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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언덕 제62호 차례 & 편집후기1995년 1월 발행된, 박흥규목사의 푸른언덕 제62호 <차례 & 편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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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6월 04일 (일) 00:00:00 [조회수 : 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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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호푸른언덕

1995.1       특집/희년에 바라본 농업


주님께서는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시간과 장소와 청중에 관계없이 도움의 손길을 내미셨다. 그들은 특정한 때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늘 우리 곁에서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일신원의 원생들과 방문한 푸른언덕 가족들의 모습이다.


<선장교회에 기념식수를 하시던 김수국 장로님>

각 지역에서 편집에 참여하시거나 후원을 해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받아보는 푸른언덕에서 함께 만드는 푸른언덕으로의 전환은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습니다.


푸른언덕은
여러분의 ‘말모음’과 ‘물질모음’으로 만들어집니다. 여러분의 살아있는 말은 푸른언덕이라는 소책자로 모아지고, 여러분의 정성스런 물질은 푸른언덕 책자를 만드는데 일정정도 쓰여지며 그 외에는 모두 사회선교와 농촌선교를 위하 쓰여집니다. 큰 액수는 아니더라도 많은 분들이 참여한다면 물방울이 모여 강물이 되듯이 보다 많은 이웃이 근심을 잊고, 웃음을 찾는데 일조하게 될 것입니다.

푸른언덕은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푸른언덕을 받아 보고 싶으시거나, 글을 보내고 싶으시면 서슴지 마시고 푸른언덕 편집실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푸른언덕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우 343-820

  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청금리

  243-2 청금교회 이충석 전도사

․TEL/FAX (0457) 355-8229

․HITEL(ID)/ cshk


▶ 입지출 내역을 알려드립니다.

   수입총액 197만원

   지출총액 182만원

   전월잔액  18만원

   잔    액  43만원

                   지출내역

              사회선교  40만원

              농촌선교  32만원

              출 판 비 100만원

              사 무 비  10만원

                 계    182만원


성금/회비를 보내실 때 다음의 통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국민은행: 458-21-0253-634 박흥규

농   협: 483104-52-039303 박흥규

우 체 국: 311522-0015687  박흥규


▶ 다음은 성금과 회비를 보내주

   신 분들입니다.

박철(서울) 손필선(김포) 이현주(충주) 김정옥(김포) 주옥로(홍성) 이효선(당진) 하은용(효림) 김선희(부천) 최완택(서울) 박흥규(선장) 남해란(서울) 이면주(연수원) 정명수(서울) 김흥진(서울) 김순선(시흥) 천승세(김포) 이헌태(김포) 김희경(당진)

학성교회(민경철) 미국콰드시티교회(홍진화) 울산교회(임태종) 영은교회(이재익) 선장교회(박흥규) 청금교회(이충석) 쌍용교회(신동신) 동부교회(이성수) 춘천중앙교회(권오서) 세계선교연구소(이요한)


▶ 편집후기

이번 62호는 원고수집에서부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우리동네이야기> 10편의 원고청탁 중 3편의 원고만 들어왔고, <푸른언덕의 교회>와 <선교현장> “국화도 교회 뒷얘기”는 사정상 싣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특집좌담도 목회자들의 바쁜 일정 때문에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또한 재정적인 어려움 때문에 표지도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갔습니다. 푸른언덕은 글과 물질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는 점을 다시 한번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행인/ 박 흥 규         

   발행처/ 푸른언덕 편집실   



           푸른언덕 차례





발행인의 글

농촌에도 희년은 오는가?․박흥규                         2


우리동네이야기

외국인을 살기의 고달픔송병구                           5

우리 공동체․홍순학                                    10

사경에서 건져낸 송아지맹준호                          12


특별논고

世界化 시점에서 農村宣敎 방향에 대한 小考․정명수       15


특집/ “희년에 바라본 농업”

희년․조화자                                                         19

한국농업 어디로 가야하나․신동신                        20

오영남씨의 유기농법․김충권                             23

희년을 맞는 농민의 마음․이재욱                         25

농도공동체를 소개합니다․조규백                         27

함께 사는 농촌을 위하여․전영자                         31

농민이 바라본 농촌의 현재와 미래․정해곤                33


푸른언덕의 인물/농업은 하나님이 정해준 길이라고

                           굳게 믿는 농촌총각 장명진  36

생활신앙/ 희망을 갖는다는 것지동흠                                          39

선교현장/ 일신원․민경철                                                                           42


푸른언덕 가족란

이별헌금김정옥                                        44

서신1최경철·박은숙                                                                                          46

서신2․주옥로                                           47

김수국 장로님 弔辭․김선기                              47





각 지역에서 편집에 참여하시거나 후원을 해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받아보는 푸른언덕에서 함께 만드는 푸른언덕으로의 전환은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습니다.


☞ 편집가족


서울: 김흥진 정명수 조화자

    박  철

김포: 김광후 김정옥 손필선

    이헌태 전원석

강화: 박성규 심용섭 고대봉

의정부: 권상덕

경남: 임태종

영동: 최경철 조규백 조공성

    박혜성 홍기송

호남: 이필완 최갑경 장석재

    남영숙


☞ 후원가족


서울: 세계선교연구소(이요한)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정순영 임국진 전순희

     장기동 이연호 이상인

     남혜란 이덕주 은희곤

     이면주 이병진 김동완

     양영옥 심현규 이주현

     박종통

김포: 박종소 이수옥 정기정

     이종안 임순관 신성철

강화: 송영순 박만준

성남: 박춘규 최인호 홍석열

인천: 호인수

호서: <천안·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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