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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규의 푸른언덕] 나무심는 사람, 박흥규 목사의 사랑방이야기 제8회
마지막 시간이다. 사랑방 강의는... 그동안 얼마나 서로에게 놀라운 경험이었는지. 강의에 참여한 우리 모두는 정직한 사유의 지평에 대해, 우리 삶의 실천의 장이 어디여야 하는가에 대해 소리 없는 가르침을 배웠다. 섭섭해 하시며 강의를 듣는 이들을 위해
김명엽   2006-03-18
[박흥규의 푸른언덕] 나무심는 사람, 박흥규 목사의 사랑방 모임 7번째 이야기
3월 2일,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의 투기가 눈발을 뿌린다. 마지막 눈이다. 서울에서는...둘러앉아 겨울과 봄의 문턱 사이에 둘러앉았다. 어느새 일곱 번째 사랑방 모임이다. 다녀간 이들과 오고자하는 이들을 더듬어 보며 아궁이 군불 때는 따뜻한 자리가
김명엽   2006-03-03
[박흥규의 푸른언덕] 곰목사, 박흥규 목사의 제 6 회 사랑방 이야기
봄기운이 사뭇 스민다. 젊은이들의 산뜻해진 옷차림 속에, 책가방을 메고 쫄랑거리며 학원을 가는 아이들의 머리방울 속에서... 2월 23일 목요일 오후 4시. 오늘 강의에서 만날 새롭고 놀라운 통찰력을 기대하며 사람들이 둘러앉았다. 박흥규 목사님의 강의
김명엽   2006-02-27
[박흥규의 푸른언덕] 박흥규, 나무목사, 곰목사의 네 번째 사랑방 이야기
김포에서 서울로 오실 때마다 몹시 춥거나 눈이 내린다. 오는 날이 장날이다. 당당식구들이 모였다. 원, 강사까지 4명. 그러나 오늘도 강의는 계속되어야 한다. ‘부도지’에 대한 짧은 소개를 버벅버벅 내(김명엽)가 하고 곰목사님의 강의가 진행되었다.하.
김명엽   2006-02-11
[박흥규의 푸른언덕] 가진의 사계절
봄 가진 앞바다는 머지 않아 참 좋습니다.새벽기도 마치고 횡하니 오토바이로 다녀올 거리입니다.기암 절벽이 우뚝하니 북쪽을 막아서서 없을 곳에 생겨난 항구입니다.날기운으로 환할 때면 배들이 바다를 가르며 귀선을 합니다. 부-ㅇ가진교회 장로님 얼굴이 보입
당당뉴스   2006-02-07
[박흥규의 푸른언덕] [푸른언덕 60호] 말이 씨가 됨의 의미(조용기), 그리움(조화선), 여선교회소식(엄일천), 낙후된 여건 속에서 푸른언덕을 만드는 이충석, 김희경 부부, 푸른언덕편집가족 명단
말이 씨가 됨의 의미 조용기(음성 농민교회) 보따리 싸 짊어지고 이곳 음성땅에 내려온지도 이제 7개월째로 접어든다. 이곳 음성과 나와는 관계를 맺을래야 맺을길이 전혀 없는 곳임에도 이제는 어느덧 나의 삶의 자리가 되었다. 이러한 관계설정이 이루어 지기
당당뉴스   2006-01-02
[박흥규의 푸른언덕] [푸른언덕 60호] 새벽을 달리는 사람(전영자), 황송하다시던 사모님처럼 (이현애), 회사에서의 하루(김길섭), 주님, 이렇게 많은 것을...(신동신), 외국인노동자(박청용),
특집/회고와 전망 새벽을 달리는 사람 전영자(효림교회) 태양이 한창 열기를 뿜어내는 한낮, 정오를 전후로 하여 진규 엄마가 작은 오토바이에 우유를 가득 싣고 나타난다. 돈 없는 사람도 자연 사우나가 가능했던 무더위에 아무일 하지 않아도 힘이 드는데 그
당당뉴스   2006-01-02
[박흥규의 푸른언덕] [푸른언덕 60호] 편지들(주옥로, 이은철,최경철,규준), 구독신청안내와 입지출 내역
* 다음은 푸른언덕을 읽고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편지 가운데 몇 편을 간추려 실어본 것입니다. 지난 호에 박흥규 목사님 사모님의 소천소식이 실렸던 까닭에 박목사님 개인에 관한 안부 내용이 많았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박흥규 목사님 매우 무
당당뉴스   2006-01-02
[박흥규의 푸른언덕] [푸른언덕 60호] 성서의 삶(주옥로), 요즈음의 푸른언덕교회(최두억), 편집가족 모임소식(이충석), 기도부탁합니다(김희경),
성서의 삶 주옥로(전 풀무학교 이사장) “성서 위에 조선을 세우자” 이것은 김교신 선생이 우리 민족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일제시대에 외치신 말씀이었다. 이에 깊이 공명한 나는 “성서 위에 풀무학원을 세우고자” 한 것이 나의 인생 그리고 교육의 이념이었으
당당뉴스   2006-01-02
[박흥규의 푸른언덕] [푸른언덕 60호] 산돌교회 이야기(조규백), 평창의 사마리아 사람, 김원선(이헌), 농촌 봉사활동 그 뒷이야기(정훈영 단비교회)
산돌교회 이야기 조규백(산돌교회)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에서 보면 장꾼들이 봉평장을 기피하는 대목이 나오는데 이는 봉평 사람들은 가난해서 물건이 잘 팔리지 않기 때문이었다. 지금도 면소재지에도 시외버스가 들어오지 않는 것을 보면 이 지역의 가난함
당당뉴스   2006-01-02
[박흥규의 푸른언덕] [푸른언덕 60호] 푸른 언덕 편집 좌담회, 박흥규 목사, 박성규목사, 정훈영 전도사, 김흥진 권사, 정명수 집사, 정리 문병하목사
푸른 언덕 편집 좌담회 일시: 1994년 7월 4일 오후 7시 장소: 여의도 김흥진 권사 사무실 참석인원: 박흥규 목사, 박성규목사, 정훈영전도사, 김흥진권사, 정명수집사(6명) 정리: 문병하목사 푸른언덕 59호가 출간되어 우체부의 손에 의해 한창 가
당당뉴스   2006-01-02
[박흥규의 푸른언덕] [60호] 푸른언덕 식구들에게(장석근), <좌담회> 푸른언덕을 돌아봄과 내다봄, 작은 것의 소중함 -월곳에서의 푸른언덕 3년-(손필선), 호서지역 농촌목회자 모임(정훈영)
<푸른언덕> 식구들에게 장석근(오봉교회) “<푸른언덕>이 앞으로 어떻게 꾸며져야 좋을지” 한 마디만 해보라는 부탁을 받고, 제게 있던 <푸른언덕> 43-59호까지 찬찬히 다시 살펴 보았습니다. ·우리동네 이야기 ·특집 ·성서연구 ·푸른언덕의 교회 ·푸
당당뉴스   2006-01-02
[박흥규의 푸른언덕] [푸른언덕60호 1994.9] 표지인물 이헌태, 발행인의 글(박흥규), 이상한 인연(최경철) 푸른언덕7년을 회고하며 (박명화)
표지인물 이헌태(푸른언덕교회 집사) 김포에서 생활한 지 12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1983년 12월 서울 사당동에서 경기도 김포군 월곳면 갈산1리로 이주하여 월곳교회와 인연을 맺고 제 인생에 전환기를 마련하여 준 박흥규 목사님을 그곳에서 만났습니다
당당뉴스   200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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