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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충청연회 개최, 함께 교회를 세우는 충청연회!함께 전도하자! 함께 부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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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년 04월 04일 (목) 23:17:19
최종편집 : 2024년 04월 14일 (일) 10:11:04 [조회수 :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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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회언론연합/당당뉴스,KMC뉴스,뉴스엠,크리스찬뉴스] 제26회 충청연회(김성선 감독)가 하늘중앙교회에서 4월 4일 오전 10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이틀간의 일정을 시작됐다.

김성선 감독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이안복 감리사(홍주지방회)의 기도에 이어 이건 감리사(천안중앙지방회)의 성경 봉독(사도행전 9:31)과 사모 합창단의 특별찬양(소원) 후 김성선 감독(충청연회)이 “든든하고 부흥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성선 감독은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우리가 세워가야 할 교회의 모습은 평안이 가득한 교회임을 알 수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평안은 사람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전직인 은혜로 얻을 수 있다”라고 말하고 “또한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신 목적도 하나님의 평안을 주기 위함이며 교회가 하나님을 모퉁잇돌 삼아야 교회를 든든히 세울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주님은 한 사람 한 사람을 각각 독립된 건물로 말씀하셨는데 그들이 주 안에서 한 공동체가 되어야 하며 교회의 성장이 멈추는 것은 후퇴를 뜻하니 반드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는 충청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성선 감독의 집례로 성찬 예식을 드리고 조원직 목사(하늘중앙교회 부담임)의 봉헌 찬양과 장규남 감리사(온양동지방회)의 봉헌 기도로 성찬 예식을 마쳤다.

충청연회에서 지난해 별세한 목회자는 원로 목사인 故김기석 목사, 故 김길웅 목사, 故 김낙인 목사, 故 김동현 목사, 故 김정수 목사, 故 임기석 목사, 故 홍사창 목사와 현직목사인 故 방두석 목사, 故 이상인 목사, 故 이종명 목사, 故 홍순학 목사로 총 11분의 목회자가 별세했다.

별세교역자의 추모예식은 장준태 감리사(예산지방회)의 고인 소개와 오세권 감리사(천안남지방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유영완 목사(제10대 감독)이 추모사를 낭독하고 김성선 감독이 유가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한 후 강환호 목사(제5대 감독)의 축도로 개회 예배를 마쳤다.

회집시간에는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원석 결정 ▷회순채택 ▷공천위원 보고 순으로 진행하고 감독의 말씀 시간에 김성선 감독이 말씀을 전했다.

김 감독은 “우리의 모든 사업은 결국 생명을 구하고 함께 교회를 세우는 게 최종목표”라고 말하고 “성숙한 신앙인격과 선한 영향력으로 주변이 바뀌도록 몸소 섬기는 크리스찬이 되자”라고 당부했다.

이후 최상근 목사와 박종무 장로가 감사보고를 하고 연회 총무 보고는 연회 회의자료 내용으로 동의와 재청을 받았다.

충청연회의 교회는 661개, 교역자는 1075명, 교인은 7만 9557명이며 교회재정 일반회계수입은 2022년 약 721억 8307만 원에서 2023년 약 752억8547만 원으로 31억 240만 원 증가했다.

오후에 계속된 회무시간에 감리교 본부와 신학대학교, 연회소속기관, 특별위원회, 연회인준기관 및 사회복지기관, 해외선교사, 기독교계통학교 교역자, 평신도 단체 보고가 진행되었고 각 지방회 감리사 보고 및 교역자 품행 통과를 마쳤다.

100주년 교회(지방회)와 교역자를 대상으로 모범교역자상 ‧ 성역30년 ‧ 근속30년상을, 평신도를 대상으로 모범평신도상 ‧ 신앙명가상 ‧ 근속30년상을 표창했다.

이수왕 감리사(천안북지방회)의 사회로 진행된 은퇴교역자 찬하 예식은 서경호 감리사(서산지방회)의 기도와 함수남 감리사(예산서지방회)의 성경 봉독(여호수아 4:1~9)에 이어 김규세 목사(제11대 감독)가 ‘하나님이 하셨습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은퇴교역자(정년_김재동 목사, 김준호 목사, 이준우 목사, 표의성 목사 / 자원_강길모 목사, 박영민 목사, 임원규 목사, 정진원 목사, 홍순학 목사)의 약력 소개와 은퇴 선언, 기념품 증정 시간을 갖고 최영식 감리사(천안서남지방회)의 찬하사와 김준호 목사의 감사인사, 조은 찬양사역자 ‧ 김성조 목사의 특송(십자가의 전달자)을 한 후 현종남 감리사(당진동지방회)의 축도로 1일 차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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