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허 종의 영성] 한국의 기독청년들이여 무엇을 꿈꾸는가?
한국의 기독청년들이여 무엇을 꿈꾸는가?예수의 부활의 소식이 제자들의 마음을 흔든다.그런데 부활하신 예수는 어디에 계신가?‘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가서 제자를 삼으라’ ‘나를 따르라는 말을 남기시고 예수는 하늘로 올라가셨다.부활하신 예수는 보이지
허종   2007-04-14
[허 종의 영성] 나는 왜 개봉감리교회에서 희망을 보는가?
나는 왜 개봉감리교회에서 희망을 보는가?어둠이 깊으면 새벽이 오리라는 말을 너희는 믿는가?나는 요즈음 깊은 밤에 잠이 깬다.그리고 새벽을 준비하며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한다.<당신들은 그리스도인 입니까?당신들이 진실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나는 당신들에게서
허종   2007-03-28
[허 종의 영성] 개봉감리교회 조 성호님에게 보내는 편지
개봉감리교회 조 성호님에게 보내는 편지<허종 목사님 보세요.. 당신이 어떻게 그렇게 잘아시나요?그게 사실이라고 확신하시나요?처음부터 그자리에 있었나요?들은 이야기죠!1층 주도자한테.... 2층사람들 이야기는 들으셨나요?왜 그렇게 자신하나요?목회하시는
허종   2007-03-17
[허 종의 영성] 개봉감리교회를 향한 나의 기대감
개봉감리교회를 향한 나의 기대감 기도 중인데 동료 목사로부터 전화가 왔다.‘개봉감리교회가 분쟁 중인데 담임목사를 반대하는 교인들을 위해 한 달 동안 설교할 목사를 찾고 있는데 가서 설교를 할 수 있겠느냐?’는 전화였다.한 달 동안 설교하는 일이 무엇이
허종   2007-03-06
[허 종의 영성] 주변잡기를 쓰는 이유
주변잡기를 쓰는 이유내가 신학이야기나 설교나, 성경이야기를 쓰지 않고 나의 주변잡기를 쓰는 이유가 있다.목회를 하면서 ‘자본주의 사회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예수의 가르침대로 살 수 있겠는가?‘ 라는 질문을 하기 때문이다.우리는 무한경쟁시대인 21세기에
허종   2007-02-21
[허 종의 영성] 끝나지 않은 개봉교회 이야기
끝나지 않은 개봉교회 이야기나는 개봉교회를 떠나 프랑스에 와 있지만 개봉교회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왜냐하면 나의 마음과 영은 여전히 개봉교회에 남아있기 때문이다.그리고 담임목사를 반대하여 1층에서 예배를 드리는 교우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다.나는 지금도
허종   2007-02-14
[허 종의 영성] 목회자가 문제입니다.
목회자가 문제이다.한국교회는 목회자들이 문제입니다.교회 안에 문제가 있는 평신도들이 없겠습니까?그러나 문제가 있는 교인들을 돌보라고 목회자를 세운 것이기 때문에결국에는 교회문제는 목회자가 문제인 것입니다.한국 사람을 냄비에 비교해서 말을 합니다.한국
허종   2007-02-09
[허 종의 영성] 기도와 말씀은 인생의 나침판
기도와 말씀은 인생의 나침반(이 용섭님께 드리는 답변)나는 산다는 것이 항상 절실했기 때문에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그러나 예수 믿기 전에는 기도하지 않았습니다.교회는 다녔지만 예수를 믿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정확히 표현하면 믿어지지가 않았습니
허종   2007-02-06
[허 종의 영성] 목회와 먹고살기
목회와 먹고살기 요즈음 목회자들이 먹고살기가 많이 힘들어진 모양이다.언젠가 후배목사가 ‘목회하면서 먹고사는 일이 제일 힘들다.’고 고백한 적이 있었다. 의식이 있다고 소문난 B교회에 담임요청을 받고 B교회 중직들과 선을 보는 자리가 있었다.(교회에서
허종   2007-02-01
[허 종의 영성] 주님,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주님,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분쟁중인 개봉교회에서 담임목사를 반대하는 교인들로부터 설교목사로 와달라는 요청받았을 때 인사구역회를 하지 않고 연회감독의 파송이나 허락도 없이 담임목사가 있는 교회에 가서 설교하는 것은 교단법을 어기는 일이라는 사
허종   2007-01-29
[허 종의 영성] 아버지의 편지
아버지의 편지나의 아버지는 3년 전에 돌아가셨다.한국에서 목회를 하고 있어서 아버지의 임종을 보지 못했다.교회의 배려로 장례가 다 끝난 후 미국 LA의 근교에 있는<로즈 가든>이라는 공원묘지로 가서 아버지의 묘소를 찾아 성묘할 수 있었다.나의 선친은
허종   2007-01-23
[허 종의 영성] 아내의 반란
아내의 반란지금도 나는 자주 아내와 말다툼을 많이 하는 편이다.서로 생각의 양보가 없기 때문이다. 그럴 때면 아주 드물게 아내가 나에게 하는 심한 말이 있다.“당신 내가 폭로하면 그 즉시로 당신은 목회 끝장이야!”말과 행동이 목회자로 마땅치 않은 일이
허종   2007-01-15
[허 종의 영성] 훼손당할 명예라도 있는가? 한국교회여!
훼손당할 명예라도 있는가? 한국교회여! 무슨 말만 하면 명예훼손이라는 말들을 한다.K 교회 K 목사가 교회 망신을 다 시켜 놓고는 K목사의 치리에 대한 교단의 잘못을 지적하는 목사들을 K목사가 명예훼손죄로 고발하였었다.간음을 행한 담임목사가 실형을 받
허종   2007-01-09
[허 종의 영성] 하필 프랑스냐?
* 오랜만에 프랑스 몽펠리에교회로 떠난 허종목사가 글을 올렸다. 살기가 만만치 않은 모양이다. 좋은 나눔이 있기를 바라며 허종목사 돕기 계좌를 알려드린다. (운영자) 농협 408-12-059335(예금주 이정희) 하필 프랑스냐?프랑스에 온지 한 달이
허종   2007-01-05
[허 종의 영성] 그대는 정녕 자유한가? 나는 자유하지 못했다.
그 대는 정녕 자유한가? 나는 자유하지 못하였다 . ‘자유’ 듣기만 해도 가슴이 뛰는 말이다.어린 시절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말이 얼마나 좋았는지...나는 치열하게 ‘자유’라는 단어와 싸웠다.그러나 나는 자유하지 못했다.애초부터 내가 선택
허종   2006-12-15
[허 종의 영성] 사이비 종교 같이 보이는 감리교단 (감리교홈페이지 목회자 게시판에 올렸던 글입니다.)
사이비 종교 같이 보이는 감리교단 자랑스러운 나의 감리교회가 사이비 종교처럼 보인다.목사가 간통죄로 구속되어 형을 받고 살았는데도목사직이 유지되고 설교를 할 수 있게 되었단다. 참으로 대단하다.용서가 강물처럼 흐르고 사랑이 넘치고 있다.횡령죄로 실형을
허종   2006-12-11
[허 종의 영성] 분쟁 중인 개봉교회 당회 회원 자격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감리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분쟁 중인 개봉교회 당회 회원 자격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2006. 11. 26. 개봉교회 주보 광고 내용입니다. <12월 9일(토) 저녁 7시에 당회로 모입니다. 11월 19일 주일을 기점으로 그 이전에 주일 본당예배에 참석하신 성도만이 당회 회
허종   2006-12-08
[허 종의 영성] 새벽에 일어나서(프랑스에서 보내는 첫 번째 편지)
자다가 깨니 사방이 칠흑같이 어둡습니다.습관적으로 무릎 꿇고 기도를 드립니다.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기도하는 마음이 아니면 이제는 살기가 더 어렵습니다.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신다는 믿음이 없이는 하루를 시작하기가 힘이 듭니다.'잘 떠나는 것은 성격
허종   2006-12-02
[허 종의 영성] 빗나가기만 하는목회의 길(개봉교회를 떠나면서)
* 허종목사가 다시 프랑스로 떠난다. 오랫동안 약속을 기다리던 몽펠리에 교인들이 아예 항공권을 보내 온 것이다. 그가 여기 있으면서 그토록 바라고 기도한 것은 개봉교회의 하나됨이었다. 어제 개봉교회 담임목사가 성추행 건으로 200만원 약식재판 벌금형을
허종   2006-11-24
[허 종의 영성] 감리교회에 희망이 있는가?
* 기어이 허종목사는 프랑스의 작은 교민교회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11월28일 프랑스행 티켓을 끊었다는 소식을 병상의 임성수목사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지난 몇개월동안 개봉교회 아래층에서 따로 예배드리는 분들을 위한 설교목사로 기도하며 이루어보려던
허종   200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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