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류상태칼럼] 이정훈 교수에게 보내는 두 번째 공개편지
1. 이정훈 교수가 주장한 내용 정리“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한국 교회를 전략적으로 공격하는 단체인데요...” “종자연을 만들도록 기획하고 설계했던 사람이 저구요...” “대광고등학교 소송의 사실상 전략가가 저였습니다...” “종자연이
류상태   2018-01-17
[류상태칼럼] 개신교로 개종한 전 불교인, 이정훈 교수에게
오랜만이오, 이정훈 교수! 그대 얼굴을 마지막으로 본 이후 아마도 십년 세월은 족히 지난 것 같소. 그때는 이었던 것으로 기억하오.아, 그대에게 반 하대를 하는 것에 대해 먼저 이해를 구해야 할 것 같소. 난 그대에게 조금 화가 나 있고, 이런 상태에
류상태   2018-01-05
[연합뉴스사회] 대형교회 압력에 굴복한 대한민국 정부
종교인과세 시행안이 12월 21일 차관회의를 통과했다. 26일 국무회의마저 통과하면 이제 일주일밖에 남지 않은 2018년부터 정식으로 시행된다. 말 많고 탈 많았던 종교인과세법이 발효되게 되었으니 결국 정부정책에 종교인들이 모두 동의한 것처럼 되었다.
류상태   2017-12-24
[류상태칼럼] 종교평화학자, 그는 왜 유일신론의 폐기를 주장했는가?
1. 이찬수 교수, ‘배타적 유일신의 죽음’을 선언하다십여 년 전, 라는 충격적인 제목의 책이 출간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끈 적이 있었다. 당시 20만부 또는 50만부가 팔렸다는 설이 있었으니 딱딱한 종교분야 책으로는 초대형 베스트셀러인 셈이다. 이 책
류상태   2014-09-16
[류상태칼럼] 조상에게 절하는 것이 우상숭배인가?
현대인들은 종교적 요소보다 윤리성에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조상을 신으로 섬긴다는 의식은 점차 사라지고 효심에 근거해서 제사를 드리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이런 마음으로 드리는 제사는 우상숭배로 보기는 어렵다고 보는 신학자와 목회자
류상태   2014-09-01
[류상태칼럼] 개신교인이라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누가 그리스도의 재림이 없다고 했는가? 주님은 자신의 대리자를 통해 이렇게 기쁨과 소망 가운데 하늘 권좌를 버리시고 낮고 천한 우리 세상으로 다시 오신 것을... 아, 눈물이 날 정도로 감격스럽다. 그리고 그와 같은 그리스도교 신앙인으로서 자랑스럽다.
류상태   2014-08-16
[류상태칼럼] 공동체가 해야 할 일을 개인에게 떠넘기지 말기
한국 교회 목사님들께, 특히 보수정통이라고 자부하시는 목사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삶에 지친 교우님들에게 과다한 의무를 지우지 마십시오. 그들에게 감당키 어려운 숙제를 내주지 마십시오. 그냥 그분들을 위로만 해주십시오. 그것만으로도 족하다고 저는 생각합니
류상태   2014-08-09
[류상태칼럼] 16세기 교회개혁, 개혁(Reformation)인가 변형(Deformation)인가?
16세기 개혁운동의 후예인 저 역시도 “그것은 진정한 교회개혁운동이었다.”고 흔쾌히 인정할 수는 없습니다. 마르틴 루터를 지지했던 영주들의 의도, 오늘날 장로교의 시조가 된 쟝 칼뱅의 잔인한 제네바 통치이력 등 당시 개혁운동의 순수성에 대해서도 검토할
류상태   2013-10-25
[류상태칼럼] 우리 안의 괴물에 대하여
우리 안에 있을 수 있는 헐크, 이제는 내보내는 게 어떨까요? 드라마 속의 데이비드 배너가 헐크를 내보내고 진정한 자기, 연약하고 평범한 자아를 찾기 위해 몸부림쳤듯이, 우리도 화려한 허상을 좇는 ‘내 안의 괴물’을 내보내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있는
류상태   2013-10-19
[류상태칼럼] 한국 교회는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오늘은 6~7년 전에 ‘저의 주님’과 제가 구원을 주제로 상상 속의 대화를 나눈 내용을 교우님들께 소개하고 싶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저의 주님’은 ‘저의 하나님’이기도 하며, 또한 ‘하나님과 하나가 되신 저의 예수님’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저
류상태   2013-10-12
[류상태칼럼] 평신도 교우님들, 교회개혁의 주체로 나서 주십시오!
목회자들이 주도하는 교회개혁은 표피개혁에 머물 뿐 심층개혁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 밥줄을 스스로 끊을 수도 있는 개혁의 중심문제에까지 망설임 없이 다가갈 수 있는 목회자나 신학자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평신도 교우님들의 참여가
류상태   2013-10-04
[류상태칼럼] 이제 “하나님은 무엇인가?”라고도 물어봅시다.
오늘은 ‘기독교의 전통 신관, 이대로 좋은지’ 교우님들과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주님께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부르도록 가르쳐주신 하나님에 대해 기독교가 전통적으로 갖고 있던 생각들, 그리고 오늘날 우리 한국의 주류 개신교회
류상태   2013-09-28
[류상태칼럼] 역사적 예수, 그는 진정 ‘사람의 아들’이었습니다.
오늘 제가 교우님들께 드리는 편지는 매우 불편한 내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누구신가?’라는 우리 기독교의 가장 기본적이고도 오래된 물음에 대해, 교리적인 답변이 아니라, 지난 세월 동안 계속된 저의 오랜 고민과 기도와 성경공부, 그리고 여러
류상태   2013-09-20
[류상태칼럼] 한국 교회의 성서 읽기, 이대로 좋은가?
성서를 읽는 사람은, 먼저 성서가 ‘사람의 책’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종이와 문자의 집합으로 구성된 물리적 성서를 기록한 것은 ‘일차적으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살았던 ‘그 시대와 사회’라는 시공의 울
류상태   2013-09-14
[류상태칼럼] 십일조헌금 안내면 교인자격 정지한다?
“십일조 헌금을 내지 않으면 교인 자격을 정지한다.”는 규정을 만들겠다는 교단이 있어 세간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십일조를 비롯한 헌금문제와 더불어 헌금의 사용 등 ‘한국 교회의 재정 문제’에 대해 교우님들과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1. 십
류상태   2013-09-06
[류상태칼럼] 한국 교회 목회자 문제, 이대로 좋을까요?
교인들을 양으로 비유하는 것이 허용되려면 목자는 예수님이라는 점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교인을 양으로, 목회자를 목자로 설정하고 나면 예수님의 자리가 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류상태   2013-08-31
[류상태칼럼]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전직 대통령의 비자금 환수 문제가 세간의 주목을 끈 지도 꽤 오래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해결될 기미는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쿠데타로 집권한 인면수심의 독재자가 어쩔 수 없이 권력은 내놓았어도 돈 문제에는 끝까지 집착하는 모습을 보면서, 현
류상태   2013-08-24
[류상태칼럼] 민족과 국가의 벽을 넘어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예수님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오셨습니다. 그래서 배타적 민족주의나 특정 종교이념에 매이지 않고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로 선포하셨습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끌어안아주셨으며, 당시 사회의 비주류였던 서민들의 친구가 되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바라
류상태   2013-08-15
[류상태칼럼] 천천히, 느리게 살면 어떨까요?
빨리 달리지는 못할지라도, 위를 보는 사람은, 아름다운 많은 것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구름이 흘러가는 것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청명한 하늘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새들이 지저귀며 날아가는 것도 볼 수 있겠지요.
류상태   2013-08-10
[류상태칼럼] 요한계시록, 제국에 대한 교회의 저항운동
성서는 역사의 종말에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질 것을 예언하지만, ‘미래의 운명’을 예언하지는 않습니다. ‘정해진 운명’이란 없습니다. 우리의 선택이 미래를 만듭니다. 우리가 사랑을 심으면 사랑의 세계를, 폭력을 심으면 폭력의 세계를 낳게 될 것
류상태   201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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