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미주] 미주자치연회 출범. 감독에 박효성 목사 선출
3보박효성 목사 미주자치연회 감독에 선출자치법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조차 불투명했던 미주연회가 마지막 회집에서 자치법의 결의는 물론 차기 감독으로 박효성 목사를 선출해 내며 일거에 안정을 되찾았다. 2년 겸임의 연회 총무는 김영민 목사(하모니교회)가
심자득   2016-04-27
[미주] 후임선정으로 꼬인 나성동산교회, 강력한 수습책 필요
나성동산교회, 후임에 박영천 목사 천거되자 혼란담임직에 복귀한 LA소재 나성동산교회의 한기형 목사가 기독교타임즈 편집국장을 지낸 박영천 목사를 후임 담임자로 세우겠다며 구역인사위원회를 요청하고 나서서 다시 교회가 들끓고 있다. 구역인사위원회는 현지시각
심자득   2016-03-30
[미주] 나성동산교회 수습에 난항
LA소재 나성동산교회 한기형 목사가 구역인사위원회를 통해 이임이 결정된 듯 했으나 이임과정인 구역인사위원회의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며 다시 교회로 돌아왔다. 이에 구역인사위원회를 주관했던 감리사와 부임해 온 담임목사는 절차에 문제가 없다고 반발하고 있어
심자득   2016-03-11
[미주] 미주협성대회 '함께가자 우리! Come with us
미주협성 총동문회(회장 곽춘식 목사)가 2월 8일-10일까지 LA 근교 Guesthouse Hotel Norwalk에서 '미주협성대회 2016'를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미주협성동문 50여명에 가까운 동문 목회자들이 모여 '함께가자
당당뉴스   2016-02-18
[미주] 나성동산교회, 재정의혹으로 몸살
LA한인타운에 있는 미주특별연회의 나성동산교회(한기형 목사)가 최근 교회의 재정운용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나선 일부 교인들과 담임목사간에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갈등이 풀리지 않고 있다.지방회가 화해조정위원회를 구성하여 담임자를 사임시키고 후임자를 선
심자득   2016-02-11
[미주] 2016 연합감리교회(UMC) 총회 논의 미리보기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의 논의를 미리 볼 수 있었던 브리핑 열정적으로 자신들의 다른 주장들을 고수하면서도 교회의 화합을 여러 번 강조했던 이번 모임은 연합감리교인들이 오는 봄에 있을 교단 최고 입법기관인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토론될 이슈
당당뉴스   2016-02-03
[미주] 미주 이중엄 목사 교통사고로 중태
지난 4일 앨라배마 몽고메리에서 기감 미주연회 소속의 이중엄 목사(48. 감신86)가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미주 중앙일보가 지난 8일자로 보도했다.미주 중앙일보에 따르면 “일단 급한 고비는 넘겼고 의식도 회복됐지만, 오전
심자득   2015-09-10
[미주] 미주감신, 16회 졸업식 개최
미주감리교 신학대학(이하 미주감신)의 제16회 졸업식이 지난 6월 28일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반석교회(박상렬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신학사 1명과 목회학 석사 2명이 학위를 수여 받았다.70여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강성도 학장의 집례 하에 진
심자득   2015-07-03
[미주] 미 기독교계, 동성혼 합법화 결정 앞두고 변절자 속출
동성혼 합법화 이슈를 판가름 낼 미국 연방대법원의 결정 예정 날짜가 6월 하순으로 바짝 다가왔다. 대다수 미국인들이 동성혼이 합법화 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변절자 논란이 뜨겁다.토니 캠폴로 목사가 동성혼 지지를 선언하자 (CT)
김정언   2015-06-23
[미주] 간판도 건물도 없지만 행복한 교회
개척7개월만에, 그것도 미국에서 자립했다고? 기독교가 전방위적인 포화를 맞고 있는 요즘 시대에 개척교회가 자립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또, 자립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얼마일까?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분립개척이 아니라 독자적인 개척일 경우 성공률은 3
심자득   2015-06-05
[미주] 미주연회! 아직도 사고연회인가?
사고연회라던 미주연회가 지난 2015.4.29.-30에 제23회 미주연회가 개최되었다.그러면 정상연회로 성큼 다가간 것인가 아니면 아직도 사고연회인가?미주연회가 사고연회인 이유는 교리와 장정의 의회 법 연회 직무에 보면 다음과 같다.㉓연회
유은식   2015-05-12
[미주] 미주연회, 평신도들도 모르는 캐나다지방의 건의서
안녕하세요?멀리 캐나다에서 가끔씩 교계 뉴스가 궁금할때 들어와 읽고 가는 독자입니다. 캐나다 광림교회 출석하고 있고 기획위원을 맡고 있는 권사입니다. 저희 기획위원들과 미주연회 소식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다가 기본적으로 잘못되어 있는 목회자들의 이민 목
chris choe   2015-05-06
[미주] 통합미주연회 개최로 정상화 성큼
LA와 NY로 나뉘어 극심한 갈등을 겪었던 미주특별연회가 그간의 우려를 말끔히 날려버리고 29일과 30일(현지시각) 양일에 걸쳐 LA 클래어몬트에서 LA-NY통합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연회정상화에 성큼 다가섰다.김종훈 특사를 중심으로 한 10인
심자득   2015-04-30
[미주] 제 23회 미주특별연회를 바라보는 우리의 입장
제 23회 미주특별연회를 바라보는 우리의 입장그 동안 미주연회는 LA측과 NY측으로 분열된 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표류해 왔습니다. 하지만, 미주연회가 하나의 연회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모든 연회원들의 공통된 생각이었습니다. 다행히 전용재
당당뉴스   2015-04-28
[미주] 미주통합을 흔든 한 통의 행정명령
미주연회가 극적인 합의안을 만들어 내면서 연회 정상화를 기대했으나 합의 이후 발송된 한 통의 행정명령이 미주연회를 다시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전용재 감독회장이 "이미 마친 10개의 지방회를 그대로 인정한다"는 내용의 공문(기감미연 2105-41 "뉴잉
심자득   2015-04-20
[미주] 미주연회, 14개 지방의 연합지방회의 전망과 견해
미주연회 14개 지방의 연합지방회의 전망과 견해 미주특별연회가 극적타결 되었다고 한다. 반가운 소식이다.미주연회의 2015년 연회는 반드시 통합연회로 열려야 했고 또 장정의 규정대로 열려야 했다. 그런데 이 두 가지 요건을 갖출 수 있느냐는 것이 관건
유은식   2015-04-18
[미주] [속보] 미주연회, 통합연회 극적 타결
연회의 LA-NY 각자개최를 표방하고 갈등일로를 걷던 미주연회가 6시간에 걸쳐 협의한 끝에 통합연회 개최를 극적으로 타결했다.14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5일 02시) LA 빌라델비아교회(임승호 목사)에서 모인 ‘미주특별연회 10인 대책위원회’는 △
심자득   2015-04-15
[미주]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유감에 대한 글에 보내는 질의서
미주연회 행정명령을 둘러싸고 황광민목사께서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대하여 잘못되었다고 여러 차례 글을 여러곳에 발표하였습니다.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따르는 이로서, 그리고 임시감리사로서 연회와 지방의 정상화에 참여하고 있는 이로서 이 문제에 대하여 참여자
김병태   2015-04-07
[미주] 미주 지방경계재조정에 대한 장정수호위원회 성명서
감독회장의 미주특별연회 지방경계재조정에 대한 장정수호위원회 성명서 감독회장이 기감미연 2015-039호로 미주특별연회 지방경계 재조정에 대한 공문을 발송했다. 그 동안의 행정착오에 대한 인정과 함께 지방경계를 수정한다고 했다. 이는 행정책임자로서 감독
당당뉴스   2015-04-05
[미주] 감독회장의 행정명령 유감
교리와 장정 586단 제91조(연회의 직무) 22항에 보면 “연회가 3개월 이상 정상적으로 개회하지 못하거나 연회의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이를 사고연회라 하며, 사고연회는 감독회장이 처리한다”라고 되어 있다. 이를 근거로 미주연회 문제를 처리
황광민   2015-04-0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