-09 11:28:43
아 통재라!
여기 와보니 안티 기독인만 있는듯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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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22.98.59.36)
2008-09-29 09:30:21
성구가....
성구가....자꾸 니 이름 부를때 마다 철자가 틀린다.
이번 감독선거의 모든 과정에서 정말 수고가 많았다.
(잠깐...이 문장도 문장 구조상 잘못되었나?)
분명히 나보다는 연급도 나이도 많은 것 같은데....
상대방에 대한 무뇌아적인(ㅋㅋ누구 표현 인용해서 미안)
네 글을 볼때마다 이런 생각했다....
'ㅋㅋ...이 녀석 아무한테나 야자 뜨는군~'
문법이나 철자법이 뭐 그리 중요하니....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하는 인신공격적인 발언이 더 문제란다.

정의(?) 중요하지....
먼저 밝혀둔다...네가 또 나를 김*도 목사의 주구나 그 부류라고 할까봐...
하나님 앞서는 아니어도...역사 앞에서도 부끄럽지만
그래도 너 못지 않게 치열하게 시대를 살았다고 생각한다.

너의 그 싸가지 없는 그 언행이
언발의 오줌격이 되고 말았구나...
'여럿이 함께'라는 우리들의 대의가
오늘도 너로 인해 멀어져만 간다.

이 글을 읽걸랑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아라
"형...(혹은 아우야~) 나를 어떻게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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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12Ba2sa (58.122.195.4)
2008-09-28 19:05:14
보스톤님아!
그럼 뭘 어떻게 하면 그 맘이 편하겠습니까?
이것도 문제고 저것도 문제고..
되지도 않는 양비론 말고 뭘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를 한 번 말해보시지요...
혹시 기찬 의견이 하나 나오지 ㅇ낳을까 한 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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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 (59.10.160.58)
2008-09-27 17:45:51
사리사욕에 눈이먼 먹사들
당선?되신 고수철 먹사나 김국도 먹사나 다 똑같다고 봅니다.
진정 주님을 위해서 일하는 감독회장직인가요?
아님 자신의 명예와 권력을 가지기 위한 견들이 싸움입니까.
김국도 먹사를 제외한 나머지 세먹사 들는 자신의 공약 보다 상대편 네거티브하느라 바쁘고
김국도 먹사와 그일당들은 감독회장 될 자질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사퇴하지않고 감리교본부 점거하느라 바뻤네요,
구약시대가 아닌것을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구약 시대 였으면 벼락이 수십번 쳤을겁니다.
잘들 돌아 갑니다.
세상사람들이 이 사태를 본다면 조소를 금하지 아니 할수 없겠네요.

그치요? 한겨레 이필완 먹사님?

신문사들도 잘들 돌아갑니다. 크리스천조선일보나 당당한겨례나. 아주 서로 대척점 이네요..

세상과 어찌 이렇게 닮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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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218.232.25.5)
2008-09-27 11:02:09
이 말 하고 싶었어요
교회법도 안 지키고..
사회법도 안 지키고..
그런 분이 감독회장 하시면 감리교의 앞날이 훤하겠습니다.
김목사님과 지지자분들, 내 똥 묻은 것 보시고 남 겨묻은 것 그만 따지시죠.
이 말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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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관 (121.142.182.112)
2008-09-27 10:18:10
돌을 던질자격은 있나?
남을 고발하여 밟고 새감독이 되었다고 기자회견하고...창피하지도 않은지 목사로서..
사실 고00목사도 밥사고 선물돌렸는데 그건 선거법 위반이 아닌가? 누가 고소를 안했다 해도 양심의 법에는 안 걸리는지 묻고 싶다. 나는 법을 위반해도 괜찮고 남은 안된다는 생각을 가진이가 감독이라면... 공사판의 감독만도 못한것 같아서 한마디 했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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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섭 (124.80.58.108)
2008-09-27 08:30:17
역시 기도하시는 분은 다르군요
창민님도 아시다시피 김국도 목사는 본디 영향력이 큰 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셨지요. 그리 하신 이유는 그를 통해 수많은 이들이 천국 백성다운 삶을 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좇아 살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의 모습은 본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록 그의 잘못은 개인적인 것이지만 그의 그러한 태도는 그를 본받아 살려는 수많은 성도들을 잘못된 길로 가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직 결과로 모든 것을 설명하려는 그러한 잘못된 신앙을, 그의 영향력 하에 있는 이들은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좇게 되지요. 이것은 하나님 나라 확장에 심각한 타격을 줍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구요. 아마도 다른 목사님들도 저와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저의 궁극적인 목표는 김국도 목사님의 회개입니다. 만약 그분이 자신의 흠이 문제시 되었을 때 솔직히 인정하고 이해를 구했더라면 아마도 결과는 달라졌을 것입니다. 자신의 세력보다 하나님을 의지하셨더라면...
창민님과 같은 성도님들에게 좋은 본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반면교사로라도 삼으신다면 좋겠고, 저도 좀 자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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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124.63.194.39)
2008-09-27 08:11:36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하며 생각해보니 미안하구료
어제 하도 화가나기도하고 답답해서 목사님들께 실례를 범했나보오.
사과드리오. 하지만 목사님들께서도 이젠 자제해주시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김국도 목사님측이나 고수철목사님측 모두 교계의 어른이실텐데
서로의 잘못이나 허물을 덮으며 상처를 싸매주어야 하지 않겠소?

암튼 목사님들 미안하외다.
작은 교회 목사로 성도를 섬기는 친구들이 둘이 있기에 제가 실례를 범했습니다.
성도된 우리야 목사님들을 보필하며 동역하는 것 외에 할일이 있겠소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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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섭 (124.80.58.108)
2008-09-27 07:46:06
이런 이런...
일반감리교인님께서 저의 댓글 참견에 화가 많이 나셨군요.
저에게 화내시는만큼 이번 사건의 핵심인 김국도 목사의 거짓과 기만 그리고 탐욕에도 화 내시는 모습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당장 시정하도록 하지요.
그리고 남을 비판할 때는 자신이 누구인지부터 밝혀주시는 예의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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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반감리교인 (124.63.194.39)
2008-09-27 03:12:38
감리회 사이트 아예닫아라
오늘 성질나서 잠도 안온다. 이놈의 선거땜에 열받는다.
속장 그만둬야하나. 속회 새신자도 있는데, 챙피해서 말도 못하고

선거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모르니까 그렇다치고
감리교게시판 죽돌이 목사들 보고있자니 정말 성질난다.

김성X, 송창X 목사들아!
그만들 좀하시오.
올라오는 글마다 댓글에 참견에...
목사직함이 챙피하지도 않소?
당신들 도배글과 댓글 스스로들 좀 읽어보시오.

나도 목사친구 둘이 있수다. 웬만하면 목사욕 안하려고 하는데
당신들은 목사도 아니야.

이놈의 감리교게시판은 글도 안써지고...
일반성도를 개떡으로 아는모양인데 할수없어 여기다 쓴다.
감리회 사이트 그렇게 운영하려면 아예 문닫아라.
아니면 자유게시판을 없애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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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반감리교인 (124.63.194.39)
2008-09-27 03:08:17
변목사님 댓글에 한마디 더했소
감리교사이트가 도배때문에 막혀있다?
언제 감리교 사이트에 도배를 했단 말입니까?
당신들이 도배했지..
당신들이 하도 도배하길래 회원가입해봤소.
안되더이다. 당신들같이 도배하는 이들이 하고 많아서
성도들이내는 헌금가지고 운영하는 감리교사이트가
성도들 말을 막을수 있나요?
당신들 목회자들만 쓴 ㄴ 홈페이지인가요?
변목사 말씀좀 해보시요. 당신들이 도배했잖아~~

정말 성질나네. 목사님들 어떻게든 위해드리려고하는 사람 성질나게 만들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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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반감리교인 (124.63.194.39)
2008-09-27 03:06:18
그래서 나 이렇게 답했소
곧바로 리플다는 변목사님 그만 들여다보시고 주무세요
변목사님, 또 댓글다는 나쁜습관...못고칠거요 아마. 중독일테니.
그리고 당당 운영자님
일반성도인 제가 오죽답답하면 이러겠소.
여긴 실시간 감시하는게로군요. 이럴시간에 기도하십시요.
속회식구들이 뭔일이냐고 물어보는데, 속장으로서 챙피합니다.
제발 정신들 좀 차리소. 목사들아~~~~

일반성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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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반감리교인 (124.63.194.39)
2008-09-27 03:04:33
그랬더니 변영권 목사란 사람 득달같이 댓글답디다.
변영권 목사 왈

밑에 계속 리플 다시는 일반감리교인님
컴퓨터에 문제가 있으신건지는 모르지만요
이런 식으로 리플 도배를 하기때문에
감리교 본부 홈페이지가 막혀있는겁니다.
기독교타임즈에도 비슷하게 리플을 여러개 쓰셨던데요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이런식으로 게시판에 도배 안합니다.
어차리 관리자가 삭제하면 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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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반감리교인 (124.63.194.39)
2008-09-27 03:02:35
답답해서 올려봤소
아래글 다른 기사댓글에다 10번 올렸더니 운영자가 지웁디다.
감리회게시판은 몇사람들만 독점하고 일반성도인 우리는 글도 못쓰게하니
이런데다 쓰는 수 밖에요..
답답해서 도배 해봤수다.
일반성도가 오죽하면 이러겠소 목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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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반감리교인 (124.63.194.39)
2008-09-27 02:59:09
당당? 정말 당당한가요?
당당뉴스 기독교 정론지 맞습니까?
전 그저 평범한 감리교인입니다. 오늘 속회드리고 왔는데 감독선거 하도 말이 많아서
감리회게시판에 가봤더니 가관이 아니네요.
기도안차서 회원가입하고 글좀 쓰려고 했더니 글도 안써지네요.
일반성도는 참견말라는건지. 감리회가 누구돈으로 운영되는데. 정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부담금, 은급 뭐 말들이 많던데 그 돈 다 저희같은 일반성도들이 피땀흘려 하나님께 바친 헌금입니다. 글좀 쓰게 해주세요....

감리회게시판 글들...
세상 악플 네티즌만도 못한 저급한 용어에 아무때나 끼어들고 모든걸 자기들이 아는 양 판치는
목사가 아닌 도사나 보살같아 보이는 목사들..
김성X, 장X선, 송창X, 김X천, 등등
여기 당당뉴스에도 윗분들 비슷한 목사들 칼럼(?)도 있네요.
기도해야할 시간에 하루종일 게시판 들여다보며 남의글에 어떻게 댓글달까 눈이 벌개가지고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당신들은 꼭 스릴을 즐기는 사람들같이 감독회장 선거에 법이 어떻네, 사회법이 어떻게 적용이 되네 하면서
당신들과 다른 의견을 가진분이 어쩌다 한마디하면 벌떼같이 달려들어 댓글달며 인신공격도 마다않고... 다 끼어들고 참견하면서 즐기는거 같습니다.
당신들 목사 맞습니까?

목사님들 기도 하십시다.
하잘것없는 일반성도가 부탁드립니다.
이제 글 그만 올리시고 댓글 그만 다시고 기도합시다.
일반성도가 부탁드립니다.

당당뉴스에도 한말씀 드립니다.
여기보면 일방적으로 어느 한쪽만 편드는 기사들로 가득차 있는데요.
여기 편집장 이필완씨도 목사같은데, 목회를 하셔야지 이런 원색적인 언론사를 운영하시다니요.
이런거 하시려고 신학하셨어요?
어제밤에 쓴기사보니 다분히 감정적으로 쓰셨던데, 집필진의 감정적인 생각으로 쓰여진 기사가 제대로된 기사입니까?
저도 기자로 입사한적있고 1년간 기자수업도 받았는데,
기사를 쓸때 가장 중요한 점은 이편저편도 아닌 중립에 서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관찰하고, 자신의 감정에 치우쳐서는 안된다는 거!! 하긴 신학을 전공하셨을테니...
기독교타임즈도 어느 한쪽만 편들고 있어서, 다들 폐간하라느니 자폭하라느니 말들이 많던데
여긴 그런 얘기들이 없네요. 참 이상하죠?
제가 볼때는 당신들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대꾸할 가치가 없어서 댓글도 잘 안올리는 것 같은데요...
제가 목사님들을 지적할 처지도 못돼는 일반 성도지만 위에 지적한 목사님들, 그리고 당당뉴스 이필완씨, 그외 글올리기 좋아하고 남 비방하고 헐뜯기 좋아하는 목사님들
기도 합시다.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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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
나도 총대 (124.53.92.149)
2008-09-26 23:44:32
이제 국도는 빨리 법 제정해라~!!
이 날을 기다렸다...
세습하는 것을 찬성하는 국도는 이제 감리교회 법 완전히 고쳐서 세습 반대하는 양심목사들
다 목 쳐 버리고... 세습안을 법으로 만들어서 세습 안하는 교회는 감리교회에서 퇴출해라.
형 *홍*는 교단 국제적으로 다 망신살 뻗쳐 놓고, 다음 형 *선*도는 세습 문화에 도도한
물결을 흘려 보내더니... 이젠 삼형제가 감리교단 망신에다가 다 말아먹고... 삼형제 모두
사촌들끼리 세습해서 목회하니... 이 어찌... 감리교회의 자랑이 아닌가?
빨리 국도가 절대세습법안을 만들어서 감리교회에서는 세습 안하면 욕 먹게 만들자~!!!
리플달기
9 12
ㅎㅎㅎ (221.160.153.161)
2008-09-26 23:25:06
성? 구기는 조케따
여기는 감독님들이 아직도 회의만 하고 있다네 ㅋㅋ
끝난지가 언젠데..
왜 기사를 못올리지???
뭔가 찝집해서인가?
그동안 해 오던 것이 확 바뀔까봐 그런가??
제발 당당해지세요
리플달기
10 14
ㅋㅋㅋ (222.98.59.36)
2008-09-26 22:58:42
성구기는 좋겠다
그나저나 감리교 홈피를 멋있게 장식하던 성구기는 좋겠다....
이제 더욱 의롭게 살아야지......
아참 또 철자법 틀렸네...혼날텐데~
리플달기
7 14
... (221.158.254.182)
2008-09-26 22:29:34
그렇게 하고 싶으세요..
고00목사님! 지난번에 감독하셨는데 꼭 이렇게 해서라도 감독회장 하셔야 됩니까?
떳떳한 감독회장이 되시길 바라시겠지요.
만약 감독회장으로 인정된다하여도
글쎼요.. 1번에 표를 던진 분들도 인정하실라나...
좀도 많은 표를 얻기 위해서 더 열심히 하지 않으셨어요?
아쉽습니다.
리플달기
7 14
총대 (211.225.240.4)
2008-09-26 20:59:47
누가 고수철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뽑았는가?
감리교회 총대 선거인들은 고수철목사를 감독회장으로 뽑지 않았다.
고수철 목사는 감리교회 감독회장의 자격이 없으니 조용히 교회나 지키셨으면 좋겠다.
리플달기
7 14
한심해서 (211.213.234.200)
2008-09-26 17:05:18
몹쓸놈들...
에라 남연회 사무실에있는 이 도적놈들... 법도 지만대로 해석하더니만, 모든 법을 자기들입에 맞지 않으면 지킬려고도 하지 않는 불법을 행하는자들.. 참석한 감독이 누구누구인지. 좀압시다. 도대체 김국도 꼬봉들이 누구야? 쯔쯔 저것들도 목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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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4

기념촬영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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