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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해석하지 않음" 유감
장정수호위원회 성명서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해석하지 않음" 유감지난 3월 3일 오후 1시, 종교교회에서 제 2차 장정유권해석위원회로 모여서 해석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 “해석하지 않음”이라는 해괴한 해석은 모두에게 조롱거리가 되었다. 앞으로 연회나
당당뉴스   2015-03-10
[미주] 미주연회 건 “해석하지 않음”이라고 해석하다
장정유권해석위원회가 3일 오후 1시 종교교회에서 제2차 위원회로 모여 3시간여 난상토론 끝에 “미주특별연회 지방경계조정과 임시감리사 선임을 명령하는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이 유효한지”를 묻는 미주특별연회 전영규 회원의 유권해석 의뢰건을 “해석하지 않음”
심자득   2015-03-03
[미주] 감독회장, 미주NY측에 대화제안했으나
전용재 감독회장이 지난 21일자로 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미주연회원들에게 보내 “앞으로의 진로와 문제점 개선을 위해 대화 창구를 열어놓겠다”면서 “결집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할 책임있는 5인의 NY측 대표를 선정하여 대화를 재개하자”고 제안했다(아래 이
심자득   2015-02-24
[미주] 美 트럭기사, 교대운전자로 ‘예수’를 적어 파면당해
미국 텍사스의 한 트럭기사가 차량운행일지에 교대운전자 적는 곳에 '예수‘를 적어 넣어 파면됐다. 미국에서 모든 트럭기사는 차량운행일지에 교대운전자 이름을 적어 넣어야 한다.트럭기사인 라미로 올리바레(Ramiro Olivarez)는 혼자서 트럭을
장길남   2015-02-20
[미주]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이 부당한 이유
[기고문]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대한 장정의 비교 분석 및 요구 미주특별연회 (NY)대표 정래신 목사 감독회장은 미주특별연회에 제1차(기감미연 2014-01)와 제2차 행정명령(기감미연 14-003호)을 내렸다. 감독회장은 1차 행정명령서에 교리와 장정
정래신   2014-12-20
[미주] 미주연회, 정상화 됐다고 할수 있나
전용재 감독회장이 임시조치법 만료이후 미주특별연회 정상화를 위해 도미하여 연회실행부위원회를 열고 차기 연회일정과 지방의 재조정 그리고 서기임명, 몇몇 위원회 구성 등 조치를 했지만 아직 갈길이 멀어 보인다.NY측이 전용재 감독회장의 행정명령(기감미연
심자득   2014-12-10
[미주] 감독회장 행정명령과 현 사태에 대한 중부지방(뉴욕측) 입장
감독회장 행정명령과 현 사태에 대한 중부지방(뉴욕측) 입장 1. 우리 지방은 교단법과 아울러 사회법으로 해결할것을 촉구한다.2. 현재 미주연회는 사고연회가 아니다.3. 감독회장 행정명령에 대한 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해석에 상관없이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은
당당뉴스   2014-12-04
[미주] 미주연회 실행위, 임시지방 다시 14개로
미주연회 뉴욕측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전용재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근거하여 소집된 미주연회 실행부위원회가 3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현지시각)까지 LA 애너하임의 Brookhurst Plaza inn 호텔에서 모여 10개로 조직했던 임시지방회를 1
심자득   2014-12-04
[미주] 미주연회 행정명령에 대해 유권해석 의뢰돼
감독회장의 미주연회 행정복원을 위한 지난 11월 7일자의 행정명령(기감미연2014-01호)에 대해 미주연회 시카고지방 전영규 회원이 행정명령의 합법성에 대해 장정유권해석을 의뢰했다.지난 11월 24일자로 작성된 장정유권해석의뢰서에서 전영규 목사는 감독
심자득   2014-12-02
[미주] 감독회장님의 미주연회 행정명령에 대한 미주연회원(NY측) 입장
성 명 서 감독회장님의 미주연회 행정명령에 대한 미주연회원(NY측) 입장 미주특별연회원과 감독회장님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먼저 미주특별회가 오랫동안 하나 되지 못하고 감리교회에 심려를 드린 것을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당당뉴스   2014-11-12
[미주] 미주연회에 계엄령 선포?
‘미주특별연회 정상화를 위한 임시조치법’이 만료됨에 따라 지방의 재편성과 임시감리사 임명, 임시연회실행부위원회 개최 등을 골자로 하는 ‘미주연회 행정복원을 위한 감독회장 행정명령’이 지난 7일 미주연회에 하달됐으나 NY측은 상당히 당혹스러워 하는 모양
심자득   2014-11-11
[미주] 美 한인 71%가 기독교인… 개신교 61%, 가톨릭 10%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10명 중 6명은 교회에, 1명은 성당에 다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지난 12일 발표한 ‘한국의 성장하는 기독교 인구에 대한 6가지 사실’이라는 보고서에서다. 국내 개신교 인구 거의 3배에 달하는
이병왕   2014-08-19
[미주] UMC 한·미 목사들도 세월호 성명서 발표 및 기도회 가져
지난 5월 23일 낮 12시에 미 연합감리교회 뉴잉글랜드연회 한인 목회자들과 그 가족, 보스턴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직원, 그리고 미국인 목회자들이, 보스턴대학 마쉬채플 (Boston University Marsh Chapel) 앞에 있는 미국 사회정의
당당뉴스   2014-05-25
[미주] 미주연회NY측 , "정상화위한 입법 LA와 공동으로 만들자"
제22회 미주특별연회 NY(뉴욕)측의 연회가 김영헌 관리감독의 주재하에 6일(현지시각)부터 이틀간 시카고의 ‘홀리데이 인’호텔에서 “성령께서 새롭게 하시는 미주연회”를 주제로 개최됐다.미주연회(NY측)는 231명 등록으로 개회되어 예배와 성찬, 은퇴식
심자득   2014-05-08
[미주] 올더스케이트의 영성 회복에 힘쓴 미주연회 LA
미주연회LA, 김영헌 관리감독 주재로 개회22차 미주특별연회(LA)가 29일(현지시각) 오전 10시 LA 빌라델비아교회(임승호 목사)에서 ‘올더스케이트로 회복하는 감리교회’라는 주제로 관리감독인 김영헌 감독에 의해 이틀간 개회되어 예배와 성찬, 목사안
심자득   2014-05-01
[미주] “한인들이여! 복음만 전하는 방송을 실현하자”
미주 이민사회 한인 디아스포라에게 복음만 전하는 순수 크리스천 방송 GBC 미주복음방송. GBC의 사장인 박신욱 목사가 업무 차 방한했다. “예수님만 전한다”는 모토로 출발해 올해로 창사 23주년을 맞은 GBC는 한인들이 거주하는 전 세계 주요도시에
홍순현   2014-04-26
[미주] 미주연회 개최, LA와 NY 따로따로
미주특별연회가 결국 감독후보 단일화에 실패하고 일년만에 연회마저도 따로 치르게 됐다. 2일 오전 9시부터 감리회본부 감독회의실에서 김영헌 감독의 주재하에 8시간에 이르는 마라톤 대책회의를 가졌으나 원만한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LA측은 오는 4월 29일
심자득   2014-04-02
[미주] 갈라선 미주연회, 후보단일화로 하나되나?
지난해 연회에서 엘에이측(LA. 대표 박효성)과 뉴욕측(NY. 대표 이용성)으로 갈라서기로 하고 연회행정을 ‘두 개의 선교연회’로 분리해 온 미주특별연회가 올해 10월에 있을 감독선거에 단일 후보를 내어 정상화를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심자득   2014-02-17
[미주] 미주감신, 이요한 박사 초청 좌담회 가져
미주감리교신학대학(이하 미주감신)에서는 지난 10월 4일 이요한 박사(전 목원대 총장)를 모시고 “신학 교육과 선교”라는 제목으로 좌담회를 열었다. 지역 목회자들과 신학생들 그리고 미주 감신 교수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좌담회에서 이요한 박사는 어려운
송기수   2013-10-16
[미주] 성공주의적 번영신학이 한국교회의 유일한 신학이다.
어느 연합 모임에서 타교회 성도들과 같이 식사를 하는 자리가 있었다. 그 성도는 자기를 소개하고 나도 어느교회 목사라고 소개하자 대뜸 교인은 몇명이나 되느냐고 묻는다. 몇 명쯤 출석하고 있다고 하자, 자신의 교회는 1000명이 넘는 대형교회라고 소개하
양수용   20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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