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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비어 강력 대응! 기감 신경하 감독회장의 '총회실행부 위원회 이후 드리는 글' 발표!사실무근의 악질적인 유언비어까지 횡행한다. 감독회장이 2일 열렸던 총실위 29인 모임의 결의 수용하였다'는 내용은 전혀 아니라고 신 감독회장 확인해!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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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0월 04일 (토) 11:48:12
최종편집 : 2008년 10월 04일 (토) 15:56:13 [조회수 : 9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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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하 감독회장, 총회실행부 위원회 이후 드리는 글 발표!

총회 실행위 29인 결의를 감독회장이 수용했다는 소문에 대하여, 10월 4일 오후 신경하 감독회장이 아래의 "총회실행부 위원회 이후 드리는 글-신경하 감독회장"을 감리교 자유게시판에 공지사항으로 발표했다. 아래는 그 전문이다.

   
▲ 신경하 감독회장 ⓒ 2006년 이필완

총회실행부 위원회 이후 드리는 글-신경하 감독회장
이 름 관리자
날 짜 2008-10-04 13:56:47

사랑하는 여러분!

주일준비에 얼마나 분주하십니까? 여러분의 사역과 섬김 위에 하나님의 은총과 능력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제가 한창 목회하던 당시에 동역자들끼리 하는 농담으로 ‘토요일 밤의 쌍권총’이란 이야기를 하곤 했습니다. 그만큼 닥쳐서 설교를 준비하느라 마음이 분주했다는 이야기이지요.

참 오랜만의 토요일인데 여기저기서 문의가 오는군요. 될 수 있으면 감독회장의 위치에서 말을 삼가려고 했으나 불가피하게 한 말씀은 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어색하게 게시판의 문을 두드립니다. 아무래도 전달이 분명해야 하겠기에 단문으로 제 입장을 요약하는 것을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1. 10월 2일에 열린 총회실행부위원회는 특정한 입장을 지닌 위원들의 집단적 의사 진행 방해로 더 이상 진행이 불가능해졌습니다. 따라서 저는 회의에 책임을 진 의장으로서 분명히 뜻을 밝힌 후 폐회를 선언하였습니다. 폐회는 폐회입니다. 동의절차는 다만 시비거리일 뿐입니다.
그 이후 한정석 감독님을 앞세워 여러 가지 결의를 하였다고 들었지만, 나는 감독회장으로서 그 결과를 결코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입장도 이해하지만, 그것은 법외(法外)의 행위에 불과합니다.
우리 기독교대한감리회는 법이 있고, 지도자가 있고, 신앙윤리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남은 퇴임 시까지 법과 원칙만을 준수할 것을 156만 감리교인께 분명히 약속드립니다.

2. 현직 감독님들과 아직 취임을 하지 않은 당선자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우리 감리교회의 중심이고, 지도자이십니다.
그러나 기독교타임즈 기사에 따르면 소위 연회감독협의회의 결정사항과 당선자들의 결정사항이 합의되지도 않은 일부의 견해임에도 마치 전체의 입장인 것처럼 왜곡되어 보도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국민일보 광고도 이름 도용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감독 간 사분오열의 결과로 말미암은 분열과 권위의 실추는 누구의 몫입니까? 바라기는 신중히 판단하시고, 자중자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3. 감리교회 기관지인 기독교타임즈는 부적절한 보도와 편향된 입장으로 그 정도에서 크게 벗어나 있음을 깊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저는 긴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발행인으로서 모든 관련자에게 그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저는 <교리와 장정>을 수호하도록 권한을 부여받은 감독회장입니다. 제가 지키려는 것은 교회법이고, 감리교회의 질서이며, 사회로부터 존중받는 교회의 거룩한 위상입니다. 법적인 다툼이 있다면 나는 정정당당하게 임할 것입니다.
지금은 논쟁을 하거나, 물리력을 고집한다고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루속히 지혜를 모아 엉킨 실타래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해를 손으로 가릴 수는 없는 법입니다!
하나님께서 감리교회의 어려움을 속히 극복하게 하시고, 제게 맡겨주신 열쇠와 자물쇠를 굳게 지킬 수 있도록 지혜를 구하며 오늘도 저는 무릎을 꿇습니다.

신경하 감독회장 드림


사실무근의 악질적인 유언비어까지 횡행한다.

   
▲ 당당뉴스는 이런 일이 매우 부끄럽고 통탄할 일이라고 판단하여 전문 복사와 이미지 캡쳐등을 하였다. 사진은 감리교 자유게시판의 해당 이미지이다. 당사자의 명예훼손을 고려해 내용을 보지 못하도록 밝은 효과와 크로스해치 효과를 넣었다 ⓒ 이필완

감리교 자유게시판에 김** 목사가 2008-10-04 09:50:47에 올린 글에서 '신경하 감독회장이 2일 열렸던 총실위 29인 모임의 결의 수용하였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며 악질적인 유언비어임이 밝혀졌다

신경하 감독회장은 10월4일 오전11:30에 당당뉴스 필자와의 직접 통화로 이런 사실이 전혀 없음을 확인해 주었다. * 덕분에 필자가 난생 처음으로 신경하 감독회장과 통화하는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그러나 이 게시판에 올린 글 내용에 대해, 본부 직원이 아니라고 했다며, 사실여부 진위를 묻는 사람들에게, 김** 목사는 오히려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61조(사이버 명예훼손) 제1조'를 운운하였다.

감리교 자유게시판에서는 감리교 선거사태에 대해 연일 뜨거운 논쟁 혹은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으나 사태의 본질을 왜곡하거나 벗어난 글들이 넘쳐나고 있다.

감리교 자유게시판(www.kmcweb.or.kr/) 새창열어 바로가기, 클릭! 

김** 목사가 감리교 게시판에 올린 글 중에서

2008. 10. 2. 총회 실행부위원회 회의는 합법적이었습니다
참석한 회원들에게 여비는 지급이 되었습니다.
참석한 남부연회 총회 실행부위원으로부터 확인한 사항입니다.

총회 실행부회의의 긴급동의안 의결을 신경하 감독회장이 수용하였다고 합니다
신경하 감독회장님도 자신이 행한 회의의 절차가 잘못 되었음을 인정하였고,
속개하여 개회된 총회 실행부위원회가 결의한 긴급동의안을 수용하여
장동주 선관위 위원장의 직무정지는 불법이었음으로 회복시키고
선관위가 공포한 김국도 감독회장 당선을 확정하기로
감독님들께 통지하셨다니 확인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김** 목사의 댓글 중에서

없는 말을 지어서 올린 것이 아닙니다
여비 지급을 확인한 것이고,
긴급동의안 수용사실을 신경하 감독회장이 각 연회 감독들께 통지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남부연회 총회 실행부 위원회 위원이 알려 준 것입니다
각 연회 감독님들께 확인하고 나서 없는 말을 지어 올렸다고 하세요

그렇게 없는 말을 지어 올렸다고 책임 없이 허위로 말하면,
흑색선전을 생산한다고 말하여 비방하면
제게 알려준 분의 실명과 시간을 공개하고
허위사실로 악성 댓글을 달면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61조(사이버 명예훼손) 제1조에 저촉되니 법적인 책임을 묻겠습니다.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61조(사이버 명예훼손)
①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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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목사 (118.32.83.51)
2008-10-06 17:41:18
감리교목사인 것이 부끄럽습니다.
저는 감리교목사입니다. 지금까지는 감리교목사인 것을 자랑스럽게 목회를 했습니다.
장자교단이며, 개혁적인 마인드가 있고, 앞선 생각이 있는 교단으로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선거를 마치고 이제는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이번 주에 많은 기독교계 신문에서 감리교 감독이 2명이어서 교단의 장래가 걱정스럽다는 기사들이 났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기독교계가 세상에 짓밟히고 있는데, 이제는 교계 내에서까지 분란이 생기면 어떻게 하냐는 걱정들이었습니다. 이런 기사를 보면서 이제는 감리교 목사인 것이 결코 자랑스럽지 않습니다.
감독회장은 교회법이 정한대로 온전한 후보자격이 있는 분들을 후보로 등록해야 하는데도 이미 불법임을 알면서도 직무를 유기했으며, 분명히 교회법으로도 막을 수 있는 일을 사회법의 판결을 의지해서 결정한 리더십의 부재를 변명하지 못할 것입니다. 선관위원장은 2년 전 분명한 자격에 대한 결정을 특정인사에게 유리하도록 피해가면서까지 후보를 등록하도록 하였습니다. 자격이 없는 후보인줄 알면서도 과반수 이상 감독후보로 뽑아준 목사님 장로님의 수준이 의심스럽고, 만약 모르고 했다면, 그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한 불감증이 있는 지도자들이 걱정스럽습니다.
어떤 분들은 사회법으로는 감독회장이 안되니까, 새로 선출된 감독들이 돌아가면서 감독회장 대행을 세워서 사회적인 일을 하고, 교단 내에서는 김국도목사로 감독회장을 하면 된다는 말도 들립니다.
감리교를 사랑하시는 지도자님들, 제방 이성을 찾으십시다. 저에게 감리교 목회자라는 분명한 자긍심을 다시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의 시장잡배보다 못한 기준으로 감리교가 운영된다면, 거룩함과 구별됨은 어디에서 찾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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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x정말No.. (211.178.49.32)
2008-10-05 21:58:09
한패된 범죄경력 옹호자들
교단법을 어기고 범죄경력을 숨기면서 교단장이 되고자 하려는데에는 그만한 정치적 이유가 있었을 테지요.그러나,교단법을 지켜야할 수장자리를 원하신다면 '자기들이 만든 법'부터 지켜야하지요.그런데, 교단법을 지키면 교단장 자리를 영원히 바라보지 못하니 한패된 옹호자들의 표를 동원해야 하는 방법밖에 없었겠지요. 한편으로는 안되었네요. 진작부터 수장자리 바라보면서 자기관리했어야 할 것을... 이제와서 자리 차지하려니 범죄경력 밝혀진 지금 실력행사밖에 남은 것이 없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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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124.120.146.200)
2008-10-05 14:52:08
임마누엘 장로님들 자중하시지요
이*현/김*택 장로는 임마누엘 장로가 아닌지? 좀 빠지시징...감리교를 웃습게 생각하는 그 목사에 그 장로 구만...저들은 개혁의 주체가 절대 될수 없으며 오히려 개혁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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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25.177.232.150)
2008-10-05 12:27:11
그가 받은 벌금은 법정위증죄가 아닌 명예훼손죄로 알고 있는 데...
하긴 거기서 거기긴 하지만 사실은 사실대로 써야겠지요 카이로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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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72.225.208.13)
2008-10-05 06:11:42
교회법도 사회법도 아니다 양심의 법이다.
세상 사람들이 (오늘 아침 중국에 있는 내 평신도 친구도 그 비싼 전화로) 조롱한다.
감리교회는 왜 감독회장이 둘이냐고......... (요즈음 한국의 기독교계 뉴스에 감리교회 소식이 유명한가 보다 .........)
나도 창피하다 못해서 이제는 웃긴다.
정말로 웃기는 감리교회 .......
한 쪽에서 무슨 복음의 진리처럼 부르짖는다.
"소위 감리교회 감독회장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장정대로 왜 교회법에 먼저 호소하지 않고 사회법에 호소했느냐?" 고 ........ 그래서 판사의 판결도 의미가 없는 것이며 사회법에 먼저 고소한 감독회장 후보자들은 아주 나쁜 사람들이란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런데 더 무섭고 더러운 것이 있다.
156만 감리교회의 영적인 지도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이 공의와 정의의 잣대인 재판정에 서서 진실만을 말하겠다고 손을 들고 판사 앞에서 맹세를 한 다음, 그의 형님을 보호하기 위하여 거짓말을 했다. 그런데 그것이 들통이 나서 1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이런 사람이 진실과 공의로 살아야만 하는 150만 감리교회의 영적인 지도자가 되려 한다면 세상 사람들은 뭐라고 할까?
그들도 교회법이 먼저냐 사회법이 먼저냐로 옳고 그름을 판단할까?
그들은 분명 교회법이든 사회법이든 관계없이 거짓말을 해서 처벌을 받은 사람이 어떻게 기독교의 대표적 지도자가 되겠다고 나설 수 있느냐고 비웃는다.
간음을 하다가 들통이 난 뉴욕의 제일 큰 교회 L목사처럼 "나는 이미 하나님 앞에 간음죄를 회개했고, 하나님께 용서를 받았다. 그러므로 나보다 못한 너희들은 나에 죄악에 대해서 말할 자격이 없다."고 소리를 질러야 할까? 한 술 더 떠서 자신의 간음죄를 용서를 해주지 않는 사람들을 향해 "너희들은 나보다 더 나쁜 놈들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용서를 받은 나를 용서해 주지 않고 계속 비난하기 때문이다. 간음죄를 저지른 나보다도 용서할 줄 모르는 너는 더 나쁜 놈이다." 라고 소리칠 자격이 있는가?
거짓말을 해서 100만원의 벌금을 받은 사람보다 그것을 고자질해서 감독회장에 못나오게 하는 사람들이 더 나쁜 사람이란다........ 그런가?
우리 사회의 마지막 양심이며 정직과 공의의 보루가 되어야 할 감리교회의 감독회장이 되겠다고 나선 분이 거짓말로 처벌을 받았다. 법정에서 거짓말을 했고 처벌까지 받은 사람이다. (세상의 판사께서도 교회를 짓느라 건축법을 위반했거나 교통법 위반은 그래도 변명의 여지가 있단다) 그런 범죄 앞에서 경찰서장의 전과조회서(정확한 용어는 모르겠다)에는 위증죄 기록이 안 나오니 의롭고 정직한 감독회장 후보가 되는 것이고, 판사가 발행한 전과조회서에는 거짓말의 전과가 나오는데, 그것을 발행하자고 말하는 사람은 거짓말의 죄를 저지른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이 되는가? (그들이 순수하지 않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래, 길게 말하지 말자!
거짓말로 법정에서 처벌을 받은 사람이 있다. (얼마나 악질적인 거짓말이었으면 처벌까지 받나?) 그가 대한민국 기독교계의 대표적인 영적지도자가 되겠단다. 그런데 그가 지었고 처벌을 받은 죄는 교회법(장정)의 그물에만 안 걸리면 의롭고 괜찮은 것이 되는가? (장말로 제11계명 - 죄를 짓되 들키지 말라 -가 있나?) 어떤 사람이 교회법 보다 먼저 사회법에 호소하여 그가 처벌을 받을 정도로 악질적인 거짓말을 한 죄가 드러났고, 그에 따른 제재를 받게 되면 그것은 더러운 수작(?)에 의해 드러난 죄이기 때문에 그 죄는 면제되고 무죄가 되는가? 감추어졌던 (거짓말한 죄)죄가 정당한 방법으로 드러나면 죄가 인정되고 치사한 방법(?)으로 드러내면 무죄가 되는가? 교회법에 먼저 호소하면 그 거짓말(위증죄? 명예훼손?) 했던 죄가 면제되고, 사회법에 먼저 호소하면 죄가 될 수 없는 그런 죄도 있나? (정말로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여러분도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는가?

솔직히 현재 한국사회에서, 거짓말을 했다고 100만원의 벌금형을 받기가 어디 쉬운(?) 일인가? 그만큼 악질적인 거짓말이라는 의미일 게다. 이런 죄는 파렴치한 죄라고 분류된다. 그러나 그런 파렴치한 거짓말 죄 정도야 이 죄악이 가득한 시대에 별것 아니라는 의식인가? (그는 과연 하나님 앞에 두려움으로 서 보았을까?) 그도 아니면 “저 사람은 거짓말을 해서 처벌을 받은 사람이니 감독회장이 되면 안 된다!"라고 사회법에 고자질(?)한 사람들이 더 치사한 사람이기에 그까짓 거짓말의 죄를 저지른 사람은 당연히 고자질 한 자보다 덜 나쁜 사람이 되는 것이고 그래서 고자질한 치사한 사람들 보다는 거짓말로 처벌을 받은 사람이 감독회장이 되어도 된다고 생각하는가?
굳이 유치한 결론을 원하는가?
거짓말을 한 자가 훨씬 더 나쁜 사람이다.
그는 자기의 거짓말 죄를 세상 법정에 고자질 한 사람에게 나쁜 사람이라고 말할 자격이 없다. 그럴 수 있다면 그는 부끄러움도 모르고 양심 없는 사람이며 도덕과 윤리의 기준조차 잘못된 사람이다. 아무리 고자질이 치사한 범죄라고 해도 자기 자신의 거짓말(위증죄)이 더 부끄러운 죄악이기에 상대방의 고자질 앞에서 한 마디의 변명도 못하고 얼굴을 들지 못해야만 한다. 감리교목사이면, 감독회장이 되려면 그래야 한다.
나는 주장한다.
적어도 제정신을 가진 감리교회목사라면 교회법이든 사회법이든 다 허탄한 이야기다.
그런 법들 이전에 하나님께 부끄러워서 감히 감리교회의 영적지도자가 된다는 생각조차 못할 것이다. (세상이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던 우리들 스스로는 이 시대의 마지막 양심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들 스스로에 대해 훨씬 혹독하고 가혹한 윤리기준으로 감리교회의 지도자를 선출해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공의와 정직 앞에 교회법은 무슨 의미이며 사회법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이미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앞에 거짓말의 죄를 지은 죄인인데........
(제발, 너도 죄인이고 나도 죄인이니까 누구든 감독회장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냐고 말하지 말자) 제발, "꿩 잡는 게 매"라는 식의 타락하고 후안무치한 믿음을 버리자.
하나님의 정의까지는 바라지도 않겠다. 이 시대 공의와 진실 과 정직의 최후보루인 감리교, 그 감리교회의 감독회장을 바라는 것은 너무 순진한 철부지의 목사의 바램인가?
제발, 제발....... 세상 사람들이 가진 상식과 도덕과 윤리적 수준만큼이라도 되는 감독회장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저 돈이 많고 교회가 크면 무슨 짓을 해도 다 용서가 되는가?
이 기가 막힌 가치전도와 타락의 시대 .......
"방귀를 뀐 놈이 성낸다."고 했는가?
제발 죄를 지은 사람이 왜 용서를 안 해주느냐고 큰소리치지 말라.
그래 이글을 쓰는 나도 죄인이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왜 용서 안 하느냐고 욕설을 퍼부을 만큼 뻔뻔하지는 못하다. 누가 나보고 죄인이라고 하면 고개를 숙일 뿐이다.
양심에 화인을 맞은 감리교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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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1.160.10.164)
2008-10-05 00:49:50
당당뉴스의 수준이야 뭐 그렇습니다만
1인 인터넷 신문에서 2인 인터넷신문으로 운영되고 있을 뿐 직원1인 데리고의 표현은 격이 밎지 않는데요? 당당뉴스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누구의 편을 들려 하지 않으며 다만 아래 댓글님의 말마따나 있는 그대로 쓰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다만 진실과 공의를 편들 뿐입니다. 그저 툭하면 학연이 어떻고 하는 것에는 별로 신경 쓰지 않습니다.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든 연연하지 않고 당당뉴스는 오래도록 외롭게 걸어온 길을 묵묵히 그대로 걸어나아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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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네나 다똑같다 (58.143.37.30)
2008-10-05 00:45:50
다들 똑같다
여기는 상식이 안통하니까 서로 맞짱 드는건 어떨까.아님 사이좋게 둘이 가위바위보를 하든지 아님 사이좋게 2년씩 해먹으시던지... 다해 드시고 조용히 사라지시길...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신가...이런 먹사들을 보면 회의가 든다.나는 예수를 왜 믿지. 죽어서 천당 갈라고? 그런데 이들이 하는짓을 보면 천당은 없고 예수님도 하나님도 없다 이곳이 천당이고 자기가 하나님이고 예수님 같다.기독교는 사랑과 관용(?) 아닌가. 과연 저들은 사랑하고 용서을 실천하고 있는가 글구 여기서 감신이니 목원이니 하시는 분들 정말 없어 보인다 불상타 이인간들아 얘기 할것이 없어서 여기서 파벌얘기를 하십니까 정치판에서나 오는 얘길 여기서 하니 쯧쯧.하긴 여기도 3김이 있다. 어느곳이나 3김인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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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124.63.194.39)
2008-10-05 00:41:04
괜히 발을 담근 모양입니다.
"59예수님사랑해요"님, 저 성도맞습니다. 저를 밝히지못할만큼 대단한 위치에 있는 사람도 아니구요, 그냥 일개 감리교집사입니다. 제 말이 지나친점은 인정하며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전 어느쪽편에 서기도 싫습니다. 하지만 감리회게시판에 올라오는 글과 댓글들이(목사님들이 주로 쓰시는 글임에도) 너무 심각하여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쭉 읽어보면 개혁을 부르짓는 목사님들이 개혁이 목적이 아닌것 같은 판단이 듭니다. 자신과 다른 노선을 무조건 반대하는듯한 느낌...그 목사님들도 겉으로는 개혁운운하지만 결국 자기 밥그릇싸움을 하고 있는거죠.
왜냐하면 김국도 목사의 잘못된 부분을 비판하는 것만큼 신경하감독회장의 독단적인 행정처리도 같이 지적하고 바로 잡아야되는것이 순리니까요. 그것이 그분들이 외치는 개혁일테니까요.
이건 그냥 제 생각이지만 김국도 목사측이 잘못된 원인을 제공했다하더라도 감독회장으로서는 선거하루전날 법원가천분이 나왔다고해서 무조건 독단적으로 후보무효를 선언하고, 또 자신과 의견이 맞지않는다고해서 총회실행위원회를 폐회시키고...
제가볼땐 김국도 목사측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불법이 드러난다면 선거 이후에도 얼마든지 당선을 무효화시킬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후보무효화 이전에 최소한 감독들과 회의는 거쳐야 순리였습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린다면 현직 대통령이라고 해서 차기대권주자의 후보자격을 박탈할 수 있는지, 선관위원장을 현직 대통령이라고 자격정지시킬수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이건 명백히 신경하감독회장의 독단이고 폭거입니다. 어느 독재시대에도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또 총회실행위원회도 긴급동의가 몇명으로부터 들어왔다면 위원들에게 가부만 물어보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감독회장 혼자 회의하는거 아니잖습니까.

그리고 편파보도를 일삼는 당당뉴스와 감리회게시판의 몇몇스타들...(제겐 그렇게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만). 이들은 개혁을 부르짖는 언론이며 목사들 아닙니까. 그런데 어느 한쪽만 물고늘어지면서 현감리회 본부나 감독회장의 불법적인 내용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저도 감리교 목사 친구가 있습니다. 누구라고 밝히진 않겠습니다만, 그 친구도 김국도 목사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 또한 좋다 나쁘다 생각도 없습니다. 목사님이라면 으례히 잘 대접해드려야한다는 생각이 30년 신앙생활동안 머리에 박혀있을뿐입니다.
하긴 목사님들이라고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그들도 세상에서 풍파를 헤치며 살아가는 같은 사람인것을.. 친구가 목사이기에 어느정도 이해합니다.
결국 그 목사님들이나 당당뉴스나 같은 이유겠지요. 자기 밥그릇은 지켜야하니까요.
괜히 발을 담근 모양입니다.
목사님들 말씀에 은혜를 받아야할텐데..상처만 가지고 이만 물러갑니다.
당당뉴스, 그리고 몇몇 목사님들 부디 건승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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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 (210.92.39.111)
2008-10-04 23:12:12
당당뉴스?
여기 댓글 수준하며...
글을 퍼다 나르는 수준하며...
편집하는것 하고는 기독교 뉴스라고 하기엔 창피하네요...
주필이신분은 뭐하시는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직원 1분데리고 일하신다는 건 보았지요.
있는 그대로 좀 쓰길 바랍니다. 너무 감정과 자기해석적인 논리가 가득하네요.
주님앞에 엎드려 함 기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응답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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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64.228.94.133)
2008-10-04 22:46:55
이유
무명기독교타임즈는 김국도목사=감독회장이다
당당뉴스는 고수철목사=감독회장이다

그래 다 좋다. 근거로 내세우는 것들 다 옳다. 니들 팔뚝 다 굵다.
문득 이유식 감독회장님이 생각난다. 현 신경하감독회장님이 그분의 반만큼이라도 흉내라도 내셨으면 싶은게 개인적 생각이다.

100만원 벌금형 받은게 결격사유가 돼서 안된다고 치자, 그럼 5700여명의 총대중에 겨우 꼴랑 1200표 얻어서(천이백몇십표라고 말하지는 말자, 고수철목사편이라면 1300표로 읽어도 무방하다)) 감독회장되냐 진짝 뭐 팔리는 일이다. 그럼 900여표 얻은 두 후보는 뭐냐? 그게 그거다. 즉 윷놀이 할때 쓰는 말 도낀, 개낀 이라는거다. 개나소나 다 감독회장이다.

법 해석 이전을 떠나서 상식적으로 5700표중에서 2700표가 무효표고 나머지 1200, 900, 950, 이런식으로 나왔으면 선거를 다시해야 되는거다. 1번은 자격이 없는데 거기에 찍은 사람표는 무효표라서 다음 차점자가 감독회장 당선자다 이거 참 웃기는거다. 차점자가 한 2500표 정도 얻었다면 몰라도 최소한 감독회장이라면 40%이상의 지지는 얻어야 되는거 아닌가 묻고싶다.

그리고 김국도목사 자격안된다고 판결이 나왔는데 감리교는 그걸 무시하고 선거를 진행하고 김국도목사를 당선시켰다. 그러면 그거에 동의안되면 고소하면된다 재들은 법원에서 판결무시하고 감독회장으로 당선시켰으니 무효로 해달라 그럼 법원에서 그래 니말이 옳다 무효로 결정한다 만약 말 안듣고 계속 우기면 감옥에 처넣겠다. 이렇게 판결이 나는거다. 그게 법이다.

언제부터 그렇게 법원말을 즉각즉각 따랐다고 이 난리를 치면서 정지를 시키고 해임을 시키고 자격없다고 즉각 말을 듣는가?

그리고 고수철목사 이미 감독까지했으면 됐지 또 뭐 얻어먹겠다고 감독회장이라는 명예를 얻으려고 이 난리굿인가? 김국도목사는 감독회장할려고 감독 안나왔지 않는가?

그래 나 최소한 김국도목사가 감독회장됐는데 법적으로 감독회장 직무정지를 당한다면 나머지 두분 후보중에 한분이 되야된다고 생각한다. 고수철목사는 너무 욕심이 과하다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감리교본부 뭐 물갈이 좀 되야된다. 감신출신 그동안 배부르게 많이 먹었잖아.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해서 감리교단 협성은 아직 어린애고 감신과 목원 기득권 싸움인데(이제 성화니 정동이니 하는 파벌도 거의 끝나가는 시대고)그게 어디 해결될 일인가? 그리고 교단분리도 힘든거다. 왜 힘드냐고 돈이 묶여있는데 어떻게 찢어지나? 해결책은 그저 서로 서로 한번씩 돌아가면서 해먹는 수 밖에 없는거다.

그게 다 어디 한쪽것만이냐? 서로 서로 노나먹어야 뒤탈이 없는 법이다. 말은 안하지만 이심전심이라고... 다 그런거지 나눠먹고 살아라 교인들한테만 나눠먹고 살라고 구라치지 말고....

적당히 해먹어라 본부일 어렵다고 개소리 집어치우고 그 자리 못가서 안달난 사람들 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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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사랑해요 (59.4.0.141)
2008-10-04 22:37:44
한패에 대하여
댓글 중에 성도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참 낯이 뜨겁군요
아이디 뒤에 숨은 님의 모습이 궁금하군요 진짜 성도갔지는 않구요...
한패라 함은 뜻을 같이한것이라 보여진데 당당이 신경하 감독회장님과 감리교본부, 고수철목사님이 한패라 하면 성도님은 김국도목사와 한패인지요...? 그들도 잘못이라면 성도님도 그게 잘못을 하고계신것입니다. 성도님 자중하시죠 진정 성도의 뜻으로 기도하시고 눈물흘리시죠
주님 보시기에 미쁘지않는 언행을 삼가하세요 여기에 글을쓰고 보시는 모든이들의 잘못으로 현 상황이 되었으니깐요 끝으로 성도님 보고싶네요...어떤 분이신지 궁금하네요
자기를 못밝힐만한 대단한 위치에 계신이가 아니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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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59.7.18.163)
2008-10-04 21:48:46
미쳐 날뛰는 철부지들
자기 친형의 명예를 지키겠다고 불쌍한 여인의 명예를 여지없이 짓밟아버린 파렴치한 행동이 형법에 의해 판결이 나고 벌금까지 물었으면 목사로서 근신하고 자중할 일이었거늘 겁없이 감독회장이 되겠다고 출마를 했다. 아무리 이*저* 다 감독이 되고 감독회장을 해먹는 *같은 세상이라 해도 범법자가 교단장이 되겠다는 배짱은 *병대 배짱일수는 있어도 목사의 자세는 아니었다. 결국에는 출마자격이 없는 것이 또 다시 사회법에 의해서조차 확인이 되었으면 물러나는 것이 최소한 양심을 지키는 처사였거늘 기어코 장$$ 등에 업고 끝까지 교단 망신을 시켰다. 엉덩이에 뿔난 인간인지라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다 쳐도 최소한 교인들 앞에서조차도 부끄러운 줄도 모른 채 끝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드는구나. 그 형제들 모두 불쌍한 인간들일 따름이다. 자신들의 탐욕과 못된 짓들로 인해 그 고생하며 자식들 키우신 어머니의 신앙과 명예에 결정적으로 누를 끼칠 수 있다는 것조차 생각하지 못할만큼 생각이 없는 철부지들이니 말이다. 유치원생들조차 단번에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분명한 사건을 놓고 소위 감독들이며 목사들이며 장로들이라는 인간들이 무지랭이들처럼 눈이 어두워 떠들고 있는 꼴도 참으로 한심하고 불쌍한 인간들의 모습일 따름이다. 그동안 감리교회에 켜켜이 쌓이고 쌓인 죄과를 하나님께서 지금 심판하고 계신 줄도 모른 채 탐욕과 명예욕에 미쳐 날뛰는 이들의 죄값을 어느 누가 무슨 수로 다 갚을런지 알길이 없어 속이 타들어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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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모 (218.147.104.110)
2008-10-04 20:35:23
님께 드리는 고언
님이 어쩌다 여기까지 방문하시게 되었는지 측은합니다.
어쩌다 님이 일하는 마당을 부정하게 되었습니까?
어쩌다 님의 말로 동의 재청없는 폐회를 자인하시는 것입니까?
우리는 님을 주군으로 뫼신 감리교도입니다.
님의 직무유기는 무엇으로 변명하시려 합니까?
회장유고시에 어떻게 하는지는 장정이 아니더라도 님이 더 잘 알고 계실 것이 아닙니까?
9월 25일 2시 반경에 장동주선관위원장을 파면했다면 그 전에 그의 신분은 무엇이며 그가 1번 후보의 무효를 선언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2554명의 선거인의 투표가 무효가 된단 말입니까?
그러면 김문철목사는 무슨 조치를 취했습니까?
감독회장이 방을 붙이게 하면 그것이 무슨 법이라도 되느냐 말입니다.
선거권은 기본권입니다.
유권자의 인권을 함부로 유린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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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211.105.20.253)
2008-10-04 19:00:16
정말로 잘못한 일이 하나도 없으신가요
감독회장님은 정말로 잘못하신 일이 하나도 없으신가요?
왜 다른 사람들 잘못은 말하면서 감독회장님이 잘못하신 일은 말씀들 하지 않나요
정말로 잘못하신 일 없으신가요? 정말로요
당당뉴스 담당분들에게도 묻고 싶습니다. 다른 후보는 잘못한 것이 많은데 감독회장님은
잘못한 일이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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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애미에비다 (58.143.32.172)
2008-10-04 18:42:23
멋쟁이님 보시요
그게 무슨 합법입니까 감독회장인 폐회를 선언 하면 끝입니다.감독회장의 임기가 얼마 안남아서 종이 호랑이로 보입니까.국회에서도 국회의장이 폐회를 선언하면 야당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자기쪽 국회부의장을 임시의장으로 선언하고 회의 진행하는것 보셨읍니까.국민들한테 온갖 욕먹는 국회도 그렇게는 안합니다.그 총회가 뭔지 저는 잘은 모릅니다.그총회가 합법인지 불법인지 저는 관심 없읍니다.첫 단추 부터 잘못 끼고 나머지가 옳으니 그르니 하는게 더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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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5.177.232.150)
2008-10-04 18:36:39
3년여 큰 어려움은 없엇습니다. 가끔 욕설이 나오긴 하지만 자유로운 의견을 위해서 익명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듣기 좋은 의견만 들을 수는 없습니다. 좀 더 자유로은 글쓰기에서 세상과 교회를 좀더 넓게 볼수 있을 터이지요. 그저 여기는 대부분 예수 믿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곳이니까 좀더 아니 가능하다면 언제까지라도 저들의 양식에 맡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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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 (218.237.101.234)
2008-10-04 18:14:19
댓글을 너무 심하게 쓰지 맙시다.
댓글을 너무 심하게 쓰지 맙시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살기 싫어지는 사람 또 나올까 두렵습니다. 당당뉴스 담당자님! 댓글도 실명제로 하면 어떨까요? 자신의 인격을 생각해서라도 글을 잘 쓰려 노력하거나, 아예 쓰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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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터 (90.136.252.147)
2008-10-04 17:02:33
하나님의 가르침을 잘못 해석
하나님의 가르침을 잘못 해석하여 자신,또는 속한 구룹들만이 옳은 판단을 하고 있다는 실수는 늘 우리들 곁에 있기 마련입니다. 기도하며 답을 구합시다.
말씀을 가르치는 분들이 우선 바로 서야합니다. 그렇치 않을 경우, 교인들의 영혼은 먹구름 가운데 놓이게 됩니다. 유럽의 한교인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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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섭 (219.250.247.115)
2008-10-04 16:54:20
말 조심하시지요.
124 성도님
말 조심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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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5.177.232.150)
2008-10-04 16:40:54
신경하 감독회장과 처음 통화한 것이 자랑스럽다는 것이 아니라 당당뉴스 운영자가 그만큼...
당당뉴스를 운영하면서 어느 한편을 들지 않고 당당하게 공의와 진실을 드러내려는 노력의 반증으로 끼워 넣은 글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런 식의 기사작성은 전문 기자가 아닌 운영자의 글쓰기의 버릇이며 특색으로 널리 이해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나저나 [성도]라는 필명으로 또는 실명으로 처음엔 이메일주소를 남가면서까지 참 많은 댓글을 달아 주셔서 오히려 운영자가 감사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한 패(?)라는 느낌이 드는 것도 요즘 상황에선 어쩔 수 없겠지만 너무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암튼 지적은 감사하고 격려도 감사합니다만 당당뉴스는 아무하고나 손잡는 '찌라시'는 아닙니다. 블로그만도 못한 인터넷신문 '나부랑이'는 될지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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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 (211.105.20.253)
2008-10-04 16:29:32
그 땐 왜 침묵하셨나요
1번 후보님의 자격을 논하는 자리에서 왜 침묵하셨나요?
김독회장님이 모르셨던 것도 아니잖아요?
그 때 단호하게 하시지요 그 때 막으셨서야지요 이게 법이라구요
감독회장님은 감리교회가 이렇게 분열을 달리고 있는 것에 대해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소리로
들립니다. 제가 교회에서 임원회의를 소집하여 일방적으로 폐회를 선언하고 나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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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창신 (211.232.88.86)
2008-10-04 16:16:13
공의 살아나는 감리회.
저도 정의를 위해 말하겠습니다.
이제 세계속에 능력있는 감리회가 될려면 개혁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감독회장께서 마음을 비우시고.교리장정에 의한. 교회법에 의한
행정을 펼쳐주실때 공의가 살아날수 있습니다.빠른시간안에 결단하여 주셔서
감리교단을 구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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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210.221.121.151)
2008-10-04 16:09:55
힘 내십시오
감리교회를 지켜주십시오. 힘 내십시오. 감독님을 지지하는 수 많은 감리교도들과 대중들, 하나님이 계십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빛이 어두움을 이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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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124.63.194.39)
2008-10-04 15:59:19
신감독과 직접통화한게 그렇게 자랑스럽소? 허허~~
* 덕분에 필자가 난생 처음으로 신경하 감독회장과 통화하는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이필완씨 정말 웃기는 사람이구료. 이런내용이 기사에 들어가야 쓰겠소? 그리고 멋쟁이님말대로 회의결과를 안받아들이는건 순전히 또라이같은 신감독 의견일뿐, 정식으로 회의 진행이되었다오. 김국도 목사측에 생쑈를하면서 반대기사만 쓰고, 당신들 기득권 유지할 수 있다면 아무하고나 손잡는 당당의 현실이 불쌍하구료.
더불어 김성X, 장병X, 송찹X 목사들도 김국도 목사 죽이기에 갖은 수단을 가리지 않는구료.
개혁을 외치는 작자들이 개혁대상이되어야할 썩어빠진 신감독, 감리교본부, 고수철목사 등과 한패가 되어 있는 느낌은 어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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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A (65.30.104.109)
2008-10-04 15:54:56
신경하 감독회장님께
신경하 감독회장님. 참으로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을실 터인데, 의연한 모습 잃지 않으시고 감리교의 정도를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져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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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 (222.107.90.168)
2008-10-04 14:43:30
합법적으로밖에는 인정할수없습니다.
멋쟁이 님의 말씀이 맞는것 같네요. 총회 실행위원들의 회의는 합법적으로밖엔 볼수없습니다. 신감독이 실수한 것이며 이제는 할말이 없어질것같네요. 그리고 모든 결정은 감독회의에서 한다고 결의 하였다네요.아무튼 합법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말할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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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221.145.155.75)
2008-10-04 14:15:59
니에미 애비
니에미애비님
내용을 잘 보시고 글을 쓰세요
다른걸 왜 그글에 붙이십니까?
10월 2일 총회실행부회의는 지극히 합법적이었다는 말입니다
남의말만 듣고 판단하시지 말고 언론들이 찍어놓은 편집되지아니한 4시간정도에 동영상을 보시면 아실겁니다
저는 그자리에 긑까지 있었기에 당당하게 제 관점을 말씀드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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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에미에비다 (58.143.32.172)
2008-10-04 13:45:27
밑에 멋쟁이님아 합법 좋아하네
법 좋아하세네요.나온 자체가 불법인데 어떻게 합법입니까.교회법 교회법 하시는데 교회법은 힘있는 사람한테는 한없이 너그러운가요.사회에서는 조금한 전과 기록만 있어도 취업이니 여러가지 제재을 받는데 교회법은 그런 전과는 아무러치도 않게 생각하나봐요.그런 교회법을 보시고 하나님이 잘했다 칭찬하실까요.성도들 한테는 조금만 죄가 있으면 당장 회개하지 않으면 벌 받을것 처럼 하시면서 정작 당신들은 왜 회개 하지 않으십니까.세상사람들이 욕을 합니다.그런 교회라면 예수 않믿는답니다.한 영혼을 실족 시키면 연좌매돌을 목에 쥐고 빠져 죽으라는말 ...오늘날 당신들이 한 행테를 보고 실족하는 영혼이 많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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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 (222.105.162.67)
2008-10-04 13:41:18
해달별이 이미 땅에 떨어졌소이다.
하늘(해달별)이나 땅(육)이나 탓한들 무엇하리요.해달별이 이미 땅에 떨어진걸..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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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10.8.135)
2008-10-04 13:40:41
자기 꾀에 넘어지겠군요
자기가 파놓은 무덤에 자기가 묻힐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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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221.145.155.75)
2008-10-04 13:09:02
10월2일에 있었던 총회 실행부회의는 당연히 합법적이었습니다
10월2일 열렸던 총회실행부회의는 지극히 당연히 합법적이엇습니다
20여명에 기자들이 직접 보면서 촬영 하였습니다 물론 당당뉴스도 찍었읍니다
궁금하신분들은 언론에 요청 확인해보세요 편집하여 가감하지말고 회의시간 3시간 45분 정도입니다
확인하지아니한 진짜 유언비어를 조심하세요
회의를 수용하고 안하고는 개인적인 견해일 뿐입니다 회의는 지극히 합법적으로 하였읍니다
수용 하고 안할 문제가 아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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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섭 (124.80.58.108)
2008-10-04 12:46:55
궁금하네요.
정보를 제공한 '남부연회 총회 실행위원'이 누구인지 무척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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