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성규 설교] 복 있는 사람
화복무문 유인소소(禍福無門 唯人所召)라는 말도 있습니다. 화나 복이라는 것이 들어오는 문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사람이 불러들이기 나름이라는 뜻입니다.
박성규   2010-08-26
[박성규 설교] 살아있는 자의 노래
죽은 자는 기억하지 못하는 자이고, 잊어버린 자는 곧 죽은 자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박성규   2010-08-19
[박성규 설교] 믿음의 광복
왜 그 날을 광복절이라고 하고 해방되었다고 할까요?그 답은 다스리는 자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박성규   2010-08-11
[박성규 설교] 믿음으로 삽니다.
믿음의 반대말은 욕심입니다. 믿음이나 욕심은 다 같이 염려와 두려움을 몰아내고자 하는데서 출발합니다. 그러나 믿음과 욕심은 한 줄의 양 끝에서 마주 보는 말입니다. 반대말이죠.
박성규   2010-08-04
[박성규 설교] 헛된 인생, 참된 인생
그가 헛되다고 한 결정적인 이유는 그가 늙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죽은 다음에야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땅에 속한 인생, 시간에 속한 인생, 영원하지 못한 인생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한계입니다.
박성규   2010-07-29
[박성규 설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인은 해바라기처럼 살아야 합니다.해바라기가 해만 향하듯이, 그리스도인은 예수께로만 향해야 합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박성규   2010-07-23
[박성규 설교] 대접하는 자와 예배하는 자
예수님은 주를 모시는 자가 대접하는 자이기 보다는 배우는 자가 되는 편이 더 좋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박성규   2010-07-14
[박성규 설교] 농부의 마음
오늘 본문은 모세가 임종을 앞두고 이스라엘에게 선포한 유언과 같은 말씀입니다. 鳥之蔣事其鳴哀 人之蔣事其言善 이라, ‘새가 죽을 때는 그 소리가 애닲고, 사람이 죽을 때 그 말이 선하다’고 했습니다.
박성규   2010-07-08
[박성규 설교] 무엇을 보십니까?
보잘 것 없는 질그릇을 귀한 그릇 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쓰시는 까닭입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쓰임이지 생김이 아닙니다.
박성규   2010-06-30
[박성규 설교] 사람들은 몰라요
이 기쁨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 흔들리는 기쁨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은 알지 못하는 기쁨입니다. 그래서 빼앗아 갈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믿는 자에게는 더 바랄 것이 없는 기쁨입니다.
박성규   2010-06-23
[박성규 설교]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산이 있으면 골이 생기는 법이고, 산이 높으면 골도 따라서 깊어지는 법인데 사람들은 골짜기에 들어서면 묻습니다. 왜 이리 골이 깊냐고....
박성규   2010-06-17
[박성규 설교] 은혜로 삽니다.
오순절 후 제 3 주(20100613)성서일과 / 시 32; 삼하 11:26-12:10, 13-15; 갈 2:15-21; 눅 7:36-8:3본문/ 갈 2:15-21은혜로 삽니다.(갈 2:15-21) 『[15] 우리는 본래 유대인이요 이방 죄인이 아니로
박성규   2010-06-11
[박성규 설교]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믿음을 만사를 다 하나님께 떠맡기는 무책임한 믿음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박성규   2010-06-03
[박성규 설교] 온 힘을 다 해..
결국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는 말은 온 힘을 다 기울이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박성규   2010-05-27
[박성규 설교] 성령으로 하나가 되시오
참된 교회는 성공한 바벨탑입니다. 바벨탑을 쌓은 자들은 하나님과 하나 되려는 생각 없이 스스로 하나님처럼 되어서 하나 되고자 했습니다. 그들의 시도는 실패했고, 성령에 충만한 자들은 억지로 애씀이 없이 절로 하나 되는 역사를 이루어낸 것입니다.
박성규   2010-05-21
[박성규 설교]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님은 우리로 소망을 갖게 하시고, 우리의 소망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정작 당신의 소망은 아직 다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그 일을 먼저 하나님의 자녀 된 자들에게 부탁하셨습니다.
박성규   2010-05-12
[박성규 설교] 진정, 네가 낫고자 하느냐?
그는 물어 보시는 분입니다. 왜 행각-교회에 왔느냐고 물으십니다. 내가 네게 필요하냐고 물으십니다.행각이 집이 되어 버린 사람들에게는 들리지 않는 질문입니다..
박성규   2010-05-05
[박성규 설교] 새하늘 새땅 새사람
죽지 않는 한 새 사람이 될 기회는 없습니다.새 사람이 되지 못하는 한 새 하늘과 새 땅의 주인이 될 기회도 없습니다.
박성규   2010-04-28
[박성규 설교] 다비다 굼
다비다는 다시 살아났습니다. 있던 자리에 그냥 그렇게 남아 있게 된 것입니다. 없어서는 안 될 사람, 꼭 있어야 할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다비다는 누구며,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박성규   2010-04-21
[박성규 설교] 부활의 첫 증인 마리아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의 능력을 바라보면서 그의 제자 됨을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들이었다면, 여자들은 예수님의 은혜를 몸에 입고 그 은혜에 감격한 자들이었습니다.
박성규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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