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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연회NY측 , "정상화위한 입법 LA와 공동으로 만들자"제22회 미주특별연회NY측 김영헌 관리감독 주재로 개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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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년 05월 08일 (목) 13:57:33
최종편집 : 2015년 03월 28일 (토) 21:14:38 [조회수 : 5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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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미주특별연회 NY(뉴욕)측의 연회가 김영헌 관리감독의 주재하에 6일(현지시각)부터 이틀간 시카고의 ‘홀리데이 인’호텔에서 “성령께서 새롭게 하시는 미주연회”를 주제로 개최됐다.

미주연회(NY측)는 231명 등록으로 개회되어 예배와 성찬, 은퇴식과 목사안수식, 보고와 표창, 토론과 결의 등의 회무를 마치고 폐회됐다. 미주연회NY의 최종등록은 269명으로 집계됐으며 이중 목회자 비율이 70%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열린 LA측이 302명으로 재적인원을 보고했으나 관리감독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것처럼 뉴욕측도 457명의 재적을 보고했으나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은채 등록인원 보고로만 회원점명이 이뤄지며 개회됐다.

양측의 재적을 합할 경우 실제 미주연회원보다 많아지는 이유는 개체교회에서 통계표 등의 보고서를 양측으로 보냈기 때문이며 이들 대부분이 어느측에 속할 것인지를 표기하지 않았고 각 측은 이들을 모두 자기측으로 합산한 결과일 것이라고 한 연회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중도를 표방하고 실제는 LA연회에 참석하면서 양측으로 부담금을 분할하여 납부한 김태원 목사(캐나다서남부)의 경우 등록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NY측은 중도를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며 이는 실행부위워원회의 결정이라고 했다.

중도측을 거부하는 NY측의 정서는 연회 끝무렵의 회무에서 한시간여 논란을 일으킬 정도로 강하게 나타났었다. 대책위원이기도 한 이 회원이 중도를 표방했으나 사실상 LA의 입장을 대변하기 때문에 대책위구성과 결의에서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는 NY측의 하소연이었다. 관리감독은 이에 대해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연회 화합을 이유로 '대책위에서의 중도측 배제'로 요약되는 NY측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감사보고 누락사태

미주연회NY의 감사보고가 누락된 채 연회자료집이 배포되어 개회때 부터 논란이 됐다. NY측의 전영규 감사는 감사보고 순서에서 “감사를 위해 간사에게 자료를 요청했으나 자료제출이 없어서 감사를 할 수 없었다”고 감사보고가 누락된 이유를 밝히며 “그러므로 실행부위원회에서 다시 보고할 수 밖에 없다”고 보고했다.

“감사보고와 회계보고가 없으면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관리감독의 우려와 함께 당사자들의 해명을 요구하자 NY측 공동간사였던 임영호 목사는 “자료를 다 보냈는데 어떻게 감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며 자신은 잘못이 없음을 항변했다.

이에 대해 후임 간사인 차철회 목사는 “(전임간사로부터)인수인계를 받지 못하고 보고서만 받았다”며 “보고서만 받아서는 인수인계라 할 수 없고 당시까지의 감사를 끝내고 인수를 받았어야 했다”고 감사를 비롯한 인수인계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았음을 지적했다.

책임공방과 논란이 이어지자 의장은 당사자들에게 “나가서 이 문제를 정리하고 오라”고 명령했으며 이후 연회는 “감사를 다시 받고 실행위에서 보고하기로”한 당초의 감사보고를 그대로 통과시켰다.

미주연회 NY는 재정 사용에 대한 강한 의혹을 품고는 이후 “미주특별연회의 특수 상황으로 인하여 본부 지원금 지원 및 사용에 대한 연회적 차원의 정상적인 감사가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이기에 총회 감사 위원회의 특별 감사를 요청”하는 건의안(미주특별연회 본부 선교 지원금에 대한 특별감사 요청의 건)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미주연회 NY는 지난 4월초 한국에서 대책위원회가 열렸을 당시에도 박계화 직무대행에게 공동간사에 대한 감사청원을 했으나 아직까지 결제라인을 밟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주특별연회 정상화를 위한 입법 추진키로

“미주특별연회 정상화를 위한 입법준비 위원회 구성에 대한 건의안”도 결의됐다. 미주특별연회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입법 준비를 위한 위원회를 NY측과 LA측이 공동으로 구성하여 입법을 추진한다는게 이 건의안의 골자다.

오는 10월 31일이 되면 미주연회특별조치법의 시효가 만료 되고 그 이전까지 감독을 선출하지 못할 경우 사고연회가 되는 것이 기정사실화되는 현실에서 대책을 마련하자는 게 이 건의안을 내게된 동기이다. 동시에 미주연회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한 입법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도 반영됐다.

미주연회NY측은 연회 첫 날 미주연회의 정상화가 어떤 방향에서 이뤄져야 할지를 논의하려 했으나 시간상의 이유로 공동간사인 차철회 목사의 취지설명만 있은 후 연회 둘째 날 폐회 무렵 “미주연회 정상화를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아래 내용과 같이 모두 5개의 안을 제시하고 연회원들로 하여금 선택하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 현 NY과 LA의 틀을 유지하며 각 측의 대표를 선출하여 행정과 실무를 주관하게 한다. 감독의 권한을 대외적업무(본부와의 관계), 연회개회 및 목사안수식 등으로 제한한다. 감독선출은 각 측의 후보 중에서 투표없이 추첨하여 결정한다.

2. 미 전역을 지역적으로 동, 서로 구분하여 두개의 연회를 구성한다. 가칭 미주 동부연회와 미주 서부연회로나누어 각 대표를 선출하여 행정과 실무를 주관하게 한다. 감독의 권한과선출은 1항과 동일하다.

3. NY와 LA를 통합하고 금번 감독은 LA측이 요구하는 후보를 감독으로 선출하고 차기는 NY측 후보를 감독으로 선출하고 연회를 운영한다.

4. 미주특별연회는 특별법을 제정하여 독립적으로 운영한다.

5. 기타제안

설문조사 결과 설문에응한 40여명중 4. 미주연회 특별법을 제정하여 독립적으로 운영한다는 안을 선택한 회원이 20명이고 1번 9명, 3번 6명, 2번 3명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제안으로는 ‘감독을 뽑지 말자’, ‘제비뽑기하자’, ‘한국에서 관리감독을 파송케하자’, ‘이대로 유지하자’, '목회나 열심히 하자' 등의 의견이 있었다. 미주연회NY는 설문조사 결과를 취합하여 LA측과의 논의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입법준비위원 구성 난항뒤 관리감독에게 전권 위임키로

그러나 '입법을 위한 준비위원회 구성을 어떻게 할 것인지'가 논란이 됐다. 실행위원회 서기가 “구체적인 구성의 요건들을 대책위원회에 위임하는 것으로 건의를 받아줬으면 좋겠다”는 NY측 실행위원회의 의지를 전하자 관리감독이 대책위원회에서의 위원구성에 난색을 표하며 “양측을 대표할 만한 영향력 있는 사람들로 구성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에게) 위원 구성의 전권을 맡겨달라”고 요청하면서 연회원과 관리감독 사이에 공방이 일었던 것.

LA측은 이미 관리감독인 자신에게 미주연회 특별법 입법과 관련하여 전권을 위임했다는 부연설명을 하는 등 한시간여 논란 끝에 관리감독의 요구가 결국 표결을 통해 관철됐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중도측을 수용하고 있는 대책위원회의 구성에 대한 NY의 성토가 일어나는 등 진통이 있었다.

NY측 회원들은 지난해 연회에서 ‘LA든 NY든 속하라’는 김기택 전 관리감독의 지침과 현재 나뉘어 개최되는 연회를 근거로 “지금 중도란 있을 수 없다”는 논리를 펴며 대책위원회에 중도측을 배제할 것을 줄기차게 요청했다. NY측의 이러한 요구는 대책위원회가 소집되는 중에도 자주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의장은 “그리하면 LA측이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며 연회 화합에도 좋지 않다”는 우려와 “대책위에서 중도를 배제한다는 결의가 없다”는 것을 근거로 NY측의 요구를 수용하려 하지 않았다.

입법준비위원회 구성을 NY와 LA 동수로 해 달라는 NY의 요청에 대해서도 관리감독은 미주연회 정상화를 위한 입법추진에 대해 “위원선정에 아무 제한들 두지 말고 자신을 믿고 맡겨달라”며 전권을 줄 것을 거듭 요청하는 등 줄다리기가 한시간여 이어졌다. 이 공방은 '전권을 관리감독에게 위임한다'는 안을 표결에 붙이며 종결됐다.

입법준비위원회는 합법성이 없으므로 이 위원회가 준비한 입법안을 대책위원회가 받아 장정개정위원회에 입법 청원하는 방식으로 합법성을 유지할 방침이다.


페이퍼 교회 담임자 미파처리

뉴욕의 한 목회자가 지난해 개척을 하고 목사안수를 받았으나 사실은 이름만 있을 뿐 실제 예배가 드려지지 않고 있는 서류상의 교회로 밝혀지며 관리감독 직권으로 이 회원을 미파처리 했다.

과정자격위원회와 뉴욕지방 감리사의 보고에 따르면 문제의 K목사는 지난해 21회 연회에서 수련목회자 과정을 마치고 UMC 소속의 뉴욕 힐사이드 교회안에 개척했다는 보고를 통해 목사안수를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지방 감리사의 조사결과 힐사이드 교회와 UMC 목회협력위원회는 이 교회가 존재한 적이 없고 예배도 드려지지 않고 있다는 확인서를 보내왔다고 한다. 지방 감리사가 소명을 요청했을 때 K 목사가 집회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보낸 주보조차도 거짓임이 확인되었다는 것이다.

거기에 더하여, K 목사는 사실상 2012년부터 부인과 함께 UMC의 힐사이드 교회에서 목사안수 과정을 시작한 것이 밝혀져 UMC와 KMC 모두에 적을 두려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했다. 심지어 올해 드류대학교 신대원에 입학하고는 UMC장학금을 받기위해 힐사이드교회에 목사과정 확인을 요청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에 지방실행부위원회는 지난해 말까지 소명자료 제출을 요청했으나 이에 불응하고 지난해 12월에 LA측으로 소속을 옮겼다는 것이 이 사건을 둘러싼 자격심사위원회 보고의 대략이었다.

지방감리사는 지방실행위에서 문제의 교회를 폐지하기로 결의한 사실을 알리며 K목사에 대해 목사안수 취소를 요청했고 일부 회원은 심사위원회에 회부하여 재판절차를 밟을 것을 요청했으나 관리감독은 감리사 보고와 UMC의 확인서를 근거로 미파처리하라고 즉석에서 지시했다.

김영헌 관리감독은 “교회를 세우지도 않고 진급하기 위해 허위보고를 한다면 평생 설교를 어떻게 하나. 묵과할 수 없다. 이런 경우를 용서하면 안된다”며 강경한 입장을 견지하며 LA측에도 같은 처리를 할 것을 지시하겠다고 했다. 힐사이드 UMC에서는 문제의 목사부부에 대한 목사안수 과정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 감리사는 연회의 이 사건 처리에 대해 드류대학교에서 공부중인 한국학생들 사이에서도 관심사가 되고 있다고 알리며 경각심을 일깨우기도 했다.

 목사안수 4명.

미주연회NY에서 준회원에 허입한 이는 김주성, 마정훈, 신성근, 이광유, 이상재, 전진수 전도사 등 6명이고 준회원 2년급에 김현태, 박에스더, 이지훈 전도사 등 3명이 진급했다.

정회원에 허입하고 목사안수를 받은 이는 유혁재, 이제일, 이태훈, 한의현 목사 등 4인이고, 이순무 목사가 타 교파에서 이명하여 목사안수 받은 이들과 함께 허입식을 가졌다.

이로써 LA와 NY에서 올해에 목사안수를 받은 이는 모두 9명이고 준회원으로서 진급중인 전도사는 모두 18인으로 확인됐다.

또한 미주연회 NY에서 오광룡, 조옥란, 조창오, 채해영 목사 등 4인이 은퇴했다. 그러나 조창오 목사의 경우 은퇴서류를 제출했음에도 이미 LA측에서 은퇴식을 가졌다는 이유로 논의끝에 NY측 은퇴자 명단에서 제외됐다. 조창오 목사는 지난해 신장수술을 받아 비행기 이동이 불가능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대표와 총실위원 선출은 대책위원회에 위임됐다.

 

 

   
▲ 등록

 

   
▲ 입장

 

   
▲ 개회예배

 

   
 

 

   
 

 

   
▲ 설교 - 김영헌 관리감독

 

   
▲ 성찬식

 

   
▲ 분급

 

   
 

 

   
 

 

   
 

 

   
 

 

   
 

 

   
 
   
 
   
 
   
▲ 축도 - 한기형 1대감독
   
 
   
▲ 부녀간 회원이 참석했다. 이진호 원로목사(93세. 쥬블리교회)와 이미숙 목사(살롬선교교회. 감신78)가 함께 포즈를 취했다. 이 목사는 시카고에서 여성사역을 하고 있다.
   
▲ 식사
   
▲ 개회
   
▲ 서기석. 지성은 서기와 이경환 부서기
   
 
   
▲ 감사보고가 자료집에서 누락되며 책임공방이 일어났다. 연회는 본부감사에게 특별감사를 요청하기로 했다.
   
▲ 공천위원보고 - 은희곤 위원장
   
▲ 소속기관보고 - 국제기아대책 미주한인본부(정승호 목사), 기독교연구소(강혜영 목사), 미주감신(한기형 목사), 성경대학교(박소희 목사)
   
▲ 감리사 보고 및 교역자 품행통과
   
▲ 과정자격심사위원회 보고 - 정한옥 목사
   
▲ 준회원 허입
   
▲ 준회원 성품통과
   
▲ 안수받을 이 성품통과
   
▲ 본부보고
   
▲ 미주연회정상화를 위한 토론
   
 
   
▲ 은퇴찬하얘배
   
 
   
▲ 별세교역자 추모식
   
▲ 유가족
   
▲ 목사안수식
   
▲ 문답
   
▲ 정회원 허입식
   
▲ 공동축도
   
 
   
▲ 치하위원 이용성 대표의 치하
   
▲ 성역30주년을 맞은 은희곤 목사
   
 
   
▲ 격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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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68.195.19.251)
2014-05-09 15:00:37
은혜위에 은혜가 더한 연회
수고하신 시카고지방 교역자들께 감사드립니다
리플달기
15 4
(99.112.16.68)
2014-05-09 15:13:49
왠 은혜
재미있네

은혜란다
리플달기
6 18
샛강 (112.144.32.232)
2014-05-10 11:24:01
나이 값을 해야지
이런 모습을 보면 좋게 보여야 하는데
왜 마음이 옹졸해서인가
나이가 들어가는 데도 온화해지지 못하고
참지 못하고
교단에서 하는 것마다 맘에 들지 않는지 모르겠다.
내가 아직 모자라고 덜 성숙해서인가?

참으로 인간 군상들이 만들어내는 것을 보면 역겹다.
교회 하나 합치지 못하면서 어찌 세상을 향해 하나가 되라고 할 수 있을까?
다 탐욕때문 아닌가?
다 자기를 드러내고픈 마음 때문 아닌가?
참으로 의문이다.
어디서 복음이 나와서 전하고 있는지....
내가 뜬구름을 잡고 있는 것인가?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을 인간이 맡고 있는 것인가?
그냥 세상 사람처럼 사는 게 더 나은 게 아닐까?
뭐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지 않는 게 낫겠다.
농삿꾼이 가장 정직한 듯 싶다.
물론 거기에도 삯꾼은 있겠지만서도

점점 더 냉소적이 되어가는 내 마음에 먼저 불편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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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나여! (68.47.21.43)
2014-05-09 22:09:18
휴 !!
에구 먹사님들 !
수고혔내요 모여서 대가리 숫자쌈하느라.
경비는각자부담한것 맞지요.
요즘불경기에 교회헌금으로 경비 썼다면 다 도둑놈들인것 알지요.
LA.NY던 우리 교인들 별 관심없으니 모여서 쌈박질을 하던가 말던가 교회헌금 그런데 쓰지않기를! 정하고싶으면 각자벌어서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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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3
모처럼 (50.240.144.45)
2014-05-09 15:30:59
연회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섬겨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랜만에 마음을 열고 교제를 나누었고 진지한 토론의 장도 경험했습니다. 몇년동안 답답했던 시간을 보내고 모처럼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이제야 새로운 희망을 봅니다.그리고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넘치는 사랑을 나눠주신 시카고지방 교역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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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5
은혜 (68.195.19.251)
2014-05-09 15:00:37
은혜위에 은혜가 더한 연회
수고하신 시카고지방 교역자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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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4
(99.112.16.68)
2014-05-09 15:13:49
왠 은혜
재미있네

은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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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8
미사랑 (47.20.231.141)
2014-05-08 22:12:49
감사보고
많이 모여서 참좋다.
그런데 100여명 정도 조금 넘게 모였는데 등록한 분이 280명이 넘었다니
다음 회기에 감사보고가 큰일이다. 또 총회에 건의해야 할 것같다.
그리고 회계는 누굴 닮아 북한에 선교비를 주었다고 해야할 것 같다.
거긴 그 분이 일할 당시엔 영수증을 못 만들었다고 하니 말이다.
그러니 감사보고가 부실할 수밖에 ....
수고하셨습니다. 100명을 3배로 부풀리고도 아무 말없으니 얼마나 좋은 연회인가? ㅎㅎㅎㅎㅎㅎ
리플달기
9 10
글쎄요 (76.169.27.248)
2014-05-09 08:30:52
이래도 되는 건가요?
다른 건 다 변해도... 이건 똑같네요.
여전히 숫자 부풀리기 하고...
그 동안도 숫자 때문에 덕을 봤으니...
어찌 그 덕을 포기할 수 있을까요?
참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그래도 저는 변화될거라 믿습니다.
하나둘씩 제 자리를 찾아가겠죠.
언젠가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보여지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리플달기
11 8


설교 - 김영헌 관리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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