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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지도자들의 무분별한 행태를 용납할 수 없습니다!여러분을 기도회에 초청합니다 '올바른 감리교회를 세우는 모임' 28일(화) 오후3시 정동제일교회에서 초청인/김진호, 백문현 목사 * 기도회 순서지 추가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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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0월 20일 (월) 17:13:21
최종편집 : 2008년 10월 27일 (월) 14:16:51 [조회수 : 7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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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감리교회를 세우기 위한 기도회 -

사회 / 김고광 목사(수표교교회)


+ 조용한 기도

+ 찬송 /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367장/구397)

+ 대표기도 / 이승호 목사(자교교회)

+ 성경봉독 / 요나서 1:4~12 / 최소영 목사(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 특송 / '나는 예수 따라가는'

+ 설교 / “자는 자여 어찜이뇨” / 김진호 감독(도봉교회)

+ 찬송 / '주 믿는 사람 일어나'(349장/구387)

+ 하나님께 우리의 부족함과 용기 없음을 고백하는 회개기도
   1> 오세영 감리사(서울연회 서대문지방 섬김의교회))
   2> 김광후 목사(마전교회, 감리교희망연대 회장)
   3> 남재영 목사(빈들교회)

+ 헌금기도 / 강석주 감리사(서울연회 강북지방 새생명교회)

+ 헌금찬송 / '참 예언자는'/ 신화철 목사(성정교회)

+ 성명서 낭독 / 허태수 감리사(동부연회 춘천남지방 성암교회)

+ 광고 / 차흥도 목사(감리교농촌선교훈련원)

+ 축도 / 백문현 감독(안양교회)

여러분을 기도회에 초청합니다


깊어가는 가을녘에 목양에 전념하시는 목사님께 하나님의 위로와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드리는 말씀은 다름이 아니옵고,
작금의 감독선거사태가 터지면서 많은 목사님들이 걱정하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목사님께서도 감리교의 현실에 대해 많은 우려와 고민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지하시는 대로 이번 감독선거만의 문제가 아닌 감리교 내에 총체적인 난맥상의 문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정말 감리교의 위기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결국 이번 감독선거 사태의 일련의 과정들을 지켜보면서, ‘이제는 더 이상 이대로는 안 된다’는 공감대가 학연과 혈연, 지연을 초월하여 수많은 목사님들의 가슴에 형성되었고 불을 지폈습니다.

또다시 감리교의 문제를 애써 외면하고 두 눈감아 버린다면 하나님의 역사는 차치하고라도 우리 감리교역사에 씻을 수 없는 과오를 또 한 번 저지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여, 감리교를 염려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올바른 감리교회를 세우기 위한 기도회를 갖고자 합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그리고 고귀하신 피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또한 우리를 늘 거룩케 하시고자 하시는 성령님 앞에 더 이상의 감리교 공동체의 범죄를 묵과할 수 없고 용인할 수 없기에 여기에 그나마 부끄러움을 느끼는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감리교의 목사로서 저지른 죄악에 대해 부끄러움에 대해 회개하고자 합니다.

감리교의 미래를 하나님께 맡기고자 합니다. 여기에는 어떤 연령의 차이도 없으며, 학교간의 갈등의 골도 있을 수 없으며, 지역간의 연고로 인한 차별도 없음을 우리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간절한 염원과 소원과 기도가 하늘에 닿아 하나님의 말할 수 없는 긍휼하심과 간섭하심이 우리들 기도모임에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이 아름답고 청명한 가을 하늘에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감리교를 사랑하는 목사님께 간절한 청원을 담아 초청의 글을 올립니다.

10월28일 정동교회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올바른 감리교를 세우는 모임

초 청 인
공동대표 / 김진호 목사(도봉교회 담임, 前 감독회장) 
               백문현 목사(안양교회 담임, 前 경기연회 감독)
※ 협성대표를 맡게 되신 분은 현재 감리교회의 한 위원직을 맡고 계셔서 이번에 임기를 마치시면 공동대표를 맡아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협성동문분들께서 이점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월 28일(화) 오후 3시에 정동제일교회입니다.
늦지 않게 오시도록 부탁드립니다.

20일 감리교본부 앞 희망광장에서 '올바른 감리교회를 세우는 모임 준비위원회'(이하 올감모) 의 결성을 알리고 최근 일어난 감리교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진광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권승길 목사가 경과보고를, 차흥도 목사가 취지를 설명하고 양재성 목사가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 '올바른감리교회를세우기위한모임'은 10월 20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좌로부터 황인근 목사(고난 총무), 진광수 목사(문수산성교회), 양재성 목사(기독교환경연대)·권승길 목사(정읍 영광교회)·박경양 목사(동덕여대 이사장직무대행)·차흥도 목사(감리교농촌선교훈련원장)·조양근 간사(한기연 간사) 이필완 목사(당당뉴스), 김신애 목사(고난 간사)ⓒ 당당뉴스 송양현

이 날 발표된 올감모의 입장의 요지는, 감독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신 감독회장이 취한 조치는 정당했으며 감리교회의 위신과 명예를 추락시킨 선거관리위원회의 불법적 전횡을 지목하고 감리교회 지도자들의 무분별한 행태를 용납할 수 없다면서, '김국도 목사는 불법을 인정하고 물러나라'는 주장이었다. 평소 본부 정책에 비판적인 활동가 목회자들이 감리교본부의 조치를 지지하고 나선 것은 아주 이례적인 일이다.

올감모는 지난 10월 3일 감리교회사태를 우려하는 활동가 목회자들이 처음 모인 후 몇차례 준비 모임을 가졌으며 지난 7일 기독교타임즈를 방문하여, '더 이상 편향 보도로 상황을 악화시키지 말 것과 균형을 잡을 것을 요구 하였으며 소모적 논쟁 보다는 금권선거, 부담금 문제, 교회세습 문제 등의 교회개혁과제를 중심으로 다루기로 하였다고 경과를 보고하였다.

올감모는 차흥도 목사를 준비위원장으로 총무에 권승길 목사, 조직에 진광수 목사, 법률지원에 박경양 목사, 인터넷 홍보 남재영 목사가 각가 맡아, 우선 고수철 당선자 측에 실효된 형을 포함한 범죄경력조회서 제출을 요구하면서 서울연회 감리사들과 협력하고, 원로들을 포함한 조직구성에 나서,  28일(화) 오후3시 정동제일교회에서 '감리교회를 위한 특별기도회'로 모이기로 하였다. 

   
 

 
  ▲ 올바른 감리교회를 세우는 모임 기자회견  

   
▲ ⓒ 당당뉴스 이필완

올바른 감리교회를 세우기 위해 함께 나서야 할 때입니다!

제28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커다란 혼란과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로서 교회가 겪고 있는 혼란과 진통에 대하여 깊은 부끄러움과 아픔을 느낍니다. 아울러 이 진통과 아픔은 우리의 허물과 죄로 인한 것이라고 고백하며 깊이 통회합니다.

우리는 감리교회가 혼란과 진통을 하루 속히 극복하고 거룩한 처음 모습을 회복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동시에 현 상태를 더 이상 방치할 경우 거룩한 교회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길 것을 염려하며, 다음과 같이 감리교회를 올바로 세우기 위한 우리 입장을 밝힙니다.

1. 감독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신 감독회장이 취한 조치는 정당했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후보 자격에 대한 2008년 9월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 결정은 마땅히 존중돼야 합니다. 특별히 이번 판결은 감리교회의 <교리와 장정>에 근거하고 있기에 더욱 설득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법원의 판결 후 신경하 감독회장이 취한 모든 조치는 감리교회의 행정수반으로서 공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당연한 조치였으며, 우리는 이를 지지합니다.

2. 감리교회의 위신과 명예를 추락시킨 선거롼리위원회의 불법적 전횡을 주목합니다.

우리는 현사태의 가장 큰 책임이 선거관리위원회의 불법적이고 불공정한 선거관리에 있다고 확신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장동주 전 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한 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을 철저하게 물을 것입니다. 또한 선거과정에서 일부 선거관리위원들의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에 대해 분명한 진상조사를 요구합니다. 우리는 이 같은 요구가 추락한 감리교회의 위신과 명예를 회복시킬 최소한의 요구라고 믿습니다.

3. 감리교 지도자들의 무분별한 행태를 용납할 수 없습니다.

감독회장선거와 관련하여 아직 취임도 하지 않은 감독 당선자들이 나서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더구나 총회실행위원회에서 감독회장 당선여부를 결정하고자 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으로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최근 드러난 감리교회 모습이 우발적 현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금권선거와 교회세습, 담임목사직을 담보로 한 금품수수 등 그동안 누적된 교회의 고질적 병폐가 오늘의 불행한 사태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다시 한 번 감리교회의 그릇된 현실을 지켜보면서도 예언자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했던 우리의 부족함을 회개하며, 감리교회를 올바로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의 요구-
1. 신경하 감독회장은 현 사태를 야기한 장본인들을 철저하게 조사하여 처벌하라!
1. 선거관리위원회의 금품수수의혹을 철저히 규명하라!
1. 김국도 목사는 불법을 인정하고 물러나라!
1. 감리교회를 더 깊은 혼란에 빠트리고 있는 일부 감독과 감독당선자 및 실행위원들은 회개하라
.

2008년 10월 18일
올바른 감리교회를 세우는 모임 준비위원회

준비위원장 차흥도 목사 019-488-8979 총무 권승길 목사 011-415-0690
법률팀 박경양 목사, 조직팀 진광수 목사, 인터넷 홍보팀 남재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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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65.190.138.53)
2008-10-25 23:31:39
감리교 / 감리교회 / 바른 표기는 ?
수정하셨군요 '딴지를 걸려함'이 아닙니다,
당당뉴스 기사에서 '감리교' '감리교회'가 혼합/표기됨을 보면서 일관된 표기들 제안합니다,

< 감리회 홈'관리자에게'문답 글 / 감리교 / 감리교회 / 바른 표기는 ? >

# 본부 각국의 공지시항(예컨대"감리교세계선교사대회")에서 조차'감리교'로 표기하고 있으니 일반적으로 '감리교'로 호칭/표기하는 네티즌을 탓할 수는 없을터..
# 감리회관(광화문 빌딩) 벽면에도 "감리교 본부" 라 했어요

#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약칭은 / 감리교 / 감리회 / 감리교회 / 중,정답은 ??
('기감'은 통합.합동,기장 등 밖에서 부르는 호칭/표기일뿐..)
# 감독회장의 인사말
'감리회본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실한 사람들, 감리교회가 희망입니다' 하셨습니다
# 감리교회의"정체성" 문제입니다 관리자의 특별한 관심과 배려를 당부합니다.

관리자 (2008-03-10 15:58:13 / 211.62.85.7)

공식명칭은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약칭은 <감리회본부>가 정답입니다.
교회명칭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이며, <감리교회>가 약칭입니다.

앞으로는 명칭에는 '감리교회 세계선교사대회', 혹은 '감리교회세계선교대회'등으로 표기하면 좋을 듯 합니다. 담당 부서에 요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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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1.160.10.164)
2008-10-25 10:55:53
전직 감독 표기, 운영자의 실수입니다.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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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65.190.138.53)
2008-10-25 10:36:49
전직 감독 명칭 표기
"감독 명칭은 현직에만 적용합니다" (감리회 홈 '관리자에게' 468번 댓글)

관리자 (2007-11-29 09:23:32 / 211.119.235.140)
11월 26일 장정이 공포되어 시행되었습니다. 감독 명칭은 현직에만 적용합니다. 그러나 전직 감독 표기시에는 "전직 혹은 역대" 라는 표현은 통상적이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정에서 신설안은 전직 감독에 대한 예우였으나 부결되었습니다.

윗글,당당뉴스 기사/기도회,초청인 김진호,백문현 목사 ,표기와 달리...
기도회(골동대표)
김 진 호 목사(도봉교회 담임, 전 감독회장)
백 문 현 감독(안양교회 담임, 전 경기연회 감독) 표기는 일관성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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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 탐 (121.129.18.145)
2008-10-24 19:32:17
세속적인것보다 더 세속적 모습
어이 나그네씨 노나 먹자는 말씀 완존 새속적이네 하긴 그수준이지
분명하게 잘못하고있는자가 있는데...........양비론이라...역시 나그네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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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꼼수 (58.228.160.27)
2008-10-24 16:49:48
더러운 꼼수입니다.
이번 사태를 학교싸움으로 몰고가는 더러운 꼼수가 보이는군요. 선관위원장 장동주는 감신출신입니다. 학교문제가 아니예요. 추악하게 학교싸움으로 몰아가는 당신들은 정말 하나님의 천벌을 받을 인간들이요. 감리교분열의 몇번의 역사속에 그래도 잘 통합해왔는데, 이번에는 정말 너무 추악한 인간들 때문에 속이 메스껍습니다.
하나님 불로 심판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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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00.82)
2008-10-24 09:23:31
현실적인 대안은 갈라서는것
제 생각엔 두 부류 다 죄짓지 말고 감신파와 목원파가 갈라서는 것이 제일 바람직 한것 같읍니다
교단에 재정이 얼마 있는지 서로 나누어 갖고 새로 시작하는 심정으로 한다면 피차 개운할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제일 쉽게 할수 있는 방법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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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Yes,yes (211.178.49.32)
2008-10-23 17:18:32
아하~ 호두속같은 본색이 드뎌
드뎌...슬슬 나타나는 듯 하는군

그동안 감리교본부가 감신출신들로 메꿔져있었다는 것에 대한 분풀이로
교회크게 만든 범죄경력자를 수장으로 앉히고
그힘을 바탕삼아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감신출신을 모조리 몰아내고 목원이 본부에 앉아야겠다는 심산이었군

근대... 범죄경력자를 교단수장으로 앉히는 것에 대해
무슨 이권이 크게 붙어있는지
입가에 침튀겨가며 교회법으로 해결하지 않고 왜 사회법으로 갔냐며
교회법으로 하면 틀림없이 이긴다고 범죄경력자를 옹호, 찬성하는 자들도 있는 반면에

목원출신으로서 법치를 중시하는 매우 상식있고 건전한 이들도 상당수있다는 걸 알게 되었지
범죄경력자를 수장으로 앉혀서 교단을 범죄집단의 동아리로 만들겠다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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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져봅시다요 (116.46.58.28)
2008-10-23 12:34:27
따져봅시다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번에 이 일을 계획하시는 분들 중에 목원분들이 아주 많으십니다.
색깔있는 안경으로 모든 사태를 보시니 어찌 정상적인 생각을 갖겠는지요. 그날 오셔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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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져봅시다 (61.33.48.34)
2008-10-23 12:10:19
따져봅시다
이 기도회를 하시는 분들 어느학교 출신인가요? 거의 대부분 감신 출신이겠지요? 기득권을 놓치지 않으려고 별 궁색한 일들을 다 벌이시는군요. 감리회는 개혁되어야합니다. 그럼 누가 개혁할수있을까요? 단 한사람있는데 알고계시죠? ㅋ 자격이 있다 없다의 논란은 나중에 천국에가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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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쩌.. (123.142.92.118)
2008-10-22 19:48:23
당근...보다 더 일찍 했어야 할 일
짜자자작(박수 소리)
정말 멋집니다.

누군가 할 일을...더 빨리 했어야 할 일을 목사님들께서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빕니다.
그리고 기도 많이 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가금 기도는 절대 안하고 뭐뭐 하는 운동에 앞서는 분들이 가끔 있더라구요.
하루에 두 세 시간 이상 기도하시면서 이 일을 하신다면 정말 바른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새워질 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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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석 (147.6.1.81)
2008-10-22 10:47:06
한수 가르쳐 주세요
한마디님 소석도 성명서에 백배 천배 찬성입니다.
위의 내용으로 볼때에 교냐 회냐 교회냐가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한소리했습니다.
한마디님 한수 가르쳐 주세요 감리교와 감리회 그리고 감리교회의 차이점 좀 쉬게
가르쳐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3가지 좀 정리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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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65.190.138.53)
2008-10-22 08:01:52
핵심을 바로 알자 ?
아래 소석님은 <올바른 감리교회를 세우는 모임> 성명서에 찬성/ 반대/ 어느편 인가요?
저는 먼저 "전적으로 지지/찬동" 하고 한마디를 올렸습니다
"핵심을 바로 알자" "엉뚱한 곳에 딴지 걸지 마세요" 하신 것,소석님께 되돌려 드립니다.
K.M.C.의 약칭은 "감리교회"(혹은"감리회") 인데 교역자들은 물론 기자들 마저 혼동하여
표기/호칭 함을 지적했을뿐 입니다 ( 한 현수막 안에서 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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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 (116.36.165.61)
2008-10-21 20:54:01
이참에 정리가 필요할거 같군요.
장로회 통합측은 장로회신학대학, 합동측은 총회신학대,고신측은 고신대학교, 대신측은 대신대학교 이렇게 신학대학교를 중심으로 총회가 구성되었듯이 감리교회도 신학대학교를 중심으로 갈라서야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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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
소석 (147.6.1.81)
2008-10-21 15:02:16
핵심을 바로 알자
한마디하시는 분님
엉뚱한 곳에 딴지 걸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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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
한마디 (65.190.138.53)
2008-10-21 07:24:26
감리교 / 감리교회 혼합 표기
<올바른 감리교회를 세우는 모임> 의 성명서 "우리의 입장"에 전적으로 지지 / 찬동하면서, 한 미디 올립니다

현수막에서 조차 "감리교 바로세우기 ......기자회견" / 주최:감리교회 바로세우기...
사진설명:감리교... / 기사 중에도 혼합 표기되어 있어요
'감리교'가 기독교, 천주교, 통일교, 안식교 반렬이 아니라면 "감리교회"(or"감리회')가 바른 표기가 아닌가요? .(타 교단에서 "기감"이라 표기/호칭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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