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흥규의 푸른언덕] 대관령 곰목사가 들려주는 신화이야기
몸과 우주(동양과 서양, 야스오) 몸은 그릇 또는 어두움으로 표현되며 분석심리학에서는 무의식적 본능에 대한 기본적인 체험을 하는 곳이 몸이며 신화적인 사고에서 몸의 열린 부분인 눈, 귀, 입, 배꼽, 항문 등은 밖의 힘과 소통되는 특수한 누미노제의 힘
당당뉴스 편집실   2007-09-25
[박흥규의 푸른언덕] 신의 발명 (인류의 지와 종교의 기원)을 읽고
종교를 이용하여 인류의 불안을 만들며 세계의 평화를 어지럽게 하는 현실을 극복 하는 길은 스피리트의 복권이다. 일신교가 아닌 다신교의 세계관으로 되돌아가는 일이다. 다양한 점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는 일은 스피리트가 가진 대칭성을 회복하는 일이다. 이
당당뉴스 편집실   2007-09-02
[박흥규의 푸른언덕] 자본주의 체제의 물질 낭비와 인간관계의 황폐화를 관계론으로
공자와 묵자는 다같이 춘추전국시대의 사회적인 상황을 사회적인 위기로 보았다. 무도하고 불인하고 불의하며 이기적인 상황을 파멸의 시대로 보았다. 묵자는 보다 구체적으로 언급한다. 주린 자는 먹을 것이 없고 추운 자는 입을 것이 없고 일하는 자는 쉴 틈이
당당뉴스 편집실   2007-08-27
[박흥규의 푸른언덕] 자본주의 체제의 물질 낭비와 인간관계의 황폐화를 관계론으로
시와 산문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사상은 감성의 차원에서 모색 되어야 한다. 감성과 인격은 사상의 최고 형태다. 두 번째는 사상은 실천된 것만이 자기의 것이 된다. 말이나 글로 주장 한다고 자기사상이 된다는 것은 환상이다. 사상의 존재 형식은 담론이 아
당당뉴스 편집실   2007-08-20
[박흥규의 푸른언덕] 숲을 통해서 보는 하느님의 나라
1981년도 어느 농촌교회에 부임하여 메마른 언덕에 나무를 심고 가축의 분뇨를 통해서 기름진 땅으로 바꾸어 나무를 여러 종류를 10년 이상 심고 가꾸어 숲을 만드는 일에 교인들을 참여시켰다. 벚꽃이 피는 계절이나 목련의 봉우리가 피어오를 때는 지상에
당당뉴스 편집실   2007-08-14
[박흥규의 푸른언덕] SPRIT가 밝히는 신의 비밀
* 이 기사는 작년 당당뉴스에서 3달간 사랑방모임을 인도했던, 감리교 목사 공상퇴회 후 대관령 산자락을 일구며 살아가는 박흥규목사의 산자락 농사와 신화에 얽힌 이야기를 새롭게 정리하여 당당뉴스에 제공하여 준 기사다. 박흥규목사는 30년전부터 이곳에 나
당당뉴스   2007-06-06
[박흥규의 푸른언덕] 육화된 신의 이미지 결혼신화
* 이 기사는 작년 당당뉴스에서 3달간 사랑방모임을 인도했던, 감리교 목사 공상퇴회 후 대관령 산자락을 일구며 살아가는 박흥규목사의 산자락 농사와 신화에 얽힌 이야기를 새롭게 정리하여 당당뉴스에 제공하여 준 기사다. 박흥규목사는 30년전부터 이곳에 나
당당뉴스   2007-05-26
[박흥규의 푸른언덕] 한민족의 기원, 단군신화를 다시 보자!
1. 단군신화와 수목신앙삼국유사에 기록된 단군시화는 우리 겨레의 뿌리이자 정신세계가 담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느님의 아들인 환웅이 아사달 신단수에 내려와 웅녀와 혼인하여 아들을낳았고 그 아들의 이름을 단군이라 불렀다는 게 단군신화의 내용이다. 단
당당뉴스   2007-04-30
[박흥규의 푸른언덕] 우리 안에 살아있는 신화이야기
* 이 기사는 작년 당당뉴스에서 3달간 사랑방모임을 인도했던, 감리교 목사 공상퇴회 후 대관령 산자락을 일구며 살아가는 박흥규목사의 산자락 농사와 신화에 얽힌 이야기를 새롭게 정리하여 당당뉴스에 제공하여 준 기사다. 박흥규목사는 30년전부터 이곳에 나
당당뉴스   2007-03-11
[박흥규의 푸른언덕] 우리 안의 신, 영웅신화
* 이 기사는 작년 당당뉴스에서 3달간 사랑방모임을 인도했던, 감리교 목사 공상퇴회 후 대관령에서 산자락을 일구며 살아가는 박흥규목사의 산자락 농사와 신화에 얽힌 이야기를 박흥규목사가 새롭게 정리하여 당당뉴스에 제공하여 준 기사다. 모두 9차례에 걸쳐
당당뉴스   2007-02-25
[박흥규의 푸른언덕] “신화! 현대세계를 어떻게 연결시킬 수 있는가?”
* 이 기사는 작년 당당뉴스에서 3달간 사랑방모임을 인도했던, 감리교 목사 공상퇴회 후 대관령에서 산자락을 일구며 살아가는 박흥규목사의 산자락 농사와 신화에 얽힌 이야기를 새롭게 정리하여 당당뉴스에 제공하여 준 기사다. 모두 9차례에 걸쳐 연재된다.
당당뉴스   2007-01-28
[박흥규의 푸른언덕] 숲에 대한 이해
* 이 기사는 작년 당당뉴스에서 3달간 사랑방모임을 인도했던, 감리교 목사 공상퇴회 후 대관령에서 산자락을 일구며 살아가는 박흥규목사의 산자락 농사와 신화에 얽힌 이야기를 새롭게 정리하여 당당뉴스에 제공하여 준 기사다. 모두 9차례에 걸쳐 연재된다.
당당뉴스   2007-01-22
[박흥규의 푸른언덕] 푸른언덕 제62호 차례 & 편집후기
제62호푸른언덕 1995.1 특집/희년에 바라본 농업 주님께서는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시간과 장소와 청중에 관계없이 도움의 손길을 내미셨다. 그들은 특정한 때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늘 우리 곁에서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당당뉴스   2006-06-04
[박흥규의 푸른언덕] 우리 공동체 & 사경에서 건져낸 송아지
우리 공동체 홍순학(아산, 은혜교회) 어느 한국주재 외국 특파원이 최근에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는 각종 사회 병리현상을 ‘마을 공동체’의 상실에서 오는 것이라고 분석한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공동체 보다는 개인의 이익을 먼저 추구하고, 너 보다는 나,
당당뉴스   2006-06-04
[박흥규의 푸른언덕] 외국인으로 살기의 고달픔
외국인으로 살기의 고달픔 송병구(재독 NRW 한인교회 연합회 목사) 천고마비의 가을을 맞았을 한국 땅의 따스함이 부럽습니다. 썸머타임의 해제와 함께 찾아온 독일의 가을은 높은 위도의 북구답게 긴 가을밤을 재촉하고 있으며 된 서리와 함께 영하의 계절로
당당뉴스   2006-06-04
[박흥규의 푸른언덕] 이별헌금 & 서신1,2 & 김수국 장로님 조사
이별헌금 김정옥(선장교회) <이 글은 지난 10월3일 암으로 4년동안 고생하시다가 주님의 품으로 가신 푸른언덕 가족 故 김점현 집사님을 회고하는 막내따님 김정옥 권사의 글입니다> 이별헌금! 이별헌금이란 소리를 들어보신 분이 계실까? 아마 목사님들도 이
당당뉴스   2006-06-04
[박흥규의 푸른언덕] 희망을 갖는다는 것 & 일신원
희망을 갖는다는 것 지동흠(성호교회) 수요예배를 마치고 수룡동의 성도들을 모셔다 드리고 돌아오는 길, 멀리 빨간 십자가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캄캄한 밤하늘에 홀로 서서 일치감찌 잠든 마을을 내려다 보고 있었습니다. 웬지 신비스럽기도 하고 괜히 자랑스
당당뉴스   2006-06-04
[박흥규의 푸른언덕] “농업은 하나님이 정해준 길이라고 굳게 믿는 농촌 총각 장명진씨”
“농업은 하나님이 정해준 길이라고 굳게 믿는 농촌 총각 장명진씨”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풋내기 청년이 농사를 짓겠다고 선언한지 13년째. 돌이켜 보면 무엇이든 단 한 가지라도 시원하게 매듭지어진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세월은 왜 그리도 빨리 지나갔는지,
당당뉴스   2006-06-04
[박흥규의 푸른언덕] 농민이 바라본 농촌의 현재와 미래
농민이 바라본 농촌의 현재와 미래 정해곤(선장교회) 94년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한해였다. 크고 작은 일들이 꼬리를 이은채 우리들을 불안 속에 가두어 놓고 나라밖으로는 강대국들의 개방압력으로 힘없는 국가들은 울며 겨자 먹는 격으로 빗장없는 국
당당뉴스   2006-06-04
[박흥규의 푸른언덕] 농도공동체를 소개합니다 & 함께사는 농촌을 위하여
농도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조규백(평창, 산돌교회) 흔히 공동체라 함은 더불어 함께 같은 뜻을 지니고 살아가는 집단으로 이해하기도 하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어느 특정한 지역에 함께 모여 살아가는 집단으로 이해하기도 합니다. 불린말은 아니지만 농도공동
당당뉴스   200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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