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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치는 고스톱? 꼬리무는 의혹'은 누가 누구에게 할 소리인가!기독교타임즈 인터넷판 11월6일 기사에서, 거액의 리베이트가 오간 것처럼 보도하였으나 사실무근!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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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11월 12일 (수) 10:57:15
최종편집 : 2008년 11월 12일 (수) 15:31:21 [조회수 : 5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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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타임즈, 거액의 리베이트가 오간 것처럼 보도하였으나 사실무근!

11월 6일자 기독교타임즈 인터넷판 기사 "[I.신은급법, '짜고치는 고스톱?']꼬리 무는 의혹, 선정과정∼리베이트까지"에서 신은급법 시행 주관사 선정을 둘러싸고 거액의 리베이트가 오간 것처럼 보도하였으나 당당뉴스 취재 결과 전혀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신은급법을 책임지는 사무국(사무국총무 김영동목사)과 은급부(부장 김영주 목사)의 실무자들과 신경하 전 감독회장은 당당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각각 모두 기독교타임즈의 기사를 허위로 일축하고 정정보도 신청을 낼 것이며 허위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임을 명백히 밝히겠다고 하였다. 

선교국 친정보내기 행사 공식 지원과 기독교타임즈 광고비 외에는 오간 것 없어

당당뉴스의 취재에 따르면, 신은급법 시행사로 결정된 미래에셋생명의 경우 년초에 선교국의 주관으로 실시된 이주민여성 친정보내기 행사에 1천만원의 후원금을 공식적으로 전달한 것과 몇차례 신은급법 홍보를 위해 기독교타임즈에 전면광고를 하여 기독교타임즈에 광고비를 전달했을 뿐 일체의 금품은 물론 선물 하나 조차도 오간 적이 없다는 것이다. 

성탄절에 이주민 여성들을 친정에 보내준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주민 각 가정당 100만원 씩 친정 나들이 경비가 지원되었고, 첫 시작행사로 30여 가정이 친정을 갈수 있는 혜택이 돌아갔다. 동남아 지역 1인 기준으로 왕복 비행기티켓과 약간의 여비로 지원되는 기금은 감리회 본부와 정동제일교회, 도봉교회, 성광교회 및 다수의 감리교회와 기관, 그리고 이번 신은급제도 상품으로 선정된 기업인 미래에셋생명에서 천만원을 보태 약 1억원이 모여진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감리교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 노숙자를 위한 겨울나기 지원으로 방한복을 준비하여 노숙자들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하였다.(당당뉴스 2007년12월21일 보도한 기사 내용 중)

그러나 기독교타임즈 기자는 이러한 당당뉴스의 취재결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타임즈는 신경하 전 감독회장이 초기 컨설팅사였던 세이버스 관련하여 리베이트를 수수한 증거자료를 갖고 있으며 녹취자료도 있다고 주장하면서 연속기사로 밝힐 것이라고 하였으니 그 결과를 두고 볼 일이다. 가뜩이나 감리교 사태로 뒤숭숭한 판에 그렇잖아도 기독교타임즈의 행태에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는 터에 사안이 대단히 예민한 리베이트 의혹기사를 내었으니 더욱더 그 결과가 주목된다. 

기독교타임즈 인터넷판이  2008년 11월6일 자로 보도한  기사내용 중에서
<...전략>
‘천문학적’ 리베이트? … “두 대표 이미 만났다”

미래에셋은 회사 차원에서 감리회 신은급법 사업에 관여해왔다. 원 부장은 “대표이사가 감독회장을 방문했고 상무 차원에서 회사 전체가 달라붙어 업무를 진행해온 것으로 안다”며 “이 정도 규모면 일반 상품으로도 큰 사업이라 당연한 것 아니겠냐”고 말했다.
그렇다면 20년 만기 3000억, 연간 보험료 납입금만 100억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신은급법의 수수료 인하 규모는 얼마나 되며, 그 금액은 어디로 간 것일까.
이에 대해 원 부장은 “수수료를 챙길 문제가 아니라 감리회 목사님들의 은퇴가 달린 문제인 만큼 수수료를 낮춰 최대한 보험금에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면서도 “미래에셋에서 얼마의 수수료를 얘기했는지는 얘기하기 곤란하다. 두 대표(미래에셋, 감독회장)가 이미 만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현재 미래에셋 최대 경쟁사로 꼽히는 S보험사 이사급 간부에게 현재 감리회 연금에 들어있는 자금이 보험으로 계약될 경우 어느 정도의 수수료 인하혜택, 즉 ‘리베이트’를 받을 수 있냐고 물어보았다. 이에 대해 S보험사는 “회사 내부 기밀사항이라 밝힐 수 없다”면서도 “계약금 200억 정도 규모로 가정할 때 약 13억 원 까지 가능하다”고 귀띔해 주었다. 
그는 “계약자가 법인일 경우 원금에 수수료만큼의 금액을 얹혀 주거나 금액 한도에서 회사의 복지시설을 만들어 주는 경우도 더러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감리회 연금은 특정 개인의 돈이 아니기 때문에 법인과의 계약에서 특정 개인이 이득을 챙기는 것은 형사사건에 해당되는 심각한 범죄”라고 강조했다.<...후략>

 [기독교타임즈가 보도한] '짜고치는 고스톱? 꼬리무는 의혹'은 누가 누구에게 할 소리인가" 바로가기! 


총회자료집 2페이지 누락은 감사위원회가 요청한 것

지난 파행 총회때 배부된 총회자료집의 P171,172 등 두페이지 부분의 폐기는 감사위원회 요청때문인 것으로 은급부 실무자도 설명하고 이복규 전 감사위원장과 전 감사위원인 남부연회 최동한장로가 직접 확인해 주었다. 원래부터 감사위원회가 총회자료집에 싣지 않기로 한 내용인데, 은급재단에 보고한 내용이 감사자료 뒤쪽에 실수로 삽입 수록되어 2페이지를 폐기토록 했다는 것이다. 그 페이지에는 일반적인 은급기금 관리내용이 실려 있었다. 

그 내용 중에는 은급부가 장기적인 기금 관리를 위해 ING생명보험에 매달 1,000만원씩 적립하는 2건의 펀드 운용(변액보험, 계약액 12여억원중 현재 8억원 정도)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으나, 현재의 금융상태로는 손실위기이지만 지금 환매할 것이 아니고 원래부터 장기적인 측면(20년)에서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은행관련자도 함께 조사한 끝에, 기금 운용은 감사대상도 아니고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기 위해 감사위원회는 총회 자료집에 잘못 실린 부분을 폐기하도록 조치했다는 것이다. 결국 최근의 감리교회 사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사진은 지난 2008년 6월2일 열렸던 신은급법 토론회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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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이 (211.189.229.146)
2008-11-15 11:56:49
왠 연기?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가 나겠습니까? 비리가 하나 둘 이겠습니까? 그 비리를 감추려고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라고 하면서 갈데까지 가자는 심뽀 아니겠습니까? 이걸 취재라고 합니까?
이제 큰일났습니다. 엔조이, 당당. 등 보따리 싸가지고 어디로 도망가지요?
리플달기
5 9
어이없네 (58.77.87.26)
2008-11-13 17:31:29
미친X들
설문조사 참여한 사람 다 바보됐다.
당당?? 미친X들이다
리플달기
4 9
멋쟁이 (221.145.155.75)
2008-11-13 17:18:29
섬문조사는 왜 하시나
실명제 75%
익명제 25%
설문조사를 왜 하셨나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막 욕설을 하고싶다
당당 공평해야될 언론이
설문조사를 해놓구 의견을 반영하지 않는다면
당당의 의도가 무엇인가
당당은 공신력을 잃고있다
원래부터 공신력을 잃은 당당이라 생각했지만
이제는 좀더 나아지려니 기대를 했었는데
어구 불쌍한 당당
리플달기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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