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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해석하지 않음" 유감장정수호위원회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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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년 03월 10일 (화) 19:43:16
최종편집 : 2015년 03월 11일 (수) 00:18:10 [조회수 : 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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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수호위원회 성명서

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해석하지 않음" 유감



지난 3월 3일 오후 1시, 종교교회에서 제 2차 장정유권해석위원회로 모여서 해석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 “해석하지 않음”이라는 해괴한 해석은 모두에게 조롱거리가 되었다. 앞으로 연회나 총회에서 곤란한 문제는 “해석하지 않음”이라고 해석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특별히 미주연회의 문제는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이 장정을 위반하는 심각함을 보여주고 있다. 미주연회의 논점은 몇 가지가 있다.



1. 감독회장은 미주연회의 관리감독인가 아니면 미주연회가 정상화 될 때까지 처리하는 처리할 뿐인가?

관리감독이든 한시적인 감독역할이든 구별하는 것이 무의미하다. 왜냐하면 어떤 경우든 장정에 정한 규정을 어길 수 없고, 어떤 경우든 장정에 없는 처리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2014년 11월 7일자의 행정명령서에는 사고연회는 감독회장이 처리한다는 규정을 들어 감독회장을 관리감독이라고 하고 있다. 그러나 행정을 처리하는 것은 맞지만 관리감독은 아니다.

234〕 제133조(감독회장의 직무) ②에 감독회장은 임기 중에 서부선교연회, 호남선교연회를 관리한다고 되어 있다. 관리감독은 장정에 의하면 서부선교연회와 호남선교연회, 두 연회만을 관리감독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다.

따라서 관리감독은 두 연회 외에는 인정할 수 없다. 두 연회 이외의 다른 연회가 사고연회가 되었을 때는 감독회장은 연회가 정상화 될 때까지 장정의 한계내에서, 장정이 말하는 사항안에서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을뿐이다.


2. 감독회장이 행정명령으로 지방을 재편성할 수 있는가?

교리와 장정 〔1092〕 제11조((미주특별연회 경계)는 미주특별연회 경계에 대해 13개 지방으로 한다고 하고 지방명까지 표기하고 있다. 그런데 감독회장이 행정명령으로 임의로 10개 지방으로 재편성하고 그 후 4개 지방을 추가하여 14개 지방을 재조정한 것은 장정에 위배된 초법행위일 뿐이다.

지방을 재편성하는 방법은 ‘장정 1073단 제9조(지방분할의 절차)’에 따라야 한다. 즉 지방분할건의안을 지방회에서 의결하여 연회에 상정하고 연회에서 의결하는 것이 절차이다. 그럼에도 감독회장이 사고연회를 처리한다는 명목으로 일방적으로 지방을 재편성하는 것은 장정위반으로 불법이다.


3. 감독회장이 행정명령으로 임시감리사를 임명할 수 있는가?

감독회장의 직무나 감독의 직무에 임시감리사를 임명한다는 규정이 없다. 미주연회의 경우는 〔340〕 제 45조(지방회의장) ①의 경우, “지방 감리사가 유고일 때는 교역자 중에서 연급 순, 연장자 순으로 임시의장이 되어 지방회 의장 직무대행자를 선출한다”라는 규정을 적용하여 지방회의장직무대행자가 지방회의장이 되어 지방분할을 결의하여 연회에 상정하여 경계를 확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 연회에서 감리사를 선출하고, 각 위원회를 조직하여 모든 행정절차를 처리하는 수순을 밟아야 한다.

그럼에도 감독회장이 장정을 무시하여 초법적으로 행정명령에 의해 지방을 재편성하고 임시감리사를 임명하는 이런 행동은 장정을 수호하여야 할 감독회장의 직무를 위반하는 심각한 일탈행위이다.

이에 우리 장정수호위원회는 장정에 위배되는 감독회장의 행정명령를 규탄하며 민주적 절차에 따라 합리적으로 장정의 규정을 지켜서 미주연회를 정상화하기를 촉구한다.




2015년 3월 10일

장정수호위원회 위원장 유은식 목사
대변인 성 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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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감리교 (58.230.185.126)
2015-03-10 21:55:11
감리교회 게시판에 감독회장에 관계되는 글만 올라오면 계속 삭제하는데.. 이 정도쯤이면 완전 무자비한 횡포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북한도 아닌 감리교단에서 어찌 이런 황당한 일이 있을수 있나. 나와 생각이 다르면 무조건 틀렸는가.
이런 것 하나 수용 못하고 삭제한다는 것은 거의 언론탄압수준이다. 감독회장선출로 몸살을 앓다가 이제 겨우 안정되는가 했는데 역대 감독회장 그 누구도 하지않은 언로부터 틀어 막아 많은 사람을 분노케하느냐. 결국 감리교회를 후퇴시키려고 감독회장 선출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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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감독회장 (73.200.92.146)
2015-03-11 03:26:49
감리교 게시판 삭제 지침은 양반입니다. 일전에는 감독회장 지시로 마중물이라는 사람의 집에 목사들이 모여서 당당에 댓글다는 충성을 다했다죠. 전용재는 뭐든지 힘으로만 하려고 합니다. 미주연회 화합과 통합이라는 것도 자신의 권력 남용으로 하려고 하고, 자기 이미지 관리도 힘으로 하려고 하고. 우리 전용재의 말로를 잘 지켜 봅시다. 역사가 그를 얼마나 형편없는 사욕만 넘치는 감독회장으로 평가할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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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2
장정 수호 천사들 (108.219.156.232)
2015-03-11 08:44:35
아직은 숨쉬는 감리회
그래도 아직은 감리회가 숨은 쉬고 있네요.
우리는 아주 호흡기 뗀 것으로 사망신고를 한줄 알았는데...
장정을 수호하는 천사님들의 용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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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
에덴킴 (58.235.48.98)
2015-03-11 16:38:53
동감입니다
장정수호위원 여러분
장정무시하는 장유를
잘못을 지적만 하지말고 목슴걸고 장정수호좀 해주세요
저는 돈도없고 힘도없으니
살아있는
장정수호위원회 데세요
두손모아 성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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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
만루홈런 (174.135.47.253)
2015-03-11 23:32:26
구회말 투아웃이후 만루 홈런
이번 장수위의 해석은 만루홈런입니다.
구회말 투아웃 이후 만루홈런처럼 통쾌 명쾌합니다.
그 옛날 고교 야구가 한창 인기가 있을 때 처럼 말입니다.
장수위 지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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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루홈런 (174.135.47.253)
2015-03-11 23:32:23
구회말 투아웃이후 만루 홈런
이번 장수위의 해석은 만루홈런입니다.
구회말 투아웃 이후 만루홈런처럼 통쾌 명쾌합니다.
그 옛날 고교 야구가 한창 인기가 있을 때 처럼 말입니다.
장수위 지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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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
산울림 (219.251.238.54)
2015-03-18 15:01:41
법을 지킵시다
장정수호위원회에 찬사를 보냅니다.
미주연회건에 대하여 장장유권해석위원회의 해석하지않음은 상식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속한 지방도 절치를 무시한 지방분할로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감리교회가 살길은 법을 잘지키는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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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삭제 (210.108.112.206)
2015-03-11 16:55:27
감리회 소식에 위에서 오더가 떨어지면
관리자는 열심히 삭제하느라고 바쁘다
감독회장 행정명령 비방이라 삭제한단다..
어느 미개한 나라의 독재자가 하는 방법과 같다
공산국가의 만장일치를 감리교단 수장이 원하다니...
비방과 비판을 차단하면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막는 것이다
수십년 전의 박정희 유신정권의 철퇴가 많이 부러웠나 우리 수장은...
우리들 감리교인들은 전용재감독회장의 퇴진을 강력히 원한다
모두들 주춤거리지 말고 과감히 들고 일어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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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
무소불위 권력 (59.6.134.205)
2015-03-11 13:34:57
감독회장의 직위는 무에서 유를 만드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마구 휘두르는 독재자의 자리입니까
초법을 거리낌 없이 행하고 감리회 소식에 올린 글도
입맛에 맞지 않으면 삭제 당해야 하고......
정말 실망을 넘어 우리 평신도들은 통탄에 가슴을 쥐어 뜯고 싶다
이런 유치한 행태 보려고 감리교단 정상화위해 그렇게 눈물흘리며 기도했나
닭모가지 비튼다고 새벽이 안오냐!
제발 정신줄 온전히 잡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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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
있으나 마나 장정 (60.196.104.32)
2015-03-11 12:14:43
목회자들 목회현장에서 힘들때
미주연회 유권해석(특히 법조인들 화려한 맹활약 참고)을
벤치마킹하면 만사형통입니다
교회에서 물불 못가리고 천방지축 날뛰는 목소리 큰놈 한두명
심어놓고 박박 우기게하고, 어거지쓰게하면 불법도 합법으로
만드는건 일도 아닙니다
어차피 교리장정은 있으나 마나니까요
그리고 윗선에서 목회현장에 참고서로 활용하라고
이번 유권해석에서 제시하고 있지않습니까
그리고 팁하나!
무조건 밀어 부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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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0
일봉성도 (122.101.20.146)
2015-03-11 07:10:09
일괄성이 있어야 하지 않는지요.
장정에 어긋난 사항이라면 감리회에 속한 분들이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안되지요.
08년도에 모 후보가 감독회장에 당선되자 장정이 어떻고 법이 어떻고 하면서
그렇게들 몰아붙이시던분들이 왜 이번엔 가만히들 관망하고 계신지요.
그것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이번건에도 들고 일어나야 맞는것 아닌지요.
상황에 따라서 들고 일어나고 상황이 아니면 관망을 하시는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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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
장정개정위원회 (73.22.221.196)
2015-03-11 06:51:47
앞으로는 장정유권해석위원외에 여러 위원회에 감독회장이 지명하는 인원을 전폭적으로 개정하여 한명정도만 지명하고 한명은 위원회에서 천거, 추천하여 선출하여야 이번 같은 법조인들의 잘못된 관행을 고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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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
마중물에 대하여 한마디 (73.22.221.196)
2015-03-11 06:46:53
마중물은 아직도 "꾸정물"을 어디서 구해가지고 조금씩 바가지에 담아서 펌푸에 너으면서 "갑질"을 여전히 하고 있는데 이제 그 갑질한 행위에 대한 열매를 곧 맺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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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0
pauljon (73.22.221.196)
2015-03-11 06:41:05
장정유권해석원들 가운데 3명의 법조인들 가운데 3명도 전체회원들중에 한명으로 자신들이 이해하는 법에 대해서 자문하고 해석을 함께 하면 됩니다. 그런데 과정을 자세히 보면 그들은 감독회장의 권위를 자켜주기위해 거의 강압적인 입장을 표명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만약에 해석 이후에 자신들이 확실한 소신이 있고 해석결과에 따를 수 없다면 후에 행정소송이나 사회재판에 의뢰하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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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
심각한 일탈행위 (70.54.138.60)
2015-03-11 00:56:18
이렇게 간단하고 명쾌한 것을 왜 그렇게 난해하게 처리했는지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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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0
장정수호 (206.116.113.153)
2015-03-11 00:25:33
장정을 지키지 않는 감독회장 ! 우습다~
감리교단을 걱정하는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개탄을 금할 수가 없다.
[감독회장]과 [장유위의 법조인들과 및 8 명]의 [해석하지 않음]이라는
배꼽빠질 만큼 웃긴 개그의 본질이 ~
감리교 모든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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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
웃기는 감리교 (58.230.185.126)
2015-03-10 21:55:11
감리교회 게시판에 감독회장에 관계되는 글만 올라오면 계속 삭제하는데.. 이 정도쯤이면 완전 무자비한 횡포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북한도 아닌 감리교단에서 어찌 이런 황당한 일이 있을수 있나. 나와 생각이 다르면 무조건 틀렸는가.
이런 것 하나 수용 못하고 삭제한다는 것은 거의 언론탄압수준이다. 감독회장선출로 몸살을 앓다가 이제 겨우 안정되는가 했는데 역대 감독회장 그 누구도 하지않은 언로부터 틀어 막아 많은 사람을 분노케하느냐. 결국 감리교회를 후퇴시키려고 감독회장 선출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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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2
웃기는 감독회장 (73.200.92.146)
2015-03-11 03:26:49
감리교 게시판 삭제 지침은 양반입니다. 일전에는 감독회장 지시로 마중물이라는 사람의 집에 목사들이 모여서 당당에 댓글다는 충성을 다했다죠. 전용재는 뭐든지 힘으로만 하려고 합니다. 미주연회 화합과 통합이라는 것도 자신의 권력 남용으로 하려고 하고, 자기 이미지 관리도 힘으로 하려고 하고. 우리 전용재의 말로를 잘 지켜 봅시다. 역사가 그를 얼마나 형편없는 사욕만 넘치는 감독회장으로 평가할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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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 수호 천사들 (108.219.156.232)
2015-03-11 08:44:35
아직은 숨쉬는 감리회
그래도 아직은 감리회가 숨은 쉬고 있네요.
우리는 아주 호흡기 뗀 것으로 사망신고를 한줄 알았는데...
장정을 수호하는 천사님들의 용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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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
에덴킴 (58.235.48.98)
2015-03-11 16:38:53
동감입니다
장정수호위원 여러분
장정무시하는 장유를
잘못을 지적만 하지말고 목슴걸고 장정수호좀 해주세요
저는 돈도없고 힘도없으니
살아있는
장정수호위원회 데세요
두손모아 성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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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
만루홈런 (174.135.47.253)
2015-03-11 23:32:26
구회말 투아웃이후 만루 홈런
이번 장수위의 해석은 만루홈런입니다.
구회말 투아웃 이후 만루홈런처럼 통쾌 명쾌합니다.
그 옛날 고교 야구가 한창 인기가 있을 때 처럼 말입니다.
장수위 지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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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
만루홈런 (174.135.47.253)
2015-03-11 23:32:23
구회말 투아웃이후 만루 홈런
이번 장수위의 해석은 만루홈런입니다.
구회말 투아웃 이후 만루홈런처럼 통쾌 명쾌합니다.
그 옛날 고교 야구가 한창 인기가 있을 때 처럼 말입니다.
장수위 지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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