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허 종의 영성] 생명의 강 길 따라 함께 걷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질문
나는 예수님이 길이라고 믿고 예수님을 따라나선 사람입니다.예수의 가르침을 받고 그의 말씀따라 사는 사람입니다.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라고 말하는 우를 범하고 싶지않아강 길을 따라 걷는 사람들에게 하는 질문입니다."함께 걸으며 무엇을 깨달았습니까?"그것이
허종   2008-05-19
[허 종의 영성] 그래도 아닌 것은 아니다.
* 허종목사의 이 글은 감리교 자유게시판에서 가져온 것입니다.그래도 아닌 것은 아니다. 이 름 허종 날 짜 2008-05-05 19:55:45 바른말을 하는 것이 나쁜가? 개인의 허물이 들추어내는 일은 좋은 일이 아니지만 교회를 병들게 하는 일은 '아
허종   2008-05-07
[허 종의 영성] 성금요일을 보내면서
은급법으로 목사들이 논쟁을 하고 있다.사치스러운 논쟁이다.금식이 굶주린 사람들에게 사치스러워 보이듯이...나는 나의 사치스러움을 부끄러워한다.보라색 옷을 좋아하는 사람들...감독이라 불리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다 사치스러움일 뿐이다.그것 뿐이랴..
허종   2008-03-21
[허 종의 영성] 고난주간을 보내며...
고난주간 하루가 지났다.하루종일 집안에서 하루를 보냈다.존재의 영성, 관계의 영성, 창조의 영성.하루종일 혼자 생각한 말들이다.십자가의 영성.하나님의 능력.하나님의 개입하심 그리고 사람들의 거절함.새보다 자유롭고 꽃보다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허종   2008-03-18
[허 종의 영성]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나는 한국교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보며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너무 호들갑을 떨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십자가를 지고가는 일이 보여주기 위한 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지난해에 한국교회는 너무 쇼를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이제
허종   2008-03-07
[허 종의 영성]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당당뉴스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우려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말쟁이들은 아닌가?’라는 마음입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이라고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말만하고 행동은 하지 않기 때문에 생긴 말입니다. 잘못하면 당당뉴스가
허종   2008-02-26
[허 종의 영성] 프랑스에서 한국교회를 보며 하는 이런 저런 생각들...
작금에 종교인들의 호화스러운 생활이 폭로되고 종교인들도 세금을 내야한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그런데 세금을 낼만큼 돈을 버는 종교인들이 얼마나 있을까? 5%도 안 되는 부자 종교인들 때문에 많은 종교인들이 수난을 겪고 있다. 대부분의 종교인들은 구
허종   2008-02-11
[허 종의 영성] 낙심하지 마십시오. 개봉교회 교우, 특히 1층 교우들이여
하나님의 공의가 어디 있는가?정말 하나님이 계신가?낙심할 수 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허종   2008-01-30
[허 종의 영성] 대안연회 지지한다
개혁의 방법을 찾지 못했는데 대안연회의 제안은 신선하다.보이는 얼굴들이 예전의 같은 얼굴들이지만 제안이 신선하다.교단을 새로 만든다는 일은 감리교를 분열시키는 일이라 어려운 일인데감리교단 내에 대안연회를 새로 만드는 발상은 개혁의 방법이라는 생각이든다
허종   2008-01-19
[허 종의 영성] K교회 C목사에게 공개적으로 보내는 편지
그런데 C목사님 세상 법정에서 무죄를 받으시니 기쁘신가요? 허물과 죄가 감춰졌으니 이제 되셨다고 생각하시는가요?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허물을 덮으셨으니 감사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은혜와 긍휼을 베푸셨으니 이제 목사님에게 기회가 온 것입니다.
허종   2008-01-19
[허 종의 영성] 예수따라 사랑하기 (3)
요즈음은 기도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지... 기도하면서 예수따라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 것이다.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예수따라 사랑을 하는 일이다.사랑한다는 말이 공허하지 않도록...
허종   2007-11-19
[허 종의 영성] 예수따라 사랑하기(2)
목회를 시작하면서 목회자가 교인들을 사랑하는 것은 어떤 사랑일까? 항상 생각하게 한다. 물불가리지 않고 목회하던 시절이 있었다. 있는 것 다 주어도 아깝지 않았다. 주면 줄수록 기쁨이 넘쳤다. 사랑은 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실감이 있게 느꼈던 시절이 있
허종   2007-11-12
[허 종의 영성] 예수따라 사랑하기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일까?아직도 내가 살아가면서 항상 하는 질문이다. 예수를 처음으로 믿었을 때 내가 한 생각은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수없이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지면서 사랑에 대한 질문을 자주하게 된다
허종   2007-11-05
[허 종의 영성] 예수따라살기
천박한 자본주의사회에서 예수를 따라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소유한 것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사회에서 무소유의 삶을 살겠다는 생각은 무모해 보인다.아니 거짓되어 보인다. 그래서 나는 얼치기다. 얼치기 예수쟁이다.
허종   2007-10-23
[허 종의 영성] 개봉감리교회를 통해 본 한국감리교회
나는 개봉감리교회를 보면서 한국감리교회를 보게 된다. 개체교회에 문제가 생기면 속수무책인 것이 감리교회현실이다. 어느 누구도 해결할 수 없고 당사자인 담임목사와 교인들만 고통을 당하는 실정이다. 지방감리사나 연회 감독은 허수아비에 불과하다. 나는 지난
허종   2007-10-11
[허 종의 영성] 독불장군들의 모임
한국을 떠나오는 날 나는 감리교의 희망을 보았다. 독불장군이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만났기 때문이다. 독불장군이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감리교회가 희망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감리교회에 희망
허종   2007-10-06
[허 종의 영성] 독불장군들의 모임
한국교회를 보면 마치 독불장군들의 모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목회를 시작하면서 많은 모임에 참석하면서 교회가 공동체라는 생각할 수 없었다. 감리교단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보면서 교회가 독불장군들의 모임으로 보였다.
허종   2007-10-06
[허 종의 영성] 아픈 마음으로 - 주님 제가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한국교회는 이미 교회가 아니다감리교회가 이익집단으로 전락한 것은 이미 오래전이다.
허종   2007-08-25
[허 종의 영성] 아픈 마음으로 - 주님 제가 잘못을 하고 있는 것인가요?
한국교회는 이미 교회가 아니다.감리교단은 이익집단으로 전락한지는 오래다.
허종   2007-08-25
[허 종의 영성] 자유하라 그리고 사랑하라.
자유하지 못하면서 사랑할 수 있을까?죄와 세상에 종노릇하면서 어찌 사랑할 수 있으랴.물질과 육체에 종노릇하면서 어찌 사랑할 수 있단 말인가?'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라.자유한 사람만이 사랑을 할 수 있다. 자유하라
허종   200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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