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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재판에 교회가 놀아나고 있다.한국감리교회 어디로 가고 있는가? 교회와 교회의 말의 값이 다르다는 것이었다
허종  |  paulhu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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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7월 24일 (금) 17:22:49
최종편집 : 2009년 07월 24일 (금) 17:48:54 [조회수 : 3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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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장 선거무효소송(원고 신기식)에 대한 조정합의 경정문이 나온지 2주만인 오늘(24일) 오전 법원에서는 이번 조정에 대한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졌다. 

지난 수요일 고수철 목사측에서는 이번 조정합의는 당사자를 제외한 조정합의는 불합리하다며 법정관리인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어떻게 피고가 될 수 있냐는 내용을 토대로 이의신청을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이의신청이 접수 된지 이틀만인 오늘 오전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져 이의신청에 대한 심사가 조만간 있을 예정이다. 심사에서는 이의신청이 타당할 경우 재조정이나 선거무효소송 본안으로 돌아가는 것, 혹은 기각 등 3가지의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로써 이번 선거에 대한 꺼지지 않는 불씨에 바람을 불어넣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오늘 오후 1시에는 이 대행과 연회감독 당선자들의 회의가 예정되어 있다. 여기에서 연회감독 당선자들은 비상상황인 만큼 총회를 먼저 여는 것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자칫 선거무효소송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가운데 연회감독 당선자들이 불법을 조장하는데 앞장 서게되는 우를 범하지 않을까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이번 심의는 서울지방법원 민사 37부 이영동 판사가 맡게됐다.(사건명 2009 재가합 115호, 재판37민사부(나) 이영동 부장판사) (당당뉴스에서 퍼온 기사)


   
세상 재판에 교회가 놀아나고 있다.

교회가 아무런 결정을 하지 못하니 이를 어찌 교회라 할 수 있겠는가?

 

어느 목사님과 대화중에 '이제 교회가 결정을 하도록 해야 한다.'는 말을 했다가

무안을 당했다.

'말과 말의 값이 다른데 어찌 그렇게 말을 하느냐?'는 것이었다.

교회와 교회의 말의 값이 다르다는 것이었다.

뜻인 즉 '감리교회를 어떻게 교회라고 할 수 있느냐?'는 항변이었다.

 

교회에게 맡기면 교회가 어떻게 되겠느냐?

불법이 판을 치게 된다는 것이었다.

교회가 교회가 아니니 어찌 할 수 없어 세상 법정에 교회문제를 맡기고 있다는 것이었다.

세상 법정이 법대로 판결을 하리라는 기대가 있는 모양이다.

실상은 세상 법정도 개판인데...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을 모르는가?

한쪽이라도 변호사비가 없었다면 벌써 결판날 일이었을 것이다.

교회가 싸우면 변호사만 살판이 난다고 한다.

돈을 버는 것은 변호사이기 때문이란다.

 

이제 한국감리교회의 자정능력을 회복하기 위해 어떤 결단을 해야할 때이다.

이규학감독회장 대행은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

폼만 잡고 있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허수아비 노릇을 해서 되겠는가?

연회감독 당선자들은 모여서 식사값만 축을 내면 되겠는가?

감리교회가 자정능력을 회복할 수 있는 무슨 제안이라도 해야 되지 않겠는가?

모두 도둑놈들이라 도둑놈을 못 잡는가?

매일 회개를 외쳐대면서 왜? 회개의 열매가 없는가?

썩을 놈들 같으니라고...

 

개혁이니 뭐니 폼만 잡는 놈들 때문에 교회가 이지경이 되었다.

이제 개혁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

 

이제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기다려야 하리라.

교회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는 징조가 보인다.

진정 회개하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하리라.

 

가장 빈부의 차이가 많은 세계가 목회자 세계이다.

큰 교회목사들 떵떵거리고 살 때 미자립교회목사들은 가난에 병들고 있고,

돈 주고 교회간 목사들 교회부흥된다고 큰 소리칠 때 미자립교회 목사들은 가슴에 멍이 드는 구나.

큰 교회목사들 교회 바꿔가며 큰 교회다닐 때 미자립교회 목사들은 가슴을 찢고 있고

큰 교회 목사들 세습하며 권력과 부를 자식들에게 물려줄 때 미자립교회 목사들은

무능력하다 무시를 당하며 산다.

 

목사들이여

진정 회개를 하였는가?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보이라.

주님의 뜻에 따라 주님의 능력으로 목회를 했다면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니 내 것이라 할 수 없으며,

내 뜻에 따라 내 능력으로 목회를 했으니 교회가 내 것이라 하는 목사들

예수님 이름 팔아 먹으며 영혼을 팔아 먹는 삯꾼 목사에 불과한 것이거늘...

 

공교회성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일까?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한다.

감독이라는 자리에 앉아 있는 목사님들

공교회성을 회복하기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으신가?

 

보라색 옷을 입고 대접만 받으려 하십니까?

하나님이 주신 기회입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를 위해 일을 해 주시지요.

정말 주님을 위해 쓰임 받으실 절호의 기회입니다.

기회를 놓지지 마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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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70.221.180.219)
2009-07-25 23:03:58
????????????
경천애인님의 옳습니다. 보라색 성의?. 그 의미도 모르고 입는 사람들이지요.
겉 모양은 카도릭, 성공회, 정교회 사제복인데 그 옷을 입고 저들의 교리를 비토하는 것
이 왠지 어색하기만 합니다. 마치 군복을 입고 군대를 거부하는 행위와 유사합니다.
개신교 목사는 개신교 목사 다운면 되는 것 아닌가요?.

더 가관은 제대로 된 논문이 없거나 대필, 표절한 엉터리 박사 학위를 받고 까운에다
표시하고 강단에서 과시하는 불상한 사람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정체성의 큰 문제입니다. 스스로 개선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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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애인 (210.0.55.3)
2009-07-25 16:33:18
감독성의 문제많다
감독들 보라색 성의부터 입지 맙시다.그게 어디 감리교에서 공인된 성의입니까?
무슨 카톨릭사제들 흉내내는 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하세요.그게 더 지도자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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