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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장님의 미주연회 행정명령에 대한 미주연회원(NY측)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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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년 11월 12일 (수) 14:28:19
최종편집 : 2014년 12월 02일 (화) 01:11:14 [조회수 : 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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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감독회장님의 미주연회 행정명령에 대한 미주연회원(NY측) 입장

 

 

미주특별연회원과 감독회장님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먼저 미주특별회가 오랫동안 하나 되지 못하고 감리교회에 심려를 드린 것을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난 11월 7일에 하달된 전용재감독회장님의 미주연회에 대한 행정명령에 미주연회원(NY측)들은 실로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어 아래와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1. 장정 위에 누구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먼저, ‘사고연회는 감독회장이 처리한다(장정 386단 제91조(연회의 직무) 22항)’는 장정이 감독회장님의 무소불위 권력행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고연회 치리도 장정의 근거 위에 합법적으로 이루어져야합니다. 예를 들어 ‘지방경계조정(1073단 제9조 지방 분할의 절차)’과 ‘임시감리사 임명’도 감독회장님이 일방적으로 명령할 사항이 아닙니다.

 

2. 미주연회가 안고 있는 문제의 본질에 대한 것입니다.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의 근저에는 이번 사태를 학연갈등으로 파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수년간 지속된 미주연회 사태는 가치관의 갈등이지 학연갈등이 결코 아닙니다. 행정명령에 의한 임시감리사 임명이 교묘하게 학연을 고려하여 배분한 것처럼 보이지만 이번에 임명된 10명의 임시감리사들 중 L.A측 인사가 7명이고 중립이라 주장하는 임시감리사도 완전히 엘에이 편향목사입니다. 이렇게 일방적 실행부회의를 구성한 것 자체가 숨겨진 술수가 있으며 이는 앞으로 더 심각한 갈등을 일으킬 것이 분명합니다.

 

3. 연회원들의 진심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감독회장님의 여론조사는 공신력과 공정성을 담보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이메일을 통해 여론조사를 강행하시고 그 여론조사마저 정확한 내용과 그 결과들에 대한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우리는 본부의 측근과 L.A측 모 인사의 여론조작을 강력하게 의심하는 바입니다.

 

4 지방경계조정에 나타나는 의도와 문제점이 있습니다.

 

지방경계 또한 조정원칙과 그 어떤 공청회나 여론수렴도 없이 밀실에서 L.A측 인사의 모략과 술수에 따라 일방적으로 나누어졌습니다. 소위 뉴욕측에 속한 회원들이 많은 지방들은 모두 통폐합해서 L.A측 인사들로 임시감리사를 임명했습니다. 예를 들어 뉴욕시가 생활 근거지인 뉴욕 주(State)에 있는 5개 교회를 뉴욕시에서 분리하여 49개 교회나 되는 워싱턴DC, 메릴랜드 주, 펜실베이니아 주, 뉴저지 주에 붙여 뉴욕남지방이라는 억지를 만들고 L.A측 감독(?)을 두 번이나 지낸 사람을 감리사로 임명하였습니다. (참고로 원래 뉴욕 주 교회들이 속해야할 뉴욕북지방은 36개 교회입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그동안 연회에서 공식적으로 통과되지도 않은 멕시코선교지방 문제입니다. 소위 엄모 임시감리사 한 명과 전혀 감리교회 교역자 자격도 갖추지 못한 멕시코 인디언 사역자 몇이 존재하는 멕시코지역을 선교지방으로 인정하여 임시선교감리사 임명한 것은 차라리 코미디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행정명령이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인지 명백하게 보여줍니다.

 

5. 미주총회 의도를 결단코 반대합니다.

 

이런 강압적인 행정명령의 의도는 분명합니다. 실행부회의와 연회를 장악하여 미주연회 분열과 다툼의 핵심인물을 감독으로 세우고자하는 것이며 또한 자랑스러운 한국감리교회에서 우리들을 탈퇴시켜 미주총회로 독립하여 감리회 장정에서 벗어나 마음대로 권력을 장악하고 교회세습과 정년연장까지 이루겠다는 것이 그 숨겨진 목적입니다. . 저희들은 수년 동안 일부 인사들에 의해 자행된 술수로 말미암아 충분히 고통을 받았으며, 심지어는 사고연회가 되어 장정에 의해 치리 받는 것이 더 좋겠다는 마음으로 묵묵히 본부의 지침을 따라왔습니다. 이에 본 미주연회(NY측) 연회원 일동은 이런 불순한 술수와 의도가 담긴 행정명령을 철회하고 새로운 미주연회 통합방안을 모색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이 일이 강행될 경우 우리는 장정에 보장된 절차에 따라 감독회장님의 측근에 의해 왜곡된 독재적 행정명령의 불법성을 끝까지 따질 것이며 우리들의 합법성과 공정성이 법적으로 보장 될 때까지 감독회장 행정명령에 대한 사항을 유보할 것임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2014년 11월 11일

 

미주특별연회(NY측) 대표 정래신목사 외 실행부위원회 일동

 

* 1차 서명자 150명(가나다순)입니다. 계속해서 추가되는대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강성도 강성욱 강신욱 강진수 강태훈 강혜영 고민호 고영우 고척일 곽에스더 구인덕 국송근 김건도

김경진 김규호 김기덕 김기헌 김대경 김동녘 김민영 김병덕 김사무엘 김석준 김선진 김선호 김성도

김순호 김신권 김영민 김오연 김용기 김용조 김은성 김은혜 김종권 김종환 김주엽 김준호 김지성

김찬홍 김호진 김환중 김황남 나기영 남강식 남궁권 류도형 류지현 박경민 박미숙 박병균 박상열

박상훈 박선호 박성호 박승수 박정은 박찬길 박찬혁 박창갑 박헌창 배경태 배종현 백성오 백재준

서주오 서희숙 손인국 손형일 송기수 신명철 신태규 신태성 신호진 안대원 양성덕 양수용 유경식

유상범 유의준 유혁재 윤은철 은희곤 이  한 이건창 이경환 이광풍 이민홍 이병수 이상혁 이석기

이선구 이선기 이성호 이숭모 이승우 이용걸 이용범 이용성 이원하 이재후 이중엄 이진우 이철윤

이호영 임덕규 임승포 임일호 임재훈 임흥빈 쟈수아김 전국천 전영규 정  철 정기수 정래신 정병준

정봉수 정상기 정순혁 정승호 정일남 정진식 정한옥 조규백 조동수 조진성 지성은 차덕윤 차진희

차철회 천만석 최광철 최범철 최성락 최승목 필립홍 하시용 한기형 한명수 한상균 한의현 한철희

한호연 현종윤 현진광 홍덕진 홍신일 홍용선 황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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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한 지나가리라 (108.3.181.122)
2014-11-12 15:19:34
미주연회는 본부의 식민지가 아닙니다.
"나 아니면 안돼" "내가 다 처리하겠어"
그동안 대부분의 인사들이 마치 식민지의 총독처럼 밀어붙인 결과 지금의 미주연회는 거의 회생불능의 상태에 빠져있습니다. '까라면 까는거야'식의 교만이 부른 참극입니다. 이제라도 가장 처절한 목회현장인 미주연회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십시오. 먼저 사랑과 공의로 다가선다면 문제의 실마리가 조금씩 보일 것입니다. 미주연회는 본부의 식민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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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12
이장폐천 (75.118.2.108)
2014-11-13 01:45:54
어렵습니다.
제가 보기엔 양측이 같이 가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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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6
오호 애재라 (174.135.47.253)
2014-11-13 11:37:09
미주 연회는 본부의 식민지도 놀이터도 아닙니다
그 사람들 그냥 내버려 두어도 목회하기 힘들다 합디다.
자립교회 몇교회 안된다 합디다. 밤 청소도 하고, 페이트도 칠하고,
풀장청소에 잔디 깎아 겨우 풀칠하며 목회 한다 합디다.
독한 이웃 만나 지금 고생 억수로 고생한다 합디다.
그냥좀 제풀로 살게 내버려 두면 고맙다고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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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6
오호 애재라 (174.135.47.253)
2014-11-13 11:39:49
독한 이웃
독한 이웃은 풀장청소 모른다 합디다.
잔디깎기 이런거 안해도 비자금으로 먹고 살만 하다고 합디다
그래서 1년에 12번 한국 다녀간다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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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김한권 (58.235.175.231)
2014-11-19 08:28:47
가을이 높아 아직 만나지도 못했는데,
찬바람 두른 겨울이 어느새 비집고 자기 자릴 찾는다... 지금.

2009년 연회까지 미주특별연회에서 목회하다, 지금은 서울남연회 동작지방 흑석동제일구역에서 흑석동제일교회를 섬기고 있는 목사입니다.

연회가 바뀌었지만. 미주특별연회를 바라보는 마음은 제게 아직 온기가 있습니다.
뒤엉켜버린 실타래 같은 현실을 하나님이 실마리를 찾아서 풀어주실지, 어디쯤 한 곳을 끊어서라도 다시 말아주실지 저는 잘 모르지만, 가끔은 제 기도에 미주특별연회를 위한 기도는 눈물로 올려 지기도 합니다.

미국의 교육자이면서 사회운동가인 Parker Palmer J. 가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강요된 해결은 거짓 해결이다. 억압은 단지 이견을 땅 밑으로 몰아넣을 뿐이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폭발하면서 새로운 폭력을 낳는다.”

저는 미주특별연회의 문제를 풀어가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도 우리에게 강요된 해결을 원하지 않는다고 믿고 싶습니다. 하물며 사람인 우리가, 어떤 지위를 가지고 있고, 어떤 자리에 앉아있다 한들 異見을 무시한 채 해결이라는 명분으로 누군가에게는 억압이 되는 말이나 행동을 보인다면 그 공동체는 相生이 아닌 破滅로 치닫게 될 것입니다.

저는 기도합니다. 분명 호세아가 외쳤던 그 하나님이 미주특별연회를 위해서도 일하실 것을..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호6:1)

파커의 책엔 이런 말도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자신이 잘 아는 사람들만큼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것을 요구한다. 관점, 요구, 이해관계가 우리 자신과 아주 다를 것 같은 낯선 사람들 말이다.”

우리가 가진 신앙이 민주주의보다 못해서 미주특별연회가 LA, NY으로 나누어져 서로 잘 아는 사람들끼리, 서로 편한 사람들끼리, 서로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 있다고 믿고 싶지 않습니다.
내가 잘 아는 LA측 사람들만큼, 내가 잘 아는 NY측 사람들만큼, 다른 사람들인 NY측, LA측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그 시간과 그 만남을 서로 찾을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천국에는 LA측 자리, NY측 자리가 따로 있을 수 없다고 믿기에 하나님 부르시기 전, 우리 이 땅에서 함께 손잡고 하나님 영광을 위한 그 일에 마지막까지 쓰임 받는 거룩한 종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파커의 말을 마지막 인용하며 제 마음을 담은 글을 끝맺으려 합니다.
“의견에 강한 차이가 생기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자신에게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을 악마화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 동의하지 않을 자유는 민주주의의 위대한 선물 가운데 하나이자, 그 위대한 힘 가운데 하나입니다. 우리가 이견을 드러낼 때 더 좋은 답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일 우리의 이견이 독기와 증오로 가득차 있거나 폭력적이라면 시민사회를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약화시킬 것입니다. ”

이젠 서로의 異見 속에서 독기와 증오를 빼버리고, 거기에 관심과 이해를 채우며, 마지막 선교 시대에 더 강력한 하나님의 군대로 미주특별연회 모든 교회와 모든 성도들과 모든 목회자들이 사탄과의 영적전쟁에 하나님의 승리를 위해 앞장서는 우리 감리교회의 선봉장이 될 날을 정말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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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4
이제는 (108.184.14.246)
2014-11-19 09:19:51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우린 목회자들입니다. 무었때문에 싸워야 하나요? 기득권 내려 놓으면 됩니다. 몇 사람들의 곷 놀이표에 놀아 나지 맙시다. 감독회장이 미주연회를 잡아 먹겠습니까? 부모의 심정으로 잘 인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우린 원수가 아니라 동역자로 기득권들 내려 놓고 감독회장님이 우릴 잡아 먹으려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심정으로 하나로 만드려는 것이니 순종하는 법부터 이제 배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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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0
백대행 (174.93.33.79)
2014-11-14 23:18:11
백대행, 백대행 과거의 잊혀진 이름을 자꾸 들먹이는 사람들 정말 이상합니다.
그때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랬고,
지금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자기 입장을 표하는 것인데,
왜 과거를 들먹이며 오늘의 소리를 듣지 않는지...ㅎㅎㅎ
고장난 축음기 소리 의미 없이 반복하는 것에 짜증만 폭발할 지경이네요.
지나간 과거의 소리, 당신만의 소리가 아닌지, 자신을 살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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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7
글쎄요 (76.90.82.134)
2014-11-14 15:02:43
1. "장정 위에 누구도 존재할 수 없다?"
이 말에 정말 공감합니다. 그런데 그동안 NY 측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자기 멋대로 선거위원장도, 총무도 짤라 버렸습니다. 거기다가 불법으로 총무사무실도 털었죠. 그리고 투표용지도 자기 멋대로 뜯어보셨다죠? 자기 사람 세우려고 다른 사람 망가뜨리고, 무너뜨린 건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2. "미주연회가 안고 있는 문제의 본질에 대한 것이다?"
당신들이 말하는 본질이 무엇인가요? 그 가치관이 무엇인가요? 학연이 정말 아니었다고 말씀하신다면... 차라리 다른 학교 출신들이 성명서를 발표하는 게 옳지 않을까요? 저는 본질을 잘 모르지만 당신들의 본질은 "무조건 감신출신의 감독을 만들자!" 이거 아니었나요?

3. "연회원들의 진심을 파악하지 못했다?"
그렇게 잘 아시는 분들이 왜 그동안 다른 연회원들의 진심을 파악하진 못했나요? 그저 숫자 우세를 말하면서 당신들이 말하는 "소수(사실 소수도 아니었지만)"에게 던진 돌들은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4 "지방경계조정에 나타나는 의도와 문제점이 있다?"
지금 미국의 지방경계를 누가 감히 말할 수 있나요? 그대들은 지금까지 지방경계로 지방을 이루셨나요? 지방경계조정의 의도가 있다는 말씀은 그동안 당신들은 지방경계의 의도가 있었다는 말씀이십니까?

5. "미주총회 의도를 결단코 반대한다?"
이 마지막이 제일 웃깁니다. 누가 교회세습하고 정년연장을 하겠습니까? 지금 미주에 있는 교회들은 교회세습도 못합니다. 더욱이 정년연장은 꿈꾸기도 어렵습니다. 미주 실정 잘 아시면서 왜 이런 말씀들을 하시는지... 조만간 NY측의 LA에 있는 제법 큰 어떤 교회가 그럴 것이다라는 소문은 듣고 있습니다만... 없는 말 지어서 하는 것은 졸장부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행부가 사라진지가 언젠데 아직도 실행부 타령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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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9
그건 니 생각이고 (23.241.239.204)
2014-11-14 13:09:18
하나에서 열까지 입술에 침도 안 바르고 하는 말씀들
"자랑스러운 한국감리교회에서 우리들을 탈퇴시켜 미주총회로 독립하여 감리회 장정에서 벗어나 마음대로 권력을 장악하고 교회세습과 정년연장까지 이루겠다는 것이 그 숨겨진 목적입니다."

아니면 니 손가락에 장을 지지겠다는 말은 왜 안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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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4
204 (100.2.9.32)
2014-11-15 05:37:54
204
IP *** 204 ***111 맹렬하게 고분분투 하네. IP 주소나 좀 바꾸어서 하시게 이름만 바꾸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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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100.xxx. (108.219.156.232)
2014-11-18 06:23:00
100.xxx
고생 많으십니다. 여기저기 뛰다니시느라... IP 주소나 좀 바꾸어서 하시게 이름만 바꾸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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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나이롱! (76.125.25.59)
2014-11-13 22:23:57
어휴!
참으로 무식한 먹사들이다
니들 이제그만 설교해라 듣는분들 괴롭다
쌈박질에 하는짓들이라고는 누가대답좀 해봐라 왜 쌈박질들해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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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6
할 말이 없다 (23.241.239.204)
2014-11-13 15:17:25
입이 열개라도
"수년간 지속된 미주연회 사태는 가치관의 갈등이지 학연갈등이 결코 아닙니다."
이게 뉴욕측의 성명서 내용 중 일부입니다.
정말 가치관의 갈등입니까? 그러면 "미주연회 감독은 감신만이 할 수 있다"는 가치관인가요? 그렇지 않으면 어떤 가치관입니까? 가치관은 개뿔이지, 뉴욕측에 무슨 가치관이 있다고 야단입니까? 미주연회 뉴욕측 일부 목사들은 똥덩어리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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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5
ㅋㅋㅋ (23.241.239.204)
2014-11-13 15:30:55
이게 맞는 말이다.
장로교 장로 백형기가 미주연회 관리감독하면서 행정명령이란 명목으로 합법을 가장한 불법으로 LA연회원들에게 피 눈물을 나게하지 않았는가? 뉴욕측이 자기들은 장로교 장로인 감독회장 직대인 백형기의 말에 따른다고 하면서 LA축 전연회원들을 전부 유급,자격정지까지 시켜면서 얼마나 비열하게 했는가? 똑똑히 기억하여라.심은대로 거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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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4
오호 통재라 (107.211.108.111)
2014-11-13 10:11:55
적반하장
"저희들은 수년 동안 일부 인사들에 의해 자행된 술수로 말미암아 충분히 고통을 받았으며"
이 말은 누가 해야할 말입니까?
백형기 대행 때부터 LA측이 겪어온 일들인데,,,,
우리를 "머무를 이"로 만들었던 것이 당신들입니다.

식민지가 아니면 독립선언해라!!!!!!
왜 거기 붙어 있으려고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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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1
오호애재라 (174.135.47.253)
2014-11-13 11:10:40
적반상장
적반하장님 많은 어려움을 겪으셨군요. 그런데 누가 머물러 계신 가요? 모두들 전진하고 계신데... 예로 바쿄성 감독도 두번의 연회를 통해 안수하고 모든 행정 처리 다 하여 한분도 머무르지 않았는데요.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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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2
불쌍한 정래신 (107.211.108.111)
2014-11-13 09:46:09
토사구팽을 아시는가?
이 성명서를 보면 분명 이용성 목사는 토사구팽된 것이다.
그것도 불법적으로...
그럼 곧 정래신 목사도 토사구팽될 것이 분명하다.
용기인가? 객기인가?
분명히 십자가 정신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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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1
오호애재라 (174.135.47.253)
2014-11-13 11:14:52
토사광란은 알지만>>>
이용성 대표는 10월 31일 부로 그 임기를 다 하였다오.
그리고 정래신대표는 이번 행정서신을 보고 밤잠을 못 이루시고 토사광란을 이르키며 괴로워 하시다가 분연히 일어난 것이라오
잡을 토끼가 있어야 잡고 팽을 당하던지 하지 않을것 아니오?
자신을 토끼로 보시는 가 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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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9
그럼 (23.241.239.204)
2014-11-13 15:23:09
뉴욕측 대표가
어떻게 등장합니까? 이제 뉴욕, 엘에이측도 없는데... 누구 맘대로... 자기 맘대로..... 혼자서? 대표 선출 번개불에 콩을 구워먹듯이...
이용성의 토사구팽은 만인이 다 아는 사실인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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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0
그럼 (108.219.156.232)
2014-11-18 06:25:19
지금 감리교 안에
호헌측 정도측은 연회에서 인정받은 조직인감요? 참 답답하신 분이네. 입은 삐뚜려졌어도 말은 바로 하랬는데 이 분은 입도 삐둘어지고 말도 삐뚤어지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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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오호 애재라 (174.135.47.253)
2014-11-13 16:38:39
그럼님
측 이 없다 하십니까? 내가 말해 드릴게요. 자신이 어느측인지 모르시나봐?
당신은 누가 뭐래도 엘에이 측이시네... 측이 없다 하지 마세요. 여기 까지와서 얼쩡거릴려면... 적어도 정직은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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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9
경악이라 (107.211.108.111)
2014-11-13 09:31:27
경악과 분노란다.
감독회장의 행정명령 서신을 받고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한다고 한다.
달은 보지 못하고,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을 보고 놀라 나자빠졌다는 말이지.
그럼 911사건을 보고 얼마나 놀랐을지 짐작이 간다.
백형기 대행의 시절을 기억하는가? 그야먈로 밀실에서 주물럭거린 결과 이 지경을 만들어 놓았는데, 하나님이 세우신 감독회장을 통해서 연회를 정상화하려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가?
뉴욕측 몇몇 사람들의 하는 행동을 보면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다.
제발 정신차리고 목회나 열심히 해라. 무슨 성명서냐?
아니면 백형기 데려다가 멋대로 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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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3
오호 애재라 (174.135.47.253)
2014-11-13 11:20:17
죽은 자식 불아 만지기...
어디 하나 말이 되는 글을 씁시다.
이미 떠난 백형은 왜 끌어다 붙이시는 지 원...
작금의 사태와 떠난 백형은 무슨 상관 관계가 있다는 거시요?
차라리 당신들은 미국에 사니 흑형이야기나 하시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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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3
개혁본부 (210.210.216.227)
2014-11-13 09:29:00
근본적으로 "핵꾜" 문제 입니다.
그놈의 핵꾜문제 가 미국에 있는 동포들의 신앙까지 갈라놓는구나~~~~
에라이!!!

정신차리시게나~ 얼굴 꺼무잡짭, 배불뚝이~ 서대문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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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3
개혁이란 말이 (107.205.44.110)
2014-11-13 10:28:18
좀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는데
"핵꾜" 문제가 아니라 정치 라인 문제라니까요. LA측 L모 목사도 자긴 감신 M.Div출신라고 그러쟎아요. 해꾜가 아니라 권력욕이라니까 그르시네. 개혁을 할라면 기본적으로다가 상황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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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2
개혁본부 (210.210.216.172)
2014-12-08 13:39:58
ㅋㅋㅋ감신 M.Div출신...그것만~? ㅋㅋㅋ
다 핵꾜문제 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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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효전 (100.2.9.32)
2014-11-13 04:49:03
여론조사라구?
여론조사는 객관성과 공정성이다. 측근이 개인적으로 만든 이메일에 20명이 보내고 그중에 14명이 S 측근과 엘에이 L모목사의 지시에 따라 찬성 메일을 보낸 것을 가지고 감독회장은 70% 찬성이란다.
여론조사는 공공성이 보장된 기관에 몇명이 의견을 냈고 신뢰도가 몇이고 객관적인 데이타를 공개해야 한다
S 측근과 L목사가 만든 이메일 여론조사가 무슨 여론조사? 여론조작이지..... 그것도 모르는 감독회장의 가리워진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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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108.184.14.246)
2014-11-13 10:44:44
난 감독회장이 직접보낸 매일에 내 의견을 말했고 우리지방 대부분도 똑같이 받았다는데, 그대는 딴나라당이가 보구려! 그냥 그네나 타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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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효전 (100.2.9.32)
2014-11-13 14:16:07
여론조사는 공정성 객관성이 생명
그럼 내용을 정확하게 밝혀야지 - L 목사와 감독회장 측근이 여론을 완전히 거짓으로 조작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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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애재라 (174.135.47.253)
2014-11-13 16:45:33
여론조사는
갤럽이나 미디어 리서치 처럼 제대로 된 여론 조사는 우선 여론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전 감독이라는 분은 당췌 몇명이 여론 조사에 응했는데 70% 라는겨? 당췌 말이 되시는 주장을 해야제? 무른 호박에 이빨도 안들어갈 말들만 주서 섬기니... 당췌 몬해먹겠는기라. 치아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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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송효전 (100.2.9.32)
2014-11-13 04:44:30
측근정치
역사는 팆에 측근들이 지도자의 눈을 가리고 술수를 부리고 자기 이익을 취하는 자들 때문에 망한다. 감독회장도 감독회장의 눈을 가리고 거짓으로 여론조사를 조작하고 교묘히 학연갈등으로 몰아가는 측근 S와 온갖 거짓과 술수를 동원하는 S실장의 동기동창을 정확하게 보지 않으면 독불장군으로 기록될 것이다 역사는 언제나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고 아부꾼과 사기꾼에게 속으면 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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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2
정말 정말 (24.22.173.94)
2014-11-13 03:43:47
미주 연회 NY측이라는 성명서를 읽어보면 히틀러나 김정은 생각나게 한다.
지금까지 미주 연회가 냉천골 감신, 감신, 감신만이 감독해야 한다고 해서 이렇게 되지 않았나? 그래서 불법 선거하고 그 선거 자체가 무효화되고...
늘 그대들은 본부에서 행정명령 백대행이 내리는 것에 개선장군인양 미주연회를 난도질하지 않았나? 그런데 지금은 전용제감독회장님의 행정명령이 유신이라고 말도 안되는 짓 하니까 지나가는 강아지도 웃는 꼴이 되는 것이여.목회자라면 양심을 가져야 하지요. 미주 연회를 이지경으로 만든 그대들은 신앙양심부터 회복하기 바라오. 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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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74.102.77.165)
2014-11-13 12:16:59
ㅎㅎㅎ 맞아요. 장로교 장로 백형기가 미주연회 관리감독하면서 행정명령이란 명목으로 합법을 가장한 불법으로 LA연회원들에게 피 눈물을 나게하지 않았는가? 뉴욕측이 자기들은 장로교 장로인 감독회장 직대인 백형기의 말에 따른다고 하면서 LA축 전연회원들을 전부 유급,자격정지까지 시켜면서 얼마나 비열하게 했는가? 똑똑히 기억하여라.심은대로 거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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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8
이장폐천 (75.118.2.108)
2014-11-13 01:42:54
각기 제 갈 길 갑시다.
최근 통합연회 시, LA측 L목사 왈, "미주연회에 먹을 떡이 뭐 얼마나 된다고 혼자 다 먹어. 서로 나눠 먹었으면 이런 일 없었잖아."
주변에 모인 이들 다 들으라는 양으로 그는 그렇게 열변을 토했다.
혼자 다 먹었다는 이는 전임 감독을 지칭하는 말이었다.
그는 뭘 혼자 먹었다는 건가? 그야 뻔하지 이런저런 감투 나부랑이들...
난 그런 감투 써서 뭐가 나오는지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다.
목회하는 것도 늘 힘에 부친다.
작금의 미주연회 사태 최일선에 서있는 그는 분명히 문제의 핵심을 지적했다. 나눠먹지 않아서, 결국 자기는 먹고 싶은데 못 먹어서...
이게 그들의 본질일텐데, 왜 학연 싸움으로 몰고 가는 지 알 길이 없다.
내가 알기로 그 전임감독은 현재의 NY측에는 영향력을 드러내지 못한다.
현재의 NY측은 그동안 연회를 몰신앙과 몰상식으로 흙탕물을 만든 이들을 그저 거부하는 것 뿐이다.
금번 행정명령도 역시나 그들이 여지껏 했던 방식 그대로 만들어낸 소위 정치적인 작품인 것을 삼척동자도 다 알 것이다.
참 대단들 하다. 목회하면서 어찌 저런 곳에 무지막지한 에너지를 쓸 수 있는지...?
난 차라리 어떤 형태로든 따로 떨어져 지내는 것이 낫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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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10
설명해 보슈~~ (70.197.70.200)
2014-11-21 15:42:13
한 때 존경받던 인물이셨던 이후근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감독 나오기 싫은데 학교 후배들이 자꾸 나오라고 해서 감독 나왔다."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거유? 어디 한번 시원하게 대답좀 해보슈~~ 타학교 출신이 감독되는 것이 그리두 싫어서 감돋 되고 싶지 않은 양반 억지로 감독후보로 내보내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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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오호 애재라 (174.135.47.253)
2014-11-13 11:28:38
각기 제 갈기로 갑시다에 재청
그러니까요.
그냥 가자는데... 왜 이리 바지 가랑이 붙잡고 난리인지.
김기택 감독회장당시 합의 이혼 도장 찍어 놓고도 아직 무슨 애증이 남았는지... 고맙기는 헌디 그냥 각자 제길로 갑시다. 뜻 맞고 맘 맞는 이들끼리 모여 다시 한번 사제 투표용지 만들어 바쿄성감독 한번 더모시고 그냥들 하시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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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7
게스트 (101.109.35.182)
2014-11-12 23:59:01
그러니까...
새로운 미주연회 통합 방법이 뭐냐고....
새로운 미주연회 통합 방법이 뭐냐고...
새로운 미주연회 통합 방법이 뭐냐고..
새로운 미주연회 통합 방법이 뭐냐고.

구체적으로 통합 방법을 제시하라고....
구체적으로 통합 방법을 제시하라고...
구체적으로 통합 방법을 제시하라고..
구체적으로 통합 방법을 제시하라고

없으면...그냥 찌르러져 있어 제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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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
오호 애재라 (174.135.47.253)
2014-11-13 11:30:26
그러니까
그런데 왜 통합을 하려 하냐고?
그런데 왜 통합을 하려 하냐고?
그런데 왜 통합을 하려 하냐고?
그런데 왜 통합을 하려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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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Joseph Kim (99.199.58.134)
2014-11-12 22:13:18
이 성명서는 정래신목사만 실명을 사용했고 그외는 일동이란 말을 사용하므로 한사람의 개인적인 의견일뿐입니다. 이것이 최소한 10사람의 의견이 될려면 10사람 다 서명한 이름이 올라와 있어야합니다.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것은 자유이지만 실명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다수의 의견인양 포장하는것은 정당하지 않습니다. 당당뉴스에 성명서를 올리시려면 당당하게 참여한 사람들의 서명을 받아 올려야 맞지 당당하지 못 한 성명서를 이렇게 올리는일은 이제 그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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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8
이제는 (108.184.14.246)
2014-11-12 16:58:55
성명서가 이상하다, 갑자기 대표가 정래신이란다. 법에도 없는 가짜 실행위가 살아있어 말을 한다. 허울뿐인 미주감신 계속해먹겠다는 자들과 선배들 물먹이고 계속 밥그릇지키겠다는 최후의 발악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만해라 너무 구차하다! 왜 행정명령을 신봉하던 자들이 지금은 그 좋아하는 행정명령에 경기를 하는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그것이 이렇게 누어서 침 밷는 일보다 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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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한 지나가리라 (108.3.181.122)
2014-11-12 15:19:34
미주연회는 본부의 식민지가 아닙니다.
"나 아니면 안돼" "내가 다 처리하겠어"
그동안 대부분의 인사들이 마치 식민지의 총독처럼 밀어붙인 결과 지금의 미주연회는 거의 회생불능의 상태에 빠져있습니다. '까라면 까는거야'식의 교만이 부른 참극입니다. 이제라도 가장 처절한 목회현장인 미주연회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십시오. 먼저 사랑과 공의로 다가선다면 문제의 실마리가 조금씩 보일 것입니다. 미주연회는 본부의 식민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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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12
이장폐천 (75.118.2.108)
2014-11-13 01:45:54
어렵습니다.
제가 보기엔 양측이 같이 가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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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애재라 (174.135.47.253)
2014-11-13 11:37:09
미주 연회는 본부의 식민지도 놀이터도 아닙니다
그 사람들 그냥 내버려 두어도 목회하기 힘들다 합디다.
자립교회 몇교회 안된다 합디다. 밤 청소도 하고, 페이트도 칠하고,
풀장청소에 잔디 깎아 겨우 풀칠하며 목회 한다 합디다.
독한 이웃 만나 지금 고생 억수로 고생한다 합디다.
그냥좀 제풀로 살게 내버려 두면 고맙다고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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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애재라 (174.135.47.253)
2014-11-13 11:39:49
독한 이웃
독한 이웃은 풀장청소 모른다 합디다.
잔디깎기 이런거 안해도 비자금으로 먹고 살만 하다고 합디다
그래서 1년에 12번 한국 다녀간다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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