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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설교] 이 마음을 품으라
마음에 품은 것이 문제입니다. 예수의 마음이 없이 예수의 흉내를 내는 것은 악한 것입니다.
박성규   2010-03-25
[박성규 설교] 흘러서 넘치게 하라.
주의 염려가 우리를 살리는 은혜라면, 주의 기쁨은 우리를 복되게 하시는 은혜입니다.주의 은혜로 산 자가 되었으니, 주를 기쁘시게 함으로 복을 누리는 성도들 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성규   2010-03-17
[박성규 설교] 기억하지도, 생각하지도 말라?
홍해가 갈라졌던 일을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더 놀라운 일, 더 큰 일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신 새 일, 십자가를 기억하여 사는 자들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박성규   2010-03-17
[박성규 설교] 그리스도인의 거울
사기(史記)를 지은 사마천은 역사는 민족의 거울이라고 했습니다. 역사의 거울을 보면서 교훈을 받고, 스스로를 고치지 못하는 민족은 우매한 민족이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말하는 거울이 바로 그런 거울입니다.
박성규   2010-03-04
[박성규 설교] 길에서...
예수님이 예루살렘을 향해 가시는 길에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누가복음의 후반부는 그 길에서 일어난 일들을 집중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특기할만한 것은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방향을 정하시고 난 후에는 기적에 관한 기록이 매우 드물다는 점입니다.
박성규   2010-02-26
[박성규 설교] 광야에서...
인생길에서 나오는 기로는 여러 갈래입니다. 다양한 선택의 기회가 있기 마려이고, 처음 선택이 잘못 됐으면 다시 다른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 질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그리스도인들 앞에 놓여 있는 길은 언제나 두 갈래 길 밖에 없습니다.
박성규   2010-02-17
[박성규 설교] 산 위에서...
산에서 내려온 주님과 제자들을 기다리는 것이 무었이었습니까? 큰 무리가 예수님 일행을 맞이하였는데 그 중에는 귀신 들린 자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영광의 자리에서 내려오니 그곳에 많은 사람이 있었고, 귀신들린 자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살아야
박성규   2010-02-11
[박성규 설교] 부름 받은 자(2)
말씀을 듣는 자들의 결국은 길을 바꾸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가는 길, 언제나 그랬듯이 가던 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 가시는 길로 간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가야할 지, 무슨 일을 만날지 알 수 없어도 믿음으로 간다는 뜻입니다. 세
박성규   2010-02-03
[박성규 설교] 부름 받은 자
예언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입니다. 그가 전하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그 입술에 두신 말 곧 맡겨 두신 말입니다. 점치는 자가 장래의 일을 미리 말하는 그 예언(豫言)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입에 맡겨두신 말 곧 예언(預言)입니다.
박성규   2010-01-28
[박성규 설교] 진선미(眞善美)이신 말씀
우리가 완전한 인간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그리스도인은 될 수 있습니다. 완전한 그리스도인이란 자기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을 만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박성규   2010-01-21
[박성규 설교] 예수는 참 포도나무
잔치가 끝나도 기쁨이 남을 수는 있습니다.그러나 기쁨이 사라지면 잔치는 파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잔치가 되어야 합니다.그리스도 예수를 믿고 사는 자들은 더욱 그러합니다.
박성규   2010-01-14
[박성규 설교] 너는 내 것이라
이스라엘은 반드시 낭패를 당하겠지만 결코 아주 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여호와께서는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이스라엘을 지으셨기 때문입니다.당신의 이름으로 일컫는 자가 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박성규   2010-01-06
[박성규 설교] 복 많이 받으십시오
땅에 속한 복, 육의 복을 부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다 갖추어 살지 못한다 해도 주어지는 복이라면 마다할 까닭이 없습니다. 복을 누려 살 수 있음에 감사하고, 즐거워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모쪼록 그렇게 사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박성규   2009-12-30
[박성규 설교] 천사들의 성탄찬송. 옷을 입으라
성탄절 설교와 성탄 후 첫 주 설교 두 편입니다.
박성규   2009-12-23
[박성규 설교]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대림절 네 번째 주일(20061220) 성서일과/ 시 80:1-7; 미 5:2-5a; 히 10:5-10; 막 1:39-45(46-55) 본문/ 미가 5:2-6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미 5:2-6)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
박성규   2009-12-17
[박성규 설교]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을 우습게, 가볍게 여기는 자들입니다.그들은 하나님의 목에 멍에를 얹고, 자기들 원하는 대로 하나님을 끌고 가려는 사람들입니다.어떻게 되겠습니까?더욱 무서운 진노를 면치 못할 것입니다.
박성규   2009-12-10
[박성규 설교] 주님을 만나는 사람
회개가 굽혀 자기를 살피는 일이라면, 소망은 우러러 하늘을 보는 일입니다. 자기를 살펴 아는 자는 하늘의 도움을 바라게 될 것이고, 하늘을 보는 자는 자기를 살펴 흠이 없나 염려하는 자가 될 것이니 결국 회개와 소망은 한 줄기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박성규   2009-12-03
[박성규 설교] 더 좋은 교회가 되라
마침내 오고야 말 그 날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으며, 성경조차 알려주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그 날의 모습이 어떨지, 그 날이 언제일지를 궁금해 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내일이라도 상관이 없고, 내년이라도 관계가 없으며, 사는 날 동안
박성규   2009-11-25
[박성규 설교] 다윗의 마지막 노래
다윗은 말 그대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궂은 날은 생각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베푸신 은혜만을 기억하려고 작정한 사람 같습니다. 그것은 여호와의 영이 그렇게 노래하도록 역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성규   2009-11-20
[박성규 설교] 두 렙돈
우선, 여러 부자들과 관련되어 사용되어진 '넣다'라는 동사는 영어로 'threw in' 또는 'gave in' 그리고 'contributed out'이라는 동사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던지다, 기부하다라는 뜻입니다. 길가에 앉은 거지에게 동전을 던져주는
박성규   20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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