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감리회개혁] 입법의회 참관 후 소고(小考)
입법의회 참관 후 소고(小考) 정학진(일동교회담임. 문학박사)지난 주 안산 꿈의 교회에서 열린 제 33회 입법의회가 여러 가지 무성한 말들과 과제를 남기고 끝났다. 소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의회’였는데, 어쩌면 ‘말만 많고 탈만 많았던 의회’였는지
정학진   2019-11-09
[감리회개혁] 이중직업 교역자에 관한 신설, 개정법안 반대에 붙여
성명서감리회의 미래는 무엇입니까?(이중직업 교역자에 관한 신설, 개정법안 반대에 붙여) 주님의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장정개정위원회는 이번 제33회 총회 입법의회에 '이중 직업'을 가진 이들에 해당하는 법안을 상정하였
당당뉴스   2019-10-28
[감리회개혁] 제33회 총회 입법의회에 바랍니다.
제33회 총회 입법의회에 바랍니다. “나는 감리교도라 불리는 사람들이 유럽이나 아메리카에서 사라진다 해도 두렵지 않습니다. 내가 진정 두려워하는 것은 저들이 경건의 능력 없이 경건의 모양만 지닌 채 죽은 교파로만 남아 있게 되는 일입니다. 감리교도를
당당뉴스   2019-10-27
[감리회개혁] 교리와장정 제95조 감리사의 자격에 관한 새물결의 개정안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은 이번 33회 총회 입법의회에서 교리와 장정 제3편 조직과 행정법 제4장 감리사와 지방회 부서 의 개정안을 현장발의로 제출하여 ③ ‘자립교회의 담임자 기준’을 삭제하고자 합니다.아래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33회 기독교
박인환   2019-10-26
[감리회개혁] 입법의회 장정개정안에 대한 [감리회미래포럼]의 입장
입법의회 장정개정안에 대한 [감리회미래포럼]의 입장 “I am a Methodist~!”그렇습니다. 우리는 감리교회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웨슬리의 후예요, 감리교인입니다. 감리교인이라는 정체성을 지닌 이라면 누구나 감리교회를 사랑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당뉴스   2019-10-24
[감리회개혁] 선거권을 연회원 전체로 확대하자
2019년 감리회 입법의회를 앞두고 장정 개정안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1, 2차 공청회를 마치고 최종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학연, 세대와 성별을 넘어 연대하여 새로운 감리교회를 세우고자 일어난 감리회목회자모임 은 감리회 개혁을 위해 선거법 개정 및 조
양재성   2019-09-22
[감리회개혁] 선거법 재결의 요청은 반개혁적인 제안입니다.
제5차 감독회의와 윤보환 직무대행의 선거법 재결의 요청은 반개혁적인 제안입니다.지난 1978년 한국감리교회는 분권지향적인 패러다임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은 연회 다원화 감독제와 개체교회 중심의 지방분권형 감리교회로 가기로 하고 연회장 제도를 채택해보았
곽일석   2019-09-22
[감리회개혁] ‘목회자생활안정보장법’을 희망하며
오늘날 교회가 사회로부터 받는 신뢰는 바닥이라는 사실에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다. 교회의 대 사회 신뢰도는 거침없는 세습, 교회의 자기중심적 운영, 자본주의에 기반한 교회운영 등으로 인하여 땅에 떨어져 버리고 이에 교회의 사
황창진   2019-09-09
[감리회개혁] 장개위의 감독선거 제비뽑기 개정안에 박수를 보낸다
장개위의 감독선거 제비뽑기 개정안에 박수를 보낸다그러나 금권을 완전 뿌리뽑기 위해 더 보완해야 한다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한 장개위 공청회제33회 총회 입법의회를 앞두고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권오현/이하 장개위)가 공청회를 열었다. 1차 공청회는 9월5
남재영   2019-09-09
[감리회개혁] 감리회 개혁과 장정개정을 위한 새물결의 입장
감리회 개혁과 장정개정을 위한 새물결의 입장 진정한 기독교회, 진정한 한국교회, 진정한 감리교회를 표방하였던 1930년 감리회 합동총회의 정신을 이어받아 기독교대한감리회의 바로 섬을 목표로 하여 모인 감리회목회자모임 은 진정한 개혁이 없이는 감리교회의
당당뉴스   2019-08-31
[감리회개혁] 전명구 감독회장의 복귀에 대하여
전명구 감독회장의 복귀에 대하여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1부는 지난 22일 전명구 감독회장의 직무정지가처분 이의신청을 받아들이고 전명구 감독회장의 직무정지를 취소했습니다. 그리고 전명구 감독회장은 지난 24일 기자회견에서 “감리회의 문제가 세상 법정으로
새물결   2018-10-26
[감리회개혁] [새물결성명] 출교법 총특재 판결에 대하여
하나님의 공의가 강물처럼 흘러 감리회가 새로워지길 기도한다.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이하 새물결)은 지난해 10월 26일에 열린 감리회 제32회 총회 입법의회 결의사항에 매우 심각한 하자가 있음을 지적하며 감리회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이하 총특재)에
새물결   2018-06-11
[감리회개혁] 오직 화해의 복음만이 각광을 받는 그리스도의 교회를 구현하기 위하여...
오직 화해의 복음만이 각광을 받는 그리스도의 교회를 구현하기 위하여... 1970년대에 전개된 감리교회 갱신운동사는 특별한 의미를 갖게 합니다. 뜻 있는 젊은 목회자들이 규합하여 감리교회를 새롭게 하자는 신풍운동을 추진했습니다. 그리하여 1970년 3
곽일석   2018-05-18
[감리회개혁] 직무대행 자격논란, 그 음흉한 계략과 음모
직무대행 자격논란, 그 음흉한 계략과 음모 1. 총회실행부위원회 위원들의 양심과 정직한 믿음을 믿고 싶다.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을 위한 총회실행부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이게 정상인가 싶을 정도의 무리한 주장들이 난무하고 있고, 일부 인사는 이미 금품을
박경양   2018-05-16
[감리회개혁] 새로운 감리교회를 건설하는 역사적 전환기에 서 있습니다.
새로운 감리교회를 건설하는 역사적 전환기에 서 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통한 대속적 은혜와 사랑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사신 부활의 영광과 소망이 여러분과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한국감리교회는 지난 10년 여 동안 큰 혼란과
당당뉴스   2018-03-29
[감리회개혁] [판결문게재] 총특재, 새물결의 출교법무효 등의 행정재판 기각
’입법의회 무효(총회2017총특행01)’ 소송의 행정재판부인 총회특별재판위원회(위원장 최재화)가 28일 선고심에서 원고들(새물결}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총회특별재판위원회 최재화 위원장은 28일 오후 3시 본부회의실에서 주문을 통해 "원고들의 청구를
심자득   2018-03-28
[감리회개혁] ‘출교법 시행유보’로 조정해 보았지만
총회특별재판 도중에 위원회(위원장 최재화)에서 권고하여 28일의 선고를 앞두고 성사된 원고 새물결과 피고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조정이 지난 22일 오후 본부 감독회의실에서 진행됐지만 양측 입장차이로 결렬됐다.조정을 위해 총특재에서는 최재화 위원장, 최중현
심자득   2018-03-23
[감리회개혁] 출교법, 다시 행정조정 들어가나
총특재, 법리적 판결? 정치적 판결? 조정?’입법의회 무효(총회2017총특행01)’ 소송의 행정재판부인 총회특별재판위원회(위원장 최재화)가 이 소송의 결심인 3차 심리 도중에 원고(새물결)와 피고(기독교대한감리회 대표 전명구)간 ‘행정조정’을 권유해
심자득   2018-03-19
[감리회개혁] 새물결, 총특재판위원 3인에 대한 기피신청 제출
2017년에 열린 제32회 입법의회의 결의가 무효임을 주장하는 소송을 감리회총회 특별재판위원회(이하 총특재)에 제소한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이하 새물결)은 지금까지 두 차례의 심리를 진행하면서 장정개정위원회의 심각한 불법행위를 폭로하며 총특재가
방현섭   2018-03-13
[감리회개혁] 사회법제소시 출교 현장발의안, “발의정족수 미달이었다”
새물결, "사회법제소시 출교법안은 불법상정"사회법에 제소할 경우 출교하겠다는 지난해 입법의회의 현장발의안이 불법 상정이었다는 증거가 나왔다. 이 재판의 신청인 측인 이 장정개정위원회가 재판위원회에 제출한 당시의 현장발의안 서명부를 제공받아 일일이 확인
심자득   2018-03-0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