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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종의 영성] 그 곳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강남에 있는 분쟁이 있는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설교를 했습니다. 구원의 복된 소식을 전하니 교인들이 즐거워했습니다. 점심식사를 하고 이런 저런 교회의 마음 아픈 이야기를 듣고 다음에 만나자는 인사를 뒤로하고 인천을 향했습니다. 처음
허종   2006-03-03
[허 종의 영성] 스스로 존재할 수 없어 애통해 하는데...
스스로 존재할 수 없어 애통해 하는데...1984년 허입할 때 은급부담금을 내지 않으면 허입시키지 않겠다고 했을 때 나는 하나님께 기도했었다. 은급부담금을 내지 않았다고 해서 허입시키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나를 목회자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 믿고 목회를
허종   2006-02-27
[허 종의 영성] 오늘이 내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살고 싶습니다.
오늘을 내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살고 싶습니다. 오늘이 어제 죽은 님이 그렇게 살고 싶어하던 바로 그 날이기 때문입니다. 한 번만 더 기회를 준다면 정말 열심히 살고 싶다던 고백을 하던 날 그는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를 땅에 묻던 날, 오늘이 내
허종   2006-02-21
[허 종의 영성] 비굴과 겸손의 경계선상에서
1986년 초여름 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에 있는 아주 멀게 느껴졌던 동강감리교회에 와서 하룻 밤을 자고 새벽기도를 하려고 일어났는데 문 밖에서 부스럭 소리가 났다. " 날짐승인가?" 교회와 사택이 토끼나 다람쥐 그리고 살쾡이 같은 날짐승이 나올 법한
허종   2006-02-16
[허 종의 영성] 욕심쟁이 목사님들
오래전에 독신으로 교회에서 전도사 일을 하던 여전도사님이 은퇴하신 여전도사님이 계시는 안식관을 다녀와서는 ‘자기는 독신으로 전도사 생활할 자신이 없다.’고 했습니다.은퇴하신 전도사님들의 생활이 너무 비참하다는 것이었습니다.‘독신으로 사신 여전도사님들의
허종   2006-02-15
[허 종의 영성] 오라는데도 없고 갈데도 없지만...
1년전 빈들교회를 떠날 때 이 시대를 위해 할 일은 없지만다음 세대를 위해 할 일을 해야한다는 생각이었습니다.다음 세대를 위해 복음이 무엇인지 교회가 무엇인지를 말해야 한다는 생각이었습니다.내 목회는 지금부터라는 생각입니다.그런데 막상 다시 돌아오니
허종   2006-02-09
[허 종의 영성] 노장로님의 부탁
나는 이런 저런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못난 인생인데도 하나님께서는 주위 많은 사람들을 통해 나를 사랑해 주셨습니다. 사랑의 빚을 다 갚지도 못하고 죽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정말 이제는 철좀드는 모양입니다. 내가 너무 비현실적인 행동을
허종   2006-01-28
[허 종의 영성] 가진 것이 없어 목사들에게 무시를 당할 때가 있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소유의 삶이 가능할까? 소유한 것이 없이는 하루도 살 수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오늘은 마타비오역에 앉아서 무소유의 삶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너무 크고 목회자로 불러주신 주님의 사랑이 너무 감사해서 목회의 길을
허종   20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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