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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목회자 문제, 이대로 좋을까요?한국 교회 교우님들께 드리는 류상태의 주일편지 - 2013년 9월 1일
류상태  |  sham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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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년 08월 31일 (토) 10:45:28
최종편집 : 2013년 08월 31일 (토) 22:18:21 [조회수 : 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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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시작되는 오늘, 그렇게 기승을 부렸던 더위도 이제는 한 풀 꺾이고 어느새 가을로 성큼 들어섰습니다. 한 낮의 기온은 아직 30도를 넘나들기도 하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붑니다. 사색의 계절이 시작된 만큼, 오늘부터 몇 주간에 걸쳐 우리 한국 교회가 처한 여러 문제들을 교우님들과 함께 솔직히 짚어보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도 찾아보고 싶습니다.


1. 많은 교파와 난립한 신학교 문제에 대하여

우리 한국 교회는 백여 년의 길지 않은 역사를 가졌지만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교인 수 일만 명이 넘는 교회가 전 세계에 50여개 정도 있는데 그 중 절반은 한국에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양적으로는 크게 성장했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한국 교회는 내부갈등과 도덕적 해이로 인해 큰 위기를 맞고 있으며, 심지어 심각한 사회갈등까지 일으키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 교회가 겪고 있는 갈등의 한가운데에 타문화와 공존하지 못하는 배타적인 교리와 함께 목회자의 자질문제가 도사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로 인하여 발생하는 도덕적 탈선과 금전적 비리 등으로 사회의 조롱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하여 배타교리를 극복하는 것과 함께 목회자들의 자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지 못하면 한국 교회의 미래는 매우 어두울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 교회는 해방 후 신사참배 문제로 큰 갈등과 분열을 겪었습니다. 장로교의 경우, 먼저 고신(고려신학교가 중심이 된 교단)이 분리되어 나갔습니다. 이후 기독교장로회와 예수교장로회로 갈라졌고, 예수교장로회는 ‘통합’과 ‘합동’으로 다시 갈라졌습니다. ‘합동’은 100개가 넘는 교파로 다시 갈라져 교파마다 자체 신학교를 세우거나 군소교단이 연합하여 신학교를 세워 목회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1994년에 발행된 홍일권 저 <세계기독교정보(330선)>에 따르면, 당시 우리나라에서 장로교는 128개의 교파로 분열되었으며, 약 400개의 신학교 간판 밑에서 양성되는 졸업생 수는 매년 15,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오래된 자료이기에 작금의 현실과는 거리가 있을 수 있겠으나 개신교회의 목회자 자질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학교가 난립하여 자격 미달의 교역자를 쏟아내는 현실부터 개혁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목회자양성과정을 제대로 이수하려면 학부 4년, 신학대학원 3년, 현장실습과정 2년 등 고교 졸업 후 9년의 과정을 마치고 목사고시에 합격해야 합니다. 이 과정은 독일과 미국 등 기독교 선진국에서도 채택하는 제도로서 이 과정만 제대로 지켜져도 자격미달의 목회자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 교회에는 목회자 양성과정이 너무 많으며, 제대로 과정을 밟지 않고 목사가 될 수 있는 편법 과정도 너무 많습니다. 심지어 학부과정조차 제대로 밟지 않고 대충 1~2년의 속성과정으로 목사안수를 주는 무책임한 교단도 있습니다. 이 문제는 제도교단이 책임감을 갖고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정규과정의 신학교라 하더라도 교회 현실을 고려하여 적정선에서 목회자 수급문제를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를 인식하고 정원감축을 제안했던 일부 신학교수들의 의견은 교회성장논리에 젖은 각 교단의 이해관계에 파묻히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수요공급이 제대로 조율되지 않은 상태에서 졸업생을 대량으로 배출하는 작금의 현실은 한국 교회 스스로 위기를 더욱 재촉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지금 우리 교계에는 스펙을 중시하는 한국 사회의 풍토와 맞물려, 학사과정이나 석사과정을 제대로 밟지 않은 목회자가 편법을 통해 허위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일이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학력을 위조하는 것은 사회의 기강을 무너뜨리는 범죄일 뿐 아니라, 교우님들을 속이고 교회 전체에 위선과 허영을 불러오기에, 우리 한국 교회의 모든 교우님들이 잘 분별하고 감시하여 반드시 막아내야 할 문제입니다.

한국 교회가 여러 교단으로 나뉘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이미 여럿으로 나누어진 교단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은 불가능할 뿐 아니라 바람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교단으로 존재하는 것이 한국 교회의 분열을 의미하는 것인지 다양성으로 존재하는 것인지는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 앞과 우리 한국 사회에서, 한국 교회가 분열된 것이 아니라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인정받으려면, 교단 간에 또한 교회 간에 서로 존중하고 대화하며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교리문제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여 옳지 않거나 시대에 뒤떨어진 교리는 극복해가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형제교회인 가톨릭은 이미 50여 년 전에 배타교리를 극복하고 이웃종교 이웃문화와 상생하고 협력하는 단계로 들어섰습니다. 우리 개신교회도 교단 간에 서로 협력하고 대화하면서 사회로부터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고, 난립한 신학교 문제와 목회자 수급 문제도 상호간에 충분히 협의하고 조정하여, 교회 내에서는 물론이고 사회로부터도 존경 받는 목회자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2. 목회자는 목회와 교육에 전념하고, 재정과 행정에는 관여하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성서의 예수님은 요한복음 21장에서 제자 베드로에게 ‘양과 목자’의 비유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본문을 주제로 설교하는 목회자들 중에는, 본문에 나오는 양을 오늘날의 교인으로, 목자를 오늘날의 목사로 해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해석은 본문의 의도에 어긋납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목자’는 베드로가 아니라 ‘예수님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음의 해당 본문에서 그것을 분명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두들 조반을 끝내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베드로가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내 어린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예수께서 두 번째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정말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예수께서 세 번째로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베드로는 세 번이나 예수께서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는 바람에 마음이 슬퍼졌다. 그러나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일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러니 제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모르실 리가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 “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고 분부하셨다. (요한복음 21:15~17, 공동번역)

이 본문에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예수님의 물으심이 우리말 성서에는 똑같은 단어로 나오지만, 헬라어 원문에는 “네가 나를 사랑(아가페)하느냐?” 라고 두 번 반복해서 물으시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주님의 이 물으심에 대해서 베드로도 “제가 주님을 사랑(필레아)합니다.”라고 두 번 반복해서 대답합니다.

저는 이 본문에서, ‘아가페’ 사랑을 반복하여 요구하시는 예수님 앞에서 ‘필레아’의 사랑으로 응답할 수밖에 없는 베드로의 처절한 심정을 느끼며 마음 깊이 공감합니다. 본문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아마도 예수님과 베드로의 다음 대화 사이에 한동안 깊은 침묵이 흐르지 않았을까요?

마침내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필레아)하느냐?”라고 물음의 내용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베드로는 그제야 안도하며 “제가 주님을 사랑(필레아)하는 건 아시지 않습니까?”하고 대답한 것입니다.

잘 알려진 대로, ‘아가페’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에게, 또는 부모가 자식에게 베푸는 ‘무조건적 사랑’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필레아’는 친구나 학문, 예술 등을 사랑한다고 할 때 사용하는 ‘조건적 사랑’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무조건적 사랑을 요구하시는 예수님의 물으심에 베드로는 “아가페적 사랑은 자신이 없지만, 조건적이고 제한적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라고 답을 한 셈입니다.

스승을 세 번이나 배반했기에 신중해진 것일까요?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는 정직한 베드로의 대답에 예수님도 자신의 원래 요구를 철회하시고 마침내 “네가 할 수 있는 조건적 사랑이라도 열심히 실천하여 내 양을 돌보아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본문에서 더욱 중요한 것은, 예수님과 베드로 사이에 오간 아가페와 필레아의 논점을 넘어(이 문제는 이미 예수님께서 양보하셨으므로) “그렇다면 잘 돌보아 달라.”고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부탁하신 대상이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대상을 ‘네 양’이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내 양’이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야, 너의 양을 돌보아라.”가 아니라 “나의 양을 돌보아라.”입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한계를 인정해주시고 양으로 비유하신 당신의 백성들을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돌보아달라고 당부하셨지만, 돌봄의 대상이 ‘너의 양’이 아니라 ‘나의 양’이라는 점은 명백히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교인들을 양으로 비유하는 것이 허용되려면 목자는 예수님이라는 점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교인을 양으로, 목회자를 목자로 설정하고 나면 예수님의 자리가 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한국 교회에서는 담임목사가 교회의 최고운영기구인 ‘당회’의 장이 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힘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기 쉬운 이런 구조는 현실적으로 목회자와 교인을 상하관계로 만들고 목회자가 독선과 아집에 쉽게 사로잡히는 토양이 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위험한 것은, 목회자와 교우님들이 평등한 협력관계를 이루지 못하고 목회자가 교회의 중심을 차지하는 이런 구조에서는 입으로는 아무리 열심히 예수님을 찾는다 하더라도 결국 교회는 예수님이 아니라 목회자의 차지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교회 내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릴 뿐 아니라 그 자리를 세습하기까지 하는 일부 대형교회 목회자들의 엇나간 행태는 이런 위험성이 이미 현실로 나타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가능하면 교회 행정과 재정은 교우님들이 맡고, 목회자들은 목회와 교육에 전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교우님들도 교회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고, 목회자와 교우님의 역할 분담이 적절히 이루어져 교회의 민주화도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한국 교회에 그런 풍토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교우님들의 적절한 참여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3. 목회자 계약제가 시행되도록 해 주십시오.

앞서 언급한 것처럼, 현재 대부분의 우리 한국 교회에서는 나이가 젊고 경험이 적은 사람이라도 목사안수를 받고 한 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되면 ‘당회장’이라는 직임이 주어져 교회의 방향과 의사결정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게다가 ‘위임목사’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교단에서는, 한번 위임목사로 위촉되면 은퇴할 때까지 평생직이 되어 후에 문제가 발생하고 교인들이 원하더라도 사임을 촉구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위임을 받은 담임목사가 사회범죄에 해당하는 문제를 일으키고도 여전히 위세를 행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회에서는 용납될 수 없는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주의 종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는 비상식적인 논리가 통하는 것도 독선적인 교리와 함께 위임목사제가 가져온 폐단의 하나입니다.

이렇듯 ‘담임목사 위임제’는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습니다. 위임받기 전까지는 교우님들을 섬기며 겸손하고 신중하게 목회하던 담임목사가 위임을 받은 후에 서서히 변해가는 것도 우리 한국 교회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자리가 안정되니 긴장감이 사라지고 타성에 젖게 되는 것입니다.

정치계이건 경제계이건, 책임자를 세울 때는 일정 기간의 임기를 보장해 주고 후에 한번이나 두번 재신임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민주사회의 상례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한국 교회에서는, 위임받은 담임목사는 법적으로 은퇴할 때까지 시무 보장을 받게 되며, 설교나 행정에 능한 목회자의 경우 그에게 교회권력이 집중되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기도 합니다.

저는 담임목사를 포함하여 모든 목회자들에게 2~3년 단위로 재신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회를 제대로 하는 목회자라면 이 제도에 대해 부담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정기적으로 교인들에게 신임을 얻고 새로운 각오로 교회를 섬기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더욱 겸손하고 진실된 목회자로 사역하게 될 것입니다.

목회자계약제가 우리 한국 교회에서 정착하게 되면 교회 안팎으로 목회자로 인한 비리나 사회문제는 대폭 줄어들고 사회로부터 존경심을 회복하는데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4. 목회자 급여에 대한 합리적 기준이 마련되도록 해 주십시오.

한국 교회에는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통일된 조직이 없기에 목회자간의 임금 격차가 매우 크게 벌어져 있습니다. 억대 연봉을 받는 대형교회 목회자가 있는가 하면 최저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월급으로 힘겹게 살아가는 목회자도 많습니다.

심지어 월급은 없고 교우님들이 모아주시는 곡식이나 부업으로 겨우겨우 살아가는 가난한 목회자도 적지 않습니다. 억대 연봉을 받는 대형교회 목회자들은 이웃사랑을 말하고 실천하는 일 뿐 아니라, 동료들 간에 벌어지는 이런 불균형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일부 교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호봉제를 한국 교회가 전면적으로 수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목회자의 수급을 적정선에서 조절하고, 합리적으로 마련된 호봉제를 각 교단의 주도 하에 엄격히 실시하여, 재정이 풍부한 교회의 총회 상납금을 늘리고 그 돈으로 가난한 목회자의 임금을 지원한다면 이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 교계에서 폭넓게 시행되고 있는 ‘원로목사제’도 재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 교회에서 20년 이상 목회하신 담임목사님이 은퇴하셨을 때, 교우님들이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추대하는 명예직으로서의 원로목사제도는 의미가 있고 더욱 장려할 필요도 있습니다.

하지만 은퇴 후의 생활비를 교회가 계속 책임지는 원로목사제는 개교회의 재정을 더욱 어렵게 하고 교회가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하는데 제약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재검토되어야 합니다. 은퇴한 목사님들의 생계문제는 교단연금, 또는 국민연금으로 해결하는 것이 시대의 흐름에도 맞습니다.

목회자의 정년에 대해서도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보편적으로 인정하는 정년은 55~60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우리나라 교단은 목사님들의 정년을 70세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정년 연장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지만 사회의 흐름과는 너무 동떨어진 목회자의 정년 문제는 재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목회자는 교사나 교수들처럼, 인생의 풍부한 경험이 더욱 요구된다는 점에서 다른 직업인들보다 늦은 정년을 인정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현재 초중고 교사의 정년이 62세, 대학 교수의 정년은 65세인 점을 고려하여, 사회의 흐름과 어느 정도 보조를 맞추고 후진들에게도 길을 터주는 방향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상의 제도적인 문제들을 교우님들께서 감당하기엔 너무 벅차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인식하는 것이 해결을 위한 첫 걸음입니다. 만약 저의 의견에 동의하신다면, 교우님들께서 각자 속한 교회에서부터 한걸음 한걸음씩 이런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십사 부탁드려도 될까요?

우리 예수사람들이 할 수 있는 만큼 힘을 모아 실천하면, 한국 교회는 다시 우리 사회의 존경을 받는 아름다운 공동체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예수사람들과 한국 교회를 통해서 우리 주님께서, 또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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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병천 (175.117.197.197)
2013-09-12 21:13:10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의견에 동의하며 추가의견을 덧붇인다면
개신교 목사되는과정이 천주교 보다 뒤 떨어저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된 목사님도 있지만 목사되지 말아야 할사람을 안수하는것이 1), 문제 입니다.. 그런 사람중에는 수단이좋거나 ,인맥이 좋아서 큰교회로 발탁되는데 더큰 문제가 있습니다 제도적인 정비가 반드시 빠른 시일안에 해야며,
2), 목사의 잘못이 상식을 넘어도 주의종을 고발하면 천벌을 받는것으로 세뇌된 교인들이 있습니다. 또한 교단에서는 목사를 보호해야 한다는 의식이 강하여
자정 능력을 이미 상실 하였습니다
할수없이 사회법으로 갈수밖에 없는 현실을 생각하여 교단안의 재판을 사회법보다 엄정하게 할수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절실 합니다.
목회자의 재판을 평신도 재판위원회(전문가)에서 하고, 평신도의 재판은 목사님으로 구성된 재판위원에서 하여야 할것 입니다.
3), 교회의 헌금은 50%를 교단에 납부하여 교역자 월급과 ,연금과, 선교사들을 책임지면 좋을것 입니다.
4), 교단마다 전문 경영인을 두어 교단 소유의 재산을 잘 관리하여 신축교회, 병원 학교 복지사업을 하여 사회적 인정받아야 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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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병천 (175.117.197.197)
2013-09-12 21:13:10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의견에 동의하며 추가의견을 덧붇인다면
개신교 목사되는과정이 천주교 보다 뒤 떨어저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된 목사님도 있지만 목사되지 말아야 할사람을 안수하는것이 1), 문제 입니다.. 그런 사람중에는 수단이좋거나 ,인맥이 좋아서 큰교회로 발탁되는데 더큰 문제가 있습니다 제도적인 정비가 반드시 빠른 시일안에 해야며,
2), 목사의 잘못이 상식을 넘어도 주의종을 고발하면 천벌을 받는것으로 세뇌된 교인들이 있습니다. 또한 교단에서는 목사를 보호해야 한다는 의식이 강하여
자정 능력을 이미 상실 하였습니다
할수없이 사회법으로 갈수밖에 없는 현실을 생각하여 교단안의 재판을 사회법보다 엄정하게 할수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절실 합니다.
목회자의 재판을 평신도 재판위원회(전문가)에서 하고, 평신도의 재판은 목사님으로 구성된 재판위원에서 하여야 할것 입니다.
3), 교회의 헌금은 50%를 교단에 납부하여 교역자 월급과 ,연금과, 선교사들을 책임지면 좋을것 입니다.
4), 교단마다 전문 경영인을 두어 교단 소유의 재산을 잘 관리하여 신축교회, 병원 학교 복지사업을 하여 사회적 인정받아야 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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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무릇돌 (218.38.160.207)
2013-09-05 20:33:51
한번 웃어봅시다.
목사의 최소한의 자격(외적인 조건)

최소한 대학 졸업한 자로서

3년 이상의 교회 교사로서의 봉사활동을 하였고
3년 이상의 직장생활 혹은 밥벌이를 하였고
3년 이상의 신학공부를 하여서
3백명 이상의 교회를 지향하지 않으며
3백만원 이상의 사례비를 요구하며 않으며
3천만원 이상인 승용차를 이용하지 않고
3억원 이상의 재산을 소유하지 않으려 하는 자라야 할 것이다.

*그러나 궁극적인 목사의 생산은 도제(徒弟)제도와 같은 제도가 필요할 듯.
단지 다른 것은 장인(匠人) 목사가 새로운 공동체를 설립하여 독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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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러샤 (218.237.238.250)
2013-09-07 23:41:34
300가지고 한가정 책임지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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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
인사 청문회 (72.196.234.24)
2013-09-06 07:58:51
인사 청문회나 매 년 재산신제도 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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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Philip Im (70.62.49.64)
2013-09-05 02:24:29
예전 다니던 교회에서의 일이다.
안수집사라는 이분은 정보원 출신이어서인지 잔머리를 꽤 굴렸다.
안수집사되기 전 흘린 정보 하나.
그의 아내가 신도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새벽에 일어나보면 우리 stop집사 성경책을 읽고 있더라~~~"
(그 동안 얼마나 성경책을 읽지 않았으면...)

이 안수집사가 장로되기를 그렇게 고대했는데
이유인즉
그 장인이 무남독녀가 믿지 않는 자에게 시집간 것을 두고 마음에 걸려
사위가 장로가 되면 재산을 모두 주기로 했다나?
오는 목사마다 장로감 아님을 알기에 멀리하면
이 꼬투리 저 꼬투리 잡아 목사를 쫓아내는데
자기는 뒤에서 젊은 집사들을 조종하고
점잖은 척 위하는 척 목사를 대한다.

어렸을 때 머리가 어찌나 큰지
런닝셔츠의 목 부분을 찢어서 입혔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래서 별명이 대갈대장이었다고 한다.

결국 장로도 되지 못하고
그 아내와 헤어져서 혼자 산다는 소문만 들리는데...

목사한테 잘못해서 벌 받은 것인가?
리플달기
2 0
참빛 (24.141.4.52)
2013-09-05 13:48:51
목사 쫒아 내기로 유명하다는
그 임집사라는 양반도 죄받지 않고
당당에서 자판 잘 두드리고 있늘걸로 아는데요?

그 정도 가지고서 안수집사라는 분이 벌을 받았겠습니까.

근데.. 이야기가 우째 임집사 본인 스스로를 두고 하는 소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ㅎ


어쨋던 물어오신 것에 대한 나의 답을 드리지요. ^^
아무리 악한 짓을 해도 하나님은 바로 벌을 주고 그러지를 않습니다.
왜냐고요?
하나님은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고체계는 인간의 머리속에 만들어져 있는 것이지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불확실성의 법칙에 의해 우주는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게 하나님의 법이지요.


그리고,
집사면 안수집사면 또 권사 장로 목사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다 허울뿐인걸요.
굴레만 되고 교만하게 만드는 허망한 자리일 뿐.

거룩한 무리 '성도'가 가장 아름다운 호칭이라오.
모두가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리플달기
2 0
정직성 (72.196.234.24)
2013-09-05 21:20:10
보수든 진보든, 근본주의 신앙이든 자유주의 신앙이든,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진실 속에서만
서로 만날 수가 있습니다. 상호이해가 가능합니다.

실소님의 IP번호에 대한 고백을 보았습니다.
잠시 갖었던 다른 분과의 혼돈과 오해를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한국에서 문제가 되고있는 국정원 댓글문제의
실체가 무엇입니까? 이유와 목적이 어떻든
어둠 속에서 실존하지 않는 인간들을 컴퓨터 IP번호로
창조해서 거짓 정보을 유포한 것이 아닙니까?
이는 비단 국정원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여야, 진보보수
세력을 가리지 않고 만연하고 있는 한국사회의 죄악입니다.

미국에서는 익명이나 무명의 고발은 수사대상도,
법적증거도 될 수가 없습니다.

신앙적인 견해와 체험을 서로 나누는 당당뉴스 에서 조차
그래서야 되겠습니까? 그런 얼굴없는 무자비한 댓들을 통해서
독자들이 얻고 간 것이 과연 무엇입니까? 다른 의견을 가지고
계신분들에 대한 증오와 미움이 아닙니까?
"댓글은 인테넷 시대에 사람이 사람에게 표현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관심의 표현이다" 또,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는 당당뉴스으 댓글에 대한 원칙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종교적 신앙 이전에 인간들이 갖추어야 할 첫 번째 덕목은
정직성이라고 믿고있습니다. 수 많은 종교지도들이
쓰러지고 사회의 지탄을 받은 원인이 무엇입니까?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의 가르침이 틀렸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성경지식이나 신학이 부족해서 입니까? 아니지요.

종교지도자 들의 말과 행동이 다른
부정직성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가장 실랄하게 비난했던 사람들로 바로
그런 위선자들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철학자 칸트 어바지에 대한 일화를
함께 나눕니다.

유명한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아버지가
늙어서 폴란드의 산림지대를 거쳐
고향인 실래시아(Silesia)로 가는 도중에
한 떼의 강도를 만나 있는 것을 다 빼앗겼다.

강도가 "이것이 가진 것 전부냐?"고 물을 때
"그것이 전부요" 하고 돌아 오다가
옷 속에 딱딱한 것이 손잡혀 보니까,
안전하게 숨기느리고 옷 속에
꿰메서 숨겨둔 금덩어리였다.

그러지 않아도 그 산길은 강도가 가끔
출몰하는 지역이라 안전하게 숨겨둔 것이었다.
강도에게 "전부(All)"라고 속인 것이 생각나서
빨리 되돌아 강도를 불러서
"아까 그것이 전부"라고 했는데
깊이 감춰둔 금덩어리를 알려주지 않았네요"
하면서 금덩어리를 내밀어 주었더니
아무도 감히 받으려고 손을 내밀지 못했다.

그중에 나이가 제일 많은 강도가
말과 지갑을 되돌려 주며
"어서 도로 가지고가라"고 했다.


그리스 철학자 디오네게스(Diogenes. BC 412)는
대낮에 등불을 켜들고 다니며
'정직한 사람을 찾고 다닌다'고 말했다.

대화의 목적은 설득의 폭력이 아니라
상호이해의 폭을 넓혀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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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참빛 (207.210.3.147)
2013-09-06 01:18:2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그리스도인이고 그 전에 아버지이고 남편이자 인간입니다.
누구 못지 않게 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배울만큼 배웠고 살만큼도 사는 사람이고요.

모든 사람이 다 다르기 때문에 다른 것을 인정해 주고
껴안아 주는 것은 기본 예의라는 것 쯤도 알고 있죠.

요즈음 한국교회의 개혁을 바라는 마음의 그 어느때 보다도 강하잖습니까.
특히 이곳 당당에 오시는 목사님들과 성도들은 보수 진보를 떠나서
개혁의 의지를 나름대로 강하게 가지신 분들이 많이 오시고
또 그에 대한 여러 좋은 글들을 읽으려 오시는 것으로 압니다.

저도 그래서 이곳을 좋아하고 좋은 사람들도 만나서 즐겁기도 하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다름을 넘어서 이건 진짜 아니다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간이라면 상식이란게 있잖습니다.
언어와 민족이 다르고 심지어 문화조차 다르더라도 상식으로 가면
인류는 어디서라도 서로 악수하고 웃고 떠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그런 기본적인 상식을 무시하고 빗나간 사고로 휘저어 대려는 분들이 있다는 거죠.
여기 당당에는 경찰도 없고 판사도 없고 가끔 운영진에서 너무 심하다 싶으면 제동을 거는 것이 통재력의 전부입니다.
그런 망아지 같은 사람에게 몇가지 짚어 주는데, 나의 틀린 점은 전혀 말하지 않고 신상공격식으로 험악한 언어와 저주로 무방하여 무대포로 덤벼든다는 거죠. ^^

제가 처음 당당에 왔을때만 해도 너무 순진하여서
이런 경우를 당하면 아주 당황하곤 했지요.
저도 그 동안 배웠고 진화했습니다.
과거의 몇 근본주의 자들과의 논쟁에서 저 나름대로 터득한 것이 있는 거죠.
총판의 공격을 받으면 박격포로 박격포는 미사일로...
아마도 똥파리가 과거의 순진한 참빛으로 착각하고 쉽게 눌러볼까 했던 모양입니다. ^^


조금 시끄럽게 굴었습니다.

한가지 원은 이런 구차한 쓸데없는 언쟁을 떠나서
똥파리 라는 자가 성질 좀 진짜 죽이고서
다시 나타나서 원한다면 당당한 논쟁을 벌여 주기를 바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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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냄새 (72.196.234.24)
2013-09-06 04:08:22
몇 분은 냄새가 심하게 나는 듯합니다.

당당뉴스 기사나 컬럼내용들이 일부 기관이나
조직들의 공작대상이 될수도 있을 것입니다.
숨겨진 목적이 없다면 이렇게까지
필자들의 글에 죽기살기로 발악할 필요성이
없다고 봅니다. 정신병자들이 아니라면..
그 문제는 당당뉴스 운영진에서 지혜롭게
해결해야 하겠지요.

저는 평생을 법의 정글 속에서 살아서 그러지
꺼진불도 다시보며 삽니다. 하찮은 말 한마디로
10년 간 감옥에서 썩어야 했던 시절을 겪은 덕분이지요.

아직도 아주 무서운 세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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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 (207.210.3.147)
2013-09-06 07:50:40
이런 이야기를 하면 어쩌면 먼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어떠한 조직이나 무슨 특별히 숨겨진 목적 없이도 이렇게 죽기살기로 발악을 합니다.

근본주의는 태생이 그렇습니다.

그들은..
1. 자기만 옳아야 합니다.
2. 자기만 최고이어야 합니다.
3. 자기만 칭찬 받아야 하고요.

이 세가지에서 한가지만이라도 누군가가 틀어 버리면 죽기로 달려 듭니다.
한가지가 깨지면 모두 다 깨지고 마는 연결고리 형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처절하게 썩은 교리에 세뇌되어진 것이지요.

북한의 주민들이 김정일이가 자기네들을 먹여 살린다고 철저하게 세뇌되어 있죠.
그것이 아니라고 말하면, 난리를 쳐대는 것과 별 다를 바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근본주의의 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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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기다립시다 (72.196.234.24)
2013-09-06 10:09:08
저는 자유 안에서 인간답게
사는 사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들에게
바라는 삶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그런 신앙하에 키우려고
노력했습니다.

내 소유는 모두 네 것이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일일히 나에게 구하지 말고
마음 편하게 사용하며 마음껏 즐기라고 권했습니다.

아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쫒아 다니며
" 아버지! 사랑합니다. 주시옵소! 주시옵소서" 하고
소리지르며 나를 괴롭힌 다고 상상해 보십시요?
어떻게 한 순간이라도 마음 편하게 살 수 있겠습니까?

저는 하나님도 그렇게 괴롭히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주어진 있는 그대로를 늘 감사하며
즐기려고 노력합니다.

길에서 굶주린 거지들을 만나면 몇 불이라고
손에 쥐어주며
" 빵과 우유를 사먹으라" 고 합니다.
"부자가 될 수 있도롤 기도하겠다" 는
빈말같은 것은 약속하지 않습니다.

가끔 "구원받았다" 고 자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Good for you!" 하고 축하 해 줍니다. 그리고
자리를 피합니다.

나는 한 평범한 인간으로
단순하고 편한 마음으로 서로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믿음으로 물위를 걷고,
하늘을 날고 싶은 욕심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근본주의 신앙인들이 그들의 믿음과 기도 대로

세상의 모든 부를 다 차지하고,
높은 자리들을 모두 독점하고,
자녀들을 모두 일류대학에 입학시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나면
내 생각이 아마도 달라지겠지요. 그 때까지
기다려도 늦지 않을 듯 합니다.

장례식에 참석할 때마다 목사들이
"고인이 죽기 바로 전 마지막 순간에 예수님을 영접해서
천국에 갔다" 고 하시더군요.
교회에 한 번도 간 적도, 십일조를 일 불도 낸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
나는 그 희망적인 말씀을 아주 사랑합니다.

관점에 따라서,
근본주의 신앙인으로 사는 것이
더 쉽고 편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죽어서 보자는 데 기다려 볼 수 밖에...
그동안 순간순간을 마음껏 즐기며 삽시다.
말싸움을 그들끼리 박터지게 하겠지요. 죽는
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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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Philip Im (70.62.49.64)
2013-09-04 02:32:22
누가 이 글들을 비교하여 해석해 주십시오.
1.말이 행동이라고 우기는 억지는
머릿털 나고 당당뉴스 를 통해서 처음으로
들어 봅니다. 무슨 말을 더 하리로.

2.입으로 들어 간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온 것이 중요하다는 예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입으로 들어 간 것은 성경지식이고 신학이며
입에서 나온 것은 행동이고 실제의 삶입니다.

도둑들은 머리가 그 어느 누구보다 더 비상합니다.
머릿 속 지식도 풍부하고 입에서 흘러나오는 말도
청산유수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삶은 썩을 대로 부패해 있고,
그들이 풍기는 악취는 온 세상을 진동케합니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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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 (24.141.4.52)
2013-09-03 12:59:05
왠만하면 그냥 넘어 가려 했었는데요. 도저히...
글쓰신분 많이배우시고 성경지식도 많은 분 같은데 목회 쪽으로는 별로 은사를 주신 것 같지는 않네요.

-> 류목사를 모르는 것 같아 좀 의아합니다. 님은 어디에서 사시길래 한국기독교를 넘어서라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암요 성경지식이 참 많으시죠. 근데 그런 부지랭이 보다도 더 중요한건 말이죠. 이 분은 보편적인 사고와 상식안에서의 이야기를 하시는 분이라는 거죠. 목회 쪽으로는 별로라고 하셨는데 그 부분은 함부로 님이 판단할 처지가 아니듯 하군요. 님의 글의 내용이나 수준으로 보아하니 이제 신학교 학부 마친 정도의 경험부족의 젊은이 같은데 이런 판단을 함부로 해도 되는가요? 특히 류목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글 하나 일고서..


그 보다도 많은교파와 난립한 신학교 문제가 목회자의 학력이나 제도로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 어째 한국말을 잘 못 알아듣는 사람 같은데요? 한국사람 맞습니까? 류목사가 하고자 는 말은 학력을 높여서라도 목회자들의 자질을 먹사나 막사에서 목사로 올려야 한다는 취지예요. 혹 님이 무허가 신학교 나와서 이런 이상한 말을 하는 것 아니요, 이거?



선진국의 교회들은 문을닫고 망해가고 있는데 이미 한국 교회의 독특한 성장을 부러워하며 배워가는 선진국 교회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데요.

-? 어이고, 어이가 없어서.. 선진국 교회들은 다 꼴통이라서 문을 닫는가요? 이에 대하여 말하자면 끝도 없을 것 같아서 여기서는 할수없이 접어두고요. 뭐가 어쨰요? 한국의 성장을 부러워해? 누가요? 그런 자들이 있으면 누군지 좀 알려 주고 과연 그런 거품성장을 배우려는 자들이 있지도 않을 것이지만 그런 식으로 한국의 먹사들이 프로파간다를 내걸고 신도들을 망상가운데로 끌고 가죠. 그래야 자기우월주의에 빠져서 으쓱대며 한 뿐이라도 교회로 더 가지고 와서 낼 테니까..



특심을 가지고 성경탐구나 기도나, 전도의 열정 과감한 헌금, 선교지에서의 적응 등등 아직도 하나님이 한국교회를 사용하실 순수한 열정들이 있다고 보는데요.

-> 이 점은 이미 어느 분께서 짚어주었던 것인데, 님같은 근본주의자는 망상에 빠져 살기 때문에 망상적인 단어를 두뇌에서 만든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난 처음 들어 보는 '특심'이라는 말을 자연스레 그것도 문장의 맨 앞에 쓰는 군요. ㅎㅎㅎ 나머지 기도 전도 열정 과감한 헌금 등등은 나같은 정상적인 사람들하고는 무관한 이야기이니 님이나 많~이 하세요. 다만 그런 것들이 '순수'하다 라고는 말하지 마소. 순수하지 않은 것을 왜 순수하다고 할까나?



목회자가 목회와 교육에 만 전념하고 재정과 행정에 관여하지 않는다면 행정력과 재정을 다루는 사람들이 돈의 power에 압도당하여 권력구조가 목회자에게 대단한 영향력을 행사할거란 생각 안해 보셨나요? 교회가 그렇게 사회 처럼 민주주의가 도입된다면 부흥은 어려울걸요?

-> 괘변입니다. 교회돈을 목사가 아닌 성도들이 관리하면 돈의 힘에 압도당하여 (?) 권력구조(?)가 어쩌구? ㅋㅋㅋ 코메디 하십니다. 교회는 민주적이어야 합니다. 또 뭐라구요? 민주적이면 교회부흥이 어렵다? 부흥은 말입니다. 내면의 부흥을 말하는 것입니다. 쪽수가 많아 진다는 것이 부흥이 아닙니다. 당신은 독재 그것도 먹사들에 의한 독재를 찬성하고 도모하는 악날한 인간인가 보오. 성도가 될 자격이 없는 자란 말이지요.


교회 부흥은 전적인 담임 목사의영력 이라고 봅니다 장로님이 아무리 행정을 잘 해도 교인들이 장로님 보고 오나요? 목사님의 설교에 변화받고 오지요.

-> 앗, 또 다른 괘변이다. 교회부흥은 목사의 영역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영역이요~~! 대체 당신의 대가리에는 뭐가 들어 있기에 이런 무식하고 무지한 말쌈을 지껄여 대시는가요? 교인이 목사설교 듣고 변하여 온다고? 개독교 먹사설교 듣고 변한 사람 단 한 명도 나는 못 보았는데??


목회자의 계약제는 교회 부흥을 모르시는 분이 하시는 소리죠.

-> 이 사람 진짜 교회부흥에 목매고 사는 사람 같으네요. 다시 말합니다. 부흥이라는 말은 각자 성도 내면에 하나님의 영 즉 성령으로 충만하여 짐을 말합니다. 당신이 말하는 교회부흥은 교회장사성황리 를 말함이니 앞으로 제발 교회부흥이라는 말로써 부흥의 의미에 똥을 칠하지 말아 주세요. 부탁합니다.


목회자들이 청빙이던 개척이던 목숨걸고 기도하며 주님의 양떼들을 돌보시어야 교회가 부흥하는데 계약제 목회자들이 그렇게 죽자사자 정성을 쏟겠습니까?

-> 돌아요 돌아~ 진짜로요. 류목사는 먹사들의 형편없는 설교와 행동으로 인해 망해가는 한국교회에 경각심을 일깨우고 우리 모두가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연구하여 개혁을 도모하자 함인데 자꾸 부흥.부흥.부흥. 또 부흥을 말하는 그대는 대체 한국어를 이해나 하는 사람인지 또 다시 의심이 갑니다.


그리고 목회자 급여가 합리적기준?
아니요? 합리적으로 기준이 마련된다면 망하는 선진국 교회 국가에서 봉급을 주는 제도 를 도입 한다면 놀고먹을 목회자 많을 걸요.

-> 놀고 먹을 먹사가 있던 없던 그 것은 기준이 있던 없던 관계없이 언제나 있는 법이오. 류목사는 그런 차원에서 하는 말이 아니예요. 돈을 너무 많이 받아 먹는 먹사들이 있는가 하면 정말 어렵게 사시는 목사님들이 있어 그 차이가 너무나 많이 나기고 해서 합리적인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이예요.


저의 견해는 문제를 끄집어내 화근덩어리를 만들지 말고 개인이나 교회나 첫 사랑 회복운동들을 한번 일으켜 보세요.
-> 하하, 이거야 원.. 말도 않되는 소리를 짓껄여 놓고는 그래도 자기는 자기가 한 말이 뭐라도 되는것 쯤으로 아는 심한 자기도취와 착각에 푹 빠져 있나봅니다. 님이나 잘~ 하세요.


초대교회 성령운동 요시아임금때의 말씀에 입각한 개혁운동 한국교회 육칠십년대 부흥운동 복음전파와 새벽 기도회 야성회복 운동 등으로 쓸데없이 학력만 높아져 변론들이나 하고 있으니 성령의 능력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겠어요? 기도하고 있습니다

-> 이런 쓸데없는 것들 때문에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결국은 개독교로 되었다는 것을 진정 모르는가? 소자에게 물한 그릇 떠주지 않고서 새벽기도회와 집회란 집회 다 댕겨 보세요. 나는 아직까지도 이런 사람치고 가정이 화목하고 주위 사람들로 부터 칭찬 받는 사람 아직 못 보았거든요. 사람에게 존경받지 못하는 자가 아무리 하늘을 향햐 소리치며 믿는다고 해 보아야 하나님이 인정하시겠나요? 가슴에 두손 올리고 오늘 저녁 기도중에 가만히 회개하시오. 그리고 참빛 나의 듣기 싫을 조언을 잘 담아듣고 자중하여 어찌하면 몸으로 살아낼까 고민하시면 살아날 것이오. 그렇지 않고 능력능력능력 무슨 능력타령이나 하시면 맨날 그 꼴에 자기도취 상태를 벗어나 진정한 하나님의 밝은 세계를 만나 경험할 수 없을 것입니다.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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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5
지나가다가 (71.234.154.98)
2013-09-04 10:33:42
그냥
넘어가세요.

원래 그 동네에 사는 사람들은 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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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실소 (175.246.198.5)
2013-09-03 16:04:13
땅짚고 헤험치는 법을 연구하였습니다.
어느분이 수영에는 젬병이라 열심히 개헤험치는 법을 연구하다가
어느날 땅짚고 헤험치는 법을 터득하여 허구헌날 지린내나는 폐수가에서 잔뜩 폼을 잡고 개헤험치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잘한다구 빈정거리니까 그것을 격려로 알고 신바람내니 정말 딱하십니다.
또 어떤날에는 광풍이 몰아치는 때에 스울이라는 웅덩이에 빠져 문자 그대로 접시물에 빠져 죽기 직전에 어느 귀신같이 생긴 얼빠진 인간이 평화로운 숲의 나무를 몰래 벌채하다가 잎광경을 보고 썩은 '도끼'자루를 던져주어 간신히 목숨을 부지하여기도 했답니다.
그리고서 엉그 엉금 뭍가에 기어나와서는 그 경황에도 마귀같이 헝클어진 머리칼을 빗으려고 안주머니에 '참빗'을 꺼내어 빗질하는 꼬락서니가 영락없이 마왕같이 보이더이다...

역시 류류상종하는 그 모습들이 제 3자의 눈에는 감동을 자아내기는 커녕 눈쌀을 지푸리게하는지요...

그리고나서 먹사니 개독교니 짖어대는 모습들이 섬뜩하기만 합니다.
마구광구(魔狗狂狗)든 짖기만 하면 되는거라고 아무나 보면 으르렁거리니 선량한 하나님 백성들이 몸서리치며 불안해하고 있답니다.

.....
정말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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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7
참빛 (207.210.3.147)
2013-09-04 00:06:28
굿~ 샷!
아주 재미있는 댓글을 써 주셔서
덕분에 오늘 아침 출근발걸음이 너무나 경쾌 했슴다.
감사합니다. ^^

말쟁이가 할말이 없게되니, 이제 만두 옆구리 터지는 소리로
일부러 만들어 대는 꼴깝을 지켜 보고 있노라니 많이 아주 많이 실소했소이다.

쬐금 유식한 것 같기는 헌데, 우째 어딘가 좀 모자라 보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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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
할머니 (72.196.234.24)
2013-09-04 20:43:06
대학시절 교회에서 만났던 한 할머니가 계셨습니다.
예배시간이면 맨 앞 좌석에 앉아 예배를
보았습니다.
목사설교가 중간 쯤 들어가면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목사를 향해 삿대질을 하며 이렇게 소리치곤 했습니다.
"목사란 놈이 왜 남의 개인적인 사생활을 염탐해서
공개적으로 흉을 보는거야!"
참 재미있는 할머니었습니다.

한 젊은이가 친구와 함께 붐빈 길을
걷고있었습니다. 작난삼아
"야! 사기꾼아! 하고 외쳐보았습니다. 이 소리가
입에서 떨어지자마자 앞에가던 멀썽하게 생긴신사가
험상궂을 얼굴로 힐끔 뒤돌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걸음아 나 살려라 하며 도망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가끔 이런 재미있는 분들과
만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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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참빛 (24.141.4.52)
2013-09-04 22:43:22
이런 정신적 반응현상을 두고 자격지심 이라고 하던가요? 아니, '도둑이 지발저린다' 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여기에 갑자기 나타나서 처음부터 댓글부터 온갖 험악한 욕설로 횡설수설하며 휘접고 다니는 웃기지도 않는 어느 분을 염두에 두시고 하신 말씀 같은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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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맞습니다 (72.196.234.24)
2013-09-04 23:43:47
그냥 즐기세요. 저도 요즈음 일이 다소 한가해 져서
당당뉴스에 자주 들립니다. 모처럼 여가를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좀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지요.

IP 번호를 바꾸어 가며 작난질 치는 걸 보고
처음에는 다소 긴장을 했습니다. 정보계통이나
대형교회 뿌락지로 잠시 오해를 했습니다.
그래서 글솜씨와 내용을 자세히 검토해 보았더니
그게 아니더군요. 그런 기관에서는 이렇게 쉽게 들통이 날
무식한 사람들을 이용하지 않지요.

그러면 목사도 아니고, 장로도 아니고,
그렇다고 주위에서 한 마디라도 좋은 평을 듣고 있는
신도같지도 않고...

왜 이렇게 자신을 속이면서 까지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아직까지 전혀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교회생활 50년 넘어 처음 보는 괴물이거든요.
근본주의 신앙이라고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인격적으로 참 순수하고 훌륭한 분들이 많습니다.
신앙적 신념이 너무 강해서 그렇지,
일단은 정직한 분들입니다. 박 목사님처럼..
저는 무식한 사람들과는 대화를 나누어도
비양심적인 사람들과는 가급적 대화를 피합니다.

참빛님과의 대화는 늘 즐겁습니다.

무식과 무지도 코메디 처럼 그냥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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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소 (211.211.101.185)
2013-09-04 17:17:58
함부로 짖지말아라...
광견과 명견의 차이는 무엇인가...
미친개는 낯선 사람만 보면 무조건 짖어댄다...
조금 똘똘한 개는 조금 어수룩한 외지인이 개풀 뜯어먹는 소리해도 개의치 않는법이니라.
pearl이라는 사람이 좀 어수룩한 글 몇자 올렸다구 비위장 거슬린다구 무조건 으르렁거리냐?

좀 창피하다...
그리고 밑에 "예수님을 교회에서 구출하라"는 책 선전까지해냈으면 그에 걸맞게 자중해야지
너같이 아무나 보고 험상궃게 짖어대면 그 책이 좋아보이나?
pearl이라는 사람이 너하고 다른 것이지 틀린게 아니니까
걍 그냥 냅둬라...
아무죄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하나님 백성일 따름이자
무슨 쓰잘데 없는 신학의 소모적인 논쟁으로 기를 죽이려고 발광이냐...
조금만 자중하면 똥개 취급은 면할 것인데...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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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 (24.141.4.52)
2013-09-04 21:42:02
어디서 굴러먹다 왔길래 싸가지가 없을까?
실소야, 너 듣거라.

pearl이라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난 잘 모른다.
내가 모르는 사람을 향해 비난하는 게 아니야 임마.
내가 여러차례 생각하고 주저주저한 후에 누군가가 언젠가는 해야할 일 같기에 마음먹은거다.

망가진 생각의 틀을 바로 잡아 세워주고 싶은거야.

왜? 그런 빗나간 사고가 전염병 처럼 순수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스며들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독교가 개독교가 되는거고 너는 거기에 부채질하는 막사넘이고~.

나는 예의라는 걸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친절하게 대하지..
너 같은 양아치 먹사는 개새끼는 커녕 쓰레기 취급한다.

실소야, 그럼 나중에 또 보자~
나도 한 넘만 팰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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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
정체 (72.196.234.24)
2013-09-05 07:48:36
실소는 막사와는 거리가 멉니다. 오히려 교회마다
쫒아다니며 막사들과 싸움판을 벌여 그가 가는 곳마다
악명이 높습니다. 천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발 소중한 시간을 허비해서 상대하지 마소서.
참, IP번호 5,142,179,182, 185,101,126,198.64....
둔갑의 끝이 보이질 않습니다. 참고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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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소 (211.211.101.185)
2013-09-05 15:07:59
내 ip번호는요
211.211.101.185와
175.246.198.5 로 되어 있네요...
수인번호는 네자리수인데 ip번호는 외우기도 힘들고 오히려 신출귀몰하기 까지 하네요.
ㅋㅋㅋ
이게 모 기관들의 쁘락지로 보였다 이것인가요...
이제 궁금증이 풀렸나요?
참고로 난 이즘이라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요.
다시 말해서 극단을 싫어하지요 오히려 혐오 이상으로 싫어하는 합리주의자에요...
부탁드리건데
당신네들이 풀어 내놓은 그 쌍라이트라는 별명을 가진 분견인가 광견인가 하는 개 좀 교육 잘 시켜서 아무나 보면 짖어대는 그 고약한 성깔만 고치면 이 당당 동네가 살만하겠어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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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소 (211.211.101.185)
2013-09-05 14:45:05
내가 궁금하세요?
나요?
솔직히 평범한 지극히 평범한 사람입니다.
너무 너무 어마 뜨거라 하게끔 추측성 카더라는 질색입니다.
그럼 왜 ip가 뒤죽박죽이냐고요...?
아니 그럼 네티즌이 집안에 있는 pc만 사용하나요?
외출중에 무료하면 모바일 기기로도 자판을 부드럽게 터치하는 것도 온갖 억측을 동원하는 만큼 내가 수상쩍게 보나요?
오히려 심심풀이로 오가는 중에 길손에서 스나이퍼에서 최근에 실소로 일관된 대명을 사용했는데
애시당초 당당뉴스에는 관심조차도 없어서 고정된 아디로 할 계제도 없는 처지인 만치
심심풀이로 멘트를 올렸는데
기분 나쁘게 여기 저기 과잉반응으로 벌떼같이 윙윙거리는게 좀 이상해보이대요?!
당신네들 어딘가 좀 이상한데가 있어요
왜 당신네들이 사찰당한다는 뿌락치라는 불순용어를 부지불식간에 새어나오지요...?

정신차리세요...
ip가 혼선을 주는 것에 조바심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냔말이요..
도대체 당신들의 실체가 뭐냔말이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가지고 그러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더니...ㅋㅋㅋ

그래서 내가 대명을 실소라고 빈정거리며 휘젖고 다니는거요...
표월지라고 아시죠!
표월지(標月脂) .....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 말입니다.
당신은ㅍ내가 가리키는 달은 안보고 손가락만 쳐다보고 있던거에요...
내가 가리킨 달의 모양이 어땠어요?
모르잖아요...
기껏해야 ip번호추적과 아디의 정체성에 전전긍긍하고 있었으니 어찌 쓴 웃음만 나오지 않겠어요...
대개 개들의 습성은 달만 보면 짖는겦본성이니 그걸 가지고 뭐라 나무라는것은 무리가 따름을 염두에 둬야겠지요...
앞으로 집을 지키려면 자나가는 평범한 길손인지 아니면 조직을 염탐하는 뿌락지 인지를 분별할 줄 아는
똘똘똘한ㅊ개가 되시기를 ㅂ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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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Im (66.136.119.126)
2013-09-03 12:22:43
알레고리적 해석
제시된 이야기 전체를 사실이 아닌 풍유적인 수법으로 묘사되었을 때 알레고리적 해석은 유효하다.
그러나 사실을 적시하였을 때는 상징적 의미나 함의를 찾아야 한다.
성경에서 알레고리적 해석이 필요한 부분이 없다는 말이 아니다.
그렇게 해석할 부분과 아닌 부분을 분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의 내용을 사실이 아니라고 믿는(이런 믿음도 있다. 다만 올바른지는 의문이다.) 이들은 모두 알레고리로 해석을 한다.
가령 예수님께서 풍랑을 잠잠케 하셨다고 할 때
이는 사실이 아니라 풍랑이란 제자들의 이방인 선교에 대한 거역이고
잠잠케 하심이란 그들의 의지를 꺽었다는 의미로 해석한다.
그러나 제자들의 반응을 보면
저가 누구인가 하고 놀란다.
성경은 저가 누구인가를 나타내려고 한다.
이런 초자연적인 사건이 없으면
저가 누구인지 알 필요도 없으며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게 된다.
문자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알레고리적으로 해석하는 사람과 다르지 않다.
다만 그 사건이 사실이냐 아니냐에 대한 차이일 뿐이다.
그 사건에 대하여 사실로 본다하여 문자적이라고 비난한다면
도대체 그 예수는 누구인가?

결국 하나님 아들도 아니고
구세주도 아니고
주님도 아닌
가상의 예수일 뿐이다.

때로는 교훈에만 집착하여 알레고리로 해석할 수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인간적인 생각이 그 밑바탕에 깔려있다.
이런 설교는 하기도 쉽고 듣기도 쉽다.
그러나 점점 그리스도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독약이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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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소 (175.246.198.5)
2013-09-03 16:51:20
나는 아무 것도 모릅니다...
풍유를 알레고리로 ...역전이 아니고 역전앞이라고??
담론?
적시?
상징적인 함의?
...
내딴에는 먹물 묻었다고 신학교에서 줏어들은 풍월 으시적거리는 딱한 그 모습이 정녕 부끄럼을 모르는 얄팍한 인물로 치부됨은 나의 부족한 소양때문일까 하는 자괴감이 앞선다..
그런식으로 유식한 척하는 위선을 보면
양두구육(羊頭狗肉)이라는 사자성어가 생각난다....
차라리
주여~~
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나는 아무 것도 모릅니다..
풀짝...
필립(必立)
반드시 하나님 앞에 엎드리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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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 (207.210.3.147)
2013-09-04 01:02:46
똥물에 멱을 감고 앉아 있더니만,
여기에서도 올라타 앉으려고 하시는가?

자네는 조직신학인가 뭔가 하는 나부랭이 조금 배운것 가지고
소양 자괴감 어쩌구 하는것 같은데
그런 쓸데 없는 엄살 부리지 말고 하던
먹사 일도 그리 지겨우면 때려치고
차라리 노동판에서 몸으로 벌어 먹는것이
사람앞에서 또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모습이리라.

기독교를 개독교로 변질시킨 사람들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니라.
바로 자네 같은 먹사들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텐데.
논리로 않될것 같으면 무조건 기도하라고 눌러 버리고, 성도들의 가장 연약한 '두려움' 그 부분을 들고 나와서 덤비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 운운하며 엎드리라고 하고..
그래 그렇게 해서 성도들을 억압하고 조정하고 농락하며 사기치고 장사해서 먹고 사니까 기분이 좋고 살만 하더냐?

다시 말한다. 차라리 정직하게 노동을 해라!

한명이라도 먹사가 더 줄어 들어 들어야 하는데.. 하루라도 빨리..
오, 주여, 주의 뜻은 어디에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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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72.196.234.24)
2013-09-04 03:27:48
참빛 님 참으세요.
옛 날 옛 적 우리 동네에 국민학교 교육도
제대로 못 받은 돌대가리 바보가 한 명
살고있었습니다. 아주 골치 아픈 마을 천덕구이였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마을 사람들이
농네 현인에게 보내서 도움를 요청했습니다.

현인이 이런 묘책 하나를 그 바보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 앞으로 무슨 대화이든 끼어들어 일단 부인하고 보거라. 그러면
무식하다는 없신여김을 면할 수 있을 것이다."
바보는 그 다음 날 부터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일단 부인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학자든 박사든
전혀 가리지 않았습니다.

몇 달 후에 농네에 천재가 한 명
태어났다는 소문이 자자하게 퍼졌습니다.
소문을 들은 현인이 웃는 얼굴을 하고 바보를
찾아갔습니다. 그러자 바보가 현인에게
" 당신은 현인이 아니다" 하고 소리쳤습니다.

이것이 열등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바보들이
살아갈 수 있는 한 방편입니다.

아브라함 이전에 이미 존재했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어찌 그들이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12월 25일이 진짜 예수님의
생일날이라고 말해야 헌금을 울겨먹지.

바보보다 못 된 놈들이 에수의 탈을 쓴
교활한 사기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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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 (24.141.4.52)
2013-09-03 13:43:47
책 하나 소개합니다.
이미 왠만한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읽어 보았을 만한 유면한 책이지만
혹시나 노파심에 소개합니다.

예수를 교회로 부터 구출하라 - 로빈 마이어스
한국 기독교 연구소에서 출판하였고 김준우 교수 역입니다.

또는 영어를 잘 하시는 분이시면
SAVING JESUS FROM THE CHURCH- ROBIN MEYERS
아마존 닷 콤에서 바로 주문하면 미국내에서는 보통 이틀이면 배달옵니다.

님의 주장이나 의문을 여기서 내가 다 답할수는 있으나,
그래보아야 논쟁만 될 것이 불 보듯이 뻔함으로,
본인께서 직접 이와 관련된 책을 읽어 본 후에
여기에 대하여 다시 논의가 되었으면 하네요.

자,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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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소 (211.211.101.185)
2013-09-04 15:03:39
....
당당뉴스에서 책 선전 나오길래
맨먼저 주문해 읽었지
정말 예수님을 교회에서 구출코자 하는 염원으로 단숨에 읽었지...
사실 교회 다닌지 일천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성경에 박식하다는 그대들이 무턱대고 먹사니 개독이니 독기서린 댓글만
여기 저기 흔적을 남긴것을 보고나서
그리고 네가 이 책을 추천했다는 것을 알고 부터
이 쓰레기같은 책을 빡빡 찢어서 쓰레기에 갖다 버렸지.
아무 영양가도 없는 것을
추천하는 네가 참딱하고 불쌍해보인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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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 (24.141.4.52)
2013-09-04 22:18:35
그랬쪄요?
음, 나 때문에 열 좀 받았나 보다.

나도 너 같은 양아치 막사 때문에 열 받아서
개독경을 찢고 벽난로에 던져 불태운 적이 있었지.

앞으로 나처럼 개독경도 과감히(pearl 님이 사용한 것 인상적이어서 차용) 찢을 날이 머지않아 올 것이오..

...

이제서야 변화의 모습이 약간 보이네요.
참 고무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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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72.196.234.24)
2013-09-05 03:18:10
저처럼 책 제목도 안 읽어 본 사람인 듯 합니다.
수중에도 없는 책을 어떻게 찢어서 쓰래기통에
버릴 수 있을까? 자신이 그 책을 당당뉴스에서
맨먼저 주문했다는 사실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참 신기하지요.

조금있으면 물위을 걷고,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아다녔다 는 말도 나오겠네요. 두고봅시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참 신기한 사람입니다.
그냥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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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소 (211.211.101.185)
2013-09-05 15:43:33
그랬어요?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렇게 의심하며 살아온 인생인가요?
다시 그 쓰레기통에서 그 책을 집어들고 증명해보입니다.
책 뒷표지 맨 오른쪽 아래에 막대기 줄 오른쪽 위의 숫자 94230
그 다음 아래숫자 9 788997 339082
ISBN 978.89.97339.08.2
ISBN 978. 89.87427.87.4(세트)

그 중에서 내가 밑줄 친 글을 읽어줄까?
.....즉 인간의 행복의 열쇠는 관계성이라는점이다...
우리의 정체성은 우리가 소유하고 믿고 정복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관계릂맺고있는데 있다.
삼라만상에서 가장 신성한ㅍ공간은사이의 공간(space in between)이다...p290

인터넷교보문고에서15%할인된가격으로 구입했지....
이 책내용대로라면저자 로빈 마이어스는 머리로만 예수님을 이해하려고 했지
감성적으로는 가슴에 치받히는 어떤 뜨거운 열정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는
메카니즘적인 흔해 빠진 신학자에 지나지 않아...

그런데 쌍라이트가 진작 추천했더라면 아까운 돈만 날리지 않았잖아..
그래서 실소가 책도 사지 않았다고 선동을 하는게 그쪽 동네 사람들의 상투적인 수법인가보네...
그리고 쌍라이트야 앞으로 너 책장사하지마라...
너같이 분별력돞없는 네가 아무나 보고 성경에 관한 주석을 마주알 고주알 친절(?)하게 했다가는그나마 얼마 안되는신실한 주님의 양떼들이 모두가 불신자로 돌아서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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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 (24.141.4.52)
2013-09-03 13:09:57
참 잘 했어요 ^^
지난 며칠동안 내가 준 의문의 숙제를 풀기위해 또 이 댓글을 쓰기 위해서 인터넷을 뒤지느라 수고 많이 했소이다.

님의 노력에 고맙기도 하고해서 앞으로 이와 비슷한 숙제를 시간이 되면 종종 내어 의향이 있으니 더 열심히 해 오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초자연적인 일을 아무것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그런일은 없고, 미래에도 그런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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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 (123.109.144.116)
2013-09-03 00:54:36
글쓰신분 많이배우시고 성경지식도 많은 분 같은데 목회 쪽으로는 별로 은사를 주신 것 같지는 않네요.많은교파와 난립한 신학교 문제가 목회자의 학력이나 제도로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자격미달의 목회자를 선진국이 채택하는 제도를 도입한다고 바람직 할가요? 선진국의 교회들은 문을닫고 망해가고 있는데 이미 한국 교회의 독특한 성장을 부러워하며 배워가는 선진국 교회들이 점점늘어가고있는데요.특심을 가지고 성경탐구나 기도나, 전도의 열정 과감한 헌금, 선교지에서의 적응 등등 아직도 하나님이 한국교회를 사용하실 순수한 열정들이 있다고 보는데요.
목회자가 목회와 교육에 만 전념하고 재정과 행정에 관여하지 않는다면행정력과 재정을 다루는 사람들이 돈의 power에 압도당하여 권력구조가 목회자에게 대단한 영향력을 행사할거란 생각 안해 보셨나요? 교회가 그렇게 사회 처럼 민주주의가 도입된다면 부흥은 어려울걸요?
교회 부흥은 전적인 담임 목사의영력 이라고 봅니다 장로님이 아무리 행정을 잘 해도 교인들이 장로님 보고 오나요? 목사님의 설교에 변화받고 오지요
목회자의 계약제는 교회 부흥을 모르시는 분이 하시는 소리죠
목회자들이 청빙이던 개척이던 목숨걸고 기도하며 주님의 양떼들을 돌보시어야 교회가 부흥하는데 계약제 목회자들이 그렇게 죽자사자 정성을 쏟겠습니까?
그리고 목회자 급여가 합리적기준?
아니요? 합리적으로 기준이 마련된다면 망하는 선진국 교회 국가에서 봉급을 주는 제도 를 도입 한다면 놀고먹을 목회자 많을 걸요

저의 견해는 문제를 끄집어내 화근덩어리를 만들지 말고 개인이나 교회나 첫 사랑 회복운동들을 한번 일으켜 보세요. 초대교회 성령운동 요시아임금때의 말씀에 입각한 개혁운동 한국교회 육칠십년대 부흥운동 복음전파와 새벽 기도회 야성회복 운동 등으로 쓸데없이 학력만 높아져 변론들이나 하고 있으니 성령의 능력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겠어요?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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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파 (116.36.29.88)
2013-09-02 13:28:51
총회장님의 가르침
몇년전 저의 교회에 총회장님이신 정근두 목사님이 방문하셔서 신도들에게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신도들은 특히 장노나 집사들은 교회재정이나 교회내 인사에 관여하지말아라 ,교회가 시끄러워진다
모든 재정이나 행정은 목사님께 맏겨라 ,목사님이 하나님의 뜻에 맞게 알아서 잘처리하신다
신도들은 헌금생활 특히 십일조 생활이나 열심히 해야한다고
왕목사님의 가르침과 유상태 목사님의 가르침이 정반대이니 신도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혼돈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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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 (211.211.101.185)
2013-09-05 15:55:11
오류
그랬군요...
그렇다면 당신은 거기까지에요.
그 이상의 것도 그 이하의 것도 볼 줄 모른다는 스스럼없는 자기 고백입니다.
선악괖진허를 분별할ㅊ줄 모르는 그 닭대가리로 류비어천가를 부르는 졸렬함이 당신의 한계요..
다음에는 류목사님께 집에서 충성서약의 표시로 당신네 집에 키운 애완견까지 푹 개소주로 추석선물로 고아드려서 눈도장이나 받아두면 당신의 병든 영혼이 얼마간 기쁨으로 가득찰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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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교육대 (210.96.84.241)
2013-09-02 13:13:36
상태형은 예수믿는자들을 배신했다
남의 허물을 말하기전에 상태형에게 하나 물어보자

상태형의 그 궤변같은 이야기는 둘째치고서

상태형이 강의석과 종교자유를 외치고 강의석을 끝까지 두둔한 사건이

있었지

그런데 이 사건을 한번보자

일단 강의석이 대광고 있을까 종교의 자유를 외치면서 운동했는데

이 사건의 이런 이면이 있었다


원고는 담임교사 앞에서 벽을 주먹으로 치면서 ‘자신은 잘못이 없고, 잘못이 있다면 방송실 관리를 소홀히 한 학교 측에 책임이 있다.’라고 소리를 치고 ‘원고가 전학을 하든 퇴학을 당하든 상관이 없고, 원고가 주장하는 것처럼 학교가 변화될 때까지 싸우겠다.’는 취지로 말한 사실

자신은 아무런 잘못도 저지르지 않았는데 부모가 왜 학교에 죄인처럼 와야 하느냐.’고 큰 소리로 항의한 사실

이 사건 징계처분의 사유가 된 원고의 담임교사에 대한 불손한 행동이나 지도에 불응한 행위의 내용 및 정도가 결코 경미한 것이라고는 볼 수 없다

대법원 판례전문

나는 놀란것이 강의석이 예수처럼 비폭력 비폭행을 한게 아니라

선생앞에서 주먹으로 벽을 치고 고함을 지르면서 했다는게 너무

충격적이었다 이것은 완전히 쌩양아치나 하는 행동이지 종교의 자유를

외치는 학생이라고 할수는 없는것이다

한마다로 종교의 자유를 외치면서 배설하고 그것이 좋다고 두둔한

강의석과 류상태는 종교의 자유 관용을 말할자격조차 없는 사람이다

상태여

제가 류상태에게 토론하면서 주먹으로 치면서 고함을 치루면 그것이

올바른 행동인가 아니면 쌩양아치들이나 하는짓인가

사실 더 충격적인것도 많지만 그것은 하도 많아서 제쳐두고

강의석은 이 인터뷰는 차마 인간에 대한 포기를 하는 것이다



신념에는 어긋나는 발언이잖아.

솔직히 거짓말을 한 거야. 군법무관 갈 생각은 전혀 없는데 시간을 벌기 위해서 그런 거였지. 당시에도 굳이 그렇게까지 거짓말을 할 필요가 있나 싶었어.


류상태가 강의석을 그렇게 칭찬했는데
자기 신념에 따른 행동이었다고 극찬을 했는데
강의석은 아예 공개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뭐 어쩌라고 했다


류상태씨

당신은 뻔뻔하게 자기가 잘못한 행동을 도고

예수믿는 자에게 무릎꿇고 사과를 해도 모잘랄판에

이딴개소리 글을 쓸 자격이나 된다고 생각하나


참 오늘 성경에 나와있는 남의 들보와 내 들보 이야기를 보면

류상태 당신에게 진심으로 하는 이야기다

상태형은 한국교회를 배반했다고 큰 소리치지만

내가 보기에는 상태형의 오만하고 독선적인 자기변명과 행동보다

차라리 지하철에서 큰 소리지르면서 예수불신 지옥급행을 따르는

무리들에게 희망을 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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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21.129.19.135)
2013-09-02 22:06:54
삼청교육대 님
머리를 다치셨는가...하늘님은 그대가 무슨짖을했는지 하려하는지 아시지.....어리석은자가 이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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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121.156.145.23)
2013-09-02 12:07:00
제도의 갱신이 개혁을 가져오지는 못합니다. 그렇다고 대형 집회(예, 감리교의 하디 기념집회)가 개혁을 이끄는 것은 더욱 더 아닙니다. 문제는 믿음이 없는 것이지요. 아직도 내 밥 그릇을 내가 챙기지 않으면 주님도 못 챙겨 주실것이라는 목사님들의 불신과 목사를 감시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타락할 수 있다는 믿음 아닌 믿음을 성도들 중에 많은 분들이 가진 것이 문제지요.
목사나 성도 공이 믿음을 가지고 자신을 말씀에 늘 비쳐보야지요. 말씀 하시는 것을 보면 한 구절 한 구절 모두 옳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개혁의 힘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욥의 친구들의 말을 보세요. 그릇된 소리는 하나도 안합니다. 그렇다고 그들의 말이 고난 받고 있는 욥에게 어떤 대답도 되지 못하며, 하나님의 말씀은 더욱 더 아닙니다. 함께 고민하고 기도해 봅시다. 주님은 살아 계십니다. 지나친 자극적인 용어 사용은 혈압만 높이고 사단(적대자)에게 빌미만 줍니다. 지금은 목소리를 높일 때가 아니라 도수장에 끌려가는 주님 처럼 잠잠할 때인 것 같다는 아주 짧은 생각입니다. 시골 목사의 짧은 생각이니 반응은 삼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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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Ray (211.55.117.85)
2013-09-02 11:13:37
눈먼 목사 80% + ㅟ신들린 목사 10% 에게

전한 메세지인 것으로 받아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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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21.129.19.135)
2013-09-02 04:37:58
류 상태 목사님 글 감사합니다
그러나 죄송하게도....제가 단언합니다
지금 이땅에 목사라는것들이 목사님 말씀대로 변한다는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 하는것과 같습니다

이땅에 목사님이계시고 먹사가있고...막사는 막사넘이 있는데요 막사넘 은 약30%정도요 먹사는 약60%요...목사님은약10%정도일것 입니다

목사님은 신학적교리가 인간삶의 중요성과 하늘님의뜻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설교하며 말씀과 교육에 애쓰며 자신이 말한것을 지키며 사시고 부목사와 월급차이가 크지아니하며...사모가 교회내에서 조용히 봉사하며 권위스럽지 아니하고 열린 마음과 정치적문제에서 잘못을 비판하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시는분들 입니다

먹사님들의 보편적인 모습은...개같은 신학논리에 기초하여 성부 성자 성령을 강조하며 잘못된교리로 사랑을 죄악시하며 협박하며 헌금강요 특히십일조를강조하는데 앞장서는먹사들입니다 특히 예장 합동측이 십일조를 아니하면 교인으로 인정못한다고하는것 미친개같은 먹사들이 모여서 합의를 본것은 이땅에 개독교가 빨리 망해가며 망하고 있다는 증거가 될것 입니다 <간통질을한 전 병욱 막사놈은 되출시키지아니하며> 이들먹사의 행태는 사모가 교회네에서 한소리 해대며 부목사와 월급이 평균5배차이가나며 신도사랑에 등급을 메기며 전도를축복론으로 협박 강제하며 헌금의 다양함이 10개이상이며 교단내에서 폼잡기를즐기며 교회제정에 깊숙히 참여 조률권을 행사하며 지가 말하는것<설교>를 자신이 별로 안지키고 정치적 즉 올코 그름의 기준도 없는 회색 분자들 입니다

마지막 막사라는 미친개만도 못한 독사의 새끼들은 먹사를 그대로 답습하며 정치적으로는 누린네나는 편이고 침묵하며 더러운 넘들과 정권을 고수하려는 어느여인 편이며 잘빠진 여신도에게 정욕의 눈길을 보내며 찬스가 생기면 봉사하고 교회돈을 지맘대로 교회는 지자식들에게...이막사독사들은 진리와 정의도 구분 못하며 주딩이 수준은 완벽 하수구 사이비 수준이라.....또한 타종교를 사단이라칭하며 저주하는자들 입니다.... 독사의 막사들아 니들은 고통의 지옥을 영원히 누릴것이다
......이땅에 예수쟁이들이여 하늘 님의 뜻이 무엇인지알기를 힘쓰며 예수님의 행함이 무엇인지알며 내가 힘들어도 성령님이 함께하셔서 자신과 함께하며 행복한 삶을 사시길 부탁합니다

류 목사님........죽지 못해 억지로 사는 삶입니다 먼저는 누린네당 일당들은 이땅에서 사라지고 이땅에 기독교는 망해야 합니다
너무 기대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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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
실소 (211.211.101.185)
2013-09-01 16:33:30
갑자기 거친 소리가 쑤욱 등어갔네...
자라목처럼 쑤우~~ㄱ 들어갔네요.
박창진님글에는 야유와 조롱으로 본색이 드러나던 대거리패들의 소리가 잦아들어갔어요.
류목사님 글에는 짐짓 심오하고 세련된 글발로 제법 어쭈구리하는 폼새가 너무 우스워서
배꼽을 쥐고 실소했소이다.

이거야말로 진짜로 외식하는 자들의 모범적인 모습으로 비추어져서
처음 보는 사람들은 현혹되기 십상입니다 그려...
당신네들이 정말 그렇게도 한국 교회를 걱정하시는 신실한 믿음의 소유자들입니까?!
그렇다면 근본주의네, 복음주의네, 해방신학이네, 국정원이 어쩌구쩌구할 것 없이 입에 게거품 뿜어대지 말고
그냥 쥐구멍으로 들어가서 회개기도나 하는게 당신들의 할 일입니다...

개독이니 먹사니 이따위 사악한 소리를 씨브렁거리며 언어순화도 안되는 저 잡류들이 한국교회를 위해서 걱정한다구?!
당신네들의 악성댓글들을 되돌아보고도 그런 우스운 소리들을 태연히 할 수가 있단 말이요
한국 교회를 진심으로 걱정한다구.?
족제바도 낯짝이 있지.....이거 원..참
허허허
절로 실소가 나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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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
이사야 (121.129.19.135)
2013-09-02 22:13:13
쥐새끼도...알건안다
어리석은자여....착각의 늪에서 영원히 머무려나...이땅에 기독교가 미친 개독인줄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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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포이멘 (183.109.98.143)
2013-09-02 00:00:04
개나 소나 다 목사되는데
실소하며 어쭈구리하는 실소님의 폼새가 우스워서 배꼽이 빠지게 웃었소.

이제 그만 성경에도 없는 목사타령 하지말고
세상사람 그만 현혹하시기 바랍니다 그려...

목사들이 정말 그렇게도 한국 교회를 걱정하시는 신실한 믿음의 소유자들입니까?!
그렇다면 근본주의네, 복음주의네, 해방신학이네, 국정원이 어쩌구쩌구할 것 없이 입에 게거품 뿜어대지 말고
그냥 쥐구멍으로 들어가서 회개기도나 하는게 당신들의 할 일입니다...

저 잡류들이니 이따위 사악한 소리를 씨브렁거리며 언어순화도 안되는 먹사들이 한국교회를 위해서 걱정한다구?!
먹사, 당신네들의 악한 행위는 되돌아보고도 그런 우스운 소리들을 태연히 할 수가 있단 말이요
한국 교회가 걱정이 안 된다구?
족제바도 낯짝이 있지.....이거 원..참
허허허
절로 실소가 납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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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지나가다가 (71.234.154.98)
2013-09-02 14:47:38
뭔가 착각하나본데...
개독교가 걱정이 되서 개혁이 어쩌고 저쩌고 입을 연 것이 아니고~






개독교가 더 썩으면 삼천리 금수강산 온 방방곡곡에 퍼지고 있는 악취가 내 안방까지 올까봐서 한 소리인데?

쉽게 말해 개독교가 무너지든 말든 내 알 바는 아니지만 그 썩은 내 좀 어떻게 해 보란 얘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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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참빛 (24.141.4.52)
2013-09-01 23:45:19
한소리 듣고 싶어 나서대는 사람들이 꼭 이렇게 있단 말이죠. ^^
본문에 관련된 말씀을 하셔야지요.
이건 웬 또 언쟁을 일삼으려는 언사인가??

박창진 목사의 글방에 쓰여진 댓글은 야유와 조롱으로 밖에는 달리 보이지 않고,
류목사 방에서의 댓글은 제법 폼새가 나는 글 정도로 보안다고 하는
님 스스로에게 아무 문제가 없을까 하고 생각해 본 적은 없지요?


상황과 사람수준 보아가면서 말을 해야 하는 법.
유치원생에게는 유아기적 언어로,
대학생에게는 그에 걸맞는 언어로,
이렇게 상대의 눈높이를 맟춰줘야 의사전달이 뚜렷하게 되거든요.

님의 눈높이에 맞는 조언하나 드렸으면 하는데..
박목사 방에서의 댓글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라도 보았던 사람이라고 한다면
적어도 이런류의 잡설은 지껄이지는 않을것 같아요.

쓸데없이 실소나 하시지 말고,
앞으로 자중하시고 님이 그렇게도 강조하는 골방의 회개기도나 많이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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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백여우 (72.196.234.24)
2013-09-02 05:23:23
동일한 사람이 생쥐, 앵무새, 원숭이, 벌래,시체, 쓰래기,
백여우 등으로 IP 번호를 바꾸며 수시로 둔갑하는 듯합니다.
찬반투표도 자유자제로 조작도 하고.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며 생각하고 배우는 짓거리들이
겨우 이런 거짓된 행실 뿐이겠지요.
정직성이 없는 사람의 말에는 아예 무관심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입니다.

그런 자신은 얼마나 힘들까?
하긴, 자신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말이
진짜 자기라고 착각하고 있는 사람이니까
그런 양심도 없겠지요. 개념치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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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Philip Im (70.238.126.182)
2013-09-01 09:08:30
성경으로 돌아가되, 반드시 바른 해석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
누구나 인정하고 주장하는 내용.
그런데 각자 자기의 해석이 바르다고 주장한다.
카톨릭? 개혁교회? 자유주의? 각 이단?

성경 해석 가운데 문자적으로 해석을 하면 안된다고 한다.
그러나 일차적으로 문자 해석이 있어야 한다.
기본 상식이다.
그리고 문맥상, 원어상 문자의 해석이 필요하다.
구절 풀이도 필요하고 문맥따라 함축적 의미도 캐야하며
수사법에 따른 해석도 필요하다.

누가 문자적으로만 이해하는가?

바다의 풍랑을 잠잠케 하셨다.
일차적으로 예수님이 하셨다고 이해한다.
이를 두고 문자적으로만 이해한다고 하는 것은 참 어리석다.

그 당시 공동체의 사람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예수님의 능력을 보여준 것이라고
그리고 꾸며낸 이야기라고 하는데
이야말로 문자적으로만 이해한 것이 아닌가?
예수님이 풍랑을 잠잠케 하셨다.
'그러니 그를 따르는 너희들은 힘을 내라.'
그것 외에 또 다른 의미가 있는가?

진짜로 예수님이 풍랑을 잠잠케 하셔야만
참된 힘을 얻을 수 있다.
문자적 이해를 너머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알아내게 된다.

문자만 보면
'그래, 예수(그가 누구인지는 잘 모르지만) 따르미인 우리는 이런 능력(이것이 꾸민 것일지라도)을 가진 자를 바라보며(그냥 위로의 말에 힘을 얻듯)
힘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연 풍랑을 잠잠케 하신 예수님을 보면서 하는 바른 해석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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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
참빛 (207.210.3.147)
2013-09-01 10:29:37
알레고리칼 해석으로 풀어 드리겠습니다. ^^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알아내게 된다.

이것이 바로 전형적인 문자적 이해입니다.
이렇게 이해하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맙니다.



오늘 중요한 것 하나 선물드리려 합니다.

풍랑을 잠잠케 하신 이야기의 전후를 보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사건이 나옵니다.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 사건들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아무런 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은 말이 길어 질테니 지금은 접어두고, 풍랑을 잠잠케 하신것을 설명해 드리지요.

여기서 풍랑은 예수가 오병이어를 통해 유대인들에게 베풀었던 은혜의 잔치를
이방인들에게도 동일하게 베풀어 부시려고 동쪽 이방민족의 땅으로 건너가는 갈릴리 호수상에서
일어남을 주의 깊게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갑자기 풍랑이 일었다는 말은 선민이 될수 없는 이방인을 향한 예수의 사랑과 연민에
반대하여 일어나는 세력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그 때에 배안에서 곤히 잠들어 있었고 그때 갑자기 배를 역행하는 강한 바람 (역풍)이 불었다 하였습니다. 예수의 길을 막고자 하는 배 안의 사람들의 의지를 역풍으로써 전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해석법을 샌드위치 해석이라고 합니다.
두사건 사이에 다른 사건이 있어 모두가 서로 한꺼번에 이해하여야 한다는 것이지요. 마치 샌드위치를 먹을때 양쪽 빵과 그 안에 있는 햄과 같은 삽입음식을 동시에 깨물어 먹듯이 말입니다.

자 이제, 예수가 풍랑을 잠잠하라고 말하니 바람이 순종하였다는 것도 이제 이해가 쉽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놀라서 두려워하며 저가 누군고 하는 말도 이해가 갈 것입니다.


자, 이제 바른 해석을 드렸으니, 귀한 진주를 돼지에게 던져주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또 진심으로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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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두메인 (218.150.131.179)
2013-09-02 07:07:02
성경 본문에 충실 하시게
성경을 잘 보시게
오병이어나 칠병이어사건은 모두가 풍랑을 잔케한 사건후에 기록된 것일세
훌륭하게 해석은 하시는 것같으나 성경의 줄기를 잘 찾으시길 바라네 오병이어 사건은 풍랑이후이네 (-마8:풍랑사건--마14:오병이어사건 마가복음서에도 풍랑사건이 먼저기재되어있네 누가복음도 마찬가지고 ) 도대체 그 샌드위치는 어떻게 만들었는가 억지로마추려고 하다보면 그렇게 되네 해석에 의도는 그럴뜻 하네. 조금 배웠다고 그렇게 꿰맟주기 시작하면 우주창조부터 해석이 다양하게 되네. 성경을 해석하다보면 조금 난해한 구절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한 내용을 난해구절ㄹ 풀어 간다면 성경 전체는 비유일 수밖에 없는 것으로 해석되어야 하니 어느것이 실제가 되는 지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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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잘 보시게
오병이어나 칠병이어사건은 모두가 풍랑을 잔케한 사건후에 기록된 것일세
훌륭하게 해석은 하시는 것같으나 성경의 줄기를 잘 찾으시길 바라네 오병이어 사건은 풍랑이후이네 (-마8:풍랑사건--마14:오병이어사건 마가복음서에도 풍랑사건이 먼저기재되어있네 누가복음도 마찬가지고 ) 도대체 그 샌드위치는 어떻게 만들었는가 억지로마추려고 하다보면 그렇게 되네 해석에 의도는 그럴뜻 하네. 조금 배웠다고 그렇게 꿰맟주기 시작하면 우주창조부터 해석이 다양하게 되네. 성경을 해석하다보면 조금 난해한 구절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한 내용을 난해구절ㄹ 풀어 간다면 성경 전체는 비유일 수밖에 없는 것으로 해석되어야 하니 어느것이 실제가 되는 지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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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마가복음 모두가 풍랑사건이후에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록으로 되어 있네
성경을 읽다보면 난해한 구절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 모든 구절을 꿰맟추기를 통하여 문맥을 상실하시는지?
예수니께서 비유로 말씀하셨다고 다 비유는 아닐세
좋은 해석은 본문을 상하게 하지 않는 다네
없는 샌드위치를 만들다보니 않넣을것도 넣는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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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참빛 (207.210.3.147)
2013-09-02 09:16:25
님의 주장을 무시하고 싶지는 않네
다만, 성경을 일부만 보시는 분이시군요.

다시 공부 하시게.
힌트만 내가 드리겠네.

마태복음 13장 부터 16장까지 다시 보시기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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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참고 (72.196.234.24)
2013-09-03 19:45:35
126,179. 185. 182. 64. 142 같은 사람인 듯
합니다. 그 성경구절들 읽고나면 또 다른 사람으로
둔갑을 할 텐데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저렇게 유능한
사람 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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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익명 (218.150.131.179)
2013-09-02 06:52:48
성경을 잘 보시게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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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익명 (72.196.234.24)
2013-09-02 07:37:41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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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Philip Im (68.91.24.142)
2013-09-01 14:58:31
적어도
제시한 예문이 어디에 있는지는 알아야 하는데...

조금 배운 해석을 진주같이 여기고 반복하고 있으니...

자 다음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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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으이구 (24.141.4.52)
2013-09-01 23:47:02
또 다시
진주를 돼지에게 던져 주었구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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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말이 행동 (72.196.234.24)
2013-09-02 07:35:39
말이 행동이라고 우기는 억지는
머릿털 나고 당당뉴스 를 통해서 처음으로
들어 봅니다. 무슨 말을 더 하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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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포이멘 (183.109.98.59)
2013-09-01 08:03:57
이미 목사들은 자정능력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들의 우민화정책에 의해 성도들은 우민화된 교인들로 바뀌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부름받은 사람들의 모임인 교회는

세상보다도 더 타락하여 소돔과 고모라가 되었으며

맘몬의 제사장과 정치모리배와 장사꾼들이 모여들어 의인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이렇게 멸망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얼마간의 성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의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나서면 교회가 바뀝니다.

성도가 바로 제사장임을 모든 교인들에게 깨닫게 하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우민화된 교인들을

성령이 함께하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제사장인 성도들로

껍질을 깨치고 성도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류상태 형제님의 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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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4
진실 (72.196.234.24)
2013-09-03 20:59:26
해 아래 숨길 것은 아무 것 없습니다.
때가 되면 진실은 스스로 모습을 들어냅니다.

며칠 전에 부천 C 교회목사의 부정에 대한
기사가 떳드니, 오늘 아침에는 사랑교회 오정현 목사애
대한 기사가 떳네요. 조용기 목사 가족들에 대한
사건은 아직 법원에 계류 중이고.

입으로 들어 간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온 것이 중요하다는 예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입으로 들어 간 것은 성경지식이고 신학이며
입에서 나온 것은 행동이고 실제의 삶입니다.

도둑들은 머리가 그 어느 누구보다 더 비상합니다.
머릿 속 지식도 풍부하고 입에서 흘러나오는 말도
청산유수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삶은 썩을 대로 부패해 있고,
그들이 풍기는 악취는 온 세상을 진동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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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
참빛 (207.210.3.147)
2013-09-01 07:55:48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말에
그 누가 태클을 걸겠소마는..

잘 보십시오.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구호는 기독교의 권력이 강해지고 횡포가 심해질 때마다 매번 있었던 것.
그러나 처음에는 그런가 하다가도 다시 악습이 반복되어 온지 어언 1700년...

성경으로 돌아가되, 반드시 바른 해석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이상 문자적으로 읽어서는 소용이 없습니다.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참된 가르침을 발견하고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죠.

진리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반드시 상식적이고 보편적인 내용이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한국교회 근본주의에는 상식과 보편성이 전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주의 신앙을 추구하고 변함없이 그것을 지키려고 하면서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말을 하면 모순이요 자기기만입니다.

연구할 신학이 별로 남아 있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느 노신학자 왈, 지금까지 인류는 단 5%의 신학만 했고 이제 막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다 하였습니다.

7일째 주일이 인간을 위해 존재하듯이 성경도 인간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인간의 참 자유와 해방을 위해 있는 것이지 구속하고 고통으로 몰아가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성경을 보편적으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살아있는 말씀으로 해석되어 인류 모두게 유익한 하나님의 말씀이 되도록 하느냐가 신학적 관건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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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6
지나가다가 (71.234.154.98)
2013-09-01 08:55:56
한 마디 더하자면...
인간이 학문을 할 때에 그것이 신학이든 아니면 어떤 다른 학문이든 어느 정도의 경지에 이르면 동일한 결론에 이르게 된다.

'학문을 하는 것은 무언가를 알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를 알고자 함이다'

그런데 신을 연구한다는 신학이 거의 끝이 났다고?

인간이 신을 연구한다고?

성경에 대하여 거의 밝혀졌다고?

예언이 거의 다 성취되었다고?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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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8
Philip Im (70.62.49.64)
2013-09-01 06:51:12
문제에 대한 진단은 맞으나....
그 해결책이란 게 영...
아래 어떤 분의 말처럼 교회를 떠나는 것이 상책일 듯...

그러나
카톨릭에서 종교개혁을 할 당시
카톨릭의 교리는 어떠하였는가?
오늘날 개혁교회의 교리는 어떠한가?
자유주의 신학의 교리는 어떠한가?

이런 점들을 살펴보면서
교회의 개혁의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여야 하지 않겠나?

지엽적인 제도의 개혁(?)은 그 방법이 아니다.

교리라 하였지만
제 신학이 주장하는 내용이
과연 성경 말씀에 합당한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신학적인 입장에 근거하여
개혁의 방향과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오늘날 교회내에 만연한 부정과 부패, 권위의식 등은
이미 구약 성경에 그대로 나타나 있다.
이를 두고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가?
"돌아오라"

하나님의 말씀을 형이상학적인 종교적 의미로만 파악할 때
하나님 앞에 서는 두려움은 사라지고
자기 소견에 좋은대로 행한다.
그리고
세상 윤리에 기준하여 서로를 판단하고
올바르게 서나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러면서
서로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행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바른 말씀으로 돌아가자"

구체적이지 않나?
바른 말씀으로 돌아가면
욕심 부릴 수 있나?
이웃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
명예를 추구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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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8
지나가다가 (71.234.154.98)
2013-09-01 00:29:58
본 기사에서 제시하는 여러 사항은
사실 상식에 속한 것이다.

대학생들이 동아리를 만들어도 저 정도의 제도적 장치는 갖추고 동아리를 만든다.

이런 사실에 비출어 볼 때에 목사제도라는 것은 비상식적이고 돌대가리들이 만들어낸 죽도 밥도 아닌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류 목사가 제시한 제도의 개선이 교회에서 먹혀들어갈까?

천만에 절대로 먹혀 들어가지 않는다.

칼자루를 쥐고 온갖 좋은 것을 독식하는 자들이 그 칼자루를 내어주랴?

이런 제도를 개선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유일한 방법은 기성교회에서 떠나 새로운 제도를 가지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카톨릭이 공생을 선택한 까닭은 생존을 위협하는 위기상황을 인식하고 자각했기 때문이지만 또 다른 편에서 보면 그들은 방향전환을 한다고 해서 자산의 급격한 감소는 발생하지 않을 정도의 튼튼한 자본력을 이미 갖추었다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의 개독교는 다르다. 대형교회든 중소교회든 그들에게 개혁과 변화는 곧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썰물처럼 교인들이 빠져나가고 투자된 자본이 없기 때문에 하루 아침에 교회는 붕괴될 것이라는 것을 그들은 잘 알고 있다.

한국의 개독교는 교인 하나 하나가 직원이자 노동자요 상품이자 마르지 않는 자본의 샘물이자 우물이다.

이들을 장악하려면 이들의 지식을 장악해야 한다는 것을 먹사들은 잘 알고 있다.

류 목사는 교리를 논의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교리는 버리자는 제안을 하지만 한국의 개독교에서는 이런 일은 최소한 50년 안에는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한반도에 전쟁이 나서 완전히 난리가 나지 않는 이상은 말이다.

내가 가진 것 전부를 걸고 장담한다. 대한민국의 개독교에 개혁이란 없다.

그런 것이 가능하였다면 예수도 이 천년 전에 유대교를 개혁하였을 것이다.

세상의 그 어떤 종교도 개혁을 통해 부패된 모습을 버리고 거듭난 역사의 전례는 없다. 오직 분열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역사만 나타난다.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는 것이지 거기서 뭔가를 고치려고 애를 쓰지 않는다. 카톨릭은 겉으로만 그렇게 보일 뿐이고 개혁을 한 것처럼 보이는 일면들은 빙산의 일각일뿐이다.

그냥 교회를 떠나라. 그리고 성경에서 예수가 가르치는대로 살려고 애를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그런 사람들끼리 모이게 될 것이다. 그게 교회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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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 (207.210.3.147)
2013-09-01 04:45:17
내가 가진 것 전부를 걸고 장담한다. 대한민국의 개독교에 개혁이란 없다.
온몸으로 동감하는 말입니다.

저도 그 안에서 개혁을 도모해 보려고 무지 애를 써보았던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오랫동안 별의별 시도를 다 해 보았는데 안되더라고요.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라는 말이 진리임을 새삼 느꼈습니다.

떠나기만 하면 사실 별것 아니고 더 낳은 것들이 사실 기다리는데도 그게 쉽게 되지 않아요.
아마도 은연중에 '떠나면 지금보다 더 불행하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그동안 세뇌당한 것으로 부터 오는 불안감 같은 것이 스쳐오기도 하고 그동안 형제처럼 지내왔던 많은 사람들을 다 잃어 버릴것 같은 아쉬움과 아타까움 또 짠한 마음 등 여러가지가 파도처럼 밀려 오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런가 합니다. 이런 인간적인 정 때문에 자꾸 다시 주저앉게 되고 한번 더 기회를 주자 하면서 참아주게 되는일을 반복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잠시 드리지요.

11년이 넘게 섬기던 교회를 떠나려는 마음을 먹고난 순간부터, 저와 와이프는 캐나다 서부 끝자락 벤쿠버에서 부터 동부 끝단섬 세인트존스 까지 인터넷으로 다 뒤졌습니다. 건강한 교회가 하나라도 나온다면, 다 정리하고서라도 그곳으로 가겠다는 비장한 마음을 품고서 말입니다. 그런데 갈만한 데는 정말 아무데도 없더라고요. 모두 모양새만 좋고 다를 뿐이지 속은 역시나 배타적인 근본주의 사상으로 모든 교회들이 충만하게 똘똘 뭉쳐 있더군요.

거의 포기하는 상태에 이르러 이제는 무교회주의로 가야하는가 보다 하고 있던중에, 우연히 그리고 다행히도 모래밭에서 다이아몬드를 발견한 기쁨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딱 한군데 제대로 된 목사와 바른 생각의 틀을 가진 성도들이 있는 교회가 내가 사는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있었습니다. 그 교회의 슬로건이 이렇습니다.

말이되는 교회, 상식이 통하는 교회
진리안에서 자유를 경험하는 교회

어떻습니까? 정통신학을 따르는 다른 일반교회들과는 달라도 엄청 다르다는 생각이 들지요?
저는 이것을 하나님이 내게 보여주신 인도하심의 은혜라고 믿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예리한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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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Im (70.62.49.64)
2013-09-01 02:11:21
전략을 몰라서 하는 소리
교회 내에서 바르게 한답시고
이것 저것 주장하게 하여야
싸우고 지지고 뽂고 삶아
먹기 좋은 상태가 되기 때문이지.

그냥 교회 떠나면 누구 좋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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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 (207.210.3.147)
2013-09-01 04:48:32
교인 하나 하나가 직원이자 노동자요 상품이자 마르지 않는 자본의 샘물이자 우물이다
먹사는 성도가 없으면 바로 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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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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