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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장, 미주NY측에 대화제안했으나"행정명령 철회없는 대화 무의미"하다며 미주 행정책임자 누군지 행정질의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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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년 02월 24일 (화) 23:31:16
최종편집 : 2015년 02월 28일 (토) 17:23:51 [조회수 : 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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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재 감독회장이 지난 21일자로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연회원들께!>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미주연회원들에게 보내 “앞으로의 진로와 문제점 개선을 위해 대화 창구를 열어놓겠다”면서 “결집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할 책임있는 5인의 NY측 대표를 선정하여 대화를 재개하자”고 제안했다(아래 이메일 전문 참조).

감독회장의 이 제안은 미주연회관련 유권해석을 의뢰하고 한국을 방문하였던 총회대표인 전영규 목사와의 지난 2월 11일 면담에서 약속한 것을 이행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당시 장정유권해석위원회가 미주연회 관련 유권해석을 3월3일로 미루자 전영규 목사는 감독회장을 만나 “새로운 지방경계 설정과 임시감리사를 임명한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이 일방적이며 장정에 근거하지 않은 조치이므로 행정명령을 철회하고 장정에 기초하여 미주연회를 풀어갈 것”을 요청했었다. 이에 감독회장은 ‘대책위 구성’ 등 미주연회 문제를 해결한 자신의 생각을 이메일로 전하겠다고 약속했었다.

전용재 감독회장은 그러나 NY측과 대화를 재개하기를 바란다고만 할 뿐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순응하여 주기 바란다”고 이메일에서 밝혀 행정명령을 철회할 뜻이 전혀 없음을 내비쳤다. “합법적이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인 연회를 개최하기 위해 “감리회 최고의 행정적, 영적 책임자”인 자신의 제안(행정명령)에 순종 할 것을 거듭 강조할 뿐이었다.

감독회장은 이어 “(NY측이)독자연회를 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운을 띄우고 이는 “감독이 주재하지 않는 연회는 감리회의 장정과 전통에 어긋나는 행위”이자 “양측을 고착화 시키는 다시 건너 올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이라고 정의하면서 독자적 연회를 치를 경우 “준회원 진급자와 안수 예정자들에게 합법성의 심각한 문제가 따를 것은 분명하고 이를 어길 경우 구제할 방법이 없다”는 엄포를 놓았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연회원들께!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미주특별연회와 연회원들,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관리감독으로서 내린 행정명령 이후 소위 LA측과 NY측의 입장이 차이가 있음을 들었습니다. 양측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안을 도출하기 위하여 오래 기도하고 고민해 왔으나 역시 모든 이들의 마음에 화합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아래의 일들이 모든 연회원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겠지만 고육지책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제시하오니 순종의 마음으로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NY측을 대표하여 결집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할 책임있는 5명의 대표를 선정하여 감독회장과 대화를 재개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의 진로와 문제점 개선을 위해 대화 창구를 열어놓겠습니다. 그러나 올 연회를 치루기 위한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순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회가 개최되어야 합법적이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2. 독자 연회를 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감독이 주재하지 않는 연회는 감리회의 장정과 전통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나아가 양측을 고착화 시키는 다시 건너 올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입니다. 특별히 준회원 진급자와 안수 예정자들에게 합법성의 심각한 문제가 따를 것은 분명합니다. 따라서 준회원 진급자들과 안수 예정자들은 그 이유야 어쨌든 감독회장이 정한 임시 지방의 경계를 따라 지방회와 연회에 참석해야 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구제할 방법이 없습니다. 감리회의 전통에 따라 목회 지도와 순종을 배워야할 이들이 눈치를 보거나 줄서기 하는 것은 온당하지 않은 일입니다. 따라서 최고 행정, 영적 책임자인 감독회장의 제안에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미주특별연회는 너무도 길고 어두운 통로의 힘든 길을 걸어왔습니다. 불필요한 감정소비로 많은 시간과 서로의 신뢰를 잃어버렸습니다. 미주 지역의 특수한 목회 환경이 힘들지라도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품어줄 수 있다면 미주특별연회가 점차 나아지고 회복될 줄로 믿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논쟁과 대립, 대결을 끝내고 미주연회가 하루 빨리 정상화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선하신 인도하심이 미주특별연회와 연회원 여러분들에게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5. 2. 21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관리감독

감독회장 전 용 재

 

NY측, 대화는 좋은데 어떤 대화?

이에 대해 NY측의 반응은 싸늘했다. 장유위 해석의뢰 당사자인 전영규 목사는 “대화에 응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 그러나 LA측에도 동일하게 5인의 대표를 구성하라던가 언제 어디서 모여 어떤 대화를 하겠다는 구체성과 구속력을 보여주지는 않고 NY측 5인과만 대화를 하겠다는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이다.

전영규 목사는 “감독회장과 면담했을 때 감독회장이 대책위원회 구성을 언급하여서 LA·NY 양측이 머리를 맞대는 것을 기대했는데 일단 연회부터 개최하자고 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일처리”라고 했다.

전영규 목사로서는 감독회장이 임의로 나눈 지방경계와 임시감리사 선임이 장정에 근거하지 않은 행정이라고 여겨 유권해석까지 의뢰했는데 그 지방회에서 뽑힌 연회대표가 모이는 연회가 합법일 수 있겠으며 감독회장의 ‘돌아올 수 없는 강’ 운운이 설득력이 있겠는가 의심하고 있는 것이다.

감독회장이 바란대로 논쟁과 대립, 대결을 끝내고 미주연회가 하루 빨리 정상화되기를 바란다면 장정에 맞는 방법으로 첫단추를 꿰야 한다는 논리다.

전영규 목사는 결국 “(감독회장의 이메일을)장정에 계속 반하는 행정으로 이해하기에 3월3일의 유권해석의 결과를 기다리고 그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를 계속해야 할 것”이라고 해 사실상 대화에 의한 미주연회 정상화 기대를 저버린 듯 했다. 그는 LA·NY이 합의점을 찾거나 감독회장이 행정명령을 철회할 경우 유권해석 의뢰를 철회하려고 했었다.

전영규목사는 “장유위 의뢰건의 최종목표는 대립이나 분열이 아니라 미주특별연회의 정상화를 위한 마지막 방법인데 감독회장의 의중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미주연회 NY측 대표인 정래신 목사도 “양측이 모여 장정에 의해 연회문제를 풀어가겠다는 자리라면 응하지 못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우리가 바라던 바이기도 하다. 그러나 장정을 벗어난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을 따르라는 설득과 설명의 자리라면 양측이 모이던 NY측만 모이던 모임의 의미가 없을 것”이라고 감독회장의 이메일 내용에 실망하는 눈치가 역력했다.

정래신 목사는 감독회장의 이메일을 ‘6번째 행정명령’이라고 규정했다. 그간 NY측의 입장을 고려하거나 소통하려는 의지 없이 일방적으로 명령만 내리는 감독회장의 지난 5번의 행정명령과 다를 바 없는 이메일이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그간 “나에게 LA, NY의 구분은 없다. 하나의 미주특별연회만 있다던 감독회장이 NY의 실체를 인정하고 언급해준 점은 평가할만하다”고 했다.


결국 장정유권해석이 열쇠

결국 감독회장의 이메일에 대한 NY측 반응의 정당성은 오는 3월 3일로 예정된 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해석 여하에 달렸다.

지난 9일 장유위의 첫 번 모임시 장유위는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이 유효한지를 해석하려다 감독회장과 NY측에게 조정의 기회를 주고자 1번에 배정된 미주연회 해석건을 뒤로 미루는 방법으로 시간을 벌어줬다.

장유위의 이같은 배려(?)가 이 해석건을 바라보는 장유위의 시각이 어떠한지를 가늠해 볼  여러 단초를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갈등보다 대화를 권유했다는 점은 분명하다. 또 감독회장의 ‘면’을 세워주려는 배려였을 수도 있다.

감독회장은 최근 한 경로를 통해 만일 자신의 행정명령이 유효하지 않다고 해석이 나오면 그것에 따라 미주연회를 처리해 가면 된다는 심중을 밝히는 등 비교적 유연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전영규 목사, “미주 감독이 누구냐” 행정질의

한편 전영규 목사는 23일자로 미주연회 행정과 관련된 행정질의서를 공증을 거쳐 감독회장에게 보냈다.(위 이미지 참조)

행정질의서 내용은 3가지로서 △현재 미주특별연회의 행정 책임자가 누구인지 △뉴욕한인제일교회 박효성 목사(Hyo Sung Park)가 미주특별연회 감독직을 역임한 적이 있는지 △ 미주특별연회의 영문 명칭이 ‘The Korean Methodist Church of the Americas’ 인지 등이다.

답이 뻔해 보이는 전영규 목사의 이 질의는 여러 노림수가 있어 보인다. 그리고  실상 답변이 그리 간단하지도 않을수도 있다.

미주연회는 KMC소속이지만 미국에 위치해 있으므로 재단등록을 미국 주정부나 국세청에 따로 했다. 전영규 목사가 수집하고 조사하여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08년에는 미주연회 명칭을 The America Conference of the Korean Methodist Church(ACKMC)로 하고 대표를 초대 감독이었던 한기형 목사와 조동삼 총무로 등록했다. 이듬해에는 연방정부에 비영리단체 면세기관 신청을 해 등록번호를 부여받았다.

그런데 갈등이 한창이던 2011년 8월에는 조동삼 목사가 ACKMC를 The America Korean Methodist Church(AKMC)라고 변경 신청을 하였다가 소위 LA측 주도로 The Korean Methodist Church of the America(KMCA)로 다시 변경 신고하면서 대표를 ‘박효성 감독(President: Bishop Park, Hyo Sung)’이라는 직으로 CEO 등록을 했다.

2013년 9월에는 박효성 목사를 CEO로 보고했다가 2014년 9월 4일에는 연회의 최고 행정책임자를 지칭하는 감독인 CEO에 이효명 (Hyo Myung Lee)이라는 이름을 등록 했다. 이효명은 기독교대한감리회의 13개 연회 주소록에도 나오지 않는 이로서 과연 이 사람이 누군지, 어떤 연유에서 미주연회의 CEO로 등록이 되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LA측은 미주연회 로고를 등록하였는데 감리회의 전통적 방패로고가 아닌 KMCA 이니셜을 이용한 로고를 등록했다(아래 이미지 참조).

LA측은 최근까지 위 KMCA라는 명칭으로 약 13개주에 걸쳐 자기측 인사들로 대표 및 이사들을 등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LA측의 이러한 일련의 조치는 NY과의 갈등으로 행정을 분리하면서 총회나 연회의 공식적인 승인이나 의결없이 집행하다 보니 생긴 문제라는 인식이다.

 

   
감리회의 방패마크(좌)와 미주연회의 등록마크

 

전영규 목사의 행정질의는 서류상 미주연회의 행정책임자가 ‘President: Bishop Park, Hyo Sung’ 혹은 CEO가 이효명(Hyo Myung Lee)이라면 현재 전용재 감독회장은 미주연회와 상관이 없는 것이 되는 것이고, 반대로 감독회장이 적법한 관리감독이라면 서류가 불법이 되는 상관관계가 형성됨을 꼬집은 것으로 볼 수 있다.

또 갈등이 없던 초대 감독시절 등록된 연회명칭이 있음에도 LA측이 등록한 연회명칭을 사용하여 5차에 걸쳐 행정명령을 내린 감독회장 역시 바른 행정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우회적으로 비판하려는 의도도 엿보인다.

결국 감독회장의 대화 제스쳐가 그리 큰 효력을 내지 못하는 것으로 풀이되고, 이미 공고된 미주연회의 연회일정(4월29-30 LA 하시엔다교회)과 같은 날 다른 장소에서 NY측이 독자적 연회개최를 준비하고 있어 미주연회 갈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오는 3월3일의 유권해석 결과가 미주연회 정상화를 가늠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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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연회 해결방안 (75.70.35.189)
2015-02-26 23:18:31
미주특별연회 회원으로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1.감독회장님은 미주연회의 분열의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판단하고 계십니까? 감독회장님의 강압적인 행정명령이 아니라 회원들이 납득할수 있도록 설득력있는 소신과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미주특별연회 많은 회원들이 감독회장님이 되시면 미주특별연회를 위하여 애정을 갖고 옳은 길로 이끌어 주실것을 믿고 전용재감독회장님께 소중한 표를 드린것을 알고 계십니까?

3. 미주특별연회는 현재 NY측, LA측으로 나뉘어 지방회를 했습니다. 양측이 어디서 얼마나 모였는지 알고계십니까? 연회만 따로 하는것이 아니라 이미 지방회를 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된 이면에 감독회장님의 책임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양쪽 모두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교회이며 회원들입니다.

4. 감독회장님의 신앙적이면서도 상식적인 지도력을 발휘해주실것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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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1
궁금 (223.62.204.25)
2015-02-27 12:39:13
감독회장님이 LA분들에게 당당뉴스의 기사에 댓글을 달아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하라는 특별지시를 내리셨다던데 ...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왜이리 조용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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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0
오호통재 (115.91.70.98)
2015-02-27 11:53:54
감독회장이 장정을 유린하고도 “감독이 주재하지 않는 연회는 감리회의 장정과 전통에 어긋나는 행위”라고 말하는 대목에서 어이가 없어졌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던가?

“양측을 고착화 시키는 다시 건너 올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이라고? 강을 건너가게끔 등을 떠밀고선 책임을 전가시키는 감독회장의 아전인수식 상황인식과 무책임함에 분노마저 일어난다.

거기에 "줄서기"운운이라니... 자기한테 줄서기 하는건 괜찮고 남에게 줄서기 하면 죽을줄 알라 그건가? 이 짧은 이메일 하나로 감독회장의 머릿속이 훤히 보인다. 감리회 오호통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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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
이해할 수없다. (107.205.44.110)
2015-02-27 02:51:44
감리교 장정이 버젓이 살아있는데,
감독회장이 정한 임시 지방의 경계를 따라 지방회와 연회에 참석해야 한다고 하지만 장정 어디에 감독회장이 지방 경계를 정하는가? 이해할 수 없다. 어느 장정에 감독회장이 감리사를 정하는가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어떻게 준회원들에게 줄을 서라는 말을 하는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이런 현실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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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1
개혁본부 (211.247.79.111)
2015-02-26 10:03:09
떽끼~!!!
이젠 협박같은 것도 하니???

근데 그게 먹히것써~ㅋㅋㅋ
다 내려놓으시게나~
훌~훌~ 욕심 기득권 털어내고
주님 앞에 엎드리고, 독야청청 달빛에 비추인 지회상의 그 먼지나 닦으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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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
감독회장은 이젠..... (61.101.168.94)
2015-02-26 01:51:41
사고연회 처리권은 관리감독이 아닌 임시감독으로
1. 감독회장은 이젠 그간의 행정명령을 백지화하고
2. 장정에 명시된 13개 지방으로 자체적으로 임시감리사와 실행위원을 선출케하고 지방회를 소집케 하되
3. 지정된 날짜까지 선출이 안되면 그 때에 가서 직권상 지명 선출을 하여 임시실행부위원회를 구성하여
4. 연회를 개최하여 지방경계를 재 조정하고
5. 감리사를 선출하고
6. 선관위 구성후
7. 총회 선관위 관리하에 감독을 선출케하고
미주연회에 모든 행정권을 이양하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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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1
유재국 (36.39.238.250)
2015-02-25 23:37:59
유재국
우리말로
갴ㅋㅋ
너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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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일봉성도 (122.101.20.199)
2015-02-26 13:26:59
이렇게 행정능력 발휘가 잘 안되는분이 감독회장에 올랐다면 차라리 경쟁
관계였던 김충식 후보께서 감독회장이 되셨다면 아마도 슬기롭게 미주연회
문제를 잘 풀고 매끄럽게 매듭을 지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가끔은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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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
이제야 (96.244.38.66)
2015-02-25 17:18:54
눈치를 보거나 줄서기를 하지 말라?
맞는 말씀입니다.
왜? 장정과 불이익 가운데서 눈치를 보고 줄서기를 하게 만드십니까? 그것도 준회원들과 안수 예정자들을 상대로.. 영적권위를 추락시키는 것이 과연 연회원들일까요? 듣지는 않고 들으라고만하는 고집, 교리와 장정, 선거법등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정치적 판결로 권력을 겨우 유지해가는 작금의 님이 아니십니까? 위원회를 만든다고 개혁이 됩니까? 회개의 기도문을 올리고 무엇이 달라졌습니까? 엄포를 놓으면 문제가 해결될까요? 목회현장에서 스스로 자괴감이 들지 않도록, 포기하지 않도록 감리회에서 한가닥의 희망이라도 보고싶습니다. 제발!!! 그리고 행정명령을 내리시려면 '교리와 장정을 지키라'고 내려주십시오. '나도 그렇게 할테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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