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허 종의 영성] 감사로 시작하는 하루
아내는 요즈음 노후를 생각하는 듯하다.지금은 그래도 힘이 있어 살지만 힘이 떨어지는 노후에는 어떻게 살지 걱정이 되는 모양이다.미래가 불확실하고 목회도 안정이 안 되니아내의 신경이 자연 예민해 질 수 밖에 없다.
허종   2010-08-27
[허 종의 영성]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모임 <수레> 발기인 모임을 다녀와서...
왜 인간이 사는지를...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서로 사랑하기 위해서 그리고 사명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나는 안다.그리고 누구나 가야할 인생의 길이 있다는 사실을 나는 안다.누구나 자기만이 부를 수 있는 인생의 노래가 있다는 사실을 나는 안다.
허종   2010-07-01
[허 종의 영성] 나만이 가야하는 길을 걸으며...
아내가 '가는길이 순탄한 것 같아요' 라고 말했다.이제 다 내려놓고 주님이 나만이 가야하는 길을 가라 하신다.내가 속한 기독교 대한 감리회가 온갖 추태를 부리고 있는 현실을 뒤로 하고나는 나만이 갈 수 있는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더 많이 기도할 수
허종   2010-04-03
[허 종의 영성] 한국 감리교회의 현주소
간디는 '원칙 없는 정치' '도덕없는 상업' '노동없는 재산' '인격없는 교육' '인간성 없는 과학''양심없는 쾌락' '봉헌과 나눔 없는 신앙'등 7개의 사회구조악에 대해 언급을 했었다. 그런데 한국감리교회는 원칙도 없고, 도덕도 없고, 노동도 없고,
허종   2010-03-11
[허 종의 영성] 조언정목사 금식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 조언정목사가 감리교회에 속한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모든 욕심 그리고 모든 개인적인 생각을 내려 놓자고...하나님을 향해 부르짖어 기도하면서 온 몸으로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어머니 감리교회를 살려달라고 그리고 함께 어머니 감리
허종   2010-03-08
[허 종의 영성] 산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산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입니다.내가 오늘 살고 있는 것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새벽에 일어나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를 합니다.그리고 사랑하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를 합니다.내가 무능력해서 아무 것도
허종   2010-02-25
[허 종의 영성] 내가 나에게 물었다
하나님, 바울은 감옥에서 고생을 하다가 목이 잘려 죽었잖아요. 그리고 베드로는 시자가에 거꾸로 메달려 죽었잖아요. 사도들 중에 편하게 살다가 죽은 사람이 없잖아요. 하나님, 자발적으로 가난하게 산 것이 잘못인가요?
허종   2010-02-10
[허 종의 영성] 교회에서 희망을 본다.
나는 안다.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교회의 희망이다.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으는 일을 시작하고 싶다.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희망을 보며교회의 희망을 키우는 일을 하고 싶다.교회에서 희망을 보는 것으로도
허종   2009-10-17
[허 종의 영성] 한국 감리교회 자정능력이 있는가?
법이다.법이 교회를 망치고 있다.그래도 법이다.교회법으로 못하니 세상법에서 자정능력이 없는 한국 감리교회에 재선거 명령을 내렸다.이규학 감독회장직무대행은 재선거를 치루면 되는 일이다.자정능력도 없는 한국 감리교회에서 더 이상 기대할 것이라고는 없다.이
허종   2009-08-15
[허 종의 영성] 세상 재판에 교회가 놀아나고 있다.
보라색 옷을 입고 대접만 받으려 하십니까?하나님이 주신 기회입니다.기독교대한감리회를 위해 일을 해 주시지요.정말 주님을 위해 쓰임 받으실 절호의 기회입니다.기회를 놓지지 마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기도하겠습니다. 샬롬!
허종   2009-07-24
[허 종의 영성] 40년만에 만났던 친구의 죽음을 생각하면서...
친구 문상을 빈 손으로 가야 하지만 내가 줄 수 있는 것을 생각했다.나의 죄인됨을 고백할 수 밖에 없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본다.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허종   2009-07-14
[허 종의 영성] 6.19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에 참석하고 나는 생각들...
나는 동역자들의 아픔을 보았다.너무 아파 아무 소리도 내지 못하는 나의 동역자들을 보았다.그들이 희망이다.한국감리교회의 희망을 그들에게서 보았다.그들이 뿔뿔이 흩어졌다.생존조차도 힘든 목회현장으로 돌아갔다.그들이 문제이다.그 고통을 가 문제이다.
허종   2009-06-29
[허 종의 영성]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그래도 더 이상 감리교회를 이렇게 방치할 수는 없다.그 동안 감리교회개혁을 위해 희생한 분들이 있다.그 분들은 보이지 않고 이상한 사람들이 설친다는 기분이 왜 드는 것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개혁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 중요하다.그런데 왜
허종   2009-06-12
[허 종의 영성] 예수님이 주인이시다.
이제 교회문제는 교회가 해결하자.재선거의 문제도 더 이상 사법부에 의존하지 말고우리가 판단하고 우리가 결정을 하자.우리가 바보냐?교회 지도자들의 판단능력이 세상 판사들 보다 못하냐?더 이상 수치스러운 일은 그만 하자.사법부의 판단은 교회법에 의한 판단
허종   2009-05-22
[허 종의 영성] 표류하는 한국감리교회를 보면서
전국 감리교 목회자 대회>에 기대를 해 본다.더 이상 감리교회가 타락하지 못하도록 하는 앵커(닻) 역활을 기대하는 거다.교회 세습을 막을 수 있을까?돈을 주고 담임목회자리를 사고 파는 성직매매를 막을 수 있을까?목회자들의 성적 타락을 막을 수 있을까?
허종   2009-05-19
[허 종의 영성] 우리는 고통스럽고 슬프고 아프나...
하나님이 계시다.감리교단에 하나님이 계시다.하나님이 계시니 좋은 것이다.하나님이 계시니 고통도 아픔도 슬픔도 아무 것도 아니네.하나님이 그대들을 쓰시겠다 하시니...너도 나도 하나되어 우리가 있으니...
허종   2009-05-05
[허 종의 영성] 82학번동기 기도회 모임을 보면서
선배들을 뛰어넘어라.신앙, 목회, 신학, 영성 모든 분야에서 선배들을 뛰어넘어야만 한다.그래야 교회개혁의 문을 열 수 있다.루터를 뛰어넘고 웨슬리를 뛰어넘어라.이용도를 뛰어넘고 모든 선배들을 뛰어넘어라.그런 노력이 없으면 결코 교회개혁은 없다.말쟁이들
허종   2009-05-02
[허 종의 영성] 나만이 갈 수 있는 목회의 길을 생각하면서...
새벽에 사랑하며 살고싶다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했다."주님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가진 것이 없지만 사랑으로 살고 싶다.무소유의 삶을 살 수 있을까?오늘도 하늘을 보며 새벽길을 걸었다.하늘에서 가 내려오기를 바라며...
허종   2009-04-26
[허 종의 영성] 그녀는 “당신이라면 어떻게 했겠는가?”라고 재판장에게 반문을 했다.
나는 한국감리교회가 자정능력을 잃고 혼란에 빠져끝없이 표류하고 있는 현실 앞에서"당신이라면 어떻게 했겠는가?"라는 질문을 하고 있다.어떤 경우에도 나는 단호하게 불의를 보면 "그것은 아니다."라고 말해야만 한다.그것이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길이기 때문이
허종   2009-04-24
[허 종의 영성] 왜 아프다고 소리를 지르지 않을까?
나는 오늘 누구인가?주님의 몸인 교회가 중병에 걸려 너무 아파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있다.아직 연회가 끝나지 않은 연회들이 있다.어떤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허종   2009-04-20
 1 | 2 | 3 | 4 | 5 | 6 | 7 |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