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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위,성원미달로 해석이유 못다뤄대화위한 미주양측 각 5인대책위 구성될 듯
감독회장, 행정명령 장정에 근거해야한다는 법률자문 긍정적 검토 했다고도.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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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년 03월 26일 (목) 23:34:05
최종편집 : 2015년 03월 30일 (월) 04:27:22 [조회수 : 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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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회총회 장정유권해석위원회 3차 회의가 26일 소집됐으나 개회정족수미달로 의제를 다루지 못한채 좌담회로 변경됐다.

감리회 제31회 총회 장정유권해석위원회 3차회의가 26일 오전 소집되었으나  재적 24명중 11명 출석에 그쳐 개회정족수 미달로 공식회의를 갖지 못했다. 장유위는 지난 3일의 미주연회관련 해석시 2/3로 의결정족수를 변경한 이유와 각 질의당 해석 이유서를 채택하고, 당시 장유위 회의를 기사화 한 본 당당뉴스의 보도와 관련한 해명서(혹은 반박 성명서) 등을 채택하려 했었다.

장유위는 30여분을 기다려도 성원이 되지 않자 공식회의를 좌담회로 변경하고 이후 비공개 좌담회를 진행했다. 위원장은 좌담회 진행에 앞서 “공식회의라면 공개했을 것이나 우리끼리의 비공식 좌담회이므로 자리를 비켜달라”고 기자의 양해를 구했다.

장유위는 이날 회의에서 “제31회 총회 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유권해석과 관련된 우리의 입장(성명서)”과 “미주특별연회 관련 질의에 관한 장유위의 결정 및 이유에 대하여(해석이유서)”라는 문건을 사전에 위원들에게 배포하고 이날 회의를 통해 채택 여부를 결정하려 했었다. 전자는 당시(3일) 2차장유위를 취재 보도한 본지의 보도태도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하여 장유위의 명예를 회복하고자 했던 것이고 후자는 당시 누락한 해석이유를 채택하려 한 것이었다.

그러나 개회정족수 미달로 의제를 다루지 못하면서 해석이유가 없는 미주연회관련 유권해석은 하자치유의 기회를 얻지 못한 채 미궁에 빠지게 됐다. 이후의 장유위 소집계획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녹취록 공개 등 본지의 보도태도에 대한 장유위의 유감표명에 대해선 상호 논쟁과 갈등이 예상되므로 이 기사에서는 상세내용을 다루지 않습니다. 성명서가 의제로 상정되어 채택되지 못한것도 그 이유입니다 - 편집자 주)

한편, 본부의 한 관계자는 “감독회장이 LA와 NY측에 5인의 대표자를 각각 선임하게 하여 대화테이블을 곧 만들 계획”이라고 해 연회의 각자개최를 천명하며 갈등일로에 있던 미주특별연회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게다가 다른 한편에선 감독회장이 감리회법조인의 ‘지방경계조정 등을 담은 행정명령이 연회결의에 의한 것인지 등 장정대로 한 것이 아니라면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내용의 법률자문을 긍정적으로 검토했다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있다.

감독회장의 이런 방향전환은 일련의 장유위 사건을 거치면서 여론이 악화되자 감리회 내 원로들과 법조인들의 폭넓은 의견을 청취한 결과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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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1.101.168.94)
2015-03-27 00:53:27
제자리로 돌아가나?
혹시나 하는 기대감이 희망으로 다가왔으면 한다.

장정은 13개 지방을 명시하고 있고, 그 지방회에서 임시의장(연장자)으로하여금 의장직무대행자를 선출하도록 되어 있다. 아니면 감독이 의장의 직무를 수행하게 하고 있다. 임시감리사가 아니라 의장직무대행자라는 것이다.

그리고 의장직무대행자는 해당 지방회에서 평신도 실행위원을 선출하여 연회를 준비하면 될일을 어째 돌고 돌아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다.

누가 보필하고 법적 자문을 해 이토록 감독회장을 어렵게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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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
하늘도 도와 주지 않아 (61.101.168.94)
2015-03-27 00:56:35
법조인들은 장정을 몰라 이제 그 이유서를 내 놓으려고 했나?
불순한 의도들이 있었기에 하늘도 도와 주지 않아 성원이 모잘랐겟지.
그것도 한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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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
개혁본부 (210.210.217.129)
2015-03-29 23:22:55
장 - 장에 있는
유 - 유해균을
위 - 위 로 되돌려 보내는 곳이 "장유위" 인가?

배탈날까...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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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성경 자문 (73.22.221.196)
2015-03-27 18:52:28
성경과 장정의 자문을 피한 감독회장
감독회자은 무릎꿇고 골방에 들어가 먼저 기도하고 성경을 펼쳐놓고 성경에 한마디만 물으면 간단한 대답을 얻을 것을....... 고집과 아집으로 스스로 만든 문제들을 법조인들을 앞세워 자신의 잘못을 피해 가려니 하나님께서도 아시고 인원성원미달로 대답해 주신 것을 알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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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223.62.202.86)
2015-03-27 09:04:29
법조인들이 어찌'해석하지않음'이라는 해석을
자문했는지 참 어이상실이다
그 자리에 왜 앉아있었을까
녹취록보니 이건 자문이 아니라
위원장 어깨위에 올라타고 있더구만
요즘은 자문도 그렇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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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
ㅉㅉㅉ (70.54.138.60)
2015-03-27 01:18:02
5인의 대화테이블 진작 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너무도 분명한 것을 왜 이리 고집부리며 여기까지 왔는지 ㅉㅉㅉ
또 다른 꽁수가 있는 건 아닌지?
자라 보고 놀랜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했는데,
여전히 안심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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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이제 (61.101.168.94)
2015-03-27 00:53:27
제자리로 돌아가나?
혹시나 하는 기대감이 희망으로 다가왔으면 한다.

장정은 13개 지방을 명시하고 있고, 그 지방회에서 임시의장(연장자)으로하여금 의장직무대행자를 선출하도록 되어 있다. 아니면 감독이 의장의 직무를 수행하게 하고 있다. 임시감리사가 아니라 의장직무대행자라는 것이다.

그리고 의장직무대행자는 해당 지방회에서 평신도 실행위원을 선출하여 연회를 준비하면 될일을 어째 돌고 돌아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다.

누가 보필하고 법적 자문을 해 이토록 감독회장을 어렵게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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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
하늘도 도와 주지 않아 (61.101.168.94)
2015-03-27 00:56:35
법조인들은 장정을 몰라 이제 그 이유서를 내 놓으려고 했나?
불순한 의도들이 있었기에 하늘도 도와 주지 않아 성원이 모잘랐겟지.
그것도 한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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