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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설교] 행함과 이룸
하나님의 뜻은 분명합니다. 선을 행하고, 생명을 구하며,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율법을 이루는 길이요, 믿는 자가 추구해야 할 삶입니다.
박성규   2009-10-28
[박성규 설교] 바디매오 이야기
희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랄 希 자에 볼 望 자니 보기를 바란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희(希) 자에는 드물다, 흔하지 않다 라는 뜻도 들어 있습니다.희박(稀薄)하다, 희소(稀少)하다, 희미(稀微)하다 할 때 쓰는 稀는 희망의 希와 같은 말입니다. 희
박성규   2009-10-21
[박성규 설교] 내가 건지리라
문제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고난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고난의 때에 여호와가 피난처라고 고백하는 자들도 예외가 없습니다. 애매히 고난을 겪는다 생각하게 됩니다.왜 내가 이런 일을 당해야 하나?참으로 오래 된 질문이고 또 답하기 어려운 의문입니다.
박성규   2009-10-15
[박성규 설교] 하나님과 우리 사이
버리는 것조차 바울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그가 버리려고 해서 버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말했습니다. (고전 15: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박성규   2009-10-07
[박성규 설교] 참 아름다와라
부끄러움과 두려움은 죄로 말미암아 생겼습니다.부끄러움과 두려움은 둘이 하나일 때는 생겨나지 않는 현상입니다. 그렇습니다. 죄의 본질은 하나여야 할 것이 둘이 된 그것입니다.
박성규   2009-10-01
[박성규 설교] 하나님은 이렇게 역사하십니다
어쩌다가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은 없습니다.하나님은 우연처럼 보이는 일들을 통해 당신의 자녀들을 지키고, 인도하시며, 구원해 주시는 분입니다.
박성규   2009-09-23
[박성규 설교] 한 마음이 되어 달리라
가는 길이 같아도 생각이 다르면, 그 당도하는 곳의 차이는 하늘과 땅 만큼이나 넓기 마련입니다.지금 주와 함께 가는 제자들입니다.장차 주님이 땅에 계시지 않을 때에는 주를 대신하여 하늘의 일을 해야 제자들입니다.그러나 그 생각이 너무 달랐기 때문에 주
박성규   2009-09-17
[박성규 설교] 지혜롭게 말하라
잘 말하기보다 잘 듣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가장 말을 잘 하는 자도 잘 듣는 자를 이길 수는 없는 법입니다.서로 듣는 자가 되어, 피차 순종하는 자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성규   2009-09-09
[박성규 설교] 믿음대로 행하는 자가 되라
다 같은 말을 들었고, 다 같은 능력을 보았습니다.그러나 오직 베드로만이 예수를 주로,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이는 배워서 안 것이 아니라, 은혜로 말미암은 지혜 때문이었습니다.
박성규   2009-09-02
[박성규 설교] 경건한 자가 되라
주님은 세상 모든 사람을 풍성하고, 아름다운 당신의 동산으로 인도하시려는 분입니다. 참으로 경건한 자는 주의 뜻을 따라 외롭고, 가난한 자들을 향해 일어나 함께 가자고 말하는 자입니다. 함께 풍성한 기쁨을 누리자고 말하는 자인 것입니다.
박성규   2009-08-27
[박성규 설교] 이기는 자가 되라
영이란 말처럼 애매하고도 위험한 말은 없습니다.오늘 말씀에도 얼핏 영이라는 것이 혈과 육에 반대되는 것 정도로 이해하기 쉽게 묘사되고 있습니다.그러나 오늘 말씀을 살피는 가운데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영적인 싸움이라는 것은 남이 아닌 나와의 싸움을 뜻하
박성규   2009-08-19
[박성규 설교] 지혜롭게 살라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솔로몬은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 전에 이미 충분히 지혜로운 사람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지혜가 없어서 지혜를 구한 것이 아니라, 지혜가 있어 지혜를 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지혜의 가치를 아는 지혜가 있었던 셈입니다.
박성규   2009-08-12
[박성규 설교]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
남을 속인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자기를 속이는 일이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남을 속이는 자는 반드시 남에게 속게 마련입니다. 남을 속였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 사실은 자기가 속고 있는 것입니다.
박성규   2009-08-04
[박성규 설교] 믿음의 일을 하는 자가 되라
예수를 믿는 것이 일이랍니다. 썩을 양식을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님은 분명한 일입니다. 더 좋고 더 많은 것을 쌓기 위해 수고하는 일도 아닙니다. 그런 일은 삯을 바라는 자들이 하는 일입니다. 예수를 믿는 일은 삯을 구하는 일이 아니요, 은혜를 구하는
박성규   2009-07-30
[박성규 설교] 큰 나무 되게 하소서
아름다움에는 절대적 기준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언제나 아름다운 것,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것이 무엇입니까? 아마 ‘다움’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움이라는 말에 붙어있는 그 '다움’입니다.
박성규   2009-07-22
[박성규 설교] 하나님이 지으시는 집
요즈음 교회는 말씀으로 지어진다기 보다는 프로그램으로 지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짙습니다. 시대를 따라 유행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70년대 성령운동에서 시작하여 갖가지 이름의 성경공부, 제자훈련, 영성훈련을 거쳐서 요즘은 셀이니 알파코스니 하는 것들이
박성규   2009-07-14
[박성규 설교] 요한의 길, 헤롯의 길
약속의 땅에 두 산이 있습니다. 자주의 산과 축복의 산입니다. 헤롯의 길은 저주의 산 에발산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요한의 길은 축복의 산 그리심산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그리심 산으로 가는 길은 험하고 좁습니다. 요한이 헤롯에게 죽임을 당하는 것과 같습
박성규   2009-07-08
[박성규 설교] 약하나 강하다
내가 약할 때 주님이 강하게 하십니다.내가 엎드릴 때 주님이 일으켜 주십니다.내가 죽을 때 주께서 내 안에 들어와 사십니다.
박성규   2009-06-29
[박성규 설교] 풍성히 할지니라
성도들에게 가장 흔히 들을 수 있는 이야기는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니 훌륭한 핑계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에 원하는 대로 하지 못하는 자신이 안타까워서 하는 말일 수도 있지만 대개는
박성규   2009-06-22
[박성규 설교] 하나님이 보신 것
본문은 기름부음을 받은 다윗이 세상에 그 존재를 드러내는 처음 이야기입니다. 단순히 블레셋의 거인 골리앗을 통쾌하게 거꾸러뜨리는 이야기가 아닙니다.사람이 보는 것과 하나님이 보시는 것 사이의 차이를 분명히 드러내 주는 말씀입니다.
박성규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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