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새패러다임신학] 훈련의 목적 : 신의 체질을 인격화시키기 위하여
우리가 육체안에 있는 동안의 훈련으로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의 완전한 생명과 거룩과 사랑과 자유와 통치를 받을 때에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그릇으로 성장시키시는 것입니다.
김주범   2008-01-24
[새패러다임신학] 왕은 다른 이의 명령을 따르는 이가 아니다.
누가 시켜서, 안하면 저주 받을까봐, 타율적으로 행동하는 존재가 아니라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존재들이 된다는 이야기이다.
김주범   2008-01-24
[새패러다임신학] 새 패러다임의 핵심 : 하나님의 목적인 영광의 상속자로서의 신분·자질·능력
하나님의 창조 작업은 아직 종결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지금도 우리를 창조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하나님과 함께 자율적으로 교제를 나눌 수 있는 한 인격으로서의 하나님의 아들과 백성을 창조함에 있습니다.
김주범   2008-01-24
[새패러다임신학] 새 패러다임의 핵심 : 인간창조 목적의 방향바꾸기
인간이 하나님의 목적이 되는 구체적인 내용.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 우리를 통하여 영광을 얻으시고자 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로 오히려 하나님의 완전한 영광, 생명, 능력, 거룩, 신성, 자유에 참여하게 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지금은 부분적으로 희미하
김주범   2008-01-24
[새패러다임신학] 영광을 받으려 아니하심
자신을 창조하신 목적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라고 하는 사람들이 하는 기도를 들어보면 자신을 죽을 수밖에 없고 벌레만도 못한 버러지 같은 가치 없는 존재라고 말합니다. 이 말은 분명하게 고려되어져야 합니다.
김주범   2008-01-15
[새패러다임신학] 오해된 창조목적으로 인한 결과
20세기의 절망속에 사는 인간은 ‘무(無)의 대양’에서 사라지기까지 보글거리는 작은 의식의 기포입니다.
김주범   2008-01-15
[새패러다임신학] 영광을 받으시려 한다면 ?
전통신학의 입장에서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일 수 없습니다. 사랑이란 상대를 목적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수단으로 이용하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인간을 도구로 사용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김주범   2008-01-15
[새패러다임신학] 제3부 : “인간 창조목적”에 대한 새로운 이해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려 하시지 않고 오히려 우리에게 자신의 영광을 주시려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김주범   2008-01-15
[새패러다임신학] 3. 영혼과 육체
육체의 소멸은 죄의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것임성경에서 사람의 육체를 「장막」이라 합니다(고후 5:1-4). 이 장막 집은 무너질 것이라 합니다. 마치 옷같은 것으로 말합니다. 이 세상의 의미로 사람이 죽는 것을 성경은
김주범   2008-01-13
[새패러다임신학] 2. 만든 것은 생명을 위한 필요
만든 것은 수단이기 때문에 시한적인 것입니다. 시한적이라는 것은 시한적 목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만든 것의 필요성이 있기까지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더 이상 필요 없게 된다든지, 그것이 필요한 기능을 내지 못하든 지 할 때는 언제든지
김주범   2008-01-13
[새패러다임신학] 1. 만든 것과 낳은 것 : 수단과 목적의 구별
낳은 것은 생명입니다. 생명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낳는 것입니다. 낳은 것은 어떤 필요를 채우기 위하여 낳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을 낳으면 부모는 그 생명을 위하여 삽니다
김주범   2008-01-13
[새패러다임신학] 제 2 부 : 육체와 영혼
이원론적으로 영혼은 선하고 육체는 악한 것이어서 육체가 덜 중요한 것이 아니라 육체는 생명을 위하여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주범   2008-01-13
[새패러다임신학] 소망의 새 신학의 방향성
소망의 새 신학의 방향성 현대 사회의 부패와 부조리와 대형 사건이 터질 때마다 기독교인이 다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 기독교 지도자들은 기독교인들이 소금과 빛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다고 회개를 촉구합니다. 불신자들은 교회가 썩었다고 비판합니다.
김주범   2008-01-09
[새패러다임신학] 신학개방
현재 교회가 아주 절망적인 난국에 처하여 있기 때문에 교회의 활로(活路)를 찾자는 것입니다. 지금은 교회성장의 둔화, 신앙의 유아성, 사회의 혼탁, 가치의 부재, 기복주의 신앙등등 속수무책의 총체적인 난국입니다. 요즈음은 온통 개혁의 소리로 가득합니다
김주범   2008-01-09
[새패러다임신학] 기독교 반 지성성의 극복
마이클 호튼은 「미국제 복음주의를 경계하라」(나침반,1996)에서 현재의 미국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감정, 다름아닌 감정”이라고 합니다. “오늘날의 종교는 주관적이며 사적인 것이 되어 버렸으며 개인적이다. 이는 인간 중심적이
김주범   2008-01-09
[새패러다임신학] 한국교회 왜 침체하나?
죽어가는 교회를 살려 보겠다고 외치는 소리가 왜 공해가 됩니까? 정확한 진단이 되었으면 이쯤에서 교회에 생기가 돌기 시작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심술굿은 아이한테 내동댕쳐진 개구리가 마지막 숨을 거두기전에 오물짝 거리는 정도의 움직임을 보입니다. 다시
김주범   2008-01-09
[새패러다임신학] 4. 최근의 전통신학의 파산이유와 현대신학의 한계
전통적으로 신학이 학문의 여왕이라 자부해 왔지만, 문예부흥과 종교개혁 이후의 신학은 마치 암펄이 가져다 주는 먹이만을 받아 먹고 알을 낳지 못하는 여왕벌과 같은 위치로 퇴화해가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세속사회뿐만 아니라 교회에서마저도 신학은 가면 갈수
김주범   2008-01-08
[새패러다임신학] 3. 기존 신학 재고(再考)에 대한 결론
앞에서 다룬 두가지 류의 신학에서 보게되는 여러 가지 혼란들은 제가 보기에 한가지 문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간창조 목적의 문제입니다. 창조목적을 어떻게 설정하였느냐에 따라 그에 수반되는 문제를 설명할 수밖에 없으므로 혼란한 상태에서 믿음
김주범   2008-01-08
[새패러다임신학] 마귀진멸신학의 한계
마귀진멸신학이 그리스도의 오신 목적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구원중심 신학이 보지 못했던 다른 한 면을 보았지만 사람의 창조목적과 그리스도의 오신 목적을 잘못 이해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으로 다음 몇 가지의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김주범   2008-01-08
[새패러다임신학] 2. 마귀진멸신학에 대한 재고(再考)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었다는 것인가?
김주범   200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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