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류상태칼럼] 구원에 관한 대화
자비로우신 주님,주님께선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구원의 은총을 약속해 주셨네요.그러면 이렇게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는 우리는구원을 받은 것인가요?그렇다구요?그러면 아직주님의 이름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또한 기독교를 접하지 못했던 옛날 사람
류상태   2007-02-12
[류상태칼럼] 성서와 기독교 이해를 위한 추천도서 8권
목회자나 신학자가 아닌 일반 교우라도, 성서와 기독교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기초 신학서적과 종교서적이 있다. 특히 교회에서 장로, 권사, 집사 등의 직분을 맡은 분들, 또는 구역장이나 교회학교 교사 등 책임있는 자리를 맡아 봉사하는
류상태   2007-01-16
[류상태칼럼] 기독교인은 ‘난폭한 하나님’을 믿는가?
“주님께서 하늘 곧 주님께서 계신 곳으로부터,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과 불을 소나기처럼 퍼 부으셨다. 주님께서는 그 두 성과, 성 안에 사는 모든 사람과, 넓은 들과, 땅에 심은 채소를 다 엎어 멸하셨다.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류상태   2007-01-04
[류상태칼럼] 허형범 교사의 양심선언에 박수를 보내며
숭실중학교 허형범 교사가 “더 이상 학생들에게 종교를 강요할 수 없다”며 양심선언을 했다. 해당 학교에서 23년 동안 제자들을 가르쳐온 교사가 이런 선언을 하기까지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힘이 들었을지 충분히 공감이 되고도 남는다. ▲ 숭실중 허형범
류상태   2006-12-22
[류상태칼럼] 교회 다니기 싫으면 다니지 마십시오
한국 교회 교우님들이여, 교회 다니기 싫으면 다니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진정으로 섬기고 따라야 할 분은 하나님이며 예수님이지 교회와 목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교우님들이 교회에 다니는 이유가 무엇인지 차분히 생각해 보십시오. 교회가 교우님들을 행복하게
류상태   2006-12-16
[칼럼] 교회개혁을 원하는 목회자들에게
오늘은 교회개혁을 원하는 목사님들과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요즘 저는, 그 동안 저를 이해하고 감싸주었던 지기들로부터, 제 글이 도를 넘어서는데 대한 ‘애정어린 충고’를 자주 듣고 있습니다. 평소 뜻을 함께 하거나 교감을 나누던 지기들이 힘겹게 꺼낸
류상태   2006-12-11
[류상태칼럼] 예수님, 그만 은퇴하십시오.
예수님,대단히 죄송하지만이제 그만은퇴해 주십시오.무슨 말씀이냐구요?벌써 은퇴를 하셨다구요?아니,주님은 지금도 살아계셔서역사하신다고 하던데요?보세요.독실한 기독교인들이 부르는 노래를요.“살아계신 주,나의 참된 소망,걱정 근심 전혀 없네.사랑의 주, 내
류상태   2006-12-08
[류상태칼럼] 교우들이여, 성경을 찢읍시다.
류상태목사 이제는 그만오랏줄을 끊고 싶습니다.나를 묶고너를 동여매고이웃을 결박하는질긴 오랏줄을끊어버리고 싶습니다.예수를 묶었던 오랏줄,신을 개념화하여특정종교 안에 가두고질식시켜 버리는,이놈의 흉한 오랏줄을이제는 그만끊어버리고 싶습니다.기독교인들이여,성
류상태   2006-11-16
[류상태칼럼] 학교를 선교 도구화... 서울외고 운영자 반성하라
“우리 학교 건학 이념의 첫째는 교육이 아닙니다. 교육은 두 번째고, 선교가 첫째입니다.” ‘학교내 종교 자유’를 외쳤던 강의석군 사태가 일어난 다음 해인 2005년 1월 초, 교사 시무식에서 대광학원 이사장이 밝힌 내용이다. 상식을 갖춘 일반인으로서
류상태   2006-10-13
[류상태칼럼] 칼로 일어난 자는 칼로 망한다
북한 핵실험을 계기로 모처럼 국론이 통일(?)되려나 보다. ‘빨갱이 대통령’이라는 혹독한 말까지 들어가며 상생의 길을 찾던 노무현 대통령도 더 이상 포용정책을 지속하기는 어렵지 않겠냐며 무릎을 꿇는 눈치다. 참는데도 한계가 있다는 듯이 중국과 러시아도
류상태   2006-10-10
[류상태칼럼] 교황님, 사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닌듯 싶습니다.
교황님.이슬람에 대해 “폭력적 종교~” 운운하신교황님의 언급은무슬림 형제들에 대한 결례일 뿐 아니라옳지 못한 판단에 의한잘못된 표현이었다고 생각합니다.교황님께서는자신의 견해를 표명한 것이 아니라중세 문헌에서 인용한 것이라고 하셨지만,이번 사태의 중심에
류상태   2006-09-18
[김준우교수 해직사태] 감신대는 차라리 문을 닫으라
▲ 류상태목사 김준우 교수를 쫓아냈다고?잘 하였소.참으로 잘 하였소.변선환 학장을 쫓아냈던 그대들이,홍정수 교수를 쫓아냈던 그대들이,강남순 교수를 쫓아냈던 그대들이,교리에 얽매이지 않고진리를 찾아자유로운 영적 여행을 즐기는 김준우 교수와오랜 세월 동행
류상태   2006-09-08
[류상태칼럼] 목사님, 한국 교회도 함께 죽은 것입니까?
강원룡 목사님!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 없이 사셨고,향년 89세에 노환으로 별세하셨으니,그만 하면 천수를 누린 것을,왜 이리 마음 한 언저리에진한 아쉬움과 허전함이 남는 것일까요.목사님의 소천과 함께한국 개신교의 희망도 사라지고 있기 때문일까요. ▲ 네
류상태   2006-08-19
[류상태칼럼] 주기환 장로님의 글에 대한 뒤늦은 답장
주기환 장로님, 답장이 늦어 죄송합니다. 이렇게 지각 답장을 올리게 된 이유는, 장로님의 글에 굳이 반론을 제기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내용 그대로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단정적 표현을 자제하고 자신의 견해와 체험을 겸손하게 표현하는 글
류상태   2006-08-11
[칼럼] 아프가니스탄 ‘평화 축제’ 유감
‘아시아협력기구’라는 개신교 단체가 주최한 ‘평화축제’가 결국 좌초되고 말았다. 이 행사는 아프가니스탄에서 8월 5일부터 4일간 20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기획되었다. 그러나 8월 3일(현지 시간),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류상태   2006-08-04
[류상태칼럼] “백훈 무죄, 먹사 유죄”
먼저 백훈 선생에게 사과하고 싶다. 그의 반박문에는 분노심이 묻어난다. 아마 내 글이 그를 자극하였기 때문이리라. 분노를 동력으로 글을 쓰는 것은 내가 원조(?)인데 이제 나 때문에 분노심으로 글을 쓰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는 모양이다. 참으로 미안한
류상태   2006-07-15
[류상태칼럼] 하나님의 횡포(?)에 저항한 ‘하느님의 사람들’
하느님에 대하여 의심하는 것, 즉 신의 존재나 성품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오래 동안 불경죄로 간주되어 왔다. 그러나 르네상스 이후, 대부분 ‘태생적 기독교인들’이라고 할 수 있는 서구 사회의 지식인들은 거침없이 신에 대한 도전을 감행했다. 그들
류상태   2006-07-09
[류상태칼럼] 개신교, 선교정책 바꿔라
우리나라 개신교인이 지난 10년 동안 14만4천명 줄었다는 통계청 발표는 지금까지의 개신교 선교정책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음을 드러내고 있다. 1960~70년대에 ‘사영리(네가지 영적 원리)’로 대표되는 교리주입식 성경공부와 길거리 전도, 가택탐방 전도
류상태   2006-06-17
[류상태칼럼] 한국 교회는 무너지고 있는가
기독교계 사립학교인 대광고등학교 관계자들이 ‘학교내 종교 자유’를 주장한 강의석군을 제적처리했던 사건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고 결과적으로 한국 교회를 비이성적이고 배타적인 집단으로 인식시켜 스스로 선교의 길을 차단하는 결과를 낳았다. 그런데 올
류상태   2006-06-10
[류상태칼럼] 기독교 개혁 운동의 한계
현재 지구마을을 갈등상태로 몰아가는 세계적 불량배 둘을 들라고 하면, 나는 미국과 기독교를 꼽는데 주저하지 않겠다.미국에서 ‘기독교 근본주의의 부활’을 목표로 레이건 이후 줄곧 공화당 강경파를 밀어온 네오콘(신보수주의자)은 결국 부시를 대통령으로 당선
류상태   20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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