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허 종의 영성] 한국감리교회, 사이비 종교인가?
그들도 사람이다.그들도 그리스도인이다.그들도 목회자이다.내가 평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살았다.그래서 대화를 하라고 촉구를 했었다. 그런데 생각이 멈추어 버렸다.그들도 사람일까?그들도 그리스도인일까?그들도 목회자일까?라는 의문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허종   2009-04-17
[허 종의 영성] 무엇이 나를 슬프게 하는가?
교회가 스스로 교회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교회가 스스로 교회개혁을 하지 못하고사회법만 의지하고 사회법정 판결만을 기다리는 현실이 나를 슬프게 한다.이미 교회가 자정능력을 잃었다고 말하지 않았는가?그런데 나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허종   2009-04-06
[허 종의 영성] 그런 건 목회가 아니야.
이미 한국감리교회는 거대한 기업으로 전락해 버렸다.그리고 감독회장을 기업총수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이것이 지금 내가 겪고 있는 감리교회의 현실이다.김국도목사와 그를 따르는 무리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감독회장에 되려고 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허종   2009-04-03
[허 종의 영성] 두개의 열쇠와 두개의 열쇠번호
기차를 타러 역에 나가면 역사 안에 누워자고 있는 노숙자들을 만난다.저들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노숙자들은 단순한 실업자들이 아니다.대부분 알콜중독자들이기 때문에 그들을 돌보기가 여간 힘이 드는 것이 아니다.그래도 저들에게 열쇠가 있어서 잠
허종   2009-03-30
[허 종의 영성] 쉽게 포기하면 안된다.
포기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그러나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나는 요즈음 라는 말을 속으로 외치며 생활하고 있다.'포기할 수 없어 포기할 수 없어 포기할 수 없어' 수없이 속으로 외친다.예수의 삶을 산다는 것이 나로써는 불가능한 일이다.그
허종   2009-03-27
[허 종의 영성] 김국도, 고수철 목사님께 드리는 편지
김국도목사님을 법을 어겼으니 심정적으로는 안되었다는 생각들을 하지만 감독회장은 불가능하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고수철목사님은 합법적으로 감독회장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감리교회를 이끌어가기에는 합당하지 않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두
허종   2009-03-21
[허 종의 영성] 목사님 장가 보내주세요.
어느날 승환형제가 화실을 지나가다 나에게 왔다."목사님, 장가보내주세요."승환형제는 뇌성마비장애우 형제이다.벌써 나이가 사십대 중반을 넘어서고 있다."승환이는 정말 장가를 가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성우형제가 나에게 말했다.재활원에 살고 있는 형제들은
허종   2009-03-19
[허 종의 영성] 답답한 마음 어찌하지 못하는 나는 누구일까?
개인의 경건생활을 위해서도 힘을 써야 한다.시회정의실현을 위해서도 사회참여를 해야 한다.서로 넘어지지 않도록 서로 붙들어주어야 한다.넘어졌다고 박수를 치면 안된다.넘어진 형제를 일으켜 세워야 한다. 고수철목사가 감독회장 당선자인 것이 법이다.자격미달이
허종   2009-03-12
[허 종의 영성] 나는 로보캅이다
개신교지도자들 중에는 김수환추기경과 같은 로보캅이 없다.로보캅을 이용해서 세상의 명예와 부귀와 권력을 누릴 뿐이다.서로 권력을 누리겠다고 싸우는 폼새가 한심스럽다.수십억의 재산을 가지고 폼을 잡는 로보캅들이 수두룩하다.그리고 돈으로 권력을 사려는 로보
허종   2009-02-21
[허 종의 영성] 후배목사 딸의 죽음
아빠 나 사랑해""그럼 아빠가 사랑하지"딸과 마지막 나눈 대화였다.후배목사는 발인예배를 드리고 인삿말을 할 때 '아빠 나 사랑해?'라고 한 딸의 말을 인용하면서 '정말 내가 사랑하며 살았는가?' 질문을 하며사람들을 사랑하며 살겠다고 말을 했다.
허종   2009-02-18
[허 종의 영성] 지하방에서 생활하면서...
지하방에서 생활하면서 배설의 고통을 느끼며똥을 배설하지 못해 고통을 겪고 있는 감리교단을 생각하게 되었다
허종   2009-02-06
[허 종의 영성] 고수철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인정을 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그런데 고수철목사가 사회법으로 당선된 감독회장이라고 인정할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만약 사회법에 고소하지 않고 김국도목사가 당선되었다면 감리교단이 어떻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교단법은 더 이상의 법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을
허종   2009-01-28
[허 종의 영성] 설날 아침에
노숙자였던 그가 "목사님은 결이 우리와 같아요."라고 했었다.사랑만이 우리를 살리는 힘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일까?아내는 나에게 자기가 없으면 나는 노숙자 신세라고 했었다.나는 사람들의 사랑의 돌봄으로 살고 있다.그 사랑이 없었다면 나는 노숙자가
허종   2009-01-26
[허 종의 영성] 한국감리교회의 미래를 생각하며 쓰는 글
사회법정에서 고수철목사가 감독회장으로 당선되었음을 판단해 주었다.교회가 판단을 하지 못하니 사회법정에서 판단을 한 것이다.(사회법정의 판단은 감리교 교회법에 의거해서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못하고 세상법정에서 했다
허종   2009-01-10
[허 종의 영성] 내가 이렇게 사는 이유
기도의 사람들에게 기도를 부탁하기 위해 이렇게 개인적인 글을 쓰고 있습니다.한국에서 하고 싶은 일들이 있습니다.목회자 목회훈련과 목회자영성을 훈련을 하고 싶습니다.하나님이 허락하시면 교회에서 본이 되는 목회를 하고 싶습니다.그리고 영적 침체를 한 교회
허종   2009-01-07
[허 종의 영성] 나는 지금도 교회개혁을 꿈꾸고 있습니다
나는 지금도 교회개혁을 꿈꾸고 있습니다.어디서 어떻게 해야할 지를 알지 못하지만 나는 개혁을 꿈꾸고 있습니다.한국감리교단의 개혁을 위해 목숨을 내어 놓았습니다."죽으면 죽으리라"독일 보름시에 다녀왔습니다.보름시는 1521년 마르틴 루터가 종교재판을 받
허종   2008-12-20
[허 종의 영성] 한국 감리교회 감독선거 틈 사이로 보는 한국교회
나는 한국감리교회 감독선거는 돈선거라고 생각한다.나는 돈받은 사람들을 쥐약먹은 사람들이라고 말한다.죽지않을 만큼 쥐약을 먹어서 판단력을 잃었다는 말이다.쥐약먹은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교단이 썩을때로 썩었다는 말이다.명분이 좋다. 여비가 부족한 총대들에
허종   2008-08-30
[허 종의 영성] 사형수 이야기
허망하게 인생을 살다가 허망하게 인생을 바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사람들의 어리석음을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때가 있으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인생을 낭비하지않고 살기 위해 기도하며 보내는 하루입니다.태어날 때부터
허종   2008-08-20
[허 종의 영성] 거짓은 곧 죽음입니다. - 감독이 무슨 벼슬인가?
그 분을 통해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A.A라는 모임이 있습니다. 익명의 알콜중독자들(Aicoholics Anonymous)이라는 모임입니다. 자신을 세상에 밝히지 않고 알콜치료를 받은 사람들이 익명으로 모여 계속해서 알콜치료를 서로 돕는 모임입니다.
허종   2008-07-30
[허 종의 영성] 거꾸로 생각해보면...
교회는 사회의 양심이다.양심이 병들면 인간이 타락하게 된다.양심인 교회가 병들었으니 세상은 당연히 타락하는 것이 아닌가?나는 역사학이나 사회학을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라 신학적인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밖에 없다.이 백성이 맘몬을 우상으로 섬기니 하
허종   20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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