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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이 부당한 이유-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대한 장정의 비교 분석 및 요구-
정래신  |  raisin927@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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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년 12월 20일 (토) 13:45:41
최종편집 : 2014년 12월 20일 (토) 21:21:29 [조회수 : 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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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대한 장정의 비교 분석 및 요구

 

미주특별연회 (NY)대표 정래신 목사

 

  감독회장은 미주특별연회에 제1차(기감미연 2014-01)와 제2차 행정명령(기감미연 14-003호)을 내렸다. 감독회장은 1차 행정명령서에 교리와 장정 【386】 ⑳에 근거하여 자신을 미주특별연회 관리감독이라 하였고 이에 미주특별연회를 관리하는 감독회장으로서 12월 3일 임시실행부위원회를 소집하였는바 그 당위성을 교리와 장정 223단 122조(미주특별연회 조직의 준칙)에 의한 것이라고 2차 행정명령서에서 설명하고 있다. 이렇게 교리와 장정에 의해 감독회장의 법적 지위와 행정명령의 합법성을 주장한다면 행정명령을 받는 연회원에 대해서도 법적 지위를 보장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부당함이 상당하다고 사료되어 이에 교리와 장정과 비교하여 그 부당함을 지적한다.

 

I. 지방경계에 대한 부당성

 

1. 행정명령서에 나타난 지방경계 조정근거

2012년 교리와 장정 223단 122조(미주특별연회 조직의 준칙)에 보면

 “미주특별연회는 제9편 연회 및 지방경계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조직하되 선교지역 형편상 부득이한 경우는 연회 실행부위원회의 결의로 연회와 지방의 경계를 조정하여 조직할 수 있다. 단 연회경계 조정의 경우에는 입법의회의 인준을 받아야 한다.” 로 되어 있다.

여기서 말하는 제9편 연회 및 지방경계법이란

 “교리와 장정 1092단 제11조(미주특별연회 경계) 미주특별연회의 경계는 뉴욕, 시카고, 미동부, 캐나다, 남가주, 미중북부, 미중부, 미서남부, 로스엔젤레스, 오렌지, 캐나다서, 뉴욕북, 미서북부 13개 지방으로 한다. 단 이외의 국외지방은 국내 해당연회에 편입시킨다.” 이다.

1) 그러므로 현재 30개(30개의 근거가 없다. 실제로는 13개 지방에 양측이 세운 감리사 약 20명)로 난립되어 감독회장이 사고연회 처리를 하려 한다면 감독회장 임의로 해서는 안되고 장정에 명시된 13개 지방 수와 그 명칭을 따라야 한다.

그런데 1차 명령서엔 10개 지방으로 감독회장 임의로 지방 경계를 정하였다가 임의로 소집한 실행부위원회에서조차 10개 지방의 부당함을 지적당하자 2차 행정명령에서 14개 지방으로 늘린 일련의 행정행위는 법적 근거가 전혀 없는 임의행정이자 장정을 뛰어 넘으려는 초법일 뿐이다.

2) "장정 223단 122조에서 부득이한 경우 연회 실행부위원회의 결의로 연회와 지방의 경계를 조정하여 조직할 수 있다." 는 것은 임의로 지정한 지방경계와 임시감리사로 구성된 실행부위원회가 아닌 교리와 장정 1092단 제11조(미주특별연회 경계)에서 정하고 있는대로 13개 지방의 감리사와 평신도 대표로 구성된 실행부위원회이어야 한다. 이것이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9회 총회 임시입법의회에서 결의 공포된 최종 법적 지방경계이기 때문이다.

3) 행정명령서에 나타난 지방경계를 보면 교리와 장정에 나타난 지방명칭이 다르다.

교리와 장정 1092단 제11조(미주특별연회 경계)에는 뉴욕, 시카고, 미동부, 캐나다, 남가주, 미중북부, 미중부, 미서남부, 로스엔젤레스, 오렌지, 캐나다서, 뉴욕북, 미서북부 13개 지방을 명시하고 있다.

그런데 1차 명령서에는 위 지방경계와 그 명칭과 무관하게 10개 지방으로 구분하더니 2차 명령서에는 1차 명령서에 나타난 10개 지방 명칭을 임의로 고쳐 장정에 나타난 명칭에 근접하게 수정했으나 3개 지방은 장정에도 없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즉 2차 명령서에는 캐나다 서지방 대신 캐나다 서북부와 캐나다 서남부로, 미동부와 미중북부대신 미동남부가 있고 거기에 국외선교가 있다. 더구나 국외선교지방은 “교리와 장정 1092단 제11조(미주특별연회 경계) (중략) 단 이외의 국외지방은 국내 해당연회에 편입시킨다.” 에 의하면 미주특별연회 안에 조직될 수 없는 지방이다. 그런데 행정명령에는 국외에 지방을 조직하고 자격 없는 선교사를 임시감리사로 임명하고 있다.

지방경계를 통폐합하고 분지방하는 것은 해당지방의 결의로 해마다 열리는 연회에 건의안으로 올려 연회지방경계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연회에 보고하므로 이뤄지는 것이며 지방명칭변경 역시 해당지방 결의로 연회에 건의안으로 올려 건의안 심사위원회의 심사로 본회에 상정할 사안이다.

 “[344] 제49조(지방회의 직무)⑫지방이 분할을 원하는 경우 연회 및 지방 경계 법에 따라 분할 사유, 분할 방법, 그 밖의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여 지방회 의결을 통해 지방분할 건의안을 연회에 제출한다. 다만, 지방분할로 인하여 새로 선출되는 임원의 임기는 분할 전 임원의 잔여임기로 한다.”

굳이 행정명령서에서 지적한대로 연회실행부에서 다룬다 해도 그것은 2012년 교리와 장정에 나타난 미주특별연회 지방으로 구성된 연회실행부위원회를 말하며 연회실행부위원회가 다룬다 해도 이후 연회에 보고하여 처리할 문제이다.

4) 감독회장은 1차 행정명령인 (기감미연 2014-01)에서 장정의 규정을 따르지 않고 기존의 미주특별연회의 합법적인 지방인 13개 지방을 10개 지방으로 직권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는 2차 행정명령의 근거로 삼는 장정 223단 122조(미주특별연회 조직의 준칙)에 의해 이미 1차 행정명령의 부당함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II. 감리사 임명에 관하여

 

1. 감독회장은 임의로 지방경계를 명령한 것을 근거로 10명의 임시감리사를 임명했다. 감독회장은 “학교가 문제가 생기면 관선이사 파송하듯 임의로 감리사 임명을 했다” 하는데 감리사 선출에 관하여 교리와 장정은 별도의 규정을 갖고 있다.

2. 임시감리사 임명에 대한 장정의 규정은

교리와 장정 【386】 제91조 연회직무
⑮ 연회는 제3편 4장 제86조(감리사 선출과 임명)의 규정에 따라 감리사를 선출하고 감리사의 이, 취임식을 거행행할 수 있다.
제3편 4장 【187】 제86조(감리사 선출과 임명) 감리사의 선출과 임명은 다음 각항과 같다.
① 감리사는 연회에서 지방 회 별로 정회원 교역자와 평신도 대표가 선출하고 감독이 임명한다.
② 감리사의 선출은 제84조의 자격을 갖춘 교역자 중에서 선출하되 재적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과반수의 찬성으로 선출한다.
로 되어 있고
【186】 제 85조 (감리사 임기) ②항 감리사가 임기 중 궐위된 때에는 해당 연회감독이 소집한 지방 실행부위원회에서 보선한다.
【340】 제45조(지방회 의장)
① 지방 감리사가 유고일 때는 교역자 중에서 연급 순, 연장자 순으로 임시의장이 되어 지방회 의장 직무대행자를 선출한다. (개정)
② 감리사가 유고일 때는 감독이 지방회 의장의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

고 되어 있어 감리사 선출은 장정에 따라 해당지방에서 선출해야 하며 연회감독은 선출된 자에게 행정차원에서 임명의 권한을 주는 것일 뿐이다. 더 나아가 감독이 감리사를 대신하여 지방회 의장이 될 수는 있어도 감리사 선출과 관련해서는 선출을 위한 지방실행부위원회를 소집할 수 있을 뿐 그 직무가 국한되어 있다. 그러므로 아무리 임시감리사라 해도 선출직인 감리사를 감독이 지명하여 임명할 수 없다.

3. 국외선교지방 감리사 임명에 관하여

감독회장은 행정명령을 통해 자격도 안 되는 선교사를 임시감리사로 임명했다. 더구나 국외선교지방은 다른 지방과 달리 "멕시코, 페루, 카리브에 위치한 모든 교회'라고만 언급할 뿐 교회 이름조차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III. 임시실행부위원회 소집과 결의부당성

 

1. 불법적인 지방경계를 선포하고 그 기준에 맞추어 불법적인 임시감리사를 임명하고 그 임시감리사를 통해서 실행부회를 조직하였다. 지난 12월 3일의 실행부위원회 구성은 2차 명령서에서 보면 14개 지방이지만 당시 실행부위원회는 10개 지방으로 구성하였다. 1차든 2차든 교리와 장정이 제시한 13개 지방에는 위배된 지방 수이지만 10개 지방으로 구성된 실행부위원회는 집행부 스스로가 부당한 것이라 인정한 것이며 이 실행부위원회에서 결의된 것은 부존재한다고 본다.

또한 실행부위원회 구성은 지방감리사와 지방 평신도 대표로 구성하는데 1차 명령서가 평신도대표를 구성하라는 명령이고 12월 3일 1차 임시실행부위원회를 마쳤다면 2차 명령서에는 지난 임시실행부위원회에 참석한 지방의 평신도대표 실행부위원 명단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차 명령서에서도 여전히 임시 평신도 실행부위원 1인을 천거해 달라고 요청했다는 것은 지난 12월 3일의 임시실행부위원회 구성 요건이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뜻한다. 그러므로 12월 3일의 임시실행부위원회는 실행부위원회로서의 효력이 발생할 수 없다고 본다.

2. 서기 부서기 선출에 관하여

이처럼 효력이 없는 실행부위원회 이므로 이 실행부위원회에서의 서기, 부서기, 간사의 선출은 더이상 살필것 없이 당연히 무효다.

3. 10개 지방에서 14개 지방 증설에 대하여

“2012년 교리와 장정 223단 122조(미주특별연회 조직의 준칙) 미주특별연회는 제9편 연회 및 지방경계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조직하되 선교지역 형편상 부득이한 경우는 연회 실행부위원회의 결의로 연회와 지방의 경계를 조정하여 조직할 수 있다.“

이는 13개 지방을 원칙으로 하되 지방 경계의 범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지 아예 지방을 통폐합하고 증설하라는 것은 아니다. 원칙 없는 지방경계와 4개 지방 증설은 정치적인 타협으로도 있을 수 없는 불법이다.

[1060] 제9조(지방분할의 절차) 지방 분할은 다음 각 항의 절차에 따른다.
① 지방 분할 건의안을 건의안심사위원회에서 채택하고 지방회에서 재적회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회원 2/3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하여 연회에 상정한다.
② 연회는 제①항의 규정에 따라 상정된 지방 분할 건의안을 지방분할경계조정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사하고 그 결과를 연회 전체 회의에 보고한다.
③ 연회는 지방 분할 건의안을 재적회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회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4. 기타결의에 관하여

지난 임시 실행부위원회에서 결의하고 이뤄진 행정조치가 무효이므로 여기서 논의된 미주감신 발전위원회 구성 역시 무효다.

 

 

VI.. 행정명령 서식에 관하여

 

1. 1, 2차 행정명령에는 공문서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일관된 기준(양식, 문서번호, 이메일발신처 등이 다르다.)이 없다. 이에 두 공문서의 실제 작성자가 서로 다르다고 본다.

   
   
 

2. 제1차(기감미연 2014-01)과 제2차 행정명령(기감미연 14-003호)의 문서 번호를 보면 01번과 003번으로 되어 있다. 헤드지 양식도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다. 또한 02번 혹은 002번의 문서는 무엇인가? 우리는 그 문서를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

위의 내용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미주특별연회에 내려진 감독회장의 1, 2차 행정명령은 불법 지방경계조정 -> 불법 임시감리사 임명 -> 불법 실행부위원회조직 -> 불법위원회조직결의 -> 불법연회행정으로 반복되는 불법의 순환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V. 장정에 나타난 연회회복 방안

 

미주특별연회 사고연회에 대해 감독회장으로 취할 수 있는 것은 연회를 정상연회로 만드는 것이다.

1. 연회를 소집하기 위해서는 지방에서 정회원과 이에 동수의 평신도 대표로 구성해야 한다.

1) 연회 [378] 83조(연회)... 미주특별연회를 둔다.
2) 연회의 조직 [379] 84조(연회의 조직) 연회는 정회원 교역자들과 이와 동수로 각 지방에서 선출한 평신도 대표들...로 조직한다.

2. 지방 평신도 대표를 선출하기 위해서는 개체 지방회를 소집해야 한다.

1)[344] 제49조(지방회의 직무) ⑬ 연회에 참석할 평신도 대표를 다음과 같이 선출한다.
2)[338] 제43조(지방회 조직) ④ 참조/ 개체교회 구역회에서 선출된 지방회 대표로 구성

3. 지방회 소집을 위해서는 개체교회가 구역회를 하고 지방회 대표를 선출해야 한다.

1)[329] 제34조 (구역회의 사무처리 순서)  ⑤항 지방회 대표 선출

 

 

VI. 우리의 요구

 

  감독회장은 지금까지 미주특별연회에 내린 행정명령을 백지화하고 장정이 정해준 13개 지방의 소집책으로 하여금 구역회를 실시하고 지방회를 소집케 하여 임시의장을 선출하여 진행할 것을 요구한다.

1. 교리와 장정 [1092] 제11조(미주특별연회 경계) 13개 지방에 근거하여 소집책을 임명하고 임시실행부위원회를 구성해야 하나 이는 감리사 선출 이후에서나 가능하므로 선교연회가 조직할 수 있는 임시연회운영위원회 혹은 연회준비위원회를 구성한다.

2. 교리와 장정 1092단 제11조(미주특별연회 경계) 13개 지방을 근거로 2015년 제23회 미주특별연회를 소집한다.

3. 지방경계 조정이 필요하면 지방을 통해 건의하게 하고 필요하다면 연회를 통해 전면 개정한다.

4. 제23회 연회에서 새로 조정된 지방 경계를 확정하고 감리사를 선출한다.

5. 미주감리교신학대학 발전위원회 조직은 정상화된 제23회 연회에서 조직한다.

6. 제23회 연회에서 새로 구성된 선관위원회가 제31회 총회 선관위 관리 하에 차기 감독을 선출케 한다. (참고로 제30회 총회 선관위 관리 하에 동부연회, 서울남연회 선관위는 해당 연회 감독을 선출한 바 있고 감독회장을 선출한 바 있다.)

7. 감독회장의 직무는 여기까지 이므로 이후 미주특별연회 치리는 새로운 감독에게 이양한다.

8. 이상과 같이 행정조치가 이뤄지면 우리는 미주특별연회 정상화에 적극 협조한다.

 

 

* 위 내용에 대하여 장정유권해석위원회와 장정수호위원회 등 장정에 관심 있는 모든 조직이나 기관들이 검토, 논의해 줄 것을 공식적으로 요청합니다. 개인들의 참여도 적극 환영합니다. 

* 동시에 행정기획실을 통하여 접수한 장정유권해석의뢰 결과가 기일 내에 나오기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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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감독회장중 (166.216.165.20)
2014-12-20 22:31:17
역대 감독회장중 가장 불통인 사람. 감독회장 됐다고 감리교 전체가 자기 밑에 있는줄 착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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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7
에덴킴 (58.235.48.98)
2015-02-28 15:14:11
우리지방과 흡사하네요*****
사회는 민주로가고있는데
감리교회는 비민주화로 가고있어요
우리지방도**********
지방회결의도 없었는데
절차도 무시하고
이해도없는 분들이
지방을 가르라고
감독님이 행정명령 내리고***
장정유권 받자니 돈이 삼백만원
행정재판하려니 돈이 오백만원
돈이없어 못하겠고
사회재판가려니 교단을 욕먹이겠고
장정 잘아시는분
답좀해주세요
교리와장정
1073단 지방분활의절차없이
연회에서 지방분할 할수있는지요****
리플달기
1 0
장석신 (112.170.104.120)
2014-12-26 19:15:52
실명으로 댓글 다시면 목사로 ,장로로 최소한의 말씀에 의한 자신의 의견을 말 할 수있겠죠. 주님 종의 사역을 잘 감당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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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감독회장 (64.134.97.101)
2014-12-26 08:40:18
감리교 개혁대상 일순위는 감독회장이다. 정상화 나부랑되지말고 오지랍 떨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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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개혁본부 (211.247.49.42)
2014-12-23 10:12:38
술 자주 드시오면
조러큼 얼굴이 까무잡잡하게 변하는디~

술 드시다가 새벽기도 한자락이라도 깔아 엎어지소!

좋은차 타고 댕기면서, 좋은 음식 드시고 댕기면서~
종이쪼각 한장에 감리교 교단을 넘어 세상도 한번 흔들어볼
욕심이 생긴거요?

아서라~ 아서~
주님은 네 마음의 꼬라지를 다 알고 있쟎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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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길잃은 어린양 (223.62.169.41)
2014-12-23 03:24:53
미주특별연회원 여러분

댓글을 달고계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목사님들이시겠지요?
여러분들의 댓글을 평신도들도 보고 있음을 아시는지요.

막말과 비아냥, 저주.....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평화의 왕으로 오셨다는 아기예수님은 대체 어디에 계시나요?
저 들밖의 천사는 누구에게 아기예수님의 오심을 알려야 하나요?

제발 이러지들 마세요. 
여러분들을 보니 그곳이 왜 그리도 시끄러운지를 알게되네요

그리고 감독회장님

정말이지 그렇게 밖에 못하시나요?
미주연회의 이 소란스러움이 감독회장님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일인가요?
새해를 희망과 함께 맞게 해 주실수는 없는건가요?
제발 다시 가셔서라도 해결좀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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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
다시 오지 말고 (73.200.92.146)
2014-12-23 03:52:34
다시 오지 말고 주특기인 행정명령이나 계속 쓰세요.. 한 100차까지 쓰시죠... 어차피 해결도 못할 거... 피같은 부담금으로 감독회장 비행기 티켓 사 는 것은 낭비이니까..
리플달기
8 2
웃기고 있네 (24.22.173.94)
2014-12-22 08:23:33
저렇게 똥 오줌 못가리고 자기들이 옳다고 주장하는 뉴욕측 사람들은 뭘 믿도 사는 사람들인가?
목사이기 전에 인간이라면 미주 연회가 비정상, 사고 연회가 된 것이 왜 그렇된 것인가를 놓고 얼굴 땅에 대로 석고대죄하든가 하나님과 교회 앞에 회개부터 하시오.
이 글을 올린 사람은 원래 옳고 그름이 무엇인지 분간못하기 못하기 때문이라요
리플달기
5 17
웃기고 있네..? 정말 웃기는 분 (99.237.126.225)
2015-01-09 12:55:33
마음에 무슨 생각을 품고 있어 이런 말씀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리플 제목도 내용도 정말 헛웃음만 나오게 하는군요.. 본인이 어떤 생각과 의기가 있는지는 몰라도 다른 이를 향해 석고대죄하라거나 회개하라 요구하는 일이야말로 자신의 눈과 마음의 들보를 보지 못하고 다른이만 탓하는 웃음거리가 아닐런지요...
리플달기
0 0
이글도 (73.200.92.146)
2014-12-22 08:47:29
이글도 쓰레기네.. "미주 연회가 비정상, 사고 연회가 된 것이 왜 그렇게 된 것인가"를 안다면, "얼굴 땅에 대고 석고대죄 하고, 하나님과 교회 앞에 회개할 자"가 누구라는 것 알텐데... 누워서 침뱉기 하지 마라..
리플달기
11 3
상황파악을 못하는 (107.211.108.111)
2014-12-22 03:03:56
사람들이 어찌 설교를 할까?
미주연회는 한모 초대감독이란 분이 행정도 모르고, 인격도 안된 상태에서 엉망으로 만들었고, 그 추종세력들이 이모 목사를 2대감독으로 세우려고 불법을 행하다가 둘로 갈라져서 여기까지 온 겁니다.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요. 그런 상황에서 사고연회가 되어 감독회장의 치리하에 있어야 할 자들이 뉴욕대표 어쩌고 하면서 이 지경이 되었는데, 감독회장의 불법이 아니라 감독회장에게 불순종하는 것이 문젭니다. 상황파악도 못하고 감독회장 발목 잡고, 뗑깡부리면 뭐가 될 줄로 아는데, 그러다가 한방에 훅~ 갈 수도 있음을 왜 모를까?
리플달기
7 22
정대표 (23.242.243.128)
2014-12-22 15:13:38
아주 큰 일을 하시네.
감독회장이 연회 때 하겠다는 일을 "내가 할테니 감독회장은 항복하라"고 설쳐대고 있으니 대표는 대표일세 그려. 똥대표. 이 똥대표는 반드시 토사구팽 당할 것이다. 일찌감치 내려오게. 호랑이가 없다고 토끼가 설쳐서야 원. 제길
리플달기
6 11
상황파악을 하면 (73.200.92.146)
2014-12-22 08:50:34
아니, 그럼, 4년 동안 보라돌이 와이셔츠 입고, 지들끼리 감독님, 감독님, 하던 자가.. 임시 감리사 하는 것은 정상이냐?
리플달기
17 4
평신도 (108.184.14.246)
2014-12-22 20:54:39
오죽하면 감독님의 부탁을 수용했겠소? 그렇께까지 내려 놓고 화합하려는 어른의 마음을 그렇게 비고는 인간들이 안타깝소!
리플달기
2 12
평신도인척 (73.200.92.146)
2014-12-23 01:50:40
"그렇게까지 내려 놓고"가 아니라.. "그렇게까지 집착하고"겠지... 병일수도 있고... 감독병
리플달기
8 1
코미디 (166.137.244.122)
2014-12-22 13:01:51
코미디짓거리지 감독 가운입고 목사 안수까지 준 사람이 감리사라... 취임식 하면 더 코미디겠군. 약력에 미주연회 전직감독 임시감리사 아무게.. 쪽팔리는 광경일세
리플달기
9 2
이사람 (108.184.14.246)
2014-12-21 17:51:26
정대표 카피솝 알바하니 힘들어서 갑질하려고 이렇게 용쓰나 목회나 잘하시게! 정래신이 조금 있으면 안수준 목사들이 나오겠네! 무책임하게 안수준다고 모이라고 큰 소리 치니지나가는 소가 웃겠네!
송기수 이렇게 장정 찾아가며 담임목사였던 감독님을 뒤통수 제대로 치시는군! 정말로 너희 수준이 이정도인걸 뉴욕사람들이 알까? 너희 아버지들은 수준이 달랐는데! 제발 밥 애기하지 말고 인간부터 되어라! 이런 행동 평생 꼬리표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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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08.3.181.122)
2014-12-23 16:49:01
첫번째 경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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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상실.. (99.237.126.225)
2014-12-22 06:53:43
정말 이런 말들이 목사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 소리일까요? 시장잡배들도 이런 인격적 모욕은 하지 않을듯 하군요.. 정말 바른 말을 하시려거든 바른 언어를 가지고 조리있게 말씀하는 것이 옳겠지요.. 이런 글은 행정에 대한 옳고 그름을 따지려는 것도 아니고,, 그저 천박한 인격모독이란 생각밖에 들지 않는군요,, 말이 아니면 그냥 침묵하는 것이 더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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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3
이사람 (108.184.14.246)
2014-12-22 20:59:49
젊은 것들이 위아래도 모르고 "ㄸ'취급하며 이렇게 난도질 하는것은 고상한 인격인가? 법과 윤리!, 그리고 논리! 내 생각엔 어느것 하나 그대들의 주장이 합리적인 것이 없어 보이는데! 남 인격 이야기 하지말고 자네의 인격이나 회복하길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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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
익명 (73.200.92.146)
2014-12-21 22: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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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익명 (99.237.126.225)
2014-12-22 06: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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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108.184.14.246)
2014-12-21 23:10:47
사실을 지적하면 그렇게 할 말은 없고 아프지! 한마디로 바락을 하는 니들이 바닥이다. 그렇게 자신 있으면 준회원들 정대표 이름으로 자랑스럽게 안수주면서 법적으로 싸우면 되지 뭐가 두려운가?
법도 질서도 모르고 떠드는 대표나, 12명 입교인이 되어야 개척하는데 자격도 안 갖추고 지 맘대로 교회 개척하고, 온전한 신학생 한명 없는 신학교에 수 많은 후원금 받고, 얼마 전에도 또 연회 돈으로 일만 오천불 지원했다지!, 그러니 그 머리에서 나오는 연구가 "개 플 뜯어 먹는 소리고' '개 같은 장정법 비교"나 하니! 헐! 헐! 헐! 송기수!, 김영민! 선배들 이제 그만 뭉개라! 총무가 그렇게 되고 싶으냐? 인간부터들 되어라! 제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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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73.200.92.146)
2014-12-21 23:37:28
글만 쓰레기인줄 알았는데..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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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108.184.14.246)
2014-12-21 14:45:31
감독회장이 참고 의견을 수렴하고, 실행위 통해서 의견을 수렴해서 NY측 감리사 추천을 받고, 모두 다 해주는데, 불법! 부당! 운운하는가?
그렇게 말하면 업데이트 되지 않은 장정에 미중북구,와 뉴욕북 지방은 어떻게 할것인가? 더 이상 말장난 하지말고 스스로 법부터 지키라!
NY 너희들이 언제 한번 법을 지켰다고 법을 운운하는가? 지금도 합법적인 행정명령도 안지키면서 대표를 뽑고 밥그릇 지키려고 치졸한 언론 플레이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다. 그대들의 어린아이 불장난을 몇가지로 정리하마!
첫째, 정대표라는 사람은 1회 감독선거시 부재자 투표를 혼자 마음대로 개봉하고 부정 선거를 자행하였으며 문제가 되자 공석에서 더 이상 연회 공직에 나오지 않겠다고 사과하던 그 잎으로 스스로 대표라며 지금 또 다시 연회를 어지럽히고 있다.
둘째, 미주감신이란 학교는 오래 전에 이미 사유화 되어서 연회와 전혀 상관 없이 운영 되고 있다. 예산과 모든 서류를 거짓으로 만들고 ABHE 준회원 자격을 획득했다고 자랑한다. 이는 미국법으로 감옥 갈 큰 범죄다. 책임자들을 총회재판으로 다루고 사회법으로 책임을 물어야 하는 엄청난 범죄다.
누어서 침 밷기라 그만 하겠다. 만약 이런 치졸한 언론 플레이를 계속하면 구체적인 증거를 가지고 말하겠다.
섯재, 155명이라는 허수도 450명에 작은 숫자에 불과 하고 그나마 그 숫자의 면면을 보면 연회 회원도 아닌 서리를 포함하고 북한에서나 있을 법한 반 강제적인 방법으로 서명을 받아서 원성이 자자하다.
결론이다! 지금 미주연회는 사고연회다. 당연히 지방조직도 없는 상태다. 그래서 행정명령으로 하나 둘 복원해 나가고 23회 연회를 통해서 지방 경계조정을 해나가면 될 일인데 뭐가 그리 문제라고 행정 명령은 따르지 않고 더 많은 불법만 일삼는가?
더 이상 후배들로 하여금, 눈치 보며 목회하게 하는 어리석은 선배들이 되지 말거라.
부탁한다! 무엇을 위해 그러는가? 사고 연회를 감독회장이 계속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고 시정하며 나가겠다고 약속하는데, 무엇이 그리 잘못 되었는가? 더 이상 미주연회를 난도질 하지말고 회개하고 행정명령에 따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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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5
미주연회 정회원이 (107.205.44.110)
2014-12-22 11:09:28
450명이라고?
그새 LA측에서 정회원을 250명으로 늘렸다는 것인가? 대단하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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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108.184.14.246)
2014-12-22 21:03:26
연회주소록 찾아보게? 자네들같이 서리포함 원로포함 안하고 450명정도는 된다네? 협박해서 후배들 줄세우며 치사하게 굴지말고 책임질 일이나 하시게들! 자네들 후배들 줄 한번 잘못섰다가 평생꼬리포 따라 다니게 되는 것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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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이제는 (73.200.92.146)
2014-12-21 22:35:17
이제는 너나 회개해라. 감독회장 얻었다고 네 세상 온줄 깝죽대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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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4
백형기 때 (23.242.243.128)
2014-12-22 15:20:36
그 때가 좋았는데.....
우리가 2~3년 버텨서 상황을 역전시켰는데, 버텨봐!! 좋은 날도 오겠지.
아뭏튼 정대표께서 선관위원장 하던 때의 과오를 참회하고 공직에 나서지 않겠다던 맹세를 잊어버리고 이렇게 설쳐대면 반드시 책임을 물을 날을 맞이할 것이고,
자격미달인 미주감신을 ABHE준회원 자격을 획득한 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이며, 그 일을 주관한 사람들이 어떤 처벌을 받을 지 시간이 가면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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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이제는 (108.184.14.246)
2014-12-21 23:16:34
감독회장이 성탄절 선물이냐? 감독 회장님이 너희들 친구냐? 적어도 목사라면 예의를 지켜라! 어떻게 끝까지 선배들을! 어른을! "ㄸ'취급하는 너희야말로 깝죽대는 것 아니냐? 게속 매를 벌지 말고 말 똑바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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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9
너나 (73.200.92.146)
2014-12-21 23:38:36
너나 감독회장 겁나게 존경하고, 찬양하거라.. 그래야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라도 있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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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4
웃기고 있네 (24.22.173.94)
2014-12-21 13:31:07
그건 정상적인 연회에서 하는 것 아니요?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못하면 비정상이 아니요?
합법과 불법을 구분못하면 불법이 아니요?

그러니 웃기지 말고 잠잖고 있으시오
자식들이 부끄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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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
잠깐만 (64.203.11.211)
2014-12-21 11:13:35
미주연회에 작은목회자들 우리는 미생인가요?
요즘 땅공회항사건이 회자 되고 있지요. 논란의 요지는 자신의 자리를 근거로 의무에도 없는 일을 시킴으로 소위 말하는 갑질을 했다는 것이지요.
지금 내려오는 행정명령을 보면 감독회장님이 권리이상으로 법과도 맞지 않는 일들을 명하시는것이 아닌지. 빨리 문제를 해결하려는 감독회장님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은 갑질이 아닌 감질이라고 해야 할까요?
지금이라도 대다수 미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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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5
그러게 (73.200.92.146)
2014-12-21 11:38:30
많은 사람들이 타고 있는 비행이기를 지맘대로 돌린 '조현아'나... 많은 사람들 의견 개무시하고... 지맘대로 미주연회 운항하고 있는 전용재나.... 수퍼갑질 하고 있는 것은 똑같네.. 땅콩회항으로 대한항공의 이미지가 극심한 타격을 입었듯이.. 전용재의 미주연회에 대한 갑질로인해 그에 대한 원성이 높아져만 갈 것이다. 역대 최악의 감독회장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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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8
그래서 (223.62.202.75)
2014-12-21 01:56:22
그저 2년이 빨리 지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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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6
익명 (73.200.92.146)
2014-12-20 22: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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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
설사 주의보 (174.135.47.253)
2014-12-21 00:28:08
염려마십시오.
제왕 아니라 제왕 할애비도 잘못 잡수시면..
설사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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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4
자존심 (174.93.33.79)
2014-12-20 22:06:59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이 분명 잘못되었군요.
감리교의 최고 지도자를 잘못된 판단에로 이끈 행정기획실장을 그 책임을 물어 면직시키고, 행정명령을 다시 새롭게 내는 것이, 그나마 150만 이상의 감리교를 이끄는 수장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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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7
삼척동자 (75.70.35.189)
2014-12-20 15:41:12
어린아이도 압니다. 이상한 행동을 할때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습니다. 병이 들면 헛소리도 하게되고 열이 펄펄 나서 뛰쳐 나가기도 합니다.
무엇을 잘못 먹었거나 병든 사람 만나서 전염이 되었거나 나쁜 바이러스가 침투했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는 어른이 빨리 나아서 아빠 노릇 제대로하기를 바라며 기도할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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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7
배탈 (24.208.230.142)
2014-12-20 22:55:49
맞습니다. 뭘 잘못 먹은 게지요.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었거나, 뭔가 단단히 꼬투리를 잡힌 게 있나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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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6
설사 주의보 (174.135.47.253)
2014-12-21 00:26:18
요즘 마구 드신다죠?
식성은 아주 짱이신가 봅니다.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드신다네요.
미주연회 오셔서도 많이 드신것 같아요.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이상행동을 보일수가 없지요.
그런데 그게 온전히 소화가 되실지 모르겠네요.
어릴적 우리 샘님이 입 버릇 처럼 말씀하셨지요.
"콩밥 빨리 먹는 사람 화장실 가보면 안다"
곧 설사 하실걸요.
설사 주의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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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5
이제야 (108.3.181.122)
2014-12-20 14:29:30
왜 그러는지 이해가 갑니다.
장정에 의한 논리적인 설명에 이제야 미주연회원의 입장이 조금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감독회장에게는 크게 기대하지 마십시오. 후진기어가 고장났는지 요즘 마냥 앞으로만 갑니다. 뒤도 보고 옆도 보면서 감리회를 이끌었으면 좋겠는데.. 김여사의 운전처럼 모든 사람을 긴장케 합니다. 다 아는데 본인만 모르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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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13
이제야 (108.3.181.122)
2014-12-22 08:38:41
장정으로 문제제기를 하면, 장정으로 반론을 제기하면 될 것을..
괜히 다른 말로 물타기 하지 말고, 감정이 아니라 장정으로 얘기합시다. 할 말 없으면 그냥 구경이나 하시던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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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평신도 (108.184.14.246)
2014-12-22 21:14:48
자네 말이 맞네? 장정법! 그런데 언제는 자네들이 장정을 지켰는가? 그러다가 이제는 법에 유리하다고 보이나? 내 법해석은 다르네? 지금은 사고연회일세 감독회장이 법으로 행정복원을 위해 특단의 수술을 해서 식물인간을 살려 내야 하는 위급 상황일세? 그런데 그렇게 너무 잘하고 게시는데? 뭐가 그리 문ㄴ제인가? 편향적인 법해석으로 여론몰이 제발 하지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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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5
장정유권해석 (166.216.165.20)
2014-12-21 02:57:42
전용재는 장정유권해석위원회 회부 안되게 할겁니다. 왜냐하면 자신도 그렇게 되면 행정명령이 불법으로 나올것을 뻔히 알기 때문이죠. 그래서 지금 장정유권해석위원회 조직도 안갖춘것이고. 한마디로 치사한 시간끌기 작전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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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7
장정유권 해석 (76.177.251.232)
2014-12-21 08:11:34
장정유권 해석에 미주연회 사안을 제출하신 이들에게...
장정유권 해석이 여러분 뜻대로 안 나오면 여러분은 정녕 그 뜻에 따르실 분들인지 되묻고 싶네요.
제가 보기에는 절대 자신의 뜻을 양보할 생각이 없으신 분들이니까요.
자신의 뜻대로 안 되기에 현 감독회장에게 노골적으로 반대를 하는 (이곳 정서는 감독회장이 무얼해도 반대하는 분들 밖에 없는 곳) 이곳에 의도적으로 편향된 글을 올리는 것만 봐도 뻔합니다.
그런 분들이 목회한다, 거기다 지도자라는 것이 한탄스럽군요
당신 같은 이들이 있어 감리교회가 이지경이 되는걸 모르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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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8
장정이 장정되기 위해서.. (99.237.126.225)
2014-12-31 09:39:22
위엣 분 .. '장정유권해석이 여러분 뜻대로 안나오면 그 뜻을 따를지'에 대해 염려하시는군요.. 장정에 나와있는대로만 하면 무슨 문제가 될까요? 장정은 교단의 힘있는 사람 손에 쥐어진 무기가 아니지요.. 아무리 장정도 바르게 옳게 쓰여져야 장정이 아니겠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요즘 한창 세간에 '갑질'로 인한 소란이 가득한데,, 교리와 장정, 그리고 장정 꽤나 아시고 책임있게 다룬다하시는 분들이 오히려 장정을 원칙대로가 아닌 '갑'노릇의 수단으로 삼으려 하기에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장정을 말씀하시긴 하는데,, 왠지 상대방의 입장을 전혀 생각하고 싶지 않은 그야말로 편향된 자기 모순을 드러내시는것 같군요.. 부질없는 감리교 동료 목회자들에 대해 '한탄스런 지도자' 운운하며 헛된 비난은 않은 것이 좋겠군요.. 그럴수록 글 올리신 분 자신이 그런 사람임을 드러낼 테니 말입니다. 그저 조용히 자기 반성을 진지하게 하는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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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편향이라고 말만 하지말고 (107.205.44.110)
2014-12-21 13:28:53
뭐가 편향인지 좀 설명이라도 해 보쇼.
옛날에 유권해석 나왔을 때 모 감독이 장유위 난입하신 적 있습니다. 그 때 정말 엉뚱한 유권해석이 나왔을 때도 따랐습니다. 양보를 할 생각없는 분들은 당신들입니다. 당신들은 자신의 뜻을 양보할 눈꼽만치의 생각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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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9
아니지요 (223.62.202.75)
2014-12-21 12:20:21
편향된것이 아니라 지극히 정당한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겁니다. 이미 당신이 편향되어 있기에 문제의 본질을 보지 못하여 그리 말씀하시는 것은 아닐까요. 문제의 시작은 감독회장이 퍈향된 행정을 펼친것에 있고 더구나 장정에 맞지않게 하셨기 때문에 문제제기를 하는것이라고 봐야지요. 일을 잘하셨으면 이런 반발이 나오갰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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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0
설사주의보 (174.135.47.253)
2014-12-21 00:31:33
곧 설사합니다.
두고 보십시오.
자연의 법칙도 그럴진대.....
더이상 말이 필요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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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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